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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지인</title>
    <link>https://brunch.co.kr/@@961</link>
    <description>패션 커머스 회사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쓰거나, 뛰거나, 찍는 삶을 지향하고 있어요. 디자인, 철학, 개인의 삶, 서평 등 다양하게 글을 쓰고 있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2:54: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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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 커머스 회사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쓰거나, 뛰거나, 찍는 삶을 지향하고 있어요. 디자인, 철학, 개인의 삶, 서평 등 다양하게 글을 쓰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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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디자이너의 AI 도전기-기획, 제작 편 - Gemini, NotebookLm, Claude code, Stitch</title>
      <link>https://brunch.co.kr/@@961/89</link>
      <description>바야흐로 AI 딸칵시대, 딸칵으로 업무의 효율이 증대되었다는 사례가 많다.  유난히 개발 직군에서 그런 드라마틱한 사례가 많은 것 같다. 프론트엔드 개발자인 내 남편만 해도 이제 본인이 직접 한 땀 한 땀 코드를 짜는 일이 예전만큼 많지 않다고 말한다. 주변 개발자들도 마찬가지다. AI를 파트너 삼아 서너 명의 몫을 병렬로 처리해 낸다.  그렇다고 다른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1%2Fimage%2FWVpiTKPkCQF_CNMTuO7tPn0ZmY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10:00:15 GMT</pubDate>
      <author>허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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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PTs, Gems로 퍼소나에게 디자인 피드백받기 - 내 사용자를 이해하기 위한 보조수단</title>
      <link>https://brunch.co.kr/@@961/88</link>
      <description>최근 지그재그에서 크리에이터 도메인을 맡게 되면서 크리에이터와 셀러를 위한 디자인을 하게 됐다.  하지만 솔직히 나는 그들에 대한 이해도가 전혀 없다.  내가 일반적인 쇼핑몰 사용자라면 나 스스로를 하나의 사용자 군으로 생각해도 되지만, 크리에이터와 셀러? 난 그 무엇도 되어본 적이 없다.  서비스에 데이터 로깅(UBL)이 안 심겨 있는 경우도 많아서, 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1%2Fimage%2FOpUdgeaVQiWU_aVJWbV7J4YX5P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07:24:30 GMT</pubDate>
      <author>허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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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 말 많은 2025년 회고 - 그야말로 '스압' 주의</title>
      <link>https://brunch.co.kr/@@961/87</link>
      <description>역동적이고 도파민 뿜뿜 했던 2025년이 끝났다. 개인적인 일로도 바빴고, 업무에서도 많은 오르내림이 있던 해였다. 정말... 많은 게 바뀌어 버렸다.  소감은 뒤로 하고 바로 시작하자! 커버 사진은 지피티가 그려줬다. (촌스럽지만 그냥 패스하자)  INDEX 결혼했다 여행을 많이 다녔다 일도 많이 하고 지냈다 그 외 한일 아쉬운 점 &amp;amp; 2026년에 기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1%2Fimage%2FwcQEmCWoFfYJKIMdL-U8zrtvrp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13:56:32 GMT</pubDate>
      <author>허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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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igma Buzz활용으로 PPT, 배너 업무 줄이기 - 업무 효율화를 위해 배운 생존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961/86</link>
      <description>난 8년 차 프로덕트 디자이너지만 지금까지의 커리어에서 프로덕트 디자인만 한적 없다. 지금까지 배너 디자인, 프로모션 이벤트 디자인, 캐릭터 디자인, 로고 디자인, 인형 및 인형탈 만들기 등을 해왔다.  카카오스타일에 오기 전까지는 에이전시, 스타트업이었기 때문에 다양한 일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오히려 재밌어했다.    끝나지 않는 배너 및 P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1%2Fimage%2FtXWofPZVmy21Pntiix3YwGuWKd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11:05:46 GMT</pubDate>
      <author>허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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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는 한계가 있다 - 할 일이 정말 에너지를 쏟아야 할 만큼 가치가 있을까? 생각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961/84</link>
      <description>바쁘게 살아왔다. 아니 정신없이 살아온 게 더 맞으려나? 난 언제나 분주했는데 그 끝에 서있는 지금, 하나씩 손으로 훑어내리지 않으면&amp;nbsp;내가 뭘 하고 지냈는지 알 수가 없다.  일상이 하나의 지점을 지나 새로운 지점을 찍으러 가는 길이어야 할 것 같은데 붕 떠 있는 기분이랄까, 아직 내 삶이 시작된 것 같지 않다.  집중도 흐려졌다. 오랜만에 심기일전하고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1%2Fimage%2FZQfwgkz_xRziblcRwI-K2YtMDL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25 03:37:44 GMT</pubDate>
      <author>허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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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 아내와 개발자 남편이 같이 일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961/82</link>
      <description>사내 연애로 결혼한 지 2달, 만난 지는 1년 5개월. 짧은 시간인지라 우리는 싸운 적도 별로 없다.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힌다고 하면 적은 걸까. 꼽힌 일들도 양방의 싸움보다는 남편이 내게 일방으로 화가 난 일밖에 없다. 거의 대부분이 술자리 문제, 남편을 귀찮아했던 나의 태도 문제여서 일상에서 나만 조심하면 되는 문제였다.  근데 업무에서까지도 문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1%2Fimage%2FXLO13lqpa_t-8GezRIEFp6w5QK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11:25:20 GMT</pubDate>
      <author>허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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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이 나를 지치게 할 때, 나는 몸을 꺼낸다 - 생각 에너지를 몸 에너지로 전환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961/81</link>
      <description>회사 때문에 하루 하루가 힘들던 때가 있었다. 누군가와 같이 있어도 고립되어 생각의 땅굴을 파나갔다. 마치 하루 종일 작동하는 공장처럼. 그리고 그 안에 나는, 이따금 멈추고 싶은 부품처럼 끼어 있었다.  집에서는 혼자 술을 마셨다.&amp;nbsp;좋아하는 대창, 곱창과 함께 혼자서 소주를. 그때 당시에는 이런 행위가 건강하지 않구나라는 걸 인지하지 못했다. 지금와서는</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25 10:32:57 GMT</pubDate>
      <author>허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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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타래 같은 생각, 글로 엮어 내옷으로. - 머릿속이 깔끔해지는 글쓰기의 마법</title>
      <link>https://brunch.co.kr/@@961/80</link>
      <description>글쓰기의 행복  어떤 날은 머릿속이 엉킨 실타래 같다. 생각을 하며 실 한 오라기씩 풀고 싶은데 생각 속에서 더 엉키는 것 같다. 그럴 때 해결책이 하나 있다. 바로 글쓰기다.  내가 글을 쓰기 시작한 건 인스타그램에서부터다. 20대 초반의, 연애에 익숙하지 않은 나는 이별을 겪고 나서 그 힘듦을 어떻게든 표현을 하고 싶었다. 그때부터 내 감정, 생각들을</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25 15:00:12 GMT</pubDate>
      <author>허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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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나는 나랑 회의 중! - 나와 대화하며 마음 편해지기</title>
      <link>https://brunch.co.kr/@@961/79</link>
      <description>얼마 전, 늘 그렇듯이 나는 또다시 생각이 많아졌다. 정체모를 감정이 나를 계속 긁고 있었다. 별다른 이유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구체적으로 무엇이 문제인지 정확히 꼬집을 수도 없었지만, 마음 한구석이 계속해서 불편했다.  머릿속에서는 끊임없이 이런저런 생각들이 떠올랐고, 일을 하는데 집중할 수 없었다. 그리고 언제나처럼, 나는 이런 감정의 실체를 외면한</description>
      <pubDate>Sat, 22 Mar 2025 06:38:09 GMT</pubDate>
      <author>허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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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은 끝없는 면발, 끊는 건 나의 몫! - 지나친 자기 성찰은 자신을 부정적으로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961/77</link>
      <description>얼마 전에 나는 또 골몰하고 있었다. 가만히만 있어도 생각이 흘러넘치는데&amp;nbsp;'이 생각을 내가 왜 하고 있지?'며 또 생각했다. 아직 해결하지 못한 생각이 많은데 '생각이 많은 나'에 대해서 생각하자니 머리가 터질 것 같았다. 하지만 멈출 수가 없었다. 내가 왜 이 생각을 계속하는지 알고 싶었기 때문이다!  나는 생각의 꼬리를 묾으로써 자기 이해를 이뤄왔다.</description>
      <pubDate>Fri, 28 Feb 2025 15:00:50 GMT</pubDate>
      <author>허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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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고 끝엔 뭐가 있을까? - 브런치북을 시작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961/73</link>
      <description>&amp;quot;지인씨는 걱정인형이에요.&amp;quot; &amp;quot;장고의 끝엔 부정이 있어서 생각이 길어지다보면 되는 게 하나도 없어요.&amp;quot; &amp;quot;이런(나) 팔자랑 사는 남자는 쉽지 않아요.&amp;quot;  남자친구와의 궁합 사주에서 들은 얘기다.  안그래도 내가 생각이 많은 걸 알고 있고, 내 생각이 버거운 나에게 위의 말들은 웃기면서도 씁쓸했다. 유일한 개운법은 읽고 쓰는 것을 많이 하는 것이라고.  그래</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5 07:00:37 GMT</pubDate>
      <author>허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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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디자이너 멘토링 - 주니어 디자이너들의 주니어 멘토</title>
      <link>https://brunch.co.kr/@@961/72</link>
      <description>지난해부터 주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들을 위한 멘토링을 시작했다. 아직은 소수인원으로 주에 1~2시간씩 할애하고 있다.  나는 지난 7년간 이렇다 할 사수가 없었다. 동료들과는 이것저것 의견을 묻고, 모르는 게 있으면 질문하고 그럴 수는 있었지만 내가 질문하는 것과 그가 나를 보충하는 것이 당연한 관계는 없었다.  내가 멘토를 하면서 느끼는 점은 나 또한 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1%2Fimage%2FK-bZlZwUyzk_mwNy6VkT9CU90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5 03:08:25 GMT</pubDate>
      <author>허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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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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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실끝에 보상받은 2024년 회고 - 용두사미? 용의 머리처럼 컸지만 사랑은 아름답다!</title>
      <link>https://brunch.co.kr/@@961/71</link>
      <description>회고가 없는 2024년을 보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정신없이 맥을 못 추리는 한 해를 보냈다. 그래도 연례행사인 연회고를 작성해보려고 한다.  사실 12월 말쯔음해서 중심과 균형을 잃고 마음이 감정에 나부껴 조금 힘들었는데 그때 힘이 되어준 것이 내가 이전에 썼던 글이다. 지금 쓰는 이 글이 내년에 균형을 잃을 나에게 위로가 되길 바라며 한 번 적어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1%2Fimage%2FDMaU0bErjJawMwjiVJNnL-KztX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an 2025 11:31:22 GMT</pubDate>
      <author>허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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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년간의 커리어 정리 - 커리어디깅나잇의 1기 연사 경험</title>
      <link>https://brunch.co.kr/@@961/67</link>
      <description>어떤 기회로 6년간의 커리어를 정리했나요?  지난 23일 토요일, 선릉에서 커리어디깅나잇 1기 세션이 열렸다. 나는 그 자리의 1일 멘토였다. 1부는 멘토(나)의 강연, 2부는 디자이너들끼리의 대화로 이뤄졌다.  멘토 제안을 받게 된 것은 지난 1월, 링크드인을 통해서였다. 디자이너 커뮤니티 '이스터에그 캠프'를 운영하고 있는 리오랩은 내 '제로베이스 특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1%2Fimage%2FMQ7PIZ7nvXyZZaJfQK45k075ag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pr 2024 03:18:02 GMT</pubDate>
      <author>허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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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기의 기술 - '말하기가 능력이 될 때' 서평</title>
      <link>https://brunch.co.kr/@@961/65</link>
      <description>나는 말하는 걸 좋아한다. 하지만 '잘'말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고 싶은 말이 많아서 말이 빨라지기도 하고, 여러 가지 이야기가 섞이는 바람에&amp;nbsp;중요한 얘기엔 포인트를 못 짚고 넘어가기도 한다. 하지만 말 잘하는 것에 대한 니즈는 항상 있어왔다.  내가 특히 부러워하는 사람들은 발표를 대본 없이 하는 사람들이다. 그 사람들은&amp;nbsp;하고 싶은 말을 즉각적으로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1%2Fimage%2FtF_B33_eK8CTVCpwMV4Z1ns-xG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an 2024 09:57:18 GMT</pubDate>
      <author>허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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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기고 제안과 크리에이터 선정, 그리고 유튜브 1만뷰 - 관종은 이런 관심이 처음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961/64</link>
      <description>얼마전 브런치를 통해 메일 한통이 날아왔다. 에디터 한 분이 상품카드 개선 작업 글이 맘에 들었는지, 디벨롭된 안을 본인의 서비스에 기고 하고 싶다고 말했다.&amp;nbsp;내 글을 기고 해달라니! 난생 처음 받아보는 제안에 설렘반, 두려움 반으로 '알았다'고 해버렸다.(회사 데이터이기 때문에 다른 주제로 작성하기로 했다.)  그로부터 일주일 후 오늘, 업무중에 갑자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1%2Fimage%2FV_ubTSc0z8NuQspq_InMGt5SBc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an 2024 11:54:08 GMT</pubDate>
      <author>허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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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품카드 개선 프로젝트 - 매력있는 정보를 한 포인트에 모아서 상품의 매력도 높이기</title>
      <link>https://brunch.co.kr/@@961/63</link>
      <description>제가 담당하고 있는 패션바이카카오는 4050여성을 타겟으로 한 소호 패션 버티컬 플랫폼입니다. 세련되고 이쁜 상품들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싶은 여성들이 주로 구매를 하고 있죠.  많은 프로젝트가 있었지만, 흥미로웠던 프로젝트가 있어서 공유하려고 합니다. 디자인은 거의 2일만에, 개발과 QA도 3일만에 진행이 되었던 신속했던 프로젝트 였죠. 회사 내부 데이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1%2Fimage%2FrAvuer-zaunZEA1AlIbibADkRr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Dec 2023 12:26:00 GMT</pubDate>
      <author>허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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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했던 2023년 회고 &amp;amp; 2024년 계획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행복해.</title>
      <link>https://brunch.co.kr/@@961/62</link>
      <description>뭔가를 새로이 쓰기 위해선 상당한 시간을 커서 위에서 보내야 한다.&amp;nbsp;특히 회고가 그렇다.  2023년 회고를 쓰기 위해 난 많은 시간을 가만히 앉아있었다. 그 동안 내 지난 회고는 보는 것은 물론이고, 회고 쓰는 방법도 검색해 봤다.  늘 회고를 쓰는 내가 2023년 회고를 쓰기 어려워하는 이유는 뭘까. 그 이유는 2023년이 너무나 지난했기 때문이다.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1%2Fimage%2FUWG5RqVtfGKg-CF0NvbhhQ2AIy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Dec 2023 05:09:25 GMT</pubDate>
      <author>허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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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첫 특강, UXUI 취업전략. - 제로베이스에서 날 특강 연사로 써주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61/59</link>
      <description>제로베이스 특강 연사 요청이 왔다.  제로베이스는&amp;nbsp;IT업계로 취업할 수 있게 도와주는 온라인 스쿨이며 당연히 UXUI 스쿨도 있다. 제로베이스는 월에 1~3회 정도 예비 학생들을 위한&amp;nbsp;특강을 여는데, 그 특강의 연사를 요청한 것이었다.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것이 처음이었기에, 잠시 고민했지만 내게 충분한 경험이 될 것 같아서 알겠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1%2Fimage%2FLecLldJ9rR0aGu0aY8xvk1GSYI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Dec 2023 12:52:11 GMT</pubDate>
      <author>허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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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소의 발견 - 유병욱작가의 평소의 발견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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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나 이번년도 책 읽기 미션 채워야 해. 책 좀 빌려줄 수 있어?&amp;rdquo; 라며 남자친구에게 말했습니다. 남자친구는 항상 책을 쌓아놓고 있었고 그중 대부분은 제가 읽어본 책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남자친구는 잠시 고민하더니, 유병욱 작가의 평소의 발견이라는 새파란 책을 쥐어줬습니다. 표지는 내 스타일이 아니었으나, 훅 훑으니 가벼운 에세이 같아서 11월 남은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1%2Fimage%2FQ58AlI5eqgtKL9AzAC2OH317Ev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Nov 2023 07:28:31 GMT</pubDate>
      <author>허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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