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JUNZEMA</title>
    <link>https://brunch.co.kr/@@978P</link>
    <description>여러가지 해보고 싶은 것이 많은 4년차 전시 공간 디자이너입니다. 저의 전문분야의 글, 제가 평소 생각한 소설, 직장인들에게 위로해줄 수 있는 에세이를 쓸 예정입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07:10:2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여러가지 해보고 싶은 것이 많은 4년차 전시 공간 디자이너입니다. 저의 전문분야의 글, 제가 평소 생각한 소설, 직장인들에게 위로해줄 수 있는 에세이를 쓸 예정입니다 :)</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8P%2Fimage%2FGisBHjeI_Zlug-1Do0iaPAMzb34.jpg</url>
      <link>https://brunch.co.kr/@@978P</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chapter 5] 전시 공간 디자인의 과정 - 4단계. 디자인 실무 작업</title>
      <link>https://brunch.co.kr/@@978P/13</link>
      <description>킥오프 미팅에서 파악한 데이터가 기초가 되어 본격적으로 디자인 실무작업을 시작한다. 이 시점부터는 업무 영역을 적절히 분배해서 프로젝트가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 필자가 PM을 맡아 일을 진행할 때는 크게 3파트로 나누어 진행했다.  기획 파트: 팀원들과 같이 진행 / 디자인 파트: 업무 분장(2D CAD, 3D 모델링, 그래픽, 매</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22 12:37:11 GMT</pubDate>
      <author>JUNZEMA</author>
      <guid>https://brunch.co.kr/@@978P/13</guid>
    </item>
    <item>
      <title>[chapter 4] 전시 공간 디자인의 과정 - 3단계. 킥오프 미팅</title>
      <link>https://brunch.co.kr/@@978P/12</link>
      <description>2단계. 입찰(비딩)에서 각고의 노력 끝에 1등을 해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가정해보자. 일단은 너무 축하할 일이다. 치열한 비딩의 세계에서 수주를 했다는 것은 엄청난 노력이 필요한데 이를 해낸 것은 정말 대단하다. 이 좋은 승리의 기분을 이어서 킥오프 미팅에 대해 알아보자. 이 미팅을 가기 전에 우리는 준비를 해야 한다. OT 당시 받았던 제안요청서(RF</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22 14:51:20 GMT</pubDate>
      <author>JUNZEMA</author>
      <guid>https://brunch.co.kr/@@978P/12</guid>
    </item>
    <item>
      <title>[chapter 3] 전시 공간 디자인의 과정 - 2단계. 입찰(비딩)</title>
      <link>https://brunch.co.kr/@@978P/11</link>
      <description>2단계는 향후 자세히 논의될 디자인 실무작업이 들어간다. 이 단계에서는 개략적인 순서 정도 익히고 4단계.디자인 실무작업은 향후 챕터에서 더 자세히 다룰 예정이다. 1단계 OT 자료를 통해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이 무엇인지 깊게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고 했다. 여기서 도출된 프로젝트의 전체 방향이 향후 과정의 중요한 기준이 된다. 이 기준을 가지고 비딩 제안서</description>
      <pubDate>Fri, 23 Sep 2022 06:59:25 GMT</pubDate>
      <author>JUNZEMA</author>
      <guid>https://brunch.co.kr/@@978P/11</guid>
    </item>
    <item>
      <title>[chapter 2] 전시 공간 디자인의 과정   - 1단계. 오리엔테이션(OT)</title>
      <link>https://brunch.co.kr/@@978P/10</link>
      <description>이전 챕터에서 전체 디자인 과정을 살펴보았다. 이번 챕터부터는 각 단계별로 디자인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조금 더 자세히 풀어보려고 한다. 프로젝트의 시작 1단계는 광고주, 클라이언트, 발주처라고 불리는 곳으로부터 오리엔테이션 자료를 받는 것부터 시작된다. 민간기업 제안요청서는 브랜드마다 양식과 내용이 다른 점이 많아 G2B 제안요청서 문서를 기준으로 설</description>
      <pubDate>Wed, 21 Sep 2022 12:35:40 GMT</pubDate>
      <author>JUNZEMA</author>
      <guid>https://brunch.co.kr/@@978P/10</guid>
    </item>
    <item>
      <title>[chapter 1] 전시 공간 디자인의 과정  - 5년 동안 실무에서 경험했던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978P/9</link>
      <description>필자는 2곳의 회사 다니며 총 5년 3개월 동안 공간 디자인 일을 했다. 전체 기간 중 4년 정도는 어린 나이에 운이 좋게 프로젝트 PM 위치에서 업무를 진행했다. 직접 필자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느낀 것들을 공유하고자 글을 쓴다. 첫 챕터에서는 공간 프로젝트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전체적으로 훑어보고 이후 다음 챕터부터는 한 단계씩 자세하게 알아보려고</description>
      <pubDate>Sat, 17 Sep 2022 12:07:59 GMT</pubDate>
      <author>JUNZEMA</author>
      <guid>https://brunch.co.kr/@@978P/9</guid>
    </item>
    <item>
      <title>디자이너분들 야근하지 맙시다! - 컨셉과 비용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978P/8</link>
      <description>오늘도 수정이다.   디자이너의 업무는 클라이언트에 의해 오늘도 좌지우지된다. 유명하거나 경력이 오래된 디자이너가 아니라면  클라이언트의 요구에 휘둘린다.  클라이언트는 오늘도 수정사항을 메일로 보낸다. (왜 대부분 퇴근 시간 즈음해서 메일을 보내는 걸까?...^^) 메일을 확인하는 순간 한숨만 나온다.   이전에 제안했던 디자인이 다시 나온다.  답답하다</description>
      <pubDate>Sun, 20 Mar 2022 08:58:32 GMT</pubDate>
      <author>JUNZEMA</author>
      <guid>https://brunch.co.kr/@@978P/8</guid>
    </item>
    <item>
      <title>공간에 대하여 - 공간은 힘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78P/7</link>
      <description>2020년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teamlab LIFE 전 미디어아트 전시공간 프로젝트에서 공간 PM 역할을 맡아 일을 했다. 보통의 전시 행사는 길어도 일주일 정도가 보통인데 teamlab 전시는 거의 1년이란 시간 동안 전시했다.  그 긴 시간 동안 나의 주변 친구들, 친구의 지인 분들이 팀랩 전시를 잘 관람했다는 말과 고생했다는 따뜻한 말을 주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8P%2Fimage%2F6WNtWdvY2CY4bvJfScxQdDIth1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Sep 2021 00:44:55 GMT</pubDate>
      <author>JUNZEMA</author>
      <guid>https://brunch.co.kr/@@978P/7</guid>
    </item>
    <item>
      <title>&amp;quot;위험하게 살아라&amp;quot; - &amp;quot;위험하지 않아서 위험하게 되었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978P/4</link>
      <description>스위트 홈은 다른 좀비물과는 다르게 좀비 괴물이 나타나는 원인이 새로웠다. 자신이 가지고 있던 욕망이 분출되어 그 특징으로 괴물이 만들어진다. 이는 평소에 가지고 있던 강박관념, 트라우마, 안 좋은 기억, 여러 일에서 오는 스트레스 등이 안 좋은 욕망으로 변이 되어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괴생명체가 되어버렸다.우리는 현실에서 드라마처럼 안 좋은 욕망을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8P%2Fimage%2Fm2EujtAXcf7ipNoWrNpU2wsn4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Dec 2020 12:07:42 GMT</pubDate>
      <author>JUNZEMA</author>
      <guid>https://brunch.co.kr/@@978P/4</guid>
    </item>
    <item>
      <title>컨셉의 일관성 - 디자인 프로세스</title>
      <link>https://brunch.co.kr/@@978P/3</link>
      <description>디자인 프로세스는 회사 또는 디자이너마다 각기 다르다. 하지만 디자인을 진행할 때 컨셉의 중요성은 말을 안 해도 알 것이다. 컨셉이 중요한 건 알고 있지만 실무에서 컨셉, 모티브, 스타일을 혼용해서 쓰는 경우가 많았다.  디자인 프로세스에서 각 단어들이 의미하는 바는 확연히 다르다. 컨셉의 중요성을 알고 싶으면 먼저 컨셉이 정확히 무엇인지부터 알아보자. 사</description>
      <pubDate>Thu, 17 Dec 2020 09:32:54 GMT</pubDate>
      <author>JUNZEMA</author>
      <guid>https://brunch.co.kr/@@978P/3</guid>
    </item>
    <item>
      <title>나답게 살기 - 주체적으로 살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978P/2</link>
      <description>인생을 주체적으로 산다쉬운 말 같으면서도 어렵다예전 학교 수업 도덕 시간에 '너 자신을 알라'라는 말을 시험에 나오니 암기만 했지 진지하게 고민해본 적이 없었다. 수험생에게 이런 고민은 사치였다. 지금 돌아와 생각해보면 왜 공부를 했는지 깊은 이유 없이 대략적인 목적지만 보고 달리기만 했다. 지금도 마찬가지 같다. 학생 때 원했던 직업이지만 실무를 한</description>
      <pubDate>Sun, 13 Dec 2020 11:46:09 GMT</pubDate>
      <author>JUNZEMA</author>
      <guid>https://brunch.co.kr/@@978P/2</guid>
    </item>
    <item>
      <title>나를 잃지 말자 - 경력 4년차 디자이너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78P/1</link>
      <description>똑같은 출근길, 지친 사람들의 표정, 마스크의 답답함  코로나 시대에도 사람들은 자신들의 일터로 향한다. 그 속에 나도 있다. 지하철 조명은 책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밝지만 출퇴근 지하철 분위기는 어둡다. 코로나 이전에도 마찬가지였다. 내가 봤을 때 사람들의 지친 표정 안에는 회사를 가서 맡은 일을 해야 한다는 피로감, 압박감, 부담감이 느껴졌다. 내가</description>
      <pubDate>Mon, 19 Oct 2020 15:06:04 GMT</pubDate>
      <author>JUNZEMA</author>
      <guid>https://brunch.co.kr/@@978P/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