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프라하</title>
    <link>https://brunch.co.kr/@@98Z8</link>
    <description>오늘도 꿈을 위해 열심히 달리는 아이의 평범한 엄마입니다. 그 와중에 나를 잃지않으려고 애쓰는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3:03:4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오늘도 꿈을 위해 열심히 달리는 아이의 평범한 엄마입니다. 그 와중에 나를 잃지않으려고 애쓰는중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1.png</url>
      <link>https://brunch.co.kr/@@98Z8</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시비 걸지 마시요 - 시비가 시비인 줄 알고도 걸리면 내 탓</title>
      <link>https://brunch.co.kr/@@98Z8/20</link>
      <description>누군가 시비를 걸어올 때가 있다. 나는 그럴 때는 잘 피해 가려고 하는 편이다. 하지만 결국 시비가 걸릴 때에는 어리석게도 그것이 시비인지 모르고 발끈해 버릴 때이다. 누구나가 다 그럴 수도 있겠지만.  대놓고 나를 비꼬며 시비를 거는 문자를 받았다. 읽고 싶지 않았지만 내용이 엥? 하며 의문이 드는 내용이어서 결국 클릭을 해서 보게 되었다. 누가보아도 싸</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20:23:18 GMT</pubDate>
      <author>프라하</author>
      <guid>https://brunch.co.kr/@@98Z8/20</guid>
    </item>
    <item>
      <title>흘러가는 대로 두는 게 나을 때도 있더라 - 이제 용기가 생겼다.</title>
      <link>https://brunch.co.kr/@@98Z8/19</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가끔씩 내정신이 아닌 것처럼 살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나는 그럴 때 불안을 느끼면서 정신을 다잡으려고 노력하며  애쓰며 살았었다.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그냥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 둔적이 없는 것 같다. 사람들은 그것을 '순리'라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나는 그 순리라는 것에  나를 맡겨본 적이 없는 듯하다. 나에게는 순리라는 말이</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19:19:00 GMT</pubDate>
      <author>프라하</author>
      <guid>https://brunch.co.kr/@@98Z8/19</guid>
    </item>
    <item>
      <title>삶은 결국 계속되어지더라 - 두 번째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나기</title>
      <link>https://brunch.co.kr/@@98Z8/18</link>
      <description>내 삶이 계속 이어질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을 안고 또 한 번 용기 내서  옮긴 세 번째 나라   나는 아주 밝은 명랑 쾌활한 성격을 가진 아이였지만 한 가지. 낯선 곳을 두려워했었다. 어떤 사람은 낯선 장소에 대한 호기심이 있다고도 하는데  나는 길치여서 그런지 유난히 낯선 장소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다. 이런 내가 10년이 넘도록 유럽생활을 하면서</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25 17:27:09 GMT</pubDate>
      <author>프라하</author>
      <guid>https://brunch.co.kr/@@98Z8/18</guid>
    </item>
    <item>
      <title>대학원 합격증 - 조카아이의 대학원 합격증이 다시 나로 하여금 글을 쓸 수 있게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8Z8/17</link>
      <description>제목 그대로이다. 조카아이의 대학원 합격증이 나로 하여금 다시 글을 쓸 수 있게 만들었다. 그동안 나에게는 무척이나 크고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 변화는 크나큰 거친 파도 같은 마음을 아주 고요하고 작게 만들어야 적어도 나에게는 그러해야 가능한 일이었기에  나에게 단 한 줄의 글을 쓸 수 있는 힘을 남겨놓지 않았었다. 항상 내 마음을 글로 적는 걸 좋아했</description>
      <pubDate>Thu, 12 Dec 2024 05:16:54 GMT</pubDate>
      <author>프라하</author>
      <guid>https://brunch.co.kr/@@98Z8/17</guid>
    </item>
    <item>
      <title>마음이 아픕니다. - 너무 많이 힘드시지 않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98Z8/16</link>
      <description>오늘은  무척이나 속이 아린 밤이다. 오랜만에 큰 조카가 너무 보고 싶어 연락을 했더니 울고 있었다고 한다.  큰 조카의 할아버지 그러니까 나에게는 사돈 어르신이 되시는데  얼마 전에 간암 말기 판정을 받으시고 남은 시간이  고작 3개월이라는 얘기를 조카는 오늘 들었다고 한다. 형부와 언니는 할아버지 생신 즈음인 1월쯤부터  사돈어르신의 상태를 알고 있었던</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22:07:01 GMT</pubDate>
      <author>프라하</author>
      <guid>https://brunch.co.kr/@@98Z8/16</guid>
    </item>
    <item>
      <title>혼자 기차 타고 혼자 장보고 혼자 커피 마시는 나 - 혼자 하는 삶도 행복하고 함께하는 삶도 행복하고</title>
      <link>https://brunch.co.kr/@@98Z8/15</link>
      <description>아들의 피아노 연습 문제로 파리시내에서 3번을 쫓겨나서 아예 멀리 외곽지역으로 이사 온 지 3년이 지나고 있다. 처음 파리를 떠나 이곳으로 올 때는 아는 사람하나 없는 낯선 곳이라는 생각에 많은 두려움이 있었지만 지금은 너무 조용하고 안락한 이곳이 좋다.  연습 문제로 싸우고 조율하고  결국에는 이사를 해야 했던 그 세월이 다 지나고 나니 이제 프랑스에 남</description>
      <pubDate>Sun, 26 May 2024 15:54:30 GMT</pubDate>
      <author>프라하</author>
      <guid>https://brunch.co.kr/@@98Z8/15</guid>
    </item>
    <item>
      <title>나는 옷을 좋아한다 - 나는 나다운 옷을 좋아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98Z8/14</link>
      <description>언니와 나 그리고 남동생 우리 집은 이렇게 삼 남매이다. 나는 그사이에 끼인 서러움을 마음에 가득 안고 자란 둘째 딸이다. 여느 집이나 첫째가 딸이고 둘째도 딸인 집들 중 특히 막내가 아들인 경우에는 둘째 딸들은  서러움을 한 움큼씩들 먹고사는 것 같긴 하다. 그렇다고 다른 집 둘째 딸들도 나처럼 서러웠다고 해서 내가 자라면서 느낀 속상함들이 상쇄되는 것은</description>
      <pubDate>Mon, 15 Apr 2024 21:36:34 GMT</pubDate>
      <author>프라하</author>
      <guid>https://brunch.co.kr/@@98Z8/14</guid>
    </item>
    <item>
      <title>둘째 조카가 내일 입대한다. - 언니가 더 원망스럽다. 하지만 결국 다 내가 만든 관계들</title>
      <link>https://brunch.co.kr/@@98Z8/13</link>
      <description>나에게는 조카가 둘이 있다. 큰 아이는 태어난 지 한 달도 안 되어 내 품에서 길러졌다. 나는 그때 결혼은 했지만 아이는 없는 상태였는데  직장 다니는 언니와 형부를 대신해 나와 남편이 길러주게 되었다. 서로 다른 지역에 살았기 때문에 평일에는 온전히 우리 부부가 조카를 돌보고 주말이면 언니와 형부가 오셨다. 그럼 그때 우리는 주말을 온 가족이 함께 보낼</description>
      <pubDate>Sun, 07 Apr 2024 13:30:49 GMT</pubDate>
      <author>프라하</author>
      <guid>https://brunch.co.kr/@@98Z8/13</guid>
    </item>
    <item>
      <title>반려견에게는 천국인 프랑스 - 강아지는 응급실 가면 5분 안에 진찰해 주지만 사람은...</title>
      <link>https://brunch.co.kr/@@98Z8/12</link>
      <description>우리 집에는  5월이 되면 13살이 되는 강아지 한 마리가 있다. 이름은 '조이'이고 비숑 프리제이다. 아이가 7살 때부터 동생을 낳아주던지 강아지를 기르게 해달라고 졸랐었다. 동생을 낳는 것은 나로서는 불가능한 일이라 강아지를 데려오는 것으로 합의를 봤었더랬다. 그렇게  조이는 단풍이 노랗게 물드는 가을에 우리 집으로  왔다.  3개월이 갓지나 너무 커버</description>
      <pubDate>Thu, 21 Mar 2024 15:46:10 GMT</pubDate>
      <author>프라하</author>
      <guid>https://brunch.co.kr/@@98Z8/12</guid>
    </item>
    <item>
      <title>내가  Are you okay? 를 할  있었던 이유 - No problem 도 해줬더라면..</title>
      <link>https://brunch.co.kr/@@98Z8/11</link>
      <description>강의를 하시는 유명한 교수님. 김창옥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있자면 나는 어떤 사람이었나. 나는 어떤 엄마였나. 나를 돌아보게 되고 또 스스로를 반성하게 된다. 김창옥 교수님 말씀에 의하면 아이가 실수를 했을 때 Are you okay? no problem.  Don't worry.  and I  love you  하는 부모가 있고  실수를 바로 꾸짖는 부모</description>
      <pubDate>Wed, 13 Mar 2024 22:34:12 GMT</pubDate>
      <author>프라하</author>
      <guid>https://brunch.co.kr/@@98Z8/11</guid>
    </item>
    <item>
      <title>제 병은  저의 것이 맞습니다. - 내 병의 원인을 나에게서 찾고 싶은 시어머니</title>
      <link>https://brunch.co.kr/@@98Z8/10</link>
      <description>이번에 한국에 들어갔을 때 나는 중증 희귀 난치성 질환이라는 것을 등록하고 앞으로 5년간 의료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몇 년간 이유도 모른 채  근육통과 두드러기 피로감 기력 없음 등등 여러 가지 잔병들을 달고 살다가 지난번 한국에서 자가면역 질환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수없이 병원을 방문하고 검사하고 또 검사한 결과 자가면역 질환의 한 종류라는 진단명을 듣고</description>
      <pubDate>Wed, 06 Mar 2024 16:46:31 GMT</pubDate>
      <author>프라하</author>
      <guid>https://brunch.co.kr/@@98Z8/10</guid>
    </item>
    <item>
      <title>아이에게 평생 속죄 해야 하는 미숙한 엄마 - 12살은 아주 어린 나이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98Z8/9</link>
      <description>우리의 첫 유학지는 이탈리아 로마였다. 초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러시아로  유학을 떠나기로 결정한 우리는 우연히 이탈리아에서 온 교수님을 뵙게 되면서 첫 유학지를 이탈리아 어느 작은 도시에 있는 학교로 변경하게 되었다.  급하게 오디션을 보기 위해 5학년 여름 방학을 이용해 우리는 이탈리아로 갔고  간 김에 선생님들과 연결이 되어  레슨을 받아 볼 수 있었다</description>
      <pubDate>Fri, 01 Mar 2024 17:27:51 GMT</pubDate>
      <author>프라하</author>
      <guid>https://brunch.co.kr/@@98Z8/9</guid>
    </item>
    <item>
      <title>이른 유학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 아이가 온 마음을 다해 피아노를 치기 위해서 선택한 고생길</title>
      <link>https://brunch.co.kr/@@98Z8/8</link>
      <description>아이와 함께 유학 생활을 시작한 지 이제 9년이 지나고 있다.  우리가 무엇을 위해서 유학길에 올랐는지 초심이라는 마음을 잃지 않으려고 부단히 애 쓰며 이를 악물고 살아내고 있다. 지금은 어느 정도 안정이 되고 자리를 잡았기에  이를 악물 것까지는 없지만  가끔씩 세상적으로 평가되는 ' 성공'이라는 것에 불안해하거나 흔들리지 않으려면 우리는 지금도 종종 마</description>
      <pubDate>Wed, 28 Feb 2024 17:45:09 GMT</pubDate>
      <author>프라하</author>
      <guid>https://brunch.co.kr/@@98Z8/8</guid>
    </item>
    <item>
      <title>힘들어서 힘들다고 말했더니 차단당했다 - 이모. 상처받지 마...라는 조카의 한마디가 위로가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8Z8/7</link>
      <description>나에게는 감옥이 있었다. 생각해 보면 그 감옥은 내가 태어나는 순간  엄마가 만들었던 것 같은데 거기서 나오지 않은 것은 아마 나 자신이었을 것이 다.  어느 순간 내가 감옥에 갇혔다 는 것을 알게되었 지만 나는 애써 감옥이 아니라고  그냥 조금 불편 함이 있는 안락한 보금자리라고 나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었던 것 같다.  참고 참고 참다가 근 1년 전쯤부터</description>
      <pubDate>Thu, 22 Feb 2024 18:26:56 GMT</pubDate>
      <author>프라하</author>
      <guid>https://brunch.co.kr/@@98Z8/7</guid>
    </item>
    <item>
      <title>내가 이억만 리에 뚝 떨어진 이유 - 내면아 단단해져라!</title>
      <link>https://brunch.co.kr/@@98Z8/6</link>
      <description>'내면이 단단해야 한다'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나 는 잘 몰랐다. 요즘 유행하는 MBTI로 나의 성향을 체크해 보면 아마 극 E였을 나는( 지금도 E성향이 80%가 넘게 나오는 것을 보아 어릴 때는 그 성향이 더 짙었으리라 짐작한다) 눈만 뜨면 해만 뜨면 밖으로 나갔고  간혹 집에 있는 날은 내가 아픈 날이었다. 항상 내 주변에는 친구들도 북적북적했고 가장</description>
      <pubDate>Tue, 12 Dec 2023 19:22:59 GMT</pubDate>
      <author>프라하</author>
      <guid>https://brunch.co.kr/@@98Z8/6</guid>
    </item>
    <item>
      <title>나는 드디어 50살이 된다 - 50살이 되므로 행복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98Z8/5</link>
      <description>신나게 아프고 아직 회복이 덜 되었다. 자도 자도 잠은 계속 오고 조금만 움직여도 피곤이 몰려왔다. 애랑 심시세끼 해 먹는 것이 너무 힘들었고 설거지 한번 하고 나면 아주 몸이 땅으로 꺼지는 것 같았다. 근 한 달을 이러다 살 것인가 죽을 것 인가하는 기로 에 놓인 듯하다가 어제부터 조금 나아지는 듯한다 조금 전에는 근 한 달 만에 처음으로 스트레칭도 좀</description>
      <pubDate>Wed, 06 Dec 2023 22:47:14 GMT</pubDate>
      <author>프라하</author>
      <guid>https://brunch.co.kr/@@98Z8/5</guid>
    </item>
    <item>
      <title>신남을 유지하며 사는 방법 - 무엇을 하든 노는 것처럼 하면</title>
      <link>https://brunch.co.kr/@@98Z8/4</link>
      <description>며칠 전 아들이랑 산책을 하며 이런 대화를 한 적이 있다. 콩쿨에 나가기 위해 숙소 잡는 걸 얘기하다가 자기는 에어 비앤비가 좋단다.  그래서 왜 냐고 물었더니 호텔은 며칠 예약했다가 중간에 나오게 되면 숙박료를 돌려주지 않는데 에어비앤비는 취소하는 날짜만큼 환불을 해준다는 것이다 무슨 말인고 하니 보통 콩쿨을 하면 3차 4차 이렇게 여러 날에 걸쳐서 하는</description>
      <pubDate>Mon, 30 Oct 2023 09:41:19 GMT</pubDate>
      <author>프라하</author>
      <guid>https://brunch.co.kr/@@98Z8/4</guid>
    </item>
    <item>
      <title>내 인생은 소중하다 - 오늘도 아이를 통해 성장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8Z8/3</link>
      <description>스무 살 성인이 된 나의 아들은  참으로 열심히 산다. 되도록이면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고 그 시간에 새벽연습을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 가량한다. 그리고는  새벽 조깅을 하러 간다. 요즘같이 가을인가 초겨울인가 하는 날씨에는 해가 뜨지도 않아 많이 어둡고 더군다나 시골인 우리 동네는 가로등도 켜지지 않는 시간이다. 핸드폰 불빛을 친구 삼아 열심히 달린</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23 09:19:13 GMT</pubDate>
      <author>프라하</author>
      <guid>https://brunch.co.kr/@@98Z8/3</guid>
    </item>
    <item>
      <title>나는 프라하를 좋아했더라 - 보물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98Z8/2</link>
      <description>제목 그대로이다. 나는 프라하를 참 좋아했더라. 외국에 간다면 어느 나라에 가보고 싶어?라는 질문에 나는 습관적으로 영국!이라고 대답했었다.  영국에 뭐가 있는지 뭐가 유명한지도 모르면서 9살 그 옛날에 아빠랑 TV에서 영국을 보고 나서부터  아마 외국은 영국밖에 없는 줄 알았던 모양이다.  자타가 공인하는 아주 유명한 길치인 나는 새로운 환경에 놓이는 것</description>
      <pubDate>Thu, 19 Oct 2023 08:55:36 GMT</pubDate>
      <author>프라하</author>
      <guid>https://brunch.co.kr/@@98Z8/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