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비비안</title>
    <link>https://brunch.co.kr/@@98KS</link>
    <description>비비안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Apr 2026 04:26:0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비비안의 브런치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3.png</url>
      <link>https://brunch.co.kr/@@98KS</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블로거 비비안</title>
      <link>https://brunch.co.kr/@@98KS/3</link>
      <description>꿈이 있는 일상, 성장하는 삶  처음 정한 저의 블로그 제목입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저는 블로그 제목처럼 예전과 다른 삶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2019년 10월, 친구와 사이가 멀어지면서 휴일에 같이 여행 다닐 친구가 사라졌어요. 그래도 여행은 다니고 싶어 열심히 인터넷 검색을 하던 중, 팸투어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팸투어란 블로그에 여행기를 써주는</description>
      <pubDate>Thu, 10 Oct 2024 02:26:21 GMT</pubDate>
      <author>비비안</author>
      <guid>https://brunch.co.kr/@@98KS/3</guid>
    </item>
    <item>
      <title>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98KS/1</link>
      <description>아프지 않은 날은 하루도 없었다. 매일 아팠다. 한 곳이 괜찮아지면 다른 한 곳이 아팠다. 두통이 끝나면, 소화불량, 소화불량 다음은 감기, 무리한날은 허리, 무릎, 손목까지 관절도 다 아팠다. 병원비도 많이 나갔다. 대학병원까지 가서 검사해봤지만 이상은 없었다. 작은 동네 병원과 한의원은 참새가 방앗간을 가듯이 방문했다. 한의원에서 스트레스 지수를 검사했</description>
      <pubDate>Thu, 10 Oct 2024 02:24:50 GMT</pubDate>
      <author>비비안</author>
      <guid>https://brunch.co.kr/@@98KS/1</guid>
    </item>
    <item>
      <title>본캐는 직장인, 부캐는 투자자</title>
      <link>https://brunch.co.kr/@@98KS/4</link>
      <description>어린시절부터&amp;nbsp;절약하고 아끼는 습관이 몸에 베어 있었다.&amp;nbsp;따로 용돈이 필요 없었다. 쓰지 않았기 때문이다. 학창시절 학원이나 과외를 하지 않고 혼자 공부했다. 대학교&amp;nbsp;4학년 임용고사를 앞두고&amp;nbsp;친구들은 노량진학원을 다니고,&amp;nbsp;인터넷 강의를 들었다. 그러나 나는 요약본 책 한권을 사서 공부했다.&amp;nbsp;가산점이 있는 토익과 컴퓨터 정보처리산업기사 자격증도 독학으로 공부했</description>
      <pubDate>Thu, 10 Oct 2024 02:24:06 GMT</pubDate>
      <author>비비안</author>
      <guid>https://brunch.co.kr/@@98KS/4</guid>
    </item>
    <item>
      <title>즐거운 나의 집</title>
      <link>https://brunch.co.kr/@@98KS/2</link>
      <description>&amp;lt;즐거운 나의 집&amp;gt;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 내 쉴 곳은 작은 집 내 집 뿐이리. 내 나라 내 기쁨 길이 쉴 곳도 꽃 피고 새 우는 집 내 집뿐이리 오 사랑 나의 집 즐거운 나의 벗 집 내 집 뿐이리 즐거운 나의 집 노래 중 -  어린 시절, 집에 돌아가는 길이면 이 노래를 즐겨 불렀다. 제아무리 좋은 곳에 여행을 가고,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description>
      <pubDate>Wed, 09 Oct 2024 11:36:41 GMT</pubDate>
      <author>비비안</author>
      <guid>https://brunch.co.kr/@@98KS/2</guid>
    </item>
    <item>
      <title>미니멀라이프</title>
      <link>https://brunch.co.kr/@@98KS/8</link>
      <description>물건이 정리되면 생각이 정리되고, 물건이 정리되면 삶이 정리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물건을 소유함으로 만족을 얻습니다. 결국은 물건들에 둘러싸여 살아가는 맥시멀 리스트의 삶으로 연결됩니다. 물건들로 가득 차 있어 막상 사람이 생활하는 공간이 부족하게 되는건 어제오늘 일이 아닙니다. 그 물건들을 사느라 돈을 소비하고, 그 물건들을 정리하느라 시간을 소비하고,</description>
      <pubDate>Wed, 09 Oct 2024 11:35:55 GMT</pubDate>
      <author>비비안</author>
      <guid>https://brunch.co.kr/@@98KS/8</guid>
    </item>
    <item>
      <title>삶이 허기질때, 문화생활로 Input</title>
      <link>https://brunch.co.kr/@@98KS/9</link>
      <description>나이가 든다는 것은, 자신의 주제를 알고, 현실을 깨닫는 것이다.&amp;nbsp;예전보다 건강이 나빠지고, 인간관계에 지치고, 사회생활은 힘들다.&amp;nbsp;마냥 장미빛 미래를 꿈꾸기엔 이미 지난 시간의 경험이 허락하지 않는다. 앞으로 지금보다 점점 더 나빠질 것만 남은 것 같다. 우울하고 슬프다. 이렇게 삶이 허무해지는 본캐의 날엔 문화생활로 Input을 한다. 본캐가 회복되어야</description>
      <pubDate>Tue, 08 Oct 2024 13:17:54 GMT</pubDate>
      <author>비비안</author>
      <guid>https://brunch.co.kr/@@98KS/9</guid>
    </item>
    <item>
      <title>Travel &amp;amp; Life  - 비비안투어</title>
      <link>https://brunch.co.kr/@@98KS/5</link>
      <description>여행은 우리가 행복감을 느낄수 있는  운동(걷기)+먹기+수다(말하기)+놀기가 함께 결함되어있는  행복의 종합 선물세트이다.   최인철 작가의 프레임에서 나오는 인상깊은 구절입니다. 저도 이말에 적극 동의합니다. 그래서 시간이 나면 알차게 여행을 다녔는데요.  우선 제 블로그에 올려져 있는 여행 내역입니다.  해외여행 활동 내역 정리(2021.08.06 V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8KS%2Fimage%2FMbgd6ilff7P76Tkk4R7q0howxr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Oct 2024 10:03:16 GMT</pubDate>
      <author>비비안</author>
      <guid>https://brunch.co.kr/@@98KS/5</guid>
    </item>
    <item>
      <title>부캐 인스타그래머</title>
      <link>https://brunch.co.kr/@@98KS/6</link>
      <description>인스타그램을 하시나요?  sns 중 인스타그램은 사진을 중심으로 간단한 해시태그를 쓰는 정도의 수준이라 누구나 부담없이 할 수 있는 매력적인 채널이에요.&amp;nbsp;핸드폰 카메라로 쉽게 사진을 찍을 수 있고, 그 사진을 기록으로 올릴 수 있는 곳이죠.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다양하게 열리고 있어, 인스타그램 계정이 있으면 득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주변에 인스타그램을</description>
      <pubDate>Tue, 08 Oct 2024 10:02:23 GMT</pubDate>
      <author>비비안</author>
      <guid>https://brunch.co.kr/@@98KS/6</guid>
    </item>
    <item>
      <title>되고 싶은 부캐, 만능스포츠우먼</title>
      <link>https://brunch.co.kr/@@98KS/10</link>
      <description>'인생에서 돈을 잃으면 조금 잃은 것이요, 명예를 잃으면 절반을 잃은 것이며,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은 것이다'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이다.&amp;nbsp;&amp;nbsp;그러나 건강을 유지하는 것은 쉽지 않다. 특히나 약골로 태어나, 평생 골골 대며 살다보니 건강해지고자 그 동안 여러 운동들을 시도했었다. 하지만 선천적으로 약하게 태어난 탓에 부상과 통증이라는 한계에 부딪</description>
      <pubDate>Tue, 08 Oct 2024 10:01:17 GMT</pubDate>
      <author>비비안</author>
      <guid>https://brunch.co.kr/@@98KS/1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