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클로이</title>
    <link>https://brunch.co.kr/@@97Fl</link>
    <description>약 4년간의 독일 생활 후 2020년에 귀국한 프리랜서 번역가. 영어교육과 불어불문학을 전공했고 사전을 읽는 취미가 있습니다. 독일생활, 문학, 여행에 대해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Apr 2026 23:24:5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약 4년간의 독일 생활 후 2020년에 귀국한 프리랜서 번역가. 영어교육과 불어불문학을 전공했고 사전을 읽는 취미가 있습니다. 독일생활, 문학, 여행에 대해 씁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Fl%2Fimage%2FXYsLerSaJANlIbgzUnxPnHjd61E.jpg</url>
      <link>https://brunch.co.kr/@@97Fl</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옥토버페스트에서 가을맞이를 -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바젠(Wasen) 맥주 축제</title>
      <link>https://brunch.co.kr/@@97Fl/21</link>
      <description>매년 가을 독일 뮌헨에서 열린다는 옥토버페스트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나 또한 대학생 때, 유럽은 고사하고 해외여행도 거의 해 보지 못했던 그때에도 독일의 옥토버페스트에 가면 거대 맥주잔에 담긴 정통 독일 밀맥주를 전통적인 방식으로 조리된 유서 깊은 독일 요리에 곁들여 흥겨운 분위기에서 마실 수 있다고 들어서 진작에 버킷리스트에 넣어두었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Fl%2Fimage%2FKwHmdDV1jD3eViGezjZsjrQFou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Oct 2023 15:26:09 GMT</pubDate>
      <author>클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97Fl/21</guid>
    </item>
    <item>
      <title>독일의 퀴어 퍼레이드 - 얼떨결에 퀴퍼를 구경하게 된 주말</title>
      <link>https://brunch.co.kr/@@97Fl/82</link>
      <description>그날도 언제나처럼 주말장을 구경하려고 슈투트가르트 시내로 나섰다. 독일에서는 여름 체리가 정말 맛있는데 주말장에서는 슈퍼마켓보다 알이 굵은 검은 숲 체리를 고깔에 세 주먹 정도 넣어서 4유로 남짓에 팔면서 덤으로 한 주먹을 더 주기까지 한다.  장을 다 보고 나서 시청 앞 네스프레소에 가서 새로 나온 아이스 카페라떼를 시음하며 서비스로 끼워 받은 쿠키를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Fl%2Fimage%2FJwd32j76nrHt8SPbM7AgHG2_Uh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un 2023 08:10:43 GMT</pubDate>
      <author>클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97Fl/82</guid>
    </item>
    <item>
      <title>슈투트가르트 와인 축제 - 전통음식을 곁들여 지역 특산 와인을 마셔봐요</title>
      <link>https://brunch.co.kr/@@97Fl/80</link>
      <description>매년 8월 말이면 슈투트가르트와 그 근방에서는 와인 축제가 열린다. 거리에는 축제 부스가 설치되어 지역에서 생산된 와인과 함께 즉석에서 지역의 특색을 잘 보여주는 요리를 만들어 판다.    이곳은 슈투트가르트에서 30km 가량 떨어진 소도시 로이틀링엔인데 로이틀링엔의 랜드마크인 대성당 앞에서 매년 봄 축제, 와인 축제, 크리스마스 축제 등이 열리고는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Fl%2Fimage%2FbSQX_0jC6D7Hg6PKiY6RH1sQb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Apr 2023 12:12:46 GMT</pubDate>
      <author>클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97Fl/80</guid>
    </item>
    <item>
      <title>폴란드 크라쿠프에서의 뮤즈(Muse) 콘서트 - 크라쿠프에서 Muse Simulation Theory 월드투어 뛰기</title>
      <link>https://brunch.co.kr/@@97Fl/78</link>
      <description>어느 날 친구가 여섯 달 뒤에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하는 영국 락밴드 뮤즈의 콘서트에 같이 가자고 해서 기쁜 마음으로 수락했다. 대학교에 다닐 때 편도 1시간 반을 대중교통에 갇혀 온갖 락밴드의 음악을 들었는데 뮤즈도 그 중 하나라 나에게는 큰 의미가 있는 밴드다. 뮤즈는 바로 2012년 런던 올림픽의 주제곡인 &amp;lsquo;Survival&amp;rsquo;을 부른 밴드인데 대학교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Fl%2Fimage%2FmcMe8dLB9_x-3MsRYzM5NGU2kJ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Apr 2023 06:20:32 GMT</pubDate>
      <author>클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97Fl/78</guid>
    </item>
    <item>
      <title>프리더 부르다 미술관의 파리 퐁피두 센터 특별전 - 독일 바덴바덴의 프리더 부르다 미술관 둘러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97Fl/77</link>
      <description>독일 남서부의 온천으로 유명한 휴양지인 바덴바덴은 도시 규모로 보면 흔한 소도시일 뿐이지만 넘쳐나는 관광객들을 수용하기 위한 고급 호텔과 식당, 미술관과 오페라하우스가 있어 독일에서 꼭 가봐야 하는 도시 중 하나로 꼽기에 손색이 없다. 오늘은 그 중 프리더 부르다 미술관에서 관람한 파리 퐁피두 센터 특별전에 대해 써 보기로 했다.  프리더 부르다 미술관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Fl%2Fimage%2Fx8cPIVcssFlwwhLqcq3ADZdTCi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Apr 2023 03:49:09 GMT</pubDate>
      <author>클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97Fl/77</guid>
    </item>
    <item>
      <title>독일어에만 있는 어휘 Schadenfreude - 샤덴프로이데와 그 반대말은?</title>
      <link>https://brunch.co.kr/@@97Fl/64</link>
      <description>샤덴프로이데(Schadenfreude)는 다소 &amp;lsquo;자극적인&amp;rsquo; 의미를 가진 탓에 여러 신문 기사를 통해 자주 소개되어 아마 독일어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독일어 단어일 것이다. 나조차도 이 단어만큼은 아주 어릴 때 어느 신문의 칼럼에서 읽고 알게 되었고 그 후로도 잊을 만하면 여러 곳에 인용되어 기억에 남았기 때문이다. 이 단어는 다른 언어로는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Fl%2Fimage%2FA4DfPbOz7W0ICHeHaFOPEYx2gw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pr 2023 15:09:49 GMT</pubDate>
      <author>클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97Fl/64</guid>
    </item>
    <item>
      <title>독일 바덴바덴 거닐기 - 오전의 텅 빈 구시가지를 지나쳐 주말 빈티지 마켓을 구경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97Fl/76</link>
      <description>9월의 토요일 아침에 바덴바덴으로 향하는 시외버스에서 내리니 하필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온통 흐린 날씨였다. 최고기온이 14&amp;deg;c라지만 한국의 9월을 생각하고 늦봄에서 초여름 날씨에 맞는 복장을 하고 집을 나섰는데, 버스에서 내리는 순간 그대로 얼어붙을 뻔 했다.  바덴바덴에 들어서니 역시 휴양도시답게 슈투트가르트나 뮌헨 등지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이국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Fl%2Fimage%2F5AkggD4z8_t3z9gTLkJn_rYrG4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Mar 2023 04:14:25 GMT</pubDate>
      <author>클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97Fl/76</guid>
    </item>
    <item>
      <title>독일 슈투트가르트에는 경찰차 말고 경찰마도 있어요 - 말의 도시 슈투트가르트를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7Fl/73</link>
      <description>내가 살던 독일 도시 슈투트가르트는 현재는 바덴-뷔르템부르크 주의 주도이지만 과거에는 뷔르템부르크 공국의 수도였다. 슈투트가르트는 옛 슈바벤 방언으로 암말의 정원을 뜻하는데, 뷔르템부르크 공이 승마를 좋아해 자신이 거주하던 궁 정원에 암말을 많이 키웠던 것에서 도시의 이름이 유래했다.  슈투트가르트 시내 여기저기에 붙어 있던 도시 홍보용 포스터에서도 알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Fl%2Fimage%2FvrE18b75qM4hLTBgQTXjqkIz7r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r 2023 04:37:23 GMT</pubDate>
      <author>클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97Fl/73</guid>
    </item>
    <item>
      <title>빈에서는 립 (rib) - 비엔나에 비엔나 소시지는 없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97Fl/42</link>
      <description>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의외로 빈에는 립아이 맛집이 다른 곳과 비교해 압도적으로 많고 한국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접근성이 좋다. 그래서 나도 처음 빈에 여행가면서 주변의 &amp;lsquo;빈잘알&amp;rsquo;들에게 추천받았던 립아이 맛집을 여기 공유한다.   1. 1516 Brewing Company 빈 공대에서 석사 학위까지 따고도 왜인지 모르게 독일어 회화 과외를 하던 빈 토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Fl%2Fimage%2FrP-KB-6MsQv-_tQnX10QCYaLTv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r 2023 04:19:20 GMT</pubDate>
      <author>클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97Fl/42</guid>
    </item>
    <item>
      <title>폴란드의 예술가 스타니스와프 비스피안스키 전시회 - 크라쿠프가 자랑하는 예술가의 생애를 되돌아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97Fl/75</link>
      <description>스타니스와프 비스피안스키(Stanisław Wyspiański, 1869-1907)는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일생을 보낸 예술가이다. 그는 당대 극작가, 연출가, 시인, 실내 장식가로 활동했고 동시에 폴란드 아르누보 예술사에서 가장 잘 알려진 화가이다.  2019년 초 우연히 이 그림을 트위터 어딘가에서 보고 이 그림 한 점을 실제로 보기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Fl%2Fimage%2Fuc8L8fOm6RzTiaOOo1tEMtVa0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Mar 2023 04:23:30 GMT</pubDate>
      <author>클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97Fl/75</guid>
    </item>
    <item>
      <title>베를린에서 하루를 - 어느 여름날 베를린에서 좋아했던 곳</title>
      <link>https://brunch.co.kr/@@97Fl/35</link>
      <description>2017년 7월 베를린에 여행을 가서 일주일간 머물렀던 적이 있다. 나는 예전에도 지금도 독일에서 슈투트가르트를 가장 사랑하지만 베를린은 슈투트가르트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멋진 도시다.   독일에 살 때 독일어 수업을 같이 들었던 미국인이 자기는 베를린에서 6개월을 지냈는데 역사, 정치, 예술을 좋아한다면 베를린에 살아야 한다고 했다. 그 사람이 &amp;rdquo;If&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Fl%2Fimage%2FOdtMYranZ9rpntRcrXmjnlQRS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Mar 2023 03:11:34 GMT</pubDate>
      <author>클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97Fl/35</guid>
    </item>
    <item>
      <title>여름날 뮌헨에서의 맛있는 주말 - 뮌헨에는 먹을 게 많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97Fl/55</link>
      <description>이번에는 오랜만에 독일에서 먹었던 음식에 대해 써보기로 했다. 이 브런치의 유입 검색어 1위가 &amp;lsquo;독일 음식&amp;rsquo;인 것을 보니 여기 들어오는 사람들은 독일에는 어떤 음식이 있는지가 가장 궁금한 것 같다.  오늘의 주제는 뮌헨에서 주말 동안 혼자 여행하며 먹었던 음식이다. 뮌헨은 내가 살던 슈투트가르트와 가까워서 꽤 자주 간 편인데, 언제나 변함없는 도시라 마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Fl%2Fimage%2F1aBkxqaArZs7ramru9QO5F_3A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Mar 2023 04:12:05 GMT</pubDate>
      <author>클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97Fl/55</guid>
    </item>
    <item>
      <title>헤르만 헤세 덕후라면 즐거울 헤세 박물관 - 검은 숲 헤르만 헤세 생가에 다녀온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7Fl/70</link>
      <description>독일에서 지내던 어느 날, 친구와 이야기하다 인상 깊게 읽은 독일 문학 작품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그래서 어릴 때 헤르만 헤세의 책을 좋아해 전부 읽었다는 말을 하며 생각해보니 유독 헤세의 소설 속에 슈투트가르트나 튀빙엔이 많이 등장한 것이 기억났다. 그래서 대체 헤세가 어디서 태어난 건지 찾아보니 당시 내가 살던 튀빙엔에서 기차로 갈 수 있는 곳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Fl%2Fimage%2F1e6kMRtTHdNw-jO33LOXEAtV8-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Mar 2023 02:39:50 GMT</pubDate>
      <author>클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97Fl/70</guid>
    </item>
    <item>
      <title>비엔나 벨베데레에서의 에곤 쉴레 전시회 - 2019.2 &amp;laquo; Pathways to a Collection &amp;raquo;</title>
      <link>https://brunch.co.kr/@@97Fl/74</link>
      <description>키스 그림으로 유명한 구스타프 클림트와 함께 20세기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화가 에곤 쉴레의 전시회가 벨베데레에서 열린다고 해서 전시회가 끝나기 직전에 급히 비행기를 예매해 다녀왔다.​  클림트의 키스를 포함한 유명한 그림들이 있는 벨베데레 상궁(Upper Belvedere) 대신 위 사진 속의 한 번도 가 보지 못한 하궁에서 전시회가 열린다고 해서 하궁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Fl%2Fimage%2FfOzXAgz-90P3-heWMcgEA3lJU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Mar 2023 03:41:08 GMT</pubDate>
      <author>클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97Fl/74</guid>
    </item>
    <item>
      <title>독일에서 보냈던 어느 생일 - 생일주간을 맞아 하는 추억팔이</title>
      <link>https://brunch.co.kr/@@97Fl/71</link>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Fl%2Fimage%2Fc-P68XVSM8nLJz6TliauHZM08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Mar 2023 01:20:25 GMT</pubDate>
      <author>클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97Fl/71</guid>
    </item>
    <item>
      <title>독일 소도시 에슬링엔 여행기 - 슈투트가르트 근교 와인 산지에서 광합성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97Fl/65</link>
      <description>독일 여행의 꽃은 소도시 여행이라고들 할 정도로 독일에는 예쁘고 특색있는 소도시가 많다. 얼마 전에 트위터에서 독일 소도시를 여행하는 트윗을 봐서 나도 여행 추억을 되새김질하고 싶어졌다.  에슬링엔(Esslingen am Neckar; 네카 강변 에슬링엔)은 슈투트가르트의 베드타운을 겸하고 있는 소도시로 슈투트가르트 근교의 유명한 와인 산지이다. 독일 와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Fl%2Fimage%2FHGpGWgkGmdEwhsGGoBlbNoOv2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23 06:42:17 GMT</pubDate>
      <author>클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97Fl/65</guid>
    </item>
    <item>
      <title>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여행 - 그냥 구시가지에서 책 사고 맛있는 거 먹고 온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7Fl/60</link>
      <description>인스타그램을 구경하다 스트라스부르 시 공식 인스타그램이 올린 게시물을 보고 문득 스트라스부르가 그리워져서 이번에는 3월 어느 날의 스트라스부르 당일치기 여행에 대해 써 보기로 했다.  어느 날 갑자기 스트라스부르에 가고 싶어져 급히 다음날인 토요일 아침 일찍 스트라스부르로 떠나는 기차를 예매했다. 해도 덜 뜬 이른 아침에 아침식사를 거르다시피 하고는 중앙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Fl%2Fimage%2F5g1hWliOANs-aHYKJ4MGRJI6li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23 18:34:27 GMT</pubDate>
      <author>클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97Fl/60</guid>
    </item>
    <item>
      <title>독일에서 브런치 카페에 간다면 - 독일식 아침식사로 시작하는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97Fl/24</link>
      <description>몇 년 전에 유튜브에서 국적별로 약 100명의 아이들을 모아두고 각 나라에서 가장 일반적인 아침식사를 소개하는 영상을 본 적이 있다. 그때부터 독일식 아침식사가 궁금했는데 독일에 가서 드디어 그것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게 되어 설렜다.  슈투트가르트에 있는 대부분의 카페에서는 이렇게 본격적인 브런치는 주말에 브런치 특선으로만 판매하고 평일에는 30분 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Fl%2Fimage%2FfPHHqQhY0a4eFVdM6eaE6DyB77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23 17:16:01 GMT</pubDate>
      <author>클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97Fl/24</guid>
    </item>
    <item>
      <title>토비아스 레베르거 특별전 - 독일 슈투트가르트 현대미술관에서 만나는 현대 독일 예술</title>
      <link>https://brunch.co.kr/@@97Fl/57</link>
      <description>쿤스트무제움 슈투트가르트(Kunstmuseum Stuttgart)는 현대미술을 중심으로 하는, 슈투트가르트를 대표하는 미술관 중 한 곳이며 중심가에 위치해서 슈투트가르트에 살며 반드시 한 번은 지나치게 되는 곳이다. 현대미술관답게 유리로 된 정사각형 모양이라 슈투트가르트 주민들은 큐브(die Cube)라는 애칭으로 부르기도 한다.  이 로비는 내가 쿤스트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Fl%2Fimage%2FEWgxItVcVcp1h79KGZCAi3I-tt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23 15:09:58 GMT</pubDate>
      <author>클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97Fl/57</guid>
    </item>
    <item>
      <title>다른 나라에는 없는 독일어 단어 - 세상의 온갖 것들을 표현할 수 있는 독일어</title>
      <link>https://brunch.co.kr/@@97Fl/62</link>
      <description>독일어는 여러 단어를 붙여서 새로운 뜻을 만들 수 있어서 다른 언어에 비해 특히나 긴 단어가 많다. 그래서 독일어로 표현하지 못하는 말이 없다고들 한다. 독일에 살 때 종종 농담으로 &amp;ldquo;이런저런 뜻을 가진 독일어 단어는 없어?&amp;rdquo;라고 했는데 정작 독일인들은 이 농담을 이해하지 못하고 &amp;ldquo;몰라, 있을 수도? 없더라도 만들면 돼&amp;rdquo;라는 대답을 했다. 그래서 이번 기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Fl%2Fimage%2FOterPc4YhjQad3psdigMjcdHT5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23 15:11:40 GMT</pubDate>
      <author>클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97Fl/6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