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현경</title>
    <link>https://brunch.co.kr/@@96BW</link>
    <description>영화/드라마/예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7:44:5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영화/드라마/예능</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2.png</url>
      <link>https://brunch.co.kr/@@96BW</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최근 본 영화 간단평(하품력 기준) - &amp;lt;반도&amp;gt; &amp;lt;온워드&amp;gt; &amp;lt;밤쉘&amp;gt; &amp;lt;소년 시절의 너&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96BW/18</link>
      <description>어쩐지 영화에 주는 평이 후한 나는, 사실 4점 이상 정도 주는 건 대부분 재밌게 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품이 나오게 되는 영화들이 있는데... 그 영화는 정말 내 취향이 아니거나/객관적으로 별로인 경우다. 그리하여 개발한 하품력.  #반도 2 하품 &amp;lt;부산행&amp;gt;을 보면서 너무 웃어서 (특히 공유 기저귀 광고 씬) 연상호 감독은 나와 맞지 않구나 생각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BW%2Fimage%2FMlzzmHlm078q6jRizgB-S2FnL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0 01:08:08 GMT</pubDate>
      <author>현경</author>
      <guid>https://brunch.co.kr/@@96BW/18</guid>
    </item>
    <item>
      <title>이쯤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본 '기생충'의 성공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96BW/17</link>
      <description>&amp;ldquo;잘하면 각본상 받는다에 건다&amp;rdquo; &amp;ldquo;난 감독상도 가능할 것 같음&amp;quot;  단톡 방이 뜨겁다. 때는 2020년 2월 9일, 아카데미 시상식을 앞두고 있었다. 봉준호 감독이 4관왕을 휩쓸던 그 날 분위기가 아직도 생생하다. 조용하던 사무실에 탄성이 터졌고(전부 아닌 척하지만 실시간 라이브를 보고 있었다), 단톡 방에서 내기하던 친구들은 그 누구도 결과를 맞히지 못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BW%2Fimage%2FwKVnfkXYlpnRNkCALR5ayL4dP4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0 05:55:30 GMT</pubDate>
      <author>현경</author>
      <guid>https://brunch.co.kr/@@96BW/17</guid>
    </item>
    <item>
      <title>어느 날 눈을 뜨니 아미(ARMY)가 되어 있었다. - BTS의 성공요인은 뭘까</title>
      <link>https://brunch.co.kr/@@96BW/15</link>
      <description>&amp;ldquo;나이 들어서 무슨 아이돌 덕질이야. 참나&amp;rdquo; 나보다 세 살 많은 언니의 &amp;lsquo;방탄소년단&amp;rsquo; 덕질을 보며 혀를 찼다. 언니는 점집에 가서 &amp;ldquo;BTS의 뷔 닮은 남자랑 결혼할 수 있느냐&amp;rdquo;라고 묻기도 했고, 혼자 팬 미팅을 가 맨 앞에서 그들을 보고 오기도 했다. 중고등학교 때도 웬만한 연예인에는 관심조차 갖지 않던 언니가, 이제는 &amp;lsquo;실력에 외모에 인성까지 겸비한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BW%2Fimage%2FBT0yyrSLaRV36DjXR6r0vINyP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20 08:11:43 GMT</pubDate>
      <author>현경</author>
      <guid>https://brunch.co.kr/@@96BW/15</guid>
    </item>
    <item>
      <title>&amp;lt;패왕별희-디 오리지널&amp;gt; - 우리는 과연 역사속 개인에게 돌을 던질 수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96BW/13</link>
      <description>그런 영화가 있다. 보고 나서 한마디로 정리하고싶은데 도저히 머릿속이 정리가 안 되는. 감히 내가 이 작품에 대해 뭐라고 말할 수 있을까 겁이나는. &amp;lt;패왕별희&amp;gt;가 내게는 그랬다. 처음 영화를 보 건 대학교 어느 교양수업에서였고, 얼마 전 확장판이 개봉했다 하여 다시 보고왔다. 2주가 넘는 시간이 흘렀지만 아무 생각도 못 하다가...결국 오늘, 여유로운 업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BW%2Fimage%2FUh-dK-8NsQpUpoAL3nJllQfis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0 05:14:23 GMT</pubDate>
      <author>현경</author>
      <guid>https://brunch.co.kr/@@96BW/13</guid>
    </item>
    <item>
      <title>부부의 세계, 캐붕(캐릭터 붕괴)의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96BW/11</link>
      <description>'안 본 눈 삽니다.' '하차한 사람은 이류, 아예 안 본 사람이 일류, 끝까지 보는 내가 삼류다'  JTBC 드라마 &amp;lt;부부의 세계&amp;gt;를 두고 여러 유행어가 넘쳐난다. 그도 그럴 것이, 극 초반의 흡인력 넘치는 전개는 어디 가고 안타까운 캐릭터 붕괴만 남았다. 이제 시청자들은 언젠가 나올 '사이다'만을 기다리며 의리로 드라마를 시청하고 있다. 과연 결말에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BW%2Fimage%2FRuDF-exTuaghMx8wh9gIqd0u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y 2020 14:08:42 GMT</pubDate>
      <author>현경</author>
      <guid>https://brunch.co.kr/@@96BW/11</guid>
    </item>
    <item>
      <title>시트콤 시대의 도래를 기다리며 - &amp;lt;순풍산부인과&amp;gt; &amp;lt;논스톱&amp;gt; &amp;lt;하이킥&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96BW/10</link>
      <description>&amp;quot;TV가 날 키운 셈이에요&amp;quot; &amp;quot;TV는 최고의 아빠지' -  미드 '커뮤니티' 속 아벳의 명대사-   나는 시트콤 덕후였다. 초등학교 때 논스톱을 보고 자랐고, 중고등학교 때는 하이킥에 미쳐 있었다. 대학교에 왔더니 웬걸. 기억도 안나는 순풍 산부인과가 그렇게 재밌을 줄이야. 시트콤은 밤을 새우며 봐도 재밌었고, 아무리 힘든 일도 잊게 했다.  안타깝게도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BW%2Fimage%2FTg5bbSxyHzZZfzw6TtGnidDh7-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0 16:02:09 GMT</pubDate>
      <author>현경</author>
      <guid>https://brunch.co.kr/@@96BW/10</guid>
    </item>
    <item>
      <title>이태원 클라쓰, 오글거림에도 인기 있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96BW/8</link>
      <description>평소 박서준 팬임을 자처하진 않지만 어쩐지 그가 나오는 드라마는 모두 보게 되는 나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amp;lt;이태원 클라쓰&amp;gt;를 시청했다. 그런데 이 신선함 오글거림은 뭐지. 만화에서 그대로 튀어나온듯한 헤어스타일과 대사가 나를 당혹게 했다. 정녕 실화 인가 싶어 몇 화를 더 봤는데, 똑같았다. 그럼에도 &amp;lt;이태원 클라쓰&amp;gt;는 금토 11시 편성 공백을 메꾸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BW%2Fimage%2Fm69BWndCNGc1IVdgyAjh1PCpM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0 02:21:14 GMT</pubDate>
      <author>현경</author>
      <guid>https://brunch.co.kr/@@96BW/8</guid>
    </item>
    <item>
      <title>사랑의 불시착, 잘 숨긴 타임슬립 드라마!?</title>
      <link>https://brunch.co.kr/@@96BW/5</link>
      <description>'21.7%' 일일드라마도 아닌, 1990년대도 아닌, 2020년 tvN &amp;lt;사랑의 불시착&amp;gt;의 시청률이다. 드라마는 6%의 평이한 시청률로 출발해 매 회 상승을 기록하며 최종화에서 최고점을 찍었다.&amp;nbsp;사실 극의 구조는 단순하다. 윤세리와 리정혁이라는 남녀 주인공과 그들을 가로막는 국경이라는 장애물. 위기를 극복하고 사랑을 달성하는 두 사람. 현대판 &amp;lsquo;로미오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BW%2Fimage%2Fn16WmJWteAKC41cdLgsBYv-lG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Feb 2020 13:17:06 GMT</pubDate>
      <author>현경</author>
      <guid>https://brunch.co.kr/@@96BW/5</guid>
    </item>
    <item>
      <title>양준일 신드롬은 어디서 나온 걸까 - 1020 세대가 탑골 GD에 열광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96BW/4</link>
      <description>지난 추석, &amp;lsquo;온라인 탑골공원&amp;rsquo;이 획기적으로 등장하며 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렸다. 스페이스A의 루루가 &amp;lsquo;탑골 제니&amp;rsquo;가 되는가 하면. 가수 이소은은 &amp;lsquo;탑골 선미&amp;rsquo;가 되었다. Z세대들은 과거의 유물들을 현재와 접목시켜 새로운 놀이문화를 창출했다. 그중에서도 가장 핫 했던 한 남자가 있으니..! 가수 양준일이다. 그는 특유의 춤 선과 독보적인 감각으로 &amp;lsquo;탑골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BW%2Fimage%2FpJs4A-4bOKXLRIYFLdZlaMdmOrY.jpg" width="295" /&gt;</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0 07:11:12 GMT</pubDate>
      <author>현경</author>
      <guid>https://brunch.co.kr/@@96BW/4</guid>
    </item>
    <item>
      <title>'까방권'이 예능 캐릭터에 미치는 영향 - &amp;lt;펭수&amp;gt; &amp;lt;장성규&amp;gt; &amp;lt;박준형&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96BW/3</link>
      <description>&amp;lt;워크맨의 장성규&amp;gt;부터 &amp;lt;EBS 펭수&amp;gt; &amp;lt;와썹맨 박준형&amp;gt;까지, 2049 사이 소위 &amp;lsquo;B급&amp;rsquo; 캐릭터가 성행했다. '워크맨'은 300만 구독자를 훨씬 넘은 지 오래고, 펭수는 예능과 영화를 오가는 명실상부 '톱'스타다. 많은 사람들이 이들의 성공에 대해 '위아래가 없는 B급' 캐릭터였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여기서 의문이 들었다. 이 'B급'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BW%2Fimage%2FgXLybY_Us1ELTSOvrNwVqGlN9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0 06:02:00 GMT</pubDate>
      <author>현경</author>
      <guid>https://brunch.co.kr/@@96BW/3</guid>
    </item>
    <item>
      <title>영화 속 '사기캐'에 관한 고찰 - 2019 결산 &amp;lt;기생충&amp;gt; &amp;lt;엑시트&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96BW/1</link>
      <description>&amp;lsquo;기생충&amp;rsquo;부터 &amp;lsquo;엑시트&amp;rsquo;까지. 2019 한국 영화에 소위 &amp;lsquo;사기 캐릭터&amp;rsquo;들이 등장했다. 누군가는 사기 캐릭터의 등장이 &amp;lsquo;부의 엄청난 격차에 비해 사람들의 능력은 그만큼 큰 차이가 없는 지금 이 시대&amp;rsquo;를 보여준 것이라고 했다. 일리가 있는 말이기는 하나, 과연 이들의 능력이 &amp;lsquo;사기&amp;rsquo;라고 부를 만큼 그렇게 엄청난 것일까 의문이 들었다.   *사기캐 : 만화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BW%2Fimage%2FvSI0dWGHFPf9VoxyOSjAFzyHb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0 04:27:46 GMT</pubDate>
      <author>현경</author>
      <guid>https://brunch.co.kr/@@96BW/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