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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대승</title>
    <link>https://brunch.co.kr/@@96hw</link>
    <description>보헤미안 로보틱스라는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에이전트가 Real-World 또는 Physically 어떻게 구현 될지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20:17: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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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헤미안 로보틱스라는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에이전트가 Real-World 또는 Physically 어떻게 구현 될지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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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르메스 에이전트 코드로 뜯어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96hw/45</link>
      <description>헤르메스 에이전트는 오픈클로 대신 사람들이 요즘 많이 사용하고 있는 에이전트다. 주요 특징으로는 Self-Improvement 으로 에이전트가 스스로 진화하고 사용자 친화적으로 계속 변모해 간다는 것이다. 깃헙 기준으로 헤르메스 에이전트도 10만을 넘었는데 꽤 인기가 많은 듯 보면 결국 에이전트가 모든지 다 해주는 방향으로 진화할듯 하다.(인간은 역시 게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hw%2Fimage%2Fgi__tlxkAhk9uedECzrAYOBQ6N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May 2026 04:46:52 GMT</pubDate>
      <author>이대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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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컨텍스트 오염</title>
      <link>https://brunch.co.kr/@@96hw/44</link>
      <description>요즘 드는 약간의 웃긴 생각. 에이전트를 써보면 컨텍스트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trash data, trash context 가 history 에 쌓이면 trash result 가 나올 수 밖에 없다. garbage in, garbage out 과 같은 것이다. 그래서 context engineering 이 한때 유행했고 지금은 harnes</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9:36:04 GMT</pubDate>
      <author>이대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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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서 에이전트 코드 뜯어보기 (1) - pi-mono</title>
      <link>https://brunch.co.kr/@@96hw/43</link>
      <description>openclaw 를 필두로 claw(?) 류 들의 에이전트들이 올해 초 부터 이슈가 됐었다. nemoclaw, nanoclaw, ironclaw 등등.. 내가 본 것만 해도 매우 많다. openclaw 를 표준으로 하여 openclaw가 갖고 있는 단점들(보안 이슈, 파일이 너무 많고 무거움 등)을 해결하기 위해 나온 claw 들이거나 hermes age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hw%2Fimage%2FtbI7OShYTY8_RHXs8W6qGG1a9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9:35:55 GMT</pubDate>
      <author>이대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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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의 장점은</title>
      <link>https://brunch.co.kr/@@96hw/42</link>
      <description>유튜브의 장점은 정보의 비 대칭성을 해결한 것인데 그중에서 으뜸은 다양한 사람의 삶과 관점, 철학, 생각 등을 너무도 쉽게 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의 삶을 엿 보면서 내 주변에 성공한 사람이 없더라도 그 삶을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으며 구체화가 될 수 있다. 미래에셋 회장님의 테슬라에 대한 투자 관점을 너무도 쉽게 접할 수 있다는 것, 혹</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0:28:27 GMT</pubDate>
      <author>이대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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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나이 먹었다고 느끼는 지점</title>
      <link>https://brunch.co.kr/@@96hw/41</link>
      <description>30살 될 때도 별 느낌 없었는데 요즘 나이 먹었다고 느끼는 지점 있다.  이제 일을 못하거나 잘 못한 것은 실수가 아니라 실력으로 평가 받는 다는 것. 어릴 때는 어리니까 그럴 수 있다는 핑계를 댈 수 있었는데 이제 나의 모든 말과 행동에서 실수는 용납이 안된다.  이제 그런 나이가 된 것 같다.</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4:41:38 GMT</pubDate>
      <author>이대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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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새 AI 판 보면</title>
      <link>https://brunch.co.kr/@@96hw/40</link>
      <description>그간 수십억, 수백억씩 투자 받았던 젊은 창업자들의 밑천이 점점 드러나기 시작하는듯. VC 입장에서 뭔가 될만한 애들 한테 AI로 해보려면 수십억, 수백억 단위 필요하니 그 정도 규모 돈 뿌려주고 여기서 하나라도 OpenAI 스케일로 성장하면 그 동안 날린 돈의 몇배를 회수하고도 남으니 서로 이해관계도 맞고. 근데 그렇게 망한 창업자들의 끝이 어떻게 될지</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8:16:07 GMT</pubDate>
      <author>이대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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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있는 두 부류의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96hw/39</link>
      <description>내가 생각하기에 세상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  첫번째 부류는 무언가를 끊임없이 배우고, 공부하며 성장을 갈망하고 인생에서 무언가를 이루고자 하는 사람. 두번째 부류는 남이 만든 세상에 귀속되어 일을 생계의 수단으로만 여기고 능동적으로 무언가를 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는 사람.  혁신적인 회사는 첫번째 부류의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 곳일 것이다. (물론</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08:55:06 GMT</pubDate>
      <author>이대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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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멍청한 어른이 애들을 망친다.</title>
      <link>https://brunch.co.kr/@@96hw/37</link>
      <description>(나포함) 본인이 똑똑하다고 자부할 수 있지 않으면 아이들에게 함부로 조언하거나 무언가를 강요해서는 안된다. AI 시대에는 특히나 그렇다.</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14:56:01 GMT</pubDate>
      <author>이대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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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OPENAI 연구원의 AI 후반전에 대한 고찰 정리</title>
      <link>https://brunch.co.kr/@@96hw/36</link>
      <description>최근 AI와 로보틱스를 같이 하고 있는 스타트업에 이직하면서 AI 및 로보틱스 관련된 아티클이나 논문들을 많이 접하고 있다. 이때 알게된 내용들을 정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틈이 나는 대로 배운 내용들을 정리하고자 한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81 한달 전 쯤인가 오픈AI의</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12:50:51 GMT</pubDate>
      <author>이대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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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밸류가 큰 방향을 지향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96hw/35</link>
      <description>일을 하면서 내가 얻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무엇에 욕망이 있는지 깨달았다.  밸류의 크기를 극대화 하는 것을 지향한다.  내가 생각하는 밸류는 다음과 같다.  밸류 = 고객 수 X 고객이 지불하는 자원 (돈, 시간 등)  사실 너무 당연한 얘기지만 내가 얻을 수 있는 돈, 명예 이런 것보다 Value 그 자체에 집중하려 한다.  앞으로 다른 사람들이 뭐에</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05:25:10 GMT</pubDate>
      <author>이대승</author>
      <guid>https://brunch.co.kr/@@96hw/35</guid>
    </item>
    <item>
      <title>2년 정도 사업을 하면서 느낀점,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title>
      <link>https://brunch.co.kr/@@96hw/34</link>
      <description>회사를 나와서 나 혼자 뭘 해보겠다고 한 지도 거의 2년이 다 되어 간다. 벌써 2년이라니 시간이 너무 빠르다. 아직 성과는 없고 돈도 수천만원 까먹었지만 그나마 다행인 것은 2년 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세상에 대해서 더 많이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직장인으로 살았으면 평생동안 몰랐을 것 같은 것을 창업자의 신분으로 야생에 나와서 많이 알 수 있</description>
      <pubDate>Wed, 02 Apr 2025 04:08:07 GMT</pubDate>
      <author>이대승</author>
      <guid>https://brunch.co.kr/@@96hw/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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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행복한 삶을 위하여 시간을 어떻게 쓸 것인지</title>
      <link>https://brunch.co.kr/@@96hw/33</link>
      <description>약 1년 반 정도 야생에 나와서 내 사업을 해보니 내가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점점 명확해진다. 회사나 학교 등 용돈을 받거나 월급을 받으며 내 시간을 마음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삶에서 나의 삶을 온전히 내가 통제하고 돈을 내가 벌어서 생활해야 하는 굉장히 주체적이고 위험을 온전히 나 혼자 감수해야 하는 삶으로 들어오니 나의 본능적이고 원초적인 면들을 확인할</description>
      <pubDate>Fri, 20 Dec 2024 05:57:32 GMT</pubDate>
      <author>이대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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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윌터 아이작슨의 스티브 잡스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96hw/32</link>
      <description>최근에 윌터 아이작슨의 스티브 잡스 전기를 읽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같은 작가가 작성한 일론 머스크를 올해 5월 쯤 읽었던 것 같다. 순서가 바뀐 느낌이지만 이 작가의 전기는 인물을 가감 없이 묘사하며 굉장히 사실적으로 글을 작성하기에 일론 머스크 책을 굉장히 몰입하여 재밌게 읽었고 스티브 잡스 책도 읽어야 겠다고 생각 했었는데 최근에야 읽게 됐다. 이</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24 13:08:58 GMT</pubDate>
      <author>이대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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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크도 브랜딩을 파는 시대로?</title>
      <link>https://brunch.co.kr/@@96hw/31</link>
      <description>오늘 유튜브 언더스탠딩에서 하는 남궁민 북 칼럼니스트가 나온 영상을 봤다. 산업의 변화와 거시적인 관점에서 현재의 상황을 진단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것에 항상 관심이 있었기에 2시간이 채 되지 않는 1부, 2부 영상을 모두 봤다. 영상이 좋았던 점은 내가 평소 고민하고 있는 것들에 대하여 예시를 들어 쉽게 풀어서 잘 설명해 주신다는 점이었다.  정치, 사회,</description>
      <pubDate>Thu, 13 Jun 2024 08:20:37 GMT</pubDate>
      <author>이대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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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은 타이밍이다? - 프로덕트가 잘 안되는게 타이밍 문제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96hw/29</link>
      <description>작년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당연한 거지만) 굉장히 바쁘게 보냈다. 첫번째 프로덕트를 만들 때 외주로 디자인을 맡겼었는데 그 디자이너 분과 의기투합하여 2번째 프로덕트인 AI 프로필 사진 서비스를 준비했다. 이미 스노우나 에픽과 같은 네이버 계열사들이 시장은 만들어 놓은 상태였고, 많은 스타트업들이 이와 비슷한 서비스를 내놓고 있는 상황이었다. 우리는</description>
      <pubDate>Mon, 01 Apr 2024 07:09:45 GMT</pubDate>
      <author>이대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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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폐가 들어가는 사회</title>
      <link>https://brunch.co.kr/@@96hw/26</link>
      <description>나는 94년생이고 한국나이로 31살이다. 이제 어리다는 것 보다 젊다는 단어에 좀 더 가까운 나이인 듯 하다. 나를 포함하여 내 또래 친구들을 보면 순수함을 잃고 점점 현실에 순응해간다. 특히 결혼할 때가 되다 보니 집과 같은 현실적인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물론 아직 결혼한 친구는 많지는 않다. 결혼하는 친구들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 최근</description>
      <pubDate>Wed, 31 Jan 2024 07:38:41 GMT</pubDate>
      <author>이대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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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을 다시 돌아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96hw/25</link>
      <description>나는 기념일이나 특별한 날에 크게 의미부여를 하지 않는 편이다. 올해는 사업을 시작했기에 더 그랬다. 창업을 시작하고서부터 모든 국경일이나 (직장인에게) 쉬는 날은 내가 사용하는 공유 오피스에 사람이 없어 일을 하기에 최적화된 날임을 의미했다. 이번 추석이나 크리스마스, 오늘을 포함한 연말에도 일을 하였다. 하지만 오늘만큼은 한 해의 마지막 날이기에 202</description>
      <pubDate>Sun, 31 Dec 2023 14:25:39 GMT</pubDate>
      <author>이대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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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론 머스크의 생산 알고리즘 5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96hw/22</link>
      <description>1. 모든 요구 사항에 의문을 제기한다. 2. 부품이든 프로세스든 가능한 한 최대한 제거하라 3. 단순화하고 최적화하라 4. 속도를 높여 주기를 단축하라 5. 자동화하라  +) 직원을 채용할 때는 올바른 태도를 가진 사람을 찾아야 한다. 기술은 가르칠 수 있지만 태도를 바꾸려면 뇌 이식이 필요하다.</description>
      <pubDate>Fri, 22 Sep 2023 00:34:23 GMT</pubDate>
      <author>이대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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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의 목적 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96hw/21</link>
      <description>집에가려다가 사업을 하는 목적에 대해 갑자기 생각나서 써본다. 목적은 아래 3가지 이다.  1. 돈을 버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 2. 돈을 많이 버는 것 3. 내가 하는 일이 다른 사람의 삶에 본질적인 변화를 줄 것 (중요)  나는 내 사업으로 아직 돈은 못벌고 있다만 돈 버는 방법은 많은 것 같다. 위의 3가지 중 1가지라도 충족되지 않는다면 나는 사업을</description>
      <pubDate>Fri, 25 Aug 2023 13:39:19 GMT</pubDate>
      <author>이대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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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한지 3달이 흐른 시점에서의 반성 및 깨달음</title>
      <link>https://brunch.co.kr/@@96hw/20</link>
      <description>창업한지 3달이 흘렀다. 남들에 비하면 매우 짧은 시간이지만 나는 이 기간이 결코 짧게 느껴지지가 않다. 3달 동안 처음 해보는 일들을 많이 경험하였고 이전에는 느끼기 어려운 감정, 어려움, 불안함, 기대, 희망 등이 엄습했기 때문이다. 제품을 빠르게 만들어서 시장에 내놓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당연하지만 주말 평일 가리지 않고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일하</description>
      <pubDate>Sat, 12 Aug 2023 11:33:10 GMT</pubDate>
      <author>이대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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