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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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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학교 국어교사. 다양한 작품을 읽고 감상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0:27: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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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학교 국어교사. 다양한 작품을 읽고 감상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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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리뷰] 김순옥의 &amp;lt;초보 노인입니다&amp;gt;를 읽고 - 누구나 노인은 처음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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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변 친구들이 요새 어떤 책을 읽느냐고 물었을 때 나는 &amp;lsquo;초보 노인입니다라는 책을 읽고 있어. 은퇴 후 60대에 실버타운에 입주한 사람의 이야기야.&amp;rsquo;라고 답했다. 친구들의 반응은 &amp;lsquo;그 책을 왜 읽어?&amp;rsquo;였다. 아마 그 의문에는 &amp;lsquo;그 나이에 왜 그런 주제의 책을 읽어?&amp;rsquo; 혹은 &amp;lsquo;그게 뭐 궁금한 점이 있어?&amp;rsquo;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을 것이다. 어쩌면 실버타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Yb%2Fimage%2FQHkxzZ9fAi9b0_AY0C-JY4MzLVw"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Nov 2024 08:38:43 GMT</pubDate>
      <author>그리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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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리뷰] 인사이드아웃 2 - 어른이 된다는 건</title>
      <link>https://brunch.co.kr/@@94Yb/32</link>
      <description>사춘기-어른이 되기 위한 통과의례, 현실적 자아를 안아주는 과정    시즌 2는 1편에 이어서 좀 더 영역을 확장하여 인생의 패러독스를 보여주는 것을 느꼈다. 1편에서는 감정(emotion)에 국한된 인생의 역설(슬픔과 기쁨의 공존 등)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한편 2편에서는 이에 더 나아가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해 주는 것, 즉 모순된 나의 모습이 역설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Yb%2Fimage%2F09JKyxtVCRPkhUtBazWYQjeMeZk.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n 2024 14:09:53 GMT</pubDate>
      <author>그리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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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리뷰] 김경일의 &amp;lt;적정한 삶&amp;gt;을 읽고 - 나만의 '적정한 삶'을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94Yb/31</link>
      <description>2023 안산의 책 독서감상작 전국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아래는 공모전에 제출한 나의 글이다.    &amp;lsquo;적정하다&amp;rsquo;라는 형용사는 그 주관성에 의해 초보자에겐 참 어려운 단어이다. 마치 요리 프로그램에서 &amp;lsquo;소금은 적당히 넣어주세요.&amp;rsquo;와 같은 멘트처럼 말이다. 이번 생이 1회차라 삶의 초보자인 사람에게 &amp;lsquo;적정하다&amp;rsquo;라는 단어처럼 어려운 것은 없을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Yb%2Fimage%2FLt4o7HEgv1F-RRUNHE1RADAbXe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an 2024 08:07:49 GMT</pubDate>
      <author>그리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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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 리뷰] 나탈리 카르푸셴코 사진전 - 물의 의미를 찾다.</title>
      <link>https://brunch.co.kr/@@94Yb/30</link>
      <description>2023년 6월 25일 주말에 나탈리 카르푸셴코의 사진전에 다녀왔다. 사진전은 처음 가보는데 많은 사전 정보를 찾아보지 않고 갔다. 많은 정보를 찾아가지 않아도 전시장에 작가와 관련하여 설명이 붙여져 있었고 이용하진 않았지만 Vibe로 오디오 가이드도 들을 수 있었다.  다음은 전시 벽면에 붙어있던 작가와 관련한 설명이다. 나탈리 카르푸셴코는 카자흐스탄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Yb%2Fimage%2FwbF_YU-DO8ds0KpgpLwnIMg6jD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Oct 2023 14:40:31 GMT</pubDate>
      <author>그리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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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리뷰] 최은영의 &amp;lt;밝은 밤&amp;gt;을 읽고 - 타인의 삶을 통해 나를 바라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94Yb/25</link>
      <description>읽은 지는 한참 되었지만 2023년 9월 2일 송파 글마루 도서관에서 열린 최은영 작가와의 만남을 다녀온 것을 포함하여 글을 읽은 감상을 남기고자 한다.  최은영 작가와의 만남 후기 2023년 9월 2일 송파 글마루도서관에서 최은영 작가와의 만남을 열길래 다녀왔다. 최은영 작가의 책은 '밝은 밤' 한 권만 읽어 보았는데 어딘가 서정적인 문체가 마음에 들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Yb%2Fimage%2FuUiCM9bhKh-yVa3mPtk_5mF-82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Oct 2023 08:46:49 GMT</pubDate>
      <author>그리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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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물관 리뷰] 루브르 박물관 1</title>
      <link>https://brunch.co.kr/@@94Yb/28</link>
      <description>닌텐도로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오디오 가이드를 빌려서 루브르 박물관을 감상하였다. GPS 기능이 있어서 내가 어떤 작품을 보고 있는지 쉽게 알 수 있었다. 다만 모든 작품에 대한 해설이 있는 건 아니어서 아쉬웠다. 루브르 박물관에서 인상 깊게 본 몇몇의 작품을 리뷰하고자 한다.  1. 사모트라케의 니케 드농관의 시작을 알리는 이 작품은 처음 봤을 때부터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Yb%2Fimage%2Fl-XwXzP_1TZFzY2ZS6dGQ-UuqI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Aug 2023 05:30:55 GMT</pubDate>
      <author>그리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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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술관 리뷰] 오르세 미술관 - 프랑스 인상파 회화의 걸작을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94Yb/26</link>
      <description>오랑주리 미술관에 이어서 오르세 미술관을 다녀왔다. 오르세 미술관은 반고흐, 고갱, 모네 등의 다양한 화가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5층에 있는 대형 시계가 포토 스팟으로 유명한 곳인 만큼 미술관 건물 자체도 너무 예뻤던 곳이다. 따로 예약을 하지 않았지만 뮤지엄 패스로 빠르게 들어갈 수 있었다. 인상 깊게 본 작품들을 기록하고자 한다.  1.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Yb%2Fimage%2FmpuXFmUKEE4S040lPUCTzdVu2B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pr 2023 04:54:40 GMT</pubDate>
      <author>그리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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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 리뷰] &amp;lt;10대를 위한 나의 첫 시 쓰기 수업&amp;gt; - 낯섦을 부여하는 법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94Yb/27</link>
      <description>비유와 상징을 학습한 후 시를 쓰는 수업을 할 때 참고했던 책이다. 학기 중엔 발췌독하여 수업 때 사용하였는데 그 이외에도 좋은 내용이 있어 리뷰를 남긴다.  낯섦을 부여하는 법에 대하여 오래된 영상이지만 수업 오티 시간에 항상 보여주는 영상이 있다. The power of words라는 영국의 한 광고회사의 영상이다. 이 영상에서는 구걸하는 장님이 나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Yb%2Fimage%2Fa0izLrfgAyLRGvoIn1Az5maMIE8" width="2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Mar 2023 02:48:24 GMT</pubDate>
      <author>그리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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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관 리뷰] 오랑주리 미술관 2 - 인상파 거장들의 작품을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94Yb/24</link>
      <description>오랑주리 미술관 1에 이어서 르누아르 작품부터 리뷰해 보고자 한다.  1. 놀고 있는 클로드 루누아르(르누아르) 클로드가 놀고 있는 모습을 그린 것이다. 르누아르는 아이들을 그릴 때 강제적으로 가만히 있도록 하지 않고 장난감을 주어 장난감에 몰입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그렸다고 한다. 2. 가브리엘과 장(르누아르)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가 인상적인 작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Yb%2Fimage%2FQ3WTCBqYejh2dChrvN9Aqced-l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23 04:24:45 GMT</pubDate>
      <author>그리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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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관 리뷰] 오랑주리 미술관 1 - 인상파 거장들의 작품을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94Yb/23</link>
      <description>오랑주리 미술관은 모네의 수련 연작을 타원형의 전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유명하다. 모네뿐만 아니라 르누아르, 세잔, 피카소, 마티스, 루소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를 대여하여 천천히 감상하였다. 오픈할 때 맞춰서 들어가 그나마 사람들이 적은 상태에서 모네의 수련 연작을 감상할 수 있었다. 다른 작품들을 다 감상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Yb%2Fimage%2Fq7bZvNmlM4IsmNmcOVep0VgbKY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23 10:13:23 GMT</pubDate>
      <author>그리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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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리뷰] 브로커 - 전통적 가족구성원으로부터 소외된 사람들의 애환과 연대</title>
      <link>https://brunch.co.kr/@@94Yb/19</link>
      <description>&amp;lt;브로커&amp;gt;는 전통적 가족구성원으로부터 소외된 사람들의 애환과 연대를 담은 영화이다. 공간의 이동에 따라 잔잔하게 흘러갔던 영화 브로커를 리뷰하고자 한다.   본명을 공유하는 것의 의미 아이를 버린 선아 그리고 그 아이를 빼돌린 동수와 상현은 아이를 좋은 가족에게 넘기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그 중간에 보육원에서 자신도 좋은 가정으로 가고 싶은 해진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Yb%2Fimage%2FOcTs-cryy3hG6aPBzNA6R6EVX-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Feb 2023 12:29:21 GMT</pubDate>
      <author>그리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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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관 리뷰] 마그리트 미술관 - 이질적 사물의 조화를 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94Yb/22</link>
      <description>2023년 1월 26일 벨기에에 있는 마그리트 미술관에 다녀왔다. 벨기에 왕립미술관과 함께 묶어서 표를 구입하여 벨기에 왕립미술관과 함께 다녀왔는데 왕립미술관보다는 더 인상적이어서 마그리트 미술관만 리뷰를 남기고자 한다. 우선, &amp;lt;미술과의 첫. 만. 남.&amp;gt;이라는 책에 나온 마그리트의 설명을 첨부한다.  마그리트, 르네(1898~1967) : 벨기에 화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Yb%2Fimage%2FG9nRQl8MpMqf2dnx2l-RKzPLLX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Feb 2023 06:34:24 GMT</pubDate>
      <author>그리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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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관 리뷰] 영국 내셔널 갤러리 - 초기 르네상스부터 후기 인상파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94Yb/20</link>
      <description>2023년 1월 22일 영국 내셔널 갤러리를 다녀왔다. 다빈치, 반 고흐와 같은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작품을 소장한 미술관으로 초기 르네상스부터 후기 인상파까지 폭넓은 시대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인상 깊게 본 몇 작품을 소개하고자 한다. 그림과 관련한 설명은 미술관 설명과 미술과의 첫 만남이라는 책을 참고하였다. 오디오 가이드를 듣지 않았지만 그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Yb%2Fimage%2F3tYWls8WO6BE4Q_di7wmfAUsYn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23 11:27:43 GMT</pubDate>
      <author>그리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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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리뷰] 라따뚜이 - 작은 이들에게 불어넣는 큰 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94Yb/21</link>
      <description>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항상 '라따뚜이'라고 대답한다. '라따뚜이'는 어렸을 때 영어 공부를 위해서 일부러 반복해서 많이 보았던 영화이다. 여러 번 보았음에도 다시 보아도 재미있고 볼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이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라따뚜이 명언 인상 깊은 대사 몇 개를 소개하고자 한다.  &amp;quot;If you focus on w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Yb%2Fimage%2FvmK4fQvzs_1LpEuy3lxcwFlw7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23 05:34:23 GMT</pubDate>
      <author>그리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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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물관 리뷰] 영국 대영박물관 - 과거가 현재의 소통의 장인 곳</title>
      <link>https://brunch.co.kr/@@94Yb/18</link>
      <description>2023년 1월 23일 영국의 대영박물관을 다녀왔다. 800만 점 이상의 소장품과 70여 개가 넘는 전시실을 보유한 박물관답게 외관부터 멋졌고 안으로 들어가니 그 안은 더욱 웅장했다. 다양한 전시품 중 인상에 남았던 전시품과 관람후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1.  람세스 2세 조각상(고대 이집트/ 전시실 4) 대영박물관에서 가장 큰 이집트 조각상이라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Yb%2Fimage%2F5dX-C7sq88fzOphmY41E9IuGj6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23 14:53:04 GMT</pubDate>
      <author>그리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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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물관 리뷰]합스부르크600년, 매혹의 걸작들 - 인물을 보는 화가의 시선</title>
      <link>https://brunch.co.kr/@@94Yb/15</link>
      <description>2022년 12월 29일 국립중앙박물관으로 합스부르크 600년, 매혹의 걸작들을 보러 갔다. 인터넷 예매는 티켓이 이미 마감되었기에 현장 예매를 위해서 갔다. 9시 30분쯤 도착했는데 사람들이 이미 줄을 많이 서 있었고 내 뒤에도 줄을 많이 섰다. 제일 이른 시간으로 10시 30분 타임이 남아서 10시 30분 티켓을 끊었다. 특별기획관이 아닌 상설전시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Yb%2Fimage%2F0SmpVxY_LHzK2T6adOdZ4fe0qr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Dec 2022 11:38:46 GMT</pubDate>
      <author>그리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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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리뷰]조규미 &amp;lt;첫사랑 라이브&amp;gt;를 읽고 - 따뜻한 말과 시선의 선순환</title>
      <link>https://brunch.co.kr/@@94Yb/14</link>
      <description>소설을 통한 성장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 중 일부로 조규미 &amp;lt;첫사랑 라이브&amp;gt;를 발췌독하여 아이들과 함께 읽었다. 당시 수업의 주제는 '소설 읽고 대화하기'였다. 다음은 공개수업 시에 내가 작성한 수업 소개이다.  이번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책을 읽고 친구들과 함께 책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즐거움을 얻어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수업을 구성하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Yb%2Fimage%2FJYVeXDSwxRczMtMtwVTkUKmjoR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22 07:13:28 GMT</pubDate>
      <author>그리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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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리뷰]타일러 라쉬 &amp;lt;두 번째 지구는 없다&amp;gt;를 읽고 - 기후위기, 북극곰이 아닌 우리의 문제</title>
      <link>https://brunch.co.kr/@@94Yb/13</link>
      <description>몇 년 전 &amp;lsquo;환경&amp;rsquo;을 키워드로 하여 저자인 타일러 라쉬가 예능프로그램에서 방송을 한 적이 있었다. 현재의 지구의 시간은 2시간 14분이 남았음을 시계로 보여주었다. 그리고 지구의 시계가 흐를수록 어떠한 변화를 초래하는지를 설명해 주었다. 극단적인 날씨 변화 기상이변, 사계절이 있기 어려움 등을 설명하였다. 또한 이러한 기후 위기가 지속될 경우에 한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Yb%2Fimage%2FLX_0xr8idZfwcv-9XGjSpdQFFm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Dec 2022 05:11:03 GMT</pubDate>
      <author>그리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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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리뷰]이효석의 &amp;lt;산&amp;gt;을 읽고 - 여전히 현실 도피처인 산, 그 경계 없는 평온함</title>
      <link>https://brunch.co.kr/@@94Yb/10</link>
      <description>현대에도 여전히 자연과 산은 현실 도피처이고 현실과는 대조되는 긍정적인 평화로운 공간이다. 예전 고전시가 작품 속에서 속세를 홍진이라 칭하며 자연을 지향하던 시대에서부터 지금까지 자연은 늘 그렇듯이 속세와 대조되는 평화로운 공간이다. 문명이 아무리 발달했다고 하더라도 &amp;lsquo;힐링&amp;rsquo;, &amp;lsquo;휴식&amp;rsquo;이란 단어를 들으면 여전히 초록빛, 산, 숲의 이미지가 가장 먼저 떠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Yb%2Fimage%2Fxy4LON9W3u0NbaJAo0Vvf9bdNS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Dec 2022 05:09:48 GMT</pubDate>
      <author>그리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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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리뷰]이희영&amp;lt;페인트&amp;gt;를 읽고 - 아이는 부모의 미숙함을, 부모는 아이의 독립을</title>
      <link>https://brunch.co.kr/@@94Yb/12</link>
      <description>선택에 의해 맺어진 관계, 더 무거운 책임감 세상에는 나의 의지와 무관하게 맺어지는 관계가 있다. 그건 바로 혈연이다. 부모와 자식의 관계는 서로의 선택과 무관하게 맺어진다. (부모는 어떤 자식을 만날지는 결정할 수 없으나 만날지 여부는 결정할 수 있으니 선택권이 있다고 설명할 수도..) 여하튼 이렇게 선택과 무관한 관계에도 우리는 책임을 다해야 하며 그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Yb%2Fimage%2F4t3aVe6SJ-lM4GLfKsg25hlRKQ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Dec 2022 05:08:13 GMT</pubDate>
      <author>그리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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