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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블리너</title>
    <link>https://brunch.co.kr/@@94Tu</link>
    <description>20대 영알못으로 시작, 어느덧 유럽 거주 9년차가 되었습니다. 해외에서 잘먹고 잘 살기 위한 연구 중 입니다. 해외취업, 대학원유학, 인권, 영어공부, 이민살이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0:0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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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영알못으로 시작, 어느덧 유럽 거주 9년차가 되었습니다. 해외에서 잘먹고 잘 살기 위한 연구 중 입니다. 해외취업, 대학원유학, 인권, 영어공부, 이민살이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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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잘 살고 있는지 고민될 때 '이 단어'를 생각한다 - [일상] 지금 내 삶의 운전대는 누가 잡고 있나요? -주체성에 관한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94Tu/19</link>
      <description>1. 뒤늦은 신년 계획  새해가 된 지도 꼬박 한 달이 지났다. 모두들 이미 새해 계획을 세우고 이미 실천하고도 남았을 지금,&amp;nbsp;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신년 계획을 세우기로 한다. 아직 차가운 아일랜드 겨울바람을 헤치며 동네 문구점으로 향한다. 예쁜 신년 다이어리도 고르고&amp;nbsp;&amp;nbsp;다이어리에 걸맞은 조금 비싼 펜도 한 자루 사본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 커피를 한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Tu%2Fimage%2FX96rgpc45Kk9G7YJX0CQpY8By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Feb 2024 20:44:50 GMT</pubDate>
      <author>더블리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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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계가 말해주는 대한민국 상위 1% 부자들의 특성 - [통계/에세이] 모두가 부자인 세상. 나만 뒤처지고 있다고 생각이 들 때</title>
      <link>https://brunch.co.kr/@@94Tu/17</link>
      <description>오늘도 무료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내 휴대폰 속 유튜브 앱을 켠다.  메인화면에는 다양한 자극적인 제목들이 내 클릭을 유도한다.  '월 수입 천만 원, 이것만 따라 하세요' '부자들의 성공방식',  '부자들이 읽는 책'.  그중 관심이 가는 하나의 콘텐츠를 클릭해서 보고 난 후론, 알고리즘이 자꾸 나를 '부자'라는 키워드에 속해있는 콘텐츠로 유혹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Tu%2Fimage%2FYA-RPH1EMyeVdUpsoxvLJ1LJc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Nov 2023 22:16:45 GMT</pubDate>
      <author>더블리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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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의 기준, 제가 한번 정해 보겠습니다.  - [일상/ 에세이] 타인과 사회의 기준에 뒤쳐진 것 같아 불안했던 당신께</title>
      <link>https://brunch.co.kr/@@94Tu/15</link>
      <description>1. 내가 모자란 것이라는 착각      몇 년 전 아일랜드에서 대학원에 처음 입학했을 때의 일이다. 학과 특성상 유럽과 미국, 아프리카 등 세계 각지의 영어가 모국어인 친구들 사이에서 처음으로 공부를 하게 되었다. K 장녀로 태어나 한국어만을 편안하게 하던 나에게 영어로 토론하고 글을 쓰고 논문을 읽는 것은 꽤나 품이 많이 들어가고 고비가 많았던 시간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Tu%2Fimage%2F3AUs98mxAYm_4sBVUeQnLrDdb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Nov 2023 17:56:17 GMT</pubDate>
      <author>더블리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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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스타 감성 인테리어를 포기한 이유 - [일상/연애]</title>
      <link>https://brunch.co.kr/@@94Tu/14</link>
      <description>1. 우리의 '공간'은 무엇으로 채워지는가.  몇 년 전 이사를 했다. 이민 후, 줄곧 지내던 6년간의 더블린&amp;nbsp;아파트 생활을 청산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북적북적한 더블린을 벗어나 기차를 타고 한 시간쯤 달려야 나오는 근교에 생애 첫 주택생활을 시작했다. 이사를 하고 첫 달. 전원생활의 낭만에 설레고 있던 나는 이 텅 빈 집에 무언가라도 채워 넣고 싶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Tu%2Fimage%2FqUgEkL-bXqleJrtCS_WTgvp49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Nov 2023 22:13:00 GMT</pubDate>
      <author>더블리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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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왜 한국사람은 해외에서도 '한국인'때문에 힘들어할까? - [문화] 우리의 대인관계의 어려움과 '교차성'에 &amp;nbsp;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4Tu/13</link>
      <description>오랜만에 한국인 지인을 만나기 위해 기차를 타고 더블린을 향했다. 퇴사 후, 더블린 시티를 자주 나가지 않았기에 오랜만의 반가운 외출이었다. 오랜만에 화장도 하고, 매일 입던 아디다스 검정 레깅스가 아닌 산 지 얼마 되지 않은 재킷과 청바지를 꺼내 입고, 구두도 신어 본다. &amp;nbsp;출퇴근 그 익숙했던 풍경들을 지나, 역에 내리고, 교통카드를 찍고 역 밖으로 나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Tu%2Fimage%2FgS3meEPtbvNUbDsHltQCdRkA2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Oct 2023 21:31:50 GMT</pubDate>
      <author>더블리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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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애플 15년 차 면접관은 커리어에 대해 뭐라고 말했을까 - [커리어/ 해외취업] Sideway로 가도 괜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94Tu/12</link>
      <description>지난 8년간, 글로벌 회사에서 일하는 다양한 이민자 노동자들을 만나왔다. 특히, &amp;nbsp;더블린에는 다양한 글로벌 IT 회사(아마존 웹서버, 구글, 메타 등)의 유럽지역(EMEA) 본사가 있기에 자연스럽게 다양한 직종의 대기업(메타, 애플, 틱톡, 구글 등)에서 일하는 이민자들을 만났었다.  오늘은 그중 애플에서 만났던 15년 차 애플 매니저 앤, 그리고 커리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Tu%2Fimage%2F0cZphyqWxy6Wi5RZIrQhaL3IA1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Oct 2023 21:37:39 GMT</pubDate>
      <author>더블리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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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종차별'이라고 느끼면 그냥 그런 겁니다만?  - [문화] 인종차별, 어디까지 만나보았니?</title>
      <link>https://brunch.co.kr/@@94Tu/10</link>
      <description>오늘은 조금 심오하고도 우울하지만 꼭 하고 싶은 그 이야기를 꺼내본다. 바로 '인종차별'에 관한 이야기. 나는 한국에서 사회복지를 전공하고, 졸업과 동시에 아일랜드에 왔다. 그렇게 9년을 살았고 그 시간은 매우 많은 행복과 즐거움이 있었다. 그리고 그와 맘먹는 적지 않은 양의 '인종차별'의 시간이 있다.  그렇게 그놈의 '인종차별'에 질리고 질려, 끝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Tu%2Fimage%2FtTguQUX3bKeAT_fCwLDzgw5Pm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Oct 2023 23:49:39 GMT</pubDate>
      <author>더블리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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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그 놈의 '영어'  - [영어/ 학습법] 영어를 배우는 목적은 뭘까? 우리는 왜 영어를 배울까?</title>
      <link>https://brunch.co.kr/@@94Tu/6</link>
      <description>영어공부 열풍이 새삼 불고 있는 요즘이다. 한국 서점가 베스트셀러나 다양한 콘텐츠, 한국에 사는 지인들과도 영어 혹은 영어공부 방법에 대한 이야기가 늘어나고 있어 새삼 영어 공부의 인기를 실감한다. 이 이야기는 수능 영어 3-4등급에, 평범한 정도의 영어 실력을 가졌던 내가 대학원 A 학점 졸업과 논문 쓰기, 대기업 인터뷰와 미팅을 진행할 정도로 영어 실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Tu%2Fimage%2FpkxrJezNYU987C-wmykVpL4OK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Oct 2023 00:00:13 GMT</pubDate>
      <author>더블리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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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유럽에서 굳이 한국음식을 먹어? - [문화] 왜 한국인은 이민 와도 한국음식을 먹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94Tu/5</link>
      <description>모두가 한 번쯤 궁금했을 그 질문. 왜 굳이 해외에 나와 살면서 열심히 검색해 한식당을 가고, 어렵게 한국 식재료를 구해 한국음식을 만들어 먹을까?  오늘은 그 질문에 대한 이야기.  같은 나라에 살아도, 각자의 민족적(ethnic) 뿌리에 따라&amp;nbsp;이민의 외로움과 힘듦을 해소하는 방법이 다르다. 특히, 그 해소법들은 각 민족의 문화에 큰 영향을 받는다.&amp;nbsp;&amp;nbsp;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Tu%2Fimage%2FBxFMoQL7B3SeqeW64kgQuVICc5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Oct 2023 00:03:53 GMT</pubDate>
      <author>더블리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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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가서 행복해? - [일상/ 에세이] '행복' 해지고 싶은 마음.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94Tu/4</link>
      <description>한민족문화 대백과 사전에 따르면 이민 (Migration) 이란,&amp;nbsp;&amp;nbsp;'외국에서 영구적이거나 오랜 기간 살 의도로 국가의 경계를 넘는 인구이동'을 뜻한다.  오래 살 목적으로 해외를 와 벌써 9년 차가 되어가는 지금, '그럼 나는 이민 와서 행복한가?'라는 생각을 해본다.&amp;nbsp;한 때, '탈조선'이라는 말이 유행한 때가 있었듯, 많은 사람들이 한번쯤, 해외살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Tu%2Fimage%2FKRUPMA-AhrdTGin2TBjLNLbdF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Oct 2023 21:18:50 GMT</pubDate>
      <author>더블리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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