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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gnitis</title>
    <link>https://brunch.co.kr/@@98ST</link>
    <description>디자이너로 일하며 기록하고 싶은 것들을 소소하게 나누는 공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3:37: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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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로 일하며 기록하고 싶은 것들을 소소하게 나누는 공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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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프.디.살] 스타트업 디자이너는 어떻게 일할까 - '주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살아남기' 시리즈, 일곱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8ST/17</link>
      <description>엄밀히 말하면 '스타트업 프로덕트 디자이너'이다. 사실 이 글의 주제는 나의 첫 꼬꼬마 디자이너 (지금은 꼬마 정도이지 않을까?) 시절을 떠올리며 정하게 됐다. 그때는 UXUI 디자이너에서 서서히 프로덕트 디자이너라는 단어들이 점점 떠오르고 있던 시기였기에 '프로덕트 디자이너'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다. 그래서 난 도대체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뭐고 어떻게 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8ST%2Fimage%2F1ESCmgNv8-cUGCL5jkkvJvzcJ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l 2024 09:02:07 GMT</pubDate>
      <author>cogniti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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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sign Principle(디자인 원칙) 구축 여정 - 넘치는 좋은 말 중에 알맞은 것을 고르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98ST/15</link>
      <description>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냐고? 새로운 회사에 입사한 이후, 디자인 팀으로써 회사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동료들과 함께 고민하게 되었다. 회사에 근무하는 디자이너는 대표님을 포함하여 4명이지만, 회사의 특성상 각기 다른 제품들을 만들고 있어 각자 다른 고민을 갖고 있었다. 주간 미팅을 거치며 디자이너들이 겪는 문제들을 계속 발생했다.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8ST%2Fimage%2FPfmfO1cvppVkULCMCIYP_vt4uu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Apr 2024 10:02:58 GMT</pubDate>
      <author>cognitis</author>
      <guid>https://brunch.co.kr/@@98ST/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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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프.디.살] 시작부터 해보자고 : 인터뷰 - '주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살아남기' 시리즈, 여섯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8ST/10</link>
      <description>주.프.디.살 프리뷰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살아남기에 앞서, 취준생 그리고 예비 디자이너들을 위한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덩그러니 졸업하여 남은 것이라곤 아무것도 없던 시절을 생각하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되기 전 이야기를 담고자 한다.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커리어 시작에 가까워질 수 있는지 혹은 이렇게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8ST%2Fimage%2FSxgrNX3MB1mu9Gc05cSOWkyRm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Dec 2023 05:06:05 GMT</pubDate>
      <author>cogniti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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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프.디.살] 시작부터 해보자고: 포트폴리오(하) - '주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살아남기'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8ST/12</link>
      <description>주.프.디.살 프리뷰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살아남기에 앞서, 취준생 그리고 예비 디자이너들을 위한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덩그러니 졸업하여 남은 것이라곤 아무것도 없던 시절을 생각하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되기 전 이야기를 담고자 한다.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커리어 시작에 가까워질 수 있는지 혹은 이렇게나</description>
      <pubDate>Mon, 27 Mar 2023 15:23:55 GMT</pubDate>
      <author>cogniti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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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프.디.살] 시작부터 해보자고 : 포트폴리오(상) - '주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살아남기'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8ST/9</link>
      <description>주.프.디.살 프리뷰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살아남기에 앞서, 취준생 그리고 예비 디자이너들을 위한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덩그러니 졸업하여 남은 것이라곤 아무것도 없던 시절을 생각하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되기 전 이야기를 담고자 한다.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커리어 시작에 가까워질 수 있는지 혹은 이렇게나</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10:27:06 GMT</pubDate>
      <author>cognitis</author>
      <guid>https://brunch.co.kr/@@98ST/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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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프.디.살] 시작부터 해보자고 : UX에 다가서기 - '주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살아남기'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8ST/11</link>
      <description>주.프.디.살 프리뷰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살아남기에 앞서, 취준생 그리고 예비 디자이너들을 위한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덩그러니 졸업하여 남은 것이라곤 아무것도 없던 시절을 생각하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되기 전 이야기를 담고자 한다.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커리어 시작에 가까워질 수 있는지 혹은 이렇게나</description>
      <pubDate>Fri, 25 Nov 2022 11:00:23 GMT</pubDate>
      <author>cognitis</author>
      <guid>https://brunch.co.kr/@@98ST/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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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프.디.살] 커리어 지속의 에너지원 - '주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살아남기'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8ST/8</link>
      <description>단거리가 아니에요, 마라톤이에요 안타깝게도 회사를 다니는 것은 해커톤 프로젝트가 아니다. 매일 일상으로 지속해야 하는 일에 모든&amp;nbsp;에너지를 한 번에 사용한다면 더 이상&amp;nbsp;지속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나는 꽤나 의욕과 열정이 넘치는 편이라고 평가를 종종 받는다. 어찌 보면 칭찬같이 들리지만, 그만큼 여유가 없고 폭주 기관차처럼 보일 수도 있는 양면성을 띄고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09 Nov 2022 04:23:16 GMT</pubDate>
      <author>cognitis</author>
      <guid>https://brunch.co.kr/@@98ST/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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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프.디.살] 커뮤니케이션 타파 - '주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살아남기'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8ST/7</link>
      <description>일은 힘들어도 버텨요, &amp;nbsp;그렇지만 사람은&amp;hellip; 주니어 디자이너로써 여러 번의 이직을 하며 공통적으로 느낀 업무에 있어서의 &amp;lsquo;Pain Point&amp;rsquo;는 커뮤니케이션이었다. 매번 새로운 상황과 사람을 맞닥뜨리며 느끼는 것은 &amp;ldquo;어떤 이는 이런 종류에 속하기에 이런 행동을 할 것이다&amp;rdquo;라는 정의는 효용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만다. 누구든 같지 않은 삶을 살아왔기에 상대</description>
      <pubDate>Mon, 31 Oct 2022 05:37:22 GMT</pubDate>
      <author>cognitis</author>
      <guid>https://brunch.co.kr/@@98ST/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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