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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더바</title>
    <link>https://brunch.co.kr/@@94R2</link>
    <description>읽고 쓰고 그리고 감상하는 일을 즐겨합니다. 보고나서 주절주절 떠드는 일이 많습니다. 그 어떤 이야기에서도 '나'를 찾으려 하는 자기애가 강한 사람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6:06:1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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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고 쓰고 그리고 감상하는 일을 즐겨합니다. 보고나서 주절주절 떠드는 일이 많습니다. 그 어떤 이야기에서도 '나'를 찾으려 하는 자기애가 강한 사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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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환상통&amp;gt; 나의 빼앗긴 덕질 이야기 - 8년의 덕질을 떠나보내며</title>
      <link>https://brunch.co.kr/@@94R2/8</link>
      <description>P.67 대화가 불가능한 인간을 사랑한다는 건 도대체 뭘까? 멤버들과 나 사이에 소통은 없었다. 있는 것은 오로지 나의 일방적인 시선뿐. 그러나 나는 내가 생각하는 그들의 모습이 단 하나의 진실이라고 믿었고, 교환도 환불도 불가능할 정도로 멋대로 주물러 버렸다.    사랑을 했다.  8년간의 덕질은 혼자였지만, 혼자가 아니었다. 성격상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0 14:45:30 GMT</pubDate>
      <author>언더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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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함께 수다 떨기 &amp;lt;투명사회&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94R2/7</link>
      <description>P.39 오늘의 투명사회가 동시에 포르노 사회이기도 한 것은 우연이 아니다. 투명성의 이름으로 무제한이 상호 폭로전을 부추기는 '포스트 프라이버시'의 관행 역시 쾌락에 대해서는 오직 파괴적 작용만 할 뿐이다  친구 1과의 대화 -&amp;gt; 너네는 항상 깊게 생각하더라. 가볍게 생각할 수 없어?  친구 2와의 대화 -&amp;gt; 네가 보여준 게 포르노가 아니면 뭔데?   전</description>
      <pubDate>Tue, 18 Feb 2020 09:34:03 GMT</pubDate>
      <author>언더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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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산의 부장들' 중국의 궁중암투물이 떠올랐다 - 중국 드라마 속 비빈과 남산의 부장들</title>
      <link>https://brunch.co.kr/@@94R2/5</link>
      <description>보고 싶다고 여러 번 말했던 영화지만, 이토록 빠르게 감상할지는 몰랐다.  영화의 내용은 이 나라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정확히 또는 어렴풋이 다 아는 그 이야기다. 매년 10월 26일이 되면 여자친구의 핑거팁을 흥얼거리며 탕수육을 먹는 나는 더더욱 이 이야기를 영화로 옮기는 방식에 대해 기대를 했다.   영화를 보는 내내 내뱉던 '장면이 예쁘네', '연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dIVFIPEqgTaIj0NSNGpJBpPq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an 2020 07:48:34 GMT</pubDate>
      <author>언더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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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외국어' 네 전공이 뭐라고? 전공 불문의 삶 - 이토록 맞아 맞아만 외쳤던 책이 있던가</title>
      <link>https://brunch.co.kr/@@94R2/4</link>
      <description>&amp;lt;아무튼 외국어&amp;gt;를 읽고  취업을 할 때 가장 많이 보는 단어 중 하나. 전공 불문 뜻이 전혀 다르긴 하지만 불문학을 전공한 사람들 중 저 언어유희를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없다.  책 속의 저자는 그래도 어느 정도 프랑스 영화에 대한 관심이 있었지만, 나는 전공을 삼을 만큼 불어에 딱히 로망은 없었다.  미디어 또는 국문을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실제로 원서</description>
      <pubDate>Thu, 23 Jan 2020 07:06:22 GMT</pubDate>
      <author>언더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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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성이 없는 나를 위한 책 '혼자일 것 행복할 것' - 독후감을 빙자한 한풀이</title>
      <link>https://brunch.co.kr/@@94R2/3</link>
      <description>새해가 시작되기 전, 친구와 함께 2020년의 사주를 보고 왔다. 우리는 언제나 그랬듯 직장, 연애운에 큰 비중을 두고 사주풀이를 부탁했지만  의외로 내면의 나를 돌보는 일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고 왔다. 이 때는 화가 나는 일이 있을 수 있고, 이 때는 어디든 떠나는 게 좋을 것 같은 이야기.  신선한 사주풀이 속 나를 사로잡았던 것은 '독립성'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eXU6OwAm4CA7mD6PRtjPjUo3e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an 2020 07:05:55 GMT</pubDate>
      <author>언더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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