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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그라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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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옛것'의 지혜와 아름다움을 마중물 삼아 '오늘'을 읽고 기록합니다. #전통문화예술 #문화콘텐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20:14: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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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옛것'의 지혜와 아름다움을 마중물 삼아 '오늘'을 읽고 기록합니다. #전통문화예술 #문화콘텐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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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藝術)] 산조춤 - 춤꾼의 흩어진 이야기를 풀어내다.</title>
      <link>https://brunch.co.kr/@@973P/6</link>
      <description>산조 위에 얹어진 춤 자락    &amp;lsquo;산조춤&amp;rsquo;의 명칭은, &amp;lsquo;살풀이춤&amp;rsquo;이 &amp;lsquo;살풀이&amp;rsquo; 음악에 맞춰 춘 춤을 일컫는 것처럼, 음악의 명칭이 그대로 춤의 명칭으로 사용되는 경우 중 하나이다. 그래서 과거에는 춤을 명시할 때에 &amp;lsquo;산조&amp;rsquo;와 &amp;lsquo;산조춤&amp;rsquo;의 명칭이 더러 혼용되었고, 곡명과 춤 명의 구분이 모호하기도 했다. 그러므로 산조춤 작품을 일컬어 말할 때는 &amp;lsquo;산조춤&amp;rsquo;이라</description>
      <pubDate>Mon, 24 Feb 2020 17:19:24 GMT</pubDate>
      <author>동그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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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記述)] 등잔 밑이 어둡다. - 촛대가 지지대를 인식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973P/7</link>
      <description>당근과 채찍  딱 십 년째가 되었다.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였던 2010년이. 나름대로 열심히 놀고, 공부하며 능력에 비해 큰 꿈을 안고 내달리던 내가 산산이 부서졌던 때이기도 하다. 당시의 나는 인생에서 '열심히'와 '노력', 그리고 '진심'만 있으면 불가능한 것이 없다고 생각했었다. 정말 '운'이 좋았던 것을 온전한 내 '몫'이라고 믿었던 어리석고</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0 13:49:45 GMT</pubDate>
      <author>동그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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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藝術)] 태평무(太平舞) -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춤의 미감</title>
      <link>https://brunch.co.kr/@@973P/3</link>
      <description>태평성대를 기원하는 &amp;lt;태평무&amp;gt;    1929년, 동아일보에 흥미로운 시가 실려있다. 여기에서 &amp;lt;태평무&amp;gt;를 춤춘다는 구절이 눈에 띈다.   경무대(景武臺)를 지나며... / 이은상     제무문(祭武門) 헐린터에 돌몃덩이 남앗고야  버린 돌알에 새풀은 무삼일고 노구(老嫗)는 광우리들고 산채(山菜)캐러 오더라     귀하신 중궁(中宮)마마 네문속을 드나실제 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3P%2Fimage%2FesLtVEv5EZdujHUpX5dvNb-UlVc.png" width="2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0 07:47:58 GMT</pubDate>
      <author>동그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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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記述)] 울타리 - 안의 울타리에서 밖을 보기 위한 울타리로</title>
      <link>https://brunch.co.kr/@@973P/4</link>
      <description>얼기설기 엮어놓은 나뭇가지는내 세상의 전부이고,삐거덕거리는 문도 하나 없어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초라하다.자갈로 틈새를 매운다.이내 곧 떨어진다.벽돌로 쌓은 담벼락이라면,바람도 돌도 막아줄 만큼견고하여 고민스럽지 않으리라 생각에부러움에 몸서리치던 나날이었다.쌓아 올라가는 담벼락 안이 보이지 않는다.담벼락 안에서 밖을 내다볼 수 없다.담벼락은 넘지 않으</description>
      <pubDate>Sat, 01 Feb 2020 13:15:27 GMT</pubDate>
      <author>동그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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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藝術)] 최승희(崔承喜)와 매란방(梅蘭芳) - 한국과 중국의 대표적인 근대 예술인의 교류와 우정</title>
      <link>https://brunch.co.kr/@@973P/5</link>
      <description>최승희(崔承喜)와 매란방(梅蘭芳)       한국과 중국의 수교는 1992년도에 시작되어 벌써 20년이 넘어 30년이 다 되어간다. 하지만 이렇게 공식적으로 교류를 시작하고, 경제적 성과를 꾀하기 시작하기 전부터 이미 비공식적으로 예술가의 교류가 이루어졌다. 그도 그럴 것이, 한국과 중국은 밀접한 지리적 위치로 인해 서로 역사의 기록에 일부분을 차지하며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3P%2Fimage%2FhTZeSeF4VL1w9kVgXsn4b-jD8gw.png" width="345" /&gt;</description>
      <pubDate>Fri, 31 Jan 2020 03:02:21 GMT</pubDate>
      <author>동그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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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記述)] 모난 돌(feat.낭만닥터 김사부) - 착한 아이 증후군</title>
      <link>https://brunch.co.kr/@@973P/1</link>
      <description>나는 멍하니 텔레비전을 보는 일을 즐기지 않는다.  다만, 내가 보고 싶은 드라마를 만나면 며칠밤을 새면서 뒤늦게 정주행을 하곤 한다. 그러고 보면 나는 책이나 드라마, 영화에 있어서 나만의 취향이 뚜렷한 편이다. 그리고 그 선택에 있어 나름의 고집이 있다.(가령, 한국 영화나 드라마를 더 좋아하고 고집하는 것과 같은...)  뉴스 기사를 훑어내리다가, 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934pkxw_r9qkNfNxcHPjrw96q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an 2020 04:55:08 GMT</pubDate>
      <author>동그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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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藝術)] 청년뮤지션 화분의 &amp;ldquo;여기, 삼바&amp;rdquo; - 나홀로즘(니힐리즘+나홀로족)</title>
      <link>https://brunch.co.kr/@@973P/8</link>
      <description>브라질삼바! 생소하면서 친숙한 음악  음악에는, 듣기 좋은 음악과 즐길 수 있는 음악이 있다. 그런데 &amp;lsquo;화분&amp;rsquo;의 음악은 가히 이 둘 모두에 해당한다. 공연을 보는 내내 잘 알지 못하는 음악에 오롯이 집중하고, 삼바에 점차 물들어갔던 것을 보면 그렇다. 마치 지쳐있던 일상에서 벗어나 한가로운 휴양지를 다녀온 것 같은 시간이었다. 2018년 11월 11일,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3P%2Fimage%2Fxjmdmw7QwMmClyFa_rRw7G2408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an 2020 11:32:42 GMT</pubDate>
      <author>동그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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