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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trotop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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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 heterotopia for audience.  무대와 무대 밖 예술로 세상을 바라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4:43: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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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 heterotopia for audience.  무대와 무대 밖 예술로 세상을 바라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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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린지에서 관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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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객에 관한 이야기를 쓰고 싶다. 모두가 작품에 관해, 예술가에 관해 이야기할 때 나는 프린지의 관객을 말하고 싶다.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자원봉사자인 인디스트 활동을 처음 하며 놀랐던 것은 인디스트가 못 하는 일이 없다는 점이었다. 인디스트 활동에는 크게 하우스 업무와 티켓 업무가 있다. 그런데 여기에 한 가지 더 있다.  인디스트는 &amp;ldquo;관객&amp;rdquo;을 하기도 한</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09:50:21 GMT</pubDate>
      <author>artrotop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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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미완성; 삼매경 - [예술일상] 국립극단 &amp;lt;삼매경&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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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극장에서 극장 얘기하는 것만큼 싱거운 이야기가 있을까? 너무 뻔하잖아. 연극 보러 갔는데 연극 이야기하는 건. 재미없지.  아닌가?  고전을 비트는 &amp;quot;동시대성&amp;quot;을 추구하는 요즘 연극을 다시 비꼬는 &amp;quot;유니크한 연극&amp;quot; &amp;lt;삼매경&amp;gt;  일생을 연극에 바친 한 60대 연극배우가 있다. 그는 어머니 장례식장에서도 혀가 짧은 조문객을 만나면 그의 캐릭터를 기억해 두려 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OL%2Fimage%2F6Sv8trNhFrfiNAOeQwyM9Sc5A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12:19:11 GMT</pubDate>
      <author>artrotop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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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난 잘 듣고 싶어 - [예술일상] sync next 25&amp;nbsp;&amp;nbsp;&amp;lt;루시드폴 x 정마리 x 부지현&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94OL/18</link>
      <description>요즘 난 잘 듣고 싶다. 전에는 잘 말하고 싶었다. 내 의도를 왜곡 없이 충분히 잘 전달하는 것이 내 목표였다. 대화할 때 내 말을 잘 들었을까? 혹시나 오해하고 나를 나쁘게 생각하면 어쩌지 하는 마음이 컸다. 그런데 요즘은 잘 듣고 싶다. 그 속뜻을, 그 의도를, 내가 알아내고 싶다. 당시에 의도를 모르고 그냥 허허실실 그렇다고 괜찮다고 한 내가 싫고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OL%2Fimage%2FflXxOeSBX_PUgfFsx1N1OLzZ0r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07:56:21 GMT</pubDate>
      <author>artrotop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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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 이머시브에 속지 않는 법 - 관객을 살아 있게 만드는 예술:&amp;nbsp;&amp;nbsp;immersive thea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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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연을 좀 보는 분들이라면,&amp;nbsp;인터파크티켓에서 최근 3년간 점점 자주 보인 단어가 하나 있을 것이다.  &amp;quot;이머시브 (immersive)&amp;quot;  이머시브 공연, 이머시브 뮤지컬, 이머시브 연극, 이머시브 씨어터, 이머시브 전시...&amp;nbsp;이머시브+a로 모든 예술 장르 앞에 붙는 걸&amp;nbsp;볼 수 있다.  하지만, 관객 참여형 공연이 곧 이머시브 공연인 걸까?내가 본&amp;nbsp;공연이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OL%2Fimage%2Fuh7ZbBZxpuVeDHCAM_lwghYNE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25 14:28:01 GMT</pubDate>
      <author>artrotop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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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정사진은 환한 미소를 띤 사진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 [예술일상] 얼굴 : 은밀하게 하지만 공평하게 흐른 시간이 낸 흔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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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득 내 장례식에 걸릴 영정사진은 이렇게 환한 미소를 띤 사진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살아생전 내가 남긴 마지막 얼굴이 누군가의 기억 속에서 환하게 빛나기를 바란다. 사람들이 나를 떠올릴 때 화내거나 괴로워하는 모습이 아니라, 큰 소리로 호탕하게 웃으며 &amp;quot;푸하하!&amp;quot; 하고 터뜨리던 웃음소리를 기억해 주길 원한다. 누군가와 이야기하다 깔깔 웃던 모습이 오랫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OL%2Fimage%2FDWY4JRr6ix0nrr1acOJVDEGai5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Feb 2025 11:48:09 GMT</pubDate>
      <author>artrotop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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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지만 나는 사랑하는 방법을 압니다 - [예술일상]&amp;lt;한쪽 발은 무덤을 딛고 나는 서 있네&amp;gt;연출 이지형 작 김연재</title>
      <link>https://brunch.co.kr/@@94OL/14</link>
      <description>글 안에 공연&amp;nbsp;전체&amp;nbsp;줄거리를&amp;nbsp;작성하였습니다.&amp;nbsp;스포일러를&amp;nbsp;원치&amp;nbsp;않으신다면&amp;nbsp;읽지 말아 주세요.  마르타) 나는 느리고 희미한 사람이에요. 사람들과 함께 지내는 것은 눈치가 보이고 가스가 차는 일이지요. 한 번의 결혼생활을 마친 뒤 나는 짝꿍을 갖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죽을 때까지 동족을 마주치지 않는 동물처럼 탄생과 성장과 죽음을 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OL%2Fimage%2FGmfmFMADSogOxmF2DO7-KA0_CZ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an 2025 06:43:52 GMT</pubDate>
      <author>artrotop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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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편] 연극이 끝난 뒤 세상에 남은 것 - [예술대화] &amp;lt; Let's go to my star&amp;gt; 작연출가 최아련</title>
      <link>https://brunch.co.kr/@@94OL/13</link>
      <description>이 글은 12월 26일 합정역 카페 &amp;lt;새검정&amp;gt;에서 이뤄진 대화를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3편까지&amp;nbsp;올 줄은 저도 몰랐습니다. 1편에선 연극에 대한 기획의도와 창작배경을 2편에선 작품 내용과 형식에 대해서 적었습니다. 글이 많지만 대화를 풀어 작성해서 금방 읽힙니다. 예술 전공자들의 대화가 궁금하다면 모두 읽어보세요 재밌으실 거예요. [1편] 우리가 지구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OL%2Fimage%2FZw55w0mAyWkd5-VfEaE7FV-1v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5 08:59:49 GMT</pubDate>
      <author>artrotop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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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편] 예술은 세상을 돌보는 일이잖아 - [예술대화] &amp;lt;Let's go to my star&amp;gt; 작연출가 최아련</title>
      <link>https://brunch.co.kr/@@94OL/11</link>
      <description>이 글은 12월 26일 합정역 카페 &amp;lt;새검정&amp;gt;에서 이뤄진 대화를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대화가&amp;nbsp;2시간 넘게&amp;nbsp;쉴 새 없이 이어진 터라 글 한 편에 대화를 담아내기가 어려워 이것도 시리즈로 내보렵니다. 전 이 대화가 참 재밌었거든요.&amp;nbsp;대화의 핑퐁이 느껴지고 재미가 닿길 바라며 써봅니다.  [1편] 우리가 지구에 떨어진 외계인이라면&amp;nbsp;https://brunc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OL%2Fimage%2F2NuYS3RJnqfpymlDqxVSCOEIn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5 08:59:36 GMT</pubDate>
      <author>artrotop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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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편] 우리가 지구에 떨어진 외계인이라면 - [예술대화] &amp;lt;Let's go to my star&amp;gt; 작연출가 최아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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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년 12월 21일 문래예술공장 박스시어터에서 열린 연극 &amp;lt;Let's go to my star&amp;gt; 시즌3(이하 &amp;lt;렛츠고&amp;gt;)를 관람했습니다. 작년에 시즌2를 관람했는데 진짜로 돌아온 시즌3가 반가워 기쁜 마음으로 달려갔습니다. 한 작품 올리는 것도 어려운데 시리즈를 완성하다니&amp;nbsp;작연출가+출연까지 해낸 최아련을 만나 시즌 3까지 시리즈를 마친 소감을 듣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OL%2Fimage%2FoD6oMTpzuYrJYRiMLYdZk85NGn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5 08:59:14 GMT</pubDate>
      <author>artrotop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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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연전쟁터, 아비뇽에서 좋은 공연 찾는 법 - [목화씨] 프랑스 예술축제 기행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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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해를 맞이하여 몸으로 부딪히며 알게 된 꿀정보를 공개한다. 이 방식은 아비뇽을 떠나서 웬만한 해외 페스티벌에 다 유효한 전략일 거라 생각한다.  아비뇽축제는 공식축제인 아비뇽연극제가 있고 자유참가작으로 구성된 아비뇽off가 있다. 사진만 봐도 알 수 있지만 아비뇽 공식축제는 책자 하나로 선정된 공연 정보를 볼 수 있다. 그러나 아비뇽off는 공연 개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OL%2Fimage%2F2jzVTUywDSHFsGzoOM8X9Hbf_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5 05:56:12 GMT</pubDate>
      <author>artrotop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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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관객이 되는 법, 관객의 학교 - [예술도서] 안 위베르스펠트의 관객의 학교 - 공연기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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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자 안 위베르스펠트(Anne Ubersfeld)는 유럽 연극기호학파를 이끈 대표적 이론가로서 2010년 사망하기까지 13편의 단행본과 수많은 연구논문을 발표한 연극기호학의 대모이다. 그의 첫 저서 『연극기호학』은 1988년 번역되어 한국 연극학계에 연극기호학에 대한 상당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관객의 학교 - 공연기호학』은 철저히 공연에만 초점을 맞춘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OL%2Fimage%2FSvjo3AF-qgocFG9SVS6_cZIsw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24 13:23:54 GMT</pubDate>
      <author>artrotop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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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이 사라진 6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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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용함, 쓸모없음. 예술의 다른 이름  지난밤 대통령(아직은_24.12.4)의 계엄령은 내 업인 예술의 쓸모를 고민하게 한 계기가 되었다. 문화예술경영론 첫 수업날 교수님은 우리에게 예술이 뭐라고 생각하냐고 질문하셨다. 교수님은 쓸모없는 것이라고 하셨다. 맞다. 쓸모없다. 예술은 먹지도 못하고 입지도 못 하고 쓰지도 못한다. 없다고 삶을 이어가는데 문제없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OL%2Fimage%2Fvob2dwrLf_DLDC2npcFXZmp4R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24 12:22:30 GMT</pubDate>
      <author>artrotop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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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봤다. 풍경을 순식간에 바꾸는 마법을. - [예술일상] 아이모멘츠 &amp;lt;잉여의 도시&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94OL/7</link>
      <description>거리예술은 이제 거리예술이 아니라 공공공간예술로 자신의 그릇에 맞게 이름을 바꿨다.&amp;nbsp;답답한 극장을 탈출한 예술은 이제 우리의 모든 일상공간에서 옷을 갈아 입고 숨 쉬고 있다.  얼마 전 사람의 쓸모를 고민하던 나는 오늘 잉여의 도시에 초대 받았다.&amp;nbsp;서울역 세븐일레븐 앞에서 안내자를 따라 잉여의 도시로 한 걸음 한 걸음 이동했다. 잉여의 도시로 가던 길,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OL%2Fimage%2FoZ5n_SaYzaKy2H8QJIgHXE1X2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Nov 2024 12:24:53 GMT</pubDate>
      <author>artrotop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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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레드, 우리는 우주비행사 하자.  - [예술일상] 우란문화재단 MEET FRE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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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렇게 사랑에 빠지게 할 땐 언제고&amp;nbsp;프레드하고 나만 절망에 두고 나오다니&amp;nbsp;너무해.이건 정말 너무한 연극이야. 이음 모두의 위크 워크숍 때 알게된 영국의 극단 Hijinx  영국 웨일스의 수도 카디프에 위치한 Hijinx Theatre는 유럽의 선도적인 극단으로. 학습/발달장애 그리고 자폐성 장애를 가진 모든 사람들을 포용하는 예술 그리고 사회를 만드는 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OL%2Fimage%2FPTVdU5tfusPT_v0YR_ADA4DzK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12:49:17 GMT</pubDate>
      <author>artrotop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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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해서 미쳐버릴 것 같을 때 - [예술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94OL/5</link>
      <description>나는 지금 우울해서 글을 쓰거나 소리를 지르지 않으면 미칠 것 같다.  왜 난 글을 쓰거나 소리를 지르고 싶을까? 존재를 스스로에게 각인하고 증명하기 위함이다. 내가 여기 있음을&amp;nbsp;다른 나에게 이야기하고 알리는 것이다.  명치부터 목구멍 안까지 알싸하게 아래에서 위로 울컥하는 느낌이 든다. 눈물이 서서히 차올랐다가도 울 일이 아니란 생각에 어쩐지 멋쩍어져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OL%2Fimage%2FEn_av6Rp5FvhAbxV6FOA5RvucI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Sep 2024 14:05:12 GMT</pubDate>
      <author>artrotop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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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MINISCENCIA:30년 된 우리 동네 맥도날드 - [목화씨] 프랑스 예술축제 기행문</title>
      <link>https://brunch.co.kr/@@94OL/2</link>
      <description>아비뇽에서 내 눈물을 쏙 빼놓은 공연이 있다. 칠레 출신의 예술가 '말리초'의  &amp;lt;Reminiscencia&amp;gt;다. 이 작품은 구글맵으로 칠레 곳곳을 보여주며  디지털 여행을 떠나는 형식으로 말리초 그 자신을 중심으로 그의 가족, 칠레의 정치를 시간순으로 풀어낸  다큐멘터리 연극이다.  극이 시작하고 말리초가 태어난 100년이 넘은 병원이 무너져 내린 것을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OL%2Fimage%2FsiB6JLF11PmhkxwnZaVxE_-ua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Sep 2024 13:19:10 GMT</pubDate>
      <author>artrotop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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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예술축제에서 묻다: 당신의 취향은 무엇인가요? - [목화씨] 2024 샬롱거리예술축제, 아비뇽페스티벌 기행문</title>
      <link>https://brunch.co.kr/@@94OL/1</link>
      <description>2024년 7월, 한여름의 절정에 프랑스에서 2주간 머물며 두 개의 예술축제를 경험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내가 경험한 축제는 샬롱거리예술축제와 아비뇽페스티벌이다.  샬롱거리예술축제는 프랑스의 부르고뉴에&amp;nbsp;위치한 크지 않은 도시 샬롱쉬르손(Chalon-sur-Sa&amp;ocirc;ne)에서 매년 7월에 4일간 열리는 거리예술 축제다.  축제 기간 동안&amp;nbsp;샬롱이라는&amp;nbsp;도시 전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OL%2Fimage%2FwVd2HBmTDEe5MkmKFt44IRHef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Aug 2024 15:23:15 GMT</pubDate>
      <author>artrotop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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