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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유goy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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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의 정렬을 맞춰나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1:36: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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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정렬을 맞춰나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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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조원의 가치를 가진 코치 - 빌 캠밸: 실리콘밸리의 위대한 코치</title>
      <link>https://brunch.co.kr/@@976T/39</link>
      <description>세상에 완벽한 코치가 있을까? 그런 코치가 있을 리가 있나. 그런데 빌 캠밸의 책을 읽으면, 그는 이상적이고 완벽한 코치라는 생각밖에 안 든다.  책에서 만난 빌은 전략적이며, 성과 지향적이면서, 사람 중심적이고, 팀 모두를 챙긴다. 문제보다 팀을 중시하면서 문제도 해결한다. 빅 테크 기업의 임원이건, 레스토랑의 아르바이트생이건 모두를 동등하게 대한다.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6T%2Fimage%2Ffm6IK8FOaPmXYrdI91LBQj-Pkh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1:58:20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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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까운 사람들의 시선이 나를 작게 만들 때 - 약한 유대관계가 기회를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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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네가 그걸 해본 적도 없는데 어떻게 해?&amp;rdquo;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때, 의외로 가장 비관적인 피드백을 던지는 이들은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다. 나를 잘 안다는 이유로, 그들은 종종 나의 과거 모습에 현재의 나를 가두고 새로운 가능성을 제한한다.  실제로 많은 인플루언서가 활동 초기에 겪는 의외의 복병은 지인들의 무관심이라고 한다. &amp;ldquo;어머 갑자기 왜 저래?&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6T%2Fimage%2FXFbtHEtRpclBVKHW-W8uH4ijWO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2:46:37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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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나모리 가즈오의 철학을 엿보다 - 왜 리더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976T/37</link>
      <description>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저기서 들어왔다. 그분의 책을 집어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아메바 경영 등 유명한 책이 많았지만 가장 눈에 먼저 들어왔던 &amp;lt;왜 리더인가&amp;gt;를 구매하여 읽었다.  리더십에 대한 멋진 말이 들어있을 줄 알았는데, 책을 다 읽고 나서는 단순히 '리더십'이라는 카테고리 안에 넣기엔 너무 넓은, 그 사람의 인생과 인간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6T%2Fimage%2F_mgFDILVP0V66Qg8d8Cuf9E-jJ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5:48:53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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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2월 막바지, 요즘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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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초를 지나며 내가 어떤 여정을 겪고 있는지 기록을 남겨본다.  퇴사 후 2026년 1월은 1인 사업자이자 프리랜서로서 처음 맞이하는 한 해였다. 보통은 회사에서 발표는 신년 로드맵 등을 들으며 '아 올해는 대략 이렇게 일하면 되겠군.'이 그려졌는데, 혼자 일하면서 신년을 맞이해야 하다 보니 이렇게 저렇게 로드맵을 그려보곤 했다. 내 마음대로 0에서부터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6T%2Fimage%2FUKFeJjC6FkpvFqRFIGIAFAyrjW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04:30:05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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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지독하게 취향을 설계하기로 했는가 - AI 시대, 1인 사업자로서 팔아할&amp;nbsp;것</title>
      <link>https://brunch.co.kr/@@976T/35</link>
      <description>퇴사 후 1인사업자로 전향하고 사람을 대하는 직업을 갖게 되고 나서 스스로에게 이 질문을 많이 던졌다. &amp;quot;AI시대에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은 무엇일까?&amp;quot;  하지만 이 질문자체가 틀렸음을 깨닫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우리가 인간만의 영역이라고 여겼던 커뮤니케이션, 관계, 심지어 사랑의 영역까지도 AI는 이미 깊숙이 침투하고 있다. (물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6T%2Fimage%2FYxUMcGL-ROcZOd41dvHSWrovx6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6:17:49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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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아침 기도문 - 매일 눈을 뜨면 드릴 나의 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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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건국의 아버지인 벤저민 프랭클린은 50년 동안 매일 아침 동일한 기도를 드렸다고 한다. O powerful goodness! Bountiful Father! Merciful Guide! Increase in me that wisdom which discovers my truest. Strengthen my resolution to perform wh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6T%2Fimage%2F8_W0dxZdE7MrfRjMijLMPJONKG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06:47:19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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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다니던 테크회사를 그만둔 이유 - 달라진 선택의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976T/33</link>
      <description>나름 만족하는 연봉, 배울 점이 많은 동료들, 좋아하는 직무를 뒤로하고 다니던 직장을 그만둔 이유는 여럿이었다. 그 당시 썼던 글의 파편을 모아 내가 왜 직장을 그만뒀는지 다시 한번&amp;nbsp;정리해두고 싶다. (오늘 글은&amp;nbsp;흔들릴 때마다 꺼내볼 미래의 나에게 쓰는 편지이기도 하다.) 1/ 아빠의 병세가 악화되며 친정어머니가 더 이상 육아를 도와주실 수 없게 됐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6T%2Fimage%2Fjh0HgsWQV9hCXBRbEzMOW3gcD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13:41:57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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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를 입체적으로 바라보는 프레임 - 수직&amp;times;수평 관점</title>
      <link>https://brunch.co.kr/@@976T/30</link>
      <description>우리는 문제를 해결할 때 종종 눈앞에 보이는 현상에 바로 반응한다. 일이든 관계든, 조직이든 내 삶이든. 급한 불을 끄는 데 집중하다 보면 문제는 &amp;ldquo;해결된 것 같지만&amp;rdquo; 같은 형태나 살짝 바뀐 모습으로 반복된다.  많은 사람들이 문제를 단순히 &amp;ldquo;무엇을 해야 하는가&amp;rdquo;의 관점에서 보지 않고, 더 넓은 시야로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하고 싶어한다. 나는 이걸 종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6T%2Fimage%2F_rsHaMUtadAvfFxeDbiunWvcK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13:04:00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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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은 이렇게 살고 싶다 - 새해를 시작하며 적어본 나의 '의도(intention)'</title>
      <link>https://brunch.co.kr/@@976T/29</link>
      <description>2026년부터는 조금 더 의도(intention)를 갖고 삶을 살아보고자 한다. 나의 의도는 행동의 원동력이 될 수도 있고, 목적이 될 수도 있고, 기도의 방향이 될 수도 있다. 그저 물 흐르는대로 가지 않고, 계획보단 의도를 갖고 사는 한 해가 되길 원한다. 먼저, 세 가지 영역(신앙, 가정, 일)에서 내가 더 의도적으로 붙들고 갈 주제를 적어본다.  첫</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4:00:12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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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이 주는 자유 - 완벽한 선택보다, 움직이게 하는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976T/26</link>
      <description>최근, '결정했다'는 이유만으로 마음이 가벼워진 경험은 없으셨나요? 최고의 선택을 해서가 아니라, 그저 선택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찾아오는 자유가 있습니다.  저 포함 사람들은 대부분 (1) 최선의 선택으로 후회를 최소화하고 싶거나 (2) 아직 준비가 안 됐다고 느끼거나 (3) 책임지는 순간을 피하고 싶어서 선택을 미룹니다.  '선택을 하고 있지 않는 상황'</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14:41:15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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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유료 모임 운영 후 배운 것들 - 50일 자기 발견 X 영어공부 챌린지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976T/24</link>
      <description>시작은 이랬다. 불현듯 아이디어가 떠올라 자기를 좀 더 알아갈 수 있는 100가지 질문이 있는 자기 발견시트를 만들었다. 직장인들이 조금 더 자신을 알아가는데 도움이 되고 싶어서 시트를 만들었고, '사람들에게 자기를 좀 더 알고 싶어 하는 니즈가 있을까?'를 실험하고자 SNS에 공유했다. 팔로워가 많지 않은 나에게 200분 가까이 되는 분들이 공유 신청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6T%2Fimage%2Fouetb5lHYArJkrWhXfE2G3Ptbiw.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25 06:30:26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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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퇴사 전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 언젠가 &amp;lsquo;내 일&amp;rsquo;을 하고 싶은 사람들이 퇴사 전 알아두면 좋은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976T/22</link>
      <description>퇴사하기 전 나를 만난다면 해주고 싶은 이야기.못하고 있던 부분은 챙기고, 잘하고 있던 부분은 더 잘하도록 알려주고 싶다.  1. 시야를 넓히는 데는 조직만큼 좋은 환경이 없다.다만, &amp;lsquo;이 회사가 내 회사다&amp;rsquo;라는 마음가짐을 가질 때 그 조직에서 배울 수 있는 최대치를 경험할 수 있다. 나는 항상 열심히 일했다. 그러나 내 직무 안에서만 최선을 다했다. 확실</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01:40:57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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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비즈니스 6개월차, 솔직한 회고 - 6개월간 코칭 비즈니스해보고 배운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976T/20</link>
      <description>2025년 5월 중순 퇴사 후 마지막 주쯤 사업자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코칭 비즈니스를 시작했으니, 이제 1인사업자가 된 지 6개월이 됐다. 벌써 반년이 지났다니, 빠르다. 업계 동향을 어느 정도 파악하고, 사업이란 이런 거구나도 느낀 이 시점쯤 잠깐 느슨하게 가며 회고를 해본다. 여러 관점에서 회고를 해보고 있는데, 이 글에선 철저히 '비즈니스'적인 측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6T%2Fimage%2Fieqpf2NOULzOFvHNyWwrktrSKh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Nov 2025 14:58:54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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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날로그 역량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976T/19</link>
      <description>&amp;lt;교집합 스튜디오&amp;gt;에 출연하신 김난도 교수님의 말씀 중, 공감이 된 부분 몇 가지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주제는 &amp;lsquo;AI 시대에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까&amp;rsquo;였지만, 어른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는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 디지털+아날로그를 모두 잘 하는 양손잡이가 되어야 한다. 앞으로의 세대(알파세대)에서 경쟁력은 아날로그에서 나고, 핵심은 &amp;lsquo;인간적 역량&amp;rsquo;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6T%2Fimage%2FTuPmtWPRWtCdaiy2hRHnsMTxP4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25 13:37:53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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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9월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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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마음에 남았던 말/문구 1. 방향성이 중요하지, 완벽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다. 모든 결정이 동일한 에너지를 필요로 하진 않는다. (It's not the perfection, but directon. Not all decisions deserve the same energy.)  2, 자신감이 있는 사람들은 부러워하지 않습니다. 공부합니다. (Conf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6T%2Fimage%2FcW7x0ofZHY6CBNxk9VzCVgvEUW4.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12:56:15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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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설의 MCC의 코칭마스터클래스 참여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976T/17</link>
      <description>전설의 코액티브 코치라고 불리는 Alex Verlek 코치님이 오랜만에 한국에 코액티브 강의를 하러 오면서 9월 16일 전일과 17일 저녁에 개인적으로 Master Class를 오픈했다.  16일은 번아웃, 갈등관리, 웰빙에 대한 코칭방법과 툴을 소개해주셨고, 17일엔 코액티브 코칭의 핵심적인 내용들을 본인의 스타일로 다시 전달해 주는 시간을 가졌다. 코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6T%2Fimage%2FTJgS5yCY7aqTNufwBiRtAepy_U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14:12:14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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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8월 회고 - 이미 잘 하고 있으니 나의 삶의 속도를 좀 더 존중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976T/16</link>
      <description>원래는 네이버 블로그에서만 개인적으로 쓰던 회고를 2025년 8월부터는 브런치에도 함께 올리려고 한다. 대신 1-2주 간격이었던 회고는 1달 간격으로 좀 간격을 넓히고자 한다. 1인기업, 내 이름으로 불리는 직업인으로 산 지 4개월이 됐다. 8월은 참 덥고, 습하지만 감사한 일들이 많은 달이었다.  내 마음에 남았던 말/문구 1. &amp;quot;Listen less t</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05:27:34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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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딜 가도 살아남는 인간이 되고자 글을 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76T/15</link>
      <description>AI한테만&amp;nbsp;의존하여 콘텐츠를 만들고 복사 붙여 넣기하여 발행하면, 다작(多作)은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 콘텐츠도 결국 나를 스쳐 지나갈 뿐입니다.  누가 보든 안보든 온라인에 글을 쓴 지 2년 반 정도 됐습니다. 오래된 편도 아니고, 자주 쓰지도 않고, 팔로워가 많지도 않습니다. 그럼에도 글을 쓰며 분명 알게 된 사실은 열심히 고민하고 퇴고하며 쓴 글일수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6T%2Fimage%2FjC2G3JlWBp-MBH8F4V_tu1Fvc5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08:12:19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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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스 고딘이 말하는 마케팅의 본질과 방향성 - Reinvention Summit 발표 요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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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he Reinvention Summit 유튜브 채널에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This is Marketing》의 저자인 세스 고딘(Seth Godin)이 마케팅에 대해 발표한 영상이 3개월 전에 올라왔습니다. 본지는 꽤 됐는데, 무언가를 팔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고 나또한 복귀하고 싶어서 약 30분 분량의 발표를 요약해 글로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6T%2Fimage%2FFg2nEk5LfiQrVvCy8IVKE2D23v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04:18:49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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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미팅 실패 후 다듬은 나만의 브랜딩 노트 - 팔리는 공식 대신, 나답게 가는 1인기업 방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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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식적으로 1인 기업이 된 지 4개월 차, B2B 고객과의 첫 미팅이 잡혔다.&amp;nbsp;나에겐 너무 좋은 기회라, 다른 일은 제쳐두고 잠까지 줄이며 기획안을 준비했다.  그런데 결과는 계약 불발.&amp;nbsp;콘텐츠는 마음에 드나,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거절을 당했다. (1) 대상자가 40대 초중반인데, 코치가 너무 어려 보인다. (2) 사내에서 관련 경험이 많아도, 독립하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6T%2Fimage%2F5Wzy8nKbBVxnsJEtK4blY_IEO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15:27:35 GMT</pubDate>
      <author>고유goyo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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