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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라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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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4만 경제유튜버 hyoracle@naver.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0:17: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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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만 경제유튜버 hyoracle@naver.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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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은 싫지만 로보락은 좋아 - 무지는 혐오의 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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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만난 친구가 로보락 S8 프로울트라를 입에 침이 마르도록 자랑했다. 나는 진작에 로보락 S7 플러스를 쓰고 있었기 때문에 로보락이 얼마나 좋은지는 잘 알고 있었다. 친구는 원래 다이슨을 쓰다가 이번에 블랙프라이데이 때 로보락을 새로 장만한 모양이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친구가 평소에 중국을 엄청 싫어했다는 것이다. 정치성향도 우파여서 그녀의 반중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QW%2Fimage%2F5Y2bwXCRroH-Clso5ddHciNcP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Dec 2023 04:53:04 GMT</pubDate>
      <author>효라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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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히 하면 된다는 착각 - 사람들이 잘 모르는 포기의 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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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공의 비결에 대해서 다루는 수많은 영상과 텍스트가 있다. 그들은 하나같이 '꾸준히 했다'를 강조한다. 어떤 분야든지 꾸준히 했더니 고난의 순간을 넘어서 성공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여러분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면 언젠가는 성공할&amp;nbsp;거라는 믿음을 심어준다. 완전 개소리다. 물론 성공한 사람들이 그 분야에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해서 성공한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QW%2Fimage%2FQULC__CtnvZbluTSwPYegHRkU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Nov 2023 15:00:51 GMT</pubDate>
      <author>효라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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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 금수저가 콘텐츠 흙수저인 이유 - 현실 세계와 콘텐츠 세계의 간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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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콘텐츠 업계에 와서 느낀 것은 여기서는 흙수저였다는 게 오히려 장점이 되는 세상이라는 것이다. 현실에서는 흙수저가 살아가기 어렵지만 콘텐츠 업계에서는 그게 가장 큰 무기가 된다. &amp;lsquo;내가 예전에 정말 가난하게 살았는데 노력을 해서 이렇게 부자가 됐다&amp;rsquo; 라는 스토리가 있는 사람은 콘텐츠를 팔아먹기가 매우 쉽다. 그에 반해 금수저인 사람은 얘기할 거리가 없</description>
      <pubDate>Mon, 27 Nov 2023 00:54:48 GMT</pubDate>
      <author>효라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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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영화는 그저 많이 보면 장땡? - 영화 흥행을 관객 수로 나타내는 나라</title>
      <link>https://brunch.co.kr/@@96QW/46</link>
      <description>여러분은 혹시 영화 &amp;lt;아바타&amp;gt;가 전세계에서 몇 명의 관객을 끌어모았는지 아는가? 이걸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미국은 박스오피스 집계를 할 때 관객 수가 아니라 매출액으로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람들은 &amp;lt;아바타&amp;gt;가 29억 달러가 넘는 엄청난 매출을 올린 건&amp;nbsp;알아도 몇 명의 관객이 봤는지는 모른다. 하지만 한국 영화는 전혀 다르다. 영화 &amp;lt;명량&amp;gt;이 1,7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QW%2Fimage%2FtFS83V96LtFRc2LQbWG-TPImE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Nov 2023 01:55:52 GMT</pubDate>
      <author>효라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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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많아도 계속 일하는 이유 - 돈만 많으면 때려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96QW/45</link>
      <description>어떤 사람들은 나를 보고 &amp;lsquo;돈도 그렇게 많은데 그냥 놀지 뭐하러 계속 일하냐?&amp;rsquo;라고 묻는다. 나는 그런 사람들이 제일 불쌍하다. 그들은 오로지 돈을 벌기 위해서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고 있다는 뜻이니까 말이다.&amp;nbsp;그들에게 일은 단순히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수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아마 그들이 로또에 당첨이라도 된다면 당장 하던 일을 때려칠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QW%2Fimage%2F3GQh_-KYDmtJzZI62HYr8dB6mlU.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Nov 2023 23:41:15 GMT</pubDate>
      <author>효라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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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면 벌어지는 일 - 알고보면 별거 없는 작가의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96QW/44</link>
      <description>내가 7명의 공저자들과 같이 쓴 &amp;lt;부트 2024&amp;gt;가 교보문고 종합베스트 경제경영 6위에 올랐다. 내심 탑5를 기대했는데 살짝 아쉬운 성적이지만 그래도 워낙 훌륭한 책들이 많으니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순위가 나오기 전에는 떨리지만 막상 나오고 나면 마음이 편하다.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갑자기 눈을 떠보니 스타가 되어있는 기분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QW%2Fimage%2FOokz7Y-3vTP3u1y2I_sdzDUo2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Nov 2023 23:08:31 GMT</pubDate>
      <author>효라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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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들의 최애영화가 기생충인 이유 - 기생충이 아카데미상을 받을 수 있었던 비결</title>
      <link>https://brunch.co.kr/@@96QW/43</link>
      <description>나를 비롯한 많은 친구들이 보면서 묘한 카타르시스를 느꼈던 영화가 바로 &amp;lt;기생충&amp;gt;이다. 이 영화는 &amp;lsquo;빈자는 선하고 부자는 악하다&amp;rsquo;라는 불문율을 정면으로 맞받아친다. 영화에서 이선균과 조여정 부부는 부자이면서 선하게 나오고 송강호 가족은 가난하면서 악하게 나온다. 그들은 부자를 먹잇감으로 생각하고 달려들어 기생충처럼 이용해 먹을 생각만 한다. 그들은 그걸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QW%2Fimage%2Fe6TAmaqhtumqqat9peJIC2uayB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Nov 2023 22:17:22 GMT</pubDate>
      <author>효라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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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많아도 친구가 없는 이유 - 거르고 살면 되는 친구의 유형</title>
      <link>https://brunch.co.kr/@@96QW/42</link>
      <description>한 때 나도 친구가 많았던 적이 있지만, 지금은 별로 없다. 나한테 돈빌려달라는 사람을 다 쳐내고 나니 얼마 남지 않았다. 돈을 빌려주기 전까지는 내가 우위에 있지만 빌려주는 순간 내가 갑자기 을의 위치로 간다. 못받을까봐 신경쓰이고 못받으면 언제 줄거냐고 닦달하고 끝까지 안주면 대여금반환청구소송 해야 하고 아주 귀찮다. 내가 내 돈을 빌려줬는데 얻는 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QW%2Fimage%2F_Tk25gMnYSMMt4Pn3fBfJOyLH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Nov 2023 23:38:12 GMT</pubDate>
      <author>효라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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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굴과 이름을 숨기는 건 범죄자뿐 - 익명의 뒤에 숨는 크리에이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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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세상에는 수없이 많은 크리에이터가 있다. 그런데 그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얼굴과 이름을 공개하지 않고 가명 뒤에 숨어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거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도대체 어떤 이유가 있길래 그렇게 몰래 활동하는 것일까? 생각해 보도록 하자. 못생겨서, 외모에 자신이 없어서, 주변 사람들에게 떳떳하지 못해서, 겸업금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QW%2Fimage%2FkxPOZ9vqqbNm4X6CzOgWWwjFdP4.jpg" width="426" /&gt;</description>
      <pubDate>Tue, 21 Nov 2023 06:28:59 GMT</pubDate>
      <author>효라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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