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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니체</title>
    <link>https://brunch.co.kr/@@96PF</link>
    <description>사업하고 글 쓰는 대학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6:54: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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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하고 글 쓰는 대학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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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직 나를 위해 행동한다 - 리처드 도킨스 어설프게 곱씹기</title>
      <link>https://brunch.co.kr/@@96PF/32</link>
      <description>생물학자 리처드 도킨스는 저서 &amp;lt;이기적 유전자&amp;gt;에서 생물종 전체가 근본적으로 '이기적'인 유기체들이라 정의한다. ​ 흔히들 '이타적' 행위로 생각하는 봉사, 희생, 협력, 심지어는 모성애조차도 이기적인 행위이다. 유전자 단위로 고찰해보았을 때, 그것은 본인의 유전 형질을 후대로 존속하기 위함이다. 이러한 과학적 사실 앞에서, 몇몇 회의주의자들은 이기적으로</description>
      <pubDate>Tue, 02 Nov 2021 04:09:12 GMT</pubDate>
      <author>김니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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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의 자격 - 소리의 교환이 다 대화는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6PF/31</link>
      <description>사람과 동물을 나누는 가장 명확한 기준 중에 하나는 대화이다. 본능적으로 내는 소리가 아닌, 추상적이고 복잡한 개념까지 다룰 수 있는 대화가 가능해야 인간의 범주에 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어쩌면 직립보행이나 도구의 사용, 더 나아가 염기서열 등 직관적인 생물학적 특성보다 대화의 가능 여부가 인간과 비인간을 나누는 뚜렷한 기준이 될 수 있다고</description>
      <pubDate>Mon, 18 Oct 2021 05:51:06 GMT</pubDate>
      <author>김니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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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의 지표 - 우리는 언제 성장했다고 느끼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96PF/30</link>
      <description>내가 활동하는 카페에서는 각자의 주 수익을 인증하며 수익 인증 및 간단한 성장일지를 적는 문화가 있다. 초보 1인 사업가들이 주 몇 만 원대 매출부터 시작하여 천만 원대까지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보는 재미가 여간 쏠쏠하지 않다. 하지만 몇 달 전 모종의 이유로 이러한 문화가 중단되었다가 한 달 전 즈음 재개되었다. ​ ​ 카페 운영자님은 몇 달 동안 중단되었</description>
      <pubDate>Sun, 17 Oct 2021 13:50:06 GMT</pubDate>
      <author>김니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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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요한 강제성 - 자율과 방종의 한 끗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96PF/29</link>
      <description>자유, 자율, 주체성... 우리 사회에서 제일 숭상하는 가치들이다. 사람들의 마음에서 이러한 개념들이 가치체계의 우위를 점함에 따라 선호하는 직장의 분위기도 많이 달라졌다. 단편적으로 젊은 사람들은 권위주의적인 리더 밑에서 일하기를 꺼린다. 그들은 자율을 보장하기보다는 통제와 명령을 강제하기 때문이다. ​ ​ 이는 전세계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으로 알고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17 Oct 2021 13:49:05 GMT</pubDate>
      <author>김니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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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라는 둥지, 오만이라는 알 - 초보 사장들이 꼭 저지르는 실수 TOP 1</title>
      <link>https://brunch.co.kr/@@96PF/28</link>
      <description>또래 친구들이 전역 후 학교에 복학하여 학점을 쌓고 자격증을 딸 때, 나는 창업이라는 다른 길을 선택했다. 그 결과 남들보다는 조금 빠르게 경제활동을 시작하게 되었고 현재까지 사업을 운용 중이다. ​ ​ 20대 중반 정도 되면 종종 주변에서 사업을 하고 싶다는 얘기들을 한다. 자기가 이런 아이디어가 있는데 어떻냐, 이런 일이 돈이 되지 않겠냐 등등. 처음엔</description>
      <pubDate>Wed, 13 Oct 2021 18:26:06 GMT</pubDate>
      <author>김니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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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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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여, 용돈을 끊어라 - 용돈에서 수입으로. 아이에서 어른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96PF/27</link>
      <description>20대 초중반 또래 친구들을 보면, 그들 수입의 대부분은 부모님으로부터 받는 용돈이다. 용돈은 생산적인 활동을 하지 않아도 부모의 DNA를 물려받았다는 이유로 자동 발생하는 수익이다. 살아 숨쉬기만 해도 발생하는 기본 소득 개념이 바로 용돈이다. 혹자는 번식 욕구 충족에 대한 책임이라 볼 수도 있겠지만, 20대는 신체적으로도 법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대개)</description>
      <pubDate>Tue, 12 Oct 2021 19:05:27 GMT</pubDate>
      <author>김니체</author>
      <guid>https://brunch.co.kr/@@96PF/2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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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구매대행 아직 안 늦었어요 - 직장인 월급 앉아서 벌기</title>
      <link>https://brunch.co.kr/@@96PF/26</link>
      <description>2019년 '신사임당' 등 소위 돈 버는 방법 알려주는 유튜버들의 출현 이후, 구매대행 시장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무자본 창업으로 억대 수입을 올릴 수 있다는 희망, 물류창고가 없어도 중간 유통자로서 마진을 남길 수 있다는 점, 오프라인 매장 없이 재택근무가 가능하다는 점 등 수많은 장점들 때문에&amp;nbsp;직장인, 대학생, 주부 등 다양한 사람들이 이 시장에</description>
      <pubDate>Tue, 12 Oct 2021 19:01:48 GMT</pubDate>
      <author>김니체</author>
      <guid>https://brunch.co.kr/@@96PF/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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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망 충전 - 열정이 식었다? 아니, 욕망이 고갈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6PF/25</link>
      <description>&amp;quot;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amp;quot; 2010년대 초중반 시크릿을 위시로 쏟아져 나왔던 자기 계발서들이 외치던 문장이다. 대체로 그 근거가 유사과학, 혹은 실재하는 과학이론을 괴기하게 비튼 것에 있었지만, 나는 저 문장 자체는 참이라고 믿는다. 실제 성공한 사람들 중에 저 문장 한 번 읊지 않은 이가 없기 때문이고, 나 또한 위 법칙의 수혜를 톡톡히 누린지라 &amp;nbsp;진</description>
      <pubDate>Sun, 10 Oct 2021 08:51:41 GMT</pubDate>
      <author>김니체</author>
      <guid>https://brunch.co.kr/@@96PF/2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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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틴 재설정 - 혼돈을 정리하고 질서의 세계로</title>
      <link>https://brunch.co.kr/@@96PF/24</link>
      <description>&amp;quot;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amp;quot;  우리는 많은 생각을 하면서 산다. 아니, 그렇다고 믿으며 살아간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각' 보다는 '잡념'이나 쓸데없는 고민들로 머리를 채우며 살아간다. 생각과 잡념은 엄연히 다르다. 그러나 우리 사회에서는 이 둘을 굳이 구분하지 않고 혼용하는 경우가 많기에, 의도치 않은 오해들이 생기고는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PF%2Fimage%2FrTD8lk8puJF9gwvcHzCyUgpmY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Oct 2021 04:07:22 GMT</pubDate>
      <author>김니체</author>
      <guid>https://brunch.co.kr/@@96PF/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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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유도 존재만큼 중요할지도 - 감히 에리히 프롬에게 반기를 들어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96PF/22</link>
      <description>헤드폰이 사고 싶어 졌다. 이유는 딱히 없다.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에어 팟보다 잘 구현해주는 음향기기가 필요했고, 때마침 카드 포인트가 100만 정도 모여 있었기에 헤드폰을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삼성카드 포인트 몰에 들어가 보니 40만 원 정도의 가격에 소니 헤드폰이 있었다.  가격도 적당했고,&amp;nbsp; 상품평도 무난 무난 했다. 유튜브 리뷰를 몇 개 찾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PF%2Fimage%2FXpVPkvPfO1-99xT7C7b9M5ZlO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ul 2021 14:35:45 GMT</pubDate>
      <author>김니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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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은 나쁜 감정일까? - 우리가 가진 모든 감정은 해석에 따라 의미의 경중이 나뉠지도 모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96PF/21</link>
      <description>글을 쓰는 시점으로부터 대략 3주 정도 전에, 필자의 주 거래처가 법적 공방에 휘말리는 일이 생겼다. 자세히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거래처 대표님께서는 상당히 운이 좋지 않았다고 밖에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더 큰 문제는&amp;nbsp;&amp;nbsp;나의 사업체에도 적잖은 영향이 미쳤다는 사실이다.  폭풍전야는 원래 잔잔하다고 하지 않던가. 그 일이 발생하기 직전까지 필자는 역대 최</description>
      <pubDate>Tue, 13 Jul 2021 17:12:36 GMT</pubDate>
      <author>김니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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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강해져야만 한다. - 남 탓은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한다. 다만, 스스로를 비참하게 할 뿐.</title>
      <link>https://brunch.co.kr/@@96PF/20</link>
      <description>n포족과 혐오꾼들은 그 발생 기원이 같다. 이들은 무기력이라는 뿌리를 공유한다. n포는 무기력에 대한 저항이 자기 자신을 향한 상태이고, 타인에 대한 혐오는 그 방향이 외부로 향한 상태일 뿐이다. 어떤 방향을 선택했든 간에 무기력에 시달리는 자신의 상태가 나아지지는 않는다.   현대 사회는 가질 것이 많아진 만큼 포기해야 할 것도 많아졌다. 연애, 결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PF%2Fimage%2FrGGAIJA4wgRLYAbUofZS-0cD4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un 2021 19:09:31 GMT</pubDate>
      <author>김니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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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늙음 판독기 - 평소 고집 세다는 소리 자주 듣는 사람은 필독하시오.</title>
      <link>https://brunch.co.kr/@@96PF/17</link>
      <description>늙음의 지표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주름, 흰머리, 구부정한 허리 등 눈으로 볼 수 있는 특징들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나는 육체적인 노화가 아닌 정신적 노화를 얘기하고자 한다.  정신적으로 늙은 사람들은 더 이상 새로운 것을 배우려 하지 않는다. 기존에 자신이 알고 있던 사실을 바탕으로만 사고하며, 세상이 바뀌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인정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PF%2Fimage%2FTH3FZnW1tvrWh2QIGdjma4mMH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n 2021 01:33:57 GMT</pubDate>
      <author>김니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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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지루해</title>
      <link>https://brunch.co.kr/@@96PF/16</link>
      <description>권태감을 순우리말로 옮길 때 가장 적절한 단어는 '지루함'이다.&amp;nbsp;표준 국어대사전에는 지루함에 대해 아래와 같이 정의한다.  '오래 걸리거나 같은 상태가 오래 계속되어 따분하고 싫증이 나다.'  적절한 설명이다. 여기서 나는 '같은 상태가 오래 계속되는'에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대인들의 삶을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무한반복이 아닐까 싶다. 늘 일어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PF%2Fimage%2FiQcsPiI47iGHKyLKcWzznueg6j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n 2021 03:06:26 GMT</pubDate>
      <author>김니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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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꿀잼 영화[레버넌트]를 리뷰하다! - 죽음에서 돌아온 사나이는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96PF/15</link>
      <description>2016년, 기숙사 침대에서 노트북을 통해 이 영화를 먼저 접했다. 당시엔 인문학적 소양이 지금보다 훨씬 부족했기에 감독이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나 영화 곳곳에 숨어 있는 상징에 주목하기보다는, 배우들의 연기력과 카메라 구도 등 연출적인 요소에 집중하며 감상했던 기억이 있다. 세월이 흘러 나도 조예라는 것이 깊어졌는지 다시 본 레버넌트는 예전과는 다르게 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PF%2Fimage%2FfyV4o5FkHLLZCxpgbCrTdho210o.jpg" width="496"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n 2021 09:36:30 GMT</pubDate>
      <author>김니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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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으면 바나나, 바나나는 쌍둥이? - 바나나만큼 맛있는 과학뉴스 한 입</title>
      <link>https://brunch.co.kr/@@96PF/14</link>
      <description>여러분은 바나나 좋아하세요? 저는 제일 좋아하는 과일을 고르라면 여지없이 바나나를 고를 정도로 바나나를 좋아합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첫째로 맛이 좋고, 두 번째로는 먹기가 편해서요. 파인애플이나 두리안처럼 아무리 맛이 좋아도 먹기가 까다로우면 손이 잘 가지 않더군요.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은지, 실제로 국내 과일시장에서 바나나의 판매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PF%2Fimage%2F19jXa01NC1n4-ZeXDOmBIoMzZ5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21 09:04:22 GMT</pubDate>
      <author>김니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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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이것'을 한다 - 자 심호흡하시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96PF/13</link>
      <description>책 '타이탄의 도구들'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들을 분석하여 어떡하면 성공에 더 가까워질 수 있는지 그 팁들을 정리해놓았습니다. 재미있는 점은 교수, CEO, 예술가, 스포츠 스타 등 전혀 관련이 없어 보이는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여러 사람들에게서 비슷한 생활 습관이 나타났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은 성공한 사람들에게 어떤 공통 습관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PF%2Fimage%2F41iGNtxjcu4vhx5DH5Aq1ivO2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21 09:02:23 GMT</pubDate>
      <author>김니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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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유의 함정 - 갖는다는 것은 환상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96PF/12</link>
      <description>'갖고 싶다.' 무언가 내 옆에 두고 온전하게 나의 것으로 만들고자 할 때 우리는 갖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명품 시계나 고급 아파트, 스포츠카, 심지어는 멋진 이성을 보고도 갖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죠. 이러한 소유의 개념을 조금 파헤쳐보면 그 의미를 더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무언가를 갖고 싶어 한다는 것은, 단순히 무언가를 물리적으로 곁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PF%2Fimage%2FtXoomwDeHz9poSt1PyXx5jdq-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21 09:01:19 GMT</pubDate>
      <author>김니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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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뚤빼뚤 일본인 미소의 비밀 - 일본인의 치아 속에 담긴 이모저모</title>
      <link>https://brunch.co.kr/@@96PF/11</link>
      <description>삐뚤빼뚤 일본인 미소의 비밀 한국인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지는 나라, 바로 일본이다. 삼국시대부터 문화와 인재를 전파하며 교류했던 일본은 임진왜란과 식민지배, 그리고 다시 수교를 거듭하며 어쩔 때는 이웃으로, 또 어쩔 때는 적으로서 살과 칼을 맞대며 살아왔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일본을 떠올리면 당신은 어떤 모습이 떠오르는가? 누군가는 초밥이나 라멘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PF%2Fimage%2FjJAHvY-_Cqzs9croN-0fhJwsO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21 08:59:17 GMT</pubDate>
      <author>김니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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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장 안의 피라미드 - 축구에 얽힌 계급 간의 투쟁과 조화</title>
      <link>https://brunch.co.kr/@@96PF/10</link>
      <description>2005년 해외축구의 아버지라 불리는 박지성이 유럽 최강의 축구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에 입단했다. 현재 20대 중반 이상의 해외축구팬들은 대부분이 이때 해외축구에 입문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amp;lsquo;해버지&amp;rsquo; 박지성이 영국 축구판에서 한국 축구선수들의 활로를 열며 토트넘의 이영표, 볼튼의 이청용, 스완지의 기성용 등 유수의 한국 축구스타들이 연이어 영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PF%2Fimage%2FCctMcsKdMDtvKyqaOs8YrUpQV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21 08:57:44 GMT</pubDate>
      <author>김니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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