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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버린</title>
    <link>https://brunch.co.kr/@@98Kp</link>
    <description>해외살이 15년차 중이며 (중국 7년, 영국 4년, 미국 4년차) 빠른 은퇴를 꿈꾸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42: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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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살이 15년차 중이며 (중국 7년, 영국 4년, 미국 4년차) 빠른 은퇴를 꿈꾸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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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의미 있는 일을 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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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회사에서 내가 이 일을 왜 하고 있지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보통 어떤일에 너무 집중하다보니 큰그림을 놓치고 오늘 해야할 다른일들을 생각하지 않고 파고 들때가 있는데요. 보통은 제가 잘 모르는내용이어서 더 찾다보니 그런경우가 있고 아니면 할줄 몰라서 찾다보니 그럴때가 있습니다. 이유를 막론하고 가끔은 현타가 올때가 있는데요.  그 이유는 &amp;quot;나름&amp;quot;</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00:50:27 GMT</pubDate>
      <author>울버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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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회사에서의 고과면담 (Perf&amp;nbsp;Review) - 고과면담&amp;nbsp;효과적인 대화와 준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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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미국에서는 accounting year가 끝나가면서&amp;nbsp;한창 Performance Review(고과면담) 시즌이다.  나도 지난주에 면담을 진행했는데, 입사 초기 간단한 리뷰와는 달리 이제 만 8개월 차에 접어든 시점이라 더 본격적인 평가를 받는 느낌이었다.&amp;nbsp;물론 회사나 매니저에 따라 방식은 다를 수 있지만, 내가 느낀 점을 바탕으로 미국식 고과면담의 특</description>
      <pubDate>Sun, 09 Mar 2025 23:23:51 GMT</pubDate>
      <author>울버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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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짓수에서 배우는 업무능력 향상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98Kp/21</link>
      <description>저는 요즘 새로운 운동을 하고 싶어서 주짓수를 배우고 있습니다. 고등학생떄부터 MMA를 좋아했는데 누군가를 때리거나 맞는것보다 셀프디펜스 위주로 좀 배우고 싶어서 주짓수를 골랐고 주짓수의 매력은 체급이 달라도, 성별이달라고 이길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스포츠이기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제가 주짓수를 하면서 요즘 받는 피드백들이 있는데 이게 생각해보니 회사 업</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5 00:47:19 GMT</pubDate>
      <author>울버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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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록체인 트릴레마 설명</title>
      <link>https://brunch.co.kr/@@98Kp/20</link>
      <description>블록체인에 처음 관심을 가진건 2017년 삼성전자에 입사하고입니다. 주위에 한두명씩 '코인'에 투자를 하는 사람이 생겼고 저 또한 사회생활을 하면서 돈을 조금씩 모으면서 투자처를 찾고 있었습니다. 당시 제가 가졌던 생각은 10년주기로 금융시장이 망가졌는데 (98년 08년) 이제 1년만 있으면 금융시장이 붕괴될만한 사건이 터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5 06:13:37 GMT</pubDate>
      <author>울버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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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업 공부 계획 - 2025년 갓생 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98Kp/19</link>
      <description>2025년을 맞아 어떻게 하면 갓생을 살 수 있을지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2024년보다는 열심히 살아보고 싶어 제 스스로 몇 가지 해보고 싶은 것을 정리해 보았는데 그중 하나가 산업에 대한 공부입니다. 사실 제가 몸담고 있는 산업에 대해서도 100% 알지 못하고 제가 관심 있다고 하는 산업에 대해서 남들과 토론할 정도로 모른 게 가끔 부끄러웠습니다.  그</description>
      <pubDate>Sat, 04 Jan 2025 22:25:06 GMT</pubDate>
      <author>울버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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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A후의 삶 다들 만족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98Kp/18</link>
      <description>새해가 되면서 오랜만에 같이 MBA한 친구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다들 어떻게 지내나, 새해 계획은 어떤지 회사일은 어떤지 대화를 나누었는데 대부분 지쳐있는 듯 보였습니다. 하지만 통화를 하면서 느꼈던 몇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앞으로 MBA를 생각하시는 분들 혹은 지금 MBA를 하고 계신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정리해서 올립니다.  1. 업무에 대한 실망</description>
      <pubDate>Fri, 03 Jan 2025 05:12:02 GMT</pubDate>
      <author>울버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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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P와 GP의 차이 - 금융/투자 지식</title>
      <link>https://brunch.co.kr/@@98Kp/1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amp;nbsp;요즘 저는 투자관련 일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LP와 GP의 개념차이에 대해서 설명하고자합니다.  LP(Limited Partner)와 GP(General Partner)는 투자 분야에서 자주 언급되는 개념으로, 특히 사모펀드(PE)와 벤처캐피털(VC)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쉽게 말해, LP는 투자금을 제공하는 사람 또는 단체, GP는 그</description>
      <pubDate>Tue, 24 Dec 2024 06:27:41 GMT</pubDate>
      <author>울버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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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ffee Chat 하는 방법 - 그래서 무엇을 물어봐야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98Kp/1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요즘 많은 학생들과 이직을 고민하시는 분들께&amp;nbsp;Coffee Chat&amp;nbsp;요청을 받고 있습니다. 저도 과거 리크루팅을 준비하던 시절, 커피챗을 자주 요청했던 경험이 있어 최대한 시간을 내어 응하려고 하는데요. 바쁜 일정을 조율하며 진행하다 보니, 어떻게 하면 더 유익하고 효과적인 커피챗이 될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좋은 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8Kp%2Fimage%2FjSMjhxR5lvVO5-5DJZ1wuAAvo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Nov 2024 05:31:41 GMT</pubDate>
      <author>울버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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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A인터뷰때 가장 중요한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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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올해부터 제가 나온 Michigan Ross MBA과정 인터뷰어가 되었습니다. 다들 귀찮게 왜 하냐 그런말도 있었는데 사실 저는 이 과정을 통해 impressive한 후보자들이 있으면 그들로부터도 말하는 법을 배우고 싶어서 신청하고 선정되었습니다.  아직 많은 인터뷰를 본 건 아니지만 지극히 주관적으로 저한테 좋은 인상을 준 후보자와 아쉬웠던 후보자들</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04:20:11 GMT</pubDate>
      <author>울버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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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외식 문화에서 배우는 비즈니스 인사이트 - 흑백요리사가 제시한 외식업 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98Kp/14</link>
      <description>미국 외식 문화에서 배우는 맛집 성공 전략: 배달보다 경험, 그리고 술 요즘 넷플릭스 흑백요리사&amp;nbsp;재미있게 보고 계신가요?  저도 이 프로그램을 보면서 미국과 한국의 외식 문화를 자연스럽게 비교하게 되었어요. *흑백요리사*에 나온 '맛집'들은 웨이팅이 정말 길어졌고, 예약도 한 달씩 꽉 차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하죠. 특히 이런 고급 레스토랑들은 배달보다는 매</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24 21:10:45 GMT</pubDate>
      <author>울버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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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국 회사에서 많이 쓰는 영어표현 (3)</title>
      <link>https://brunch.co.kr/@@98Kp/13</link>
      <description>지난번에 이어&amp;nbsp;실제 업무에서 자주 사용되는 12개의 영어 표현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각 표현의 뜻과 실무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구체적인 설명을 함께 담았는데 실제 업무에서 사용해 보세요!  ---  1. &amp;quot;I'll loop you in.&amp;quot; 너를 포함시킬게 이메일이나 중요한 논의에서 상대방을 새로운 정보나 대화에 포함시킬 때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프로젝트</description>
      <pubDate>Mon, 30 Sep 2024 06:18:46 GMT</pubDate>
      <author>울버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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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슐랭 스타 받은 샌프란시스코 한식당 삼호원 - 숨겨진 창업 스토리와 비즈니스 인사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98Kp/1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는 우버의 사업전략 및 운영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주로 딜리버리(택시를 제외한 모든 사업부)를 맡고 있는데요, 여러분이 잘 아시는 우버 이츠도 포함됩니다. 저는 특히 파트너들, 즉 식당, 카페, 리테일 매장 등 다양한 비즈니스가 우버 플랫폼에 쉽게 온보딩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이를 통해 규모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8Kp%2Fimage%2F6wTF4PZq784CWnYHNhB4hC8IYv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Sep 2024 22:45:51 GMT</pubDate>
      <author>울버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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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rategy &amp;amp; Operations 업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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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한국에서 삼성전자를 5년동안 다녔는데 이때 해외영업마케팅 부서에 있었습니다. 삼성전자에서는 Regional Product Marketing팀이라고 부르지만 업무자체는 해외시장의 영업과 마케팅전략을 짜고 실행하는 부서였습니다. 저의 Title은 다르지만 제가 지금 일하고 있는 우버에서도 사실 비슷한 업루를 하고 있습니다.  우버에서는 저는 Strateg</description>
      <pubDate>Wed, 18 Sep 2024 05:27:08 GMT</pubDate>
      <author>울버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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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회사에서 많이 쓰는 표현 (2) - 일잘러처럼 보이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98Kp/10</link>
      <description>이번 포스트에서는 미국 회사에서 자주 쓰는 표현들을 더 소개해볼게요. 이전에 소개한 표현들 외에도 현지 직장 문화에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는 표현들이 많답니다. 특히 회의나 이메일, 동료와의 대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표현들 위주로 정리해 봤어요. 1. On the same page  이 표현은 모두가 같은 정보와 이해를 공유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회의나 프로</description>
      <pubDate>Sun, 15 Sep 2024 17:13:51 GMT</pubDate>
      <author>울버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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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회사에서 많이 쓰는 표현 (1)</title>
      <link>https://brunch.co.kr/@@98Kp/9</link>
      <description>미국 회사에서 일하다 보면, 가끔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를 때가 있죠. 영어를 몰라서 그런 게 아니라, 미국식 표현들이 꽤 많아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스스로 정리도 해볼 겸, 한 번 적어봤어요. 회사에서 한 번쯤 써보시면 주변에서 멋지게 보지 않을까요? (다만 제 경험상, 삼성에서는 어려운 표현을 쓰면 임원분들이 못 알아듣는다고 항상 쉽게 쓰라고 하셨던</description>
      <pubDate>Thu, 29 Aug 2024 06:55:28 GMT</pubDate>
      <author>울버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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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MBA하면서 배운 점 - 그 돈주고만 배울 수 있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98Kp/8</link>
      <description>MBA를 준비하는 시기가 다가오면 많은 분들이 문의를 주시고, 커피챗 요청도 이어집니다. 저도 2~3년 전 처음 준비할 때 연락했던 기억이 나서, 최대한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그때보다 여유가 생겼다는 걸 느끼게 되었고,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현실은 수업 중 아시안 컵 경기를 보고 있었다)   1. 질문 잘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8Kp%2Fimage%2F3jcb8Nnwf8n7odCoEZjoqYyC5x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ug 2024 06:31:11 GMT</pubDate>
      <author>울버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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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드백의 중요성 - 일잘러가 되는 방법 (1)</title>
      <link>https://brunch.co.kr/@@98Kp/7</link>
      <description>회사에서 일을 하다 보면 어느새 익숙해지고, 비효율적인 업무 방식이 눈에 띄더라도 이를 개선하는 데 소극적이었던 순간들이 떠오릅니다. 더 많은 일이 생길까봐, 혹은 귀찮아서 그대로 넘겼던 경험이 종종 있었죠. 하지만, 이런 태도를 개선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피드백을 받는 것입니다.  저는 삼성전자와 우버에서 일하면서 피드백</description>
      <pubDate>Mon, 19 Aug 2024 05:41:10 GMT</pubDate>
      <author>울버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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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회사 다니면서 느낀 점 - 미생이 살아가는 길</title>
      <link>https://brunch.co.kr/@@98Kp/6</link>
      <description>저는 미국에서 MBA를 나오고 최근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회사에 취업을 했습니다. 이전에는 한국 대기업에서 5년간 근무한 경력이 있는데 미국회사를 다니면서 지금까지 느낀 점 몇 가지를 공유드립니다.  1. 근무시간을 별로 신경 안 쓴다 본인에게 주어진 업무, 프로젝트를 잘 리드한다면 내가 몇 시에 출근하던지 퇴근하던지 별로 신경을 안 쓴다. 한국에서는 내 업</description>
      <pubDate>Tue, 06 Aug 2024 06:48:36 GMT</pubDate>
      <author>울버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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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의 직장 생활 - 한국이랑 어떻게 다를까?</title>
      <link>https://brunch.co.kr/@@98Kp/5</link>
      <description>저는 3개국에서 직장생활를 해보았고 국가 별 문화 차이가 달랐습니다. 해외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아래와 같이 작성해 보았습니다.  한국 제가 근무했던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한국 기업 문화를 설명드리겠습니다.  1) 팀 결속력 중시 한국 기업에서는 개인의 성과보다는 팀의 성과를 중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주니어 직원들은 책</description>
      <pubDate>Thu, 04 Jul 2024 23:21:51 GMT</pubDate>
      <author>울버린</author>
      <guid>https://brunch.co.kr/@@98Kp/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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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A를 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98Kp/4</link>
      <description>저는 MBA를 할지 말지 고민했을 시 가장 걱정되었던 부분은 금전적으로 보상이 클지?&amp;nbsp;그리고 내가 원하는 커리어 패스로 갈 수 있는 확률이 얼마나 될지였다.  그리고 주위 MBA준비생들 혹은 잠시 관심을 가졌던 분들이랑 대화해 보면 모두 금전적인 걸 고민하게 된다. 그래서 최근 MBA 졸업생으로서 어떤 점들을 진짜 고려해 보면 좋을지 정리해보려고 한다.</description>
      <pubDate>Thu, 20 Jun 2024 05:05:15 GMT</pubDate>
      <author>울버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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