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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youve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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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애와 이별에 대한 글감을 다루다 결혼 준비도 곁들여 쓰고 있는 작가도서 인플루언서, 서울시민기자, 서포터즈 활동으로 배움을 멈추지 않고 오늘도 즐기는 사람이 되기를 꿈꿉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4:33: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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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와 이별에 대한 글감을 다루다 결혼 준비도 곁들여 쓰고 있는 작가도서 인플루언서, 서울시민기자, 서포터즈 활동으로 배움을 멈추지 않고 오늘도 즐기는 사람이 되기를 꿈꿉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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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가 된 후 가장 큰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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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난으로 어떤 정신 나간 애가 너를 만나냐고. &amp;quot;그 정신 나간 사람 여기 있는대?&amp;quot; 서로 웃음을 훔쳤었다.  과거를 회상할 새도 없이 혼자가 된 현실에 적응해야 했다. 커튼 설치, 못질. 처음 하는 것들 투성이었다. 의외로 난 문짝도 잘 뜯고 곧잘 못질도 하는 강인한 사람이었다.  우연한 계기로 새로운 사람과 만나 얘기 나누는 상황이 생겨 묘한 감정이 교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vh%2Fimage%2F3-qln2TO3BYdwxCcLlxEOr9DJZ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0:00:14 GMT</pubDate>
      <author>miyouve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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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너 좋아하는 걸 지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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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를 만나는 날 기분이 일단 심해로 빠져들고 옷매무새를 신경 써야 되고 제한되는 게 많다 보니 긴 시간 동안 널 싫어했다. 속 시끄러움을 가라앉고 싶었는데 너의 목소리로 소음을 잠재웠다. 오늘은 조잘거림이 길지 않고 네가 가고 남은 자리를 포근한 친구를 보내준 덕분에 오후에는 미소를 찾았다. 너로 인해 요동치는 내가 싫지만 어쩌면 너를 좋아하게 될지도 모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vh%2Fimage%2Fb-Bd-P4wR78c3hctYu6Q7Tm4LW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15:00:34 GMT</pubDate>
      <author>miyouve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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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의 두가지 자아 - 누가 이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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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구분의 사전적 정의가 궁금해서 찾아보니, 한 개념의 내용을 이루는 종(種)을 각각 별도로 열거하는 것이라고 한다.   가시적이고 물리적으로 차이점을 나눌 수 있는 것이 '구분'이고, 관념적이고 추상적으로 차이를 아는 것이 '구별'인데, 간단하게 차별(差別)을 예로 들면 이해하기 쉽다고 한다.  회사에서의 나와 평소 내 모습은 다른 사람이라고 해도 과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vh%2Fimage%2FBRHAoeIOpv0H6vPTI85VcVP5wn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5:00:38 GMT</pubDate>
      <author>miyouve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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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을 내려놓은 실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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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홍진경 님이 솔로지옥에서 많은 사람에게 공감을 받았던 멘트에 눈길이 갔다.  &amp;quot;멘탈이 나갈 때가 있어요.완전히 붕괴될 때가 있어요.그럴 때는 자꾸 여기저기 헤집고 자기 얘기하고 그러지 말고,그 흙탕물이 가라앉을 때까지좀 가만히 있을 줄도 알아야 돼.&amp;rdquo;  프로그램 시나리오 대사였을지라도 여운은 생각보다 강했는지 귓가에 며칠간 남았다.  그 사람이 겪&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vh%2Fimage%2FPwi_jfKTJYejnALRceZGzxzQAB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15:00:37 GMT</pubDate>
      <author>miyouve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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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큐피드 화살은 어디로 향할까?  - 당신의 선택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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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구를 만났는데 내 귀를 의심하게 됐다. 지인 여자친구와 기념일 준비를 도와주러 가자고. 이게 무슨 신박한 소리일까.  친구의 간절한 요청으로 파티플래너가 돼. 풍선을 불고 이벤트는 성공리에 마치고 그 커플과 마주하게 됐다. 남자분을 보고 잠시 설렜다. 보조개가 있고 서글서글한 인상으로 목소리도 좋고 훈남이었다. 여자친구분도 예뻤다. 보는 사람이 기분 좋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vh%2Fimage%2FN8QT0j5CVBj9Ac_eekHUuOjuSN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4:00:07 GMT</pubDate>
      <author>miyouve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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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달달한 연애 중 그가 연락두절. - 헤어지고 이상형인 그가 다가왔다 그 이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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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brunch.co.kr/@miyouvely/165   차로 서울에서 2시간 거리인 커플로, 주말에만 데이트를 할 수 있어서 더욱 애틋했고, 일요일 저녁에 다음 주를 기약했다.   도착하면 어느 날처럼 톡이 왔어야 한다. 점심이 지나서까지 연락이 되질 않았다.  급하게 호출받아서 연락을 못한 건가? 핸드폰이 고장 났나? 차가 고장 났나? 어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vh%2Fimage%2Fy1VsdGvYSF0XBLQI3Paqe0mwrj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23:17:34 GMT</pubDate>
      <author>miyouve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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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어지고 이상형인 그가 다가왔다. - 설렘&amp;nbsp;&amp;nbsp;한도초과.</title>
      <link>https://brunch.co.kr/@@99vh/165</link>
      <description>친구의 학교선배들과 술자리 합석 요청으로 그를 처음 보게 됐다. 180cm &amp;nbsp;넘는 큰 키에 남자답게 생긴 외모 적당한 체격 누구나 호감 가질만한 사람이었다. 과장 조금 보태서 인기 많은 선배 비주얼로 심장이 비상을 외치며 설렘 한도초과. 차가운 그의 표정에 말도 걸지 못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연락처 교환만 하고 잊혀갔다.    그렇게 2,3년이 흘렀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vh%2Fimage%2FmAG0Ulnq4N6xpdXHpEC1Wj6Hz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23:00:41 GMT</pubDate>
      <author>miyouve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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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이별 통보, 12개월 할부 요청 - 이별한 것은 비밀로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99vh/164</link>
      <description>'이별' 글로 조회수 6천을 돌파했었다. 드라마에서 김치싸다구처럼 웹드라마로 제작해도 손색없을 만한 이야기로 책으로 만들고 싶었다. 그런데 최고점을 찍고 있을 때 그와 사랑에 빠졌다. 그는 진짜였고 마지막일 줄 알았다.   이번 이별은 숨겨야만 한다.   남자는 마음이 돌아서면 돌아오지 않는다는 걸 많은 경험치로 습득해 왔으니까.  주변만 둘러봐도 아기 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vh%2Fimage%2F-kt11WeY7dHxl3pWosIIRtxz33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09:45:23 GMT</pubDate>
      <author>miyouve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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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혼자서 생일 보낼 수 있지? - 생일축하해 나 자신</title>
      <link>https://brunch.co.kr/@@99vh/163</link>
      <description>응? 혼자요? 생일에 반나절이상 혼자 보내본 적이 없는 나한테 왜 이런 시련이 외로움 감정이 북받쳤다. 자의적 선택으로 혼자여행이라면 모를까. 핑계는 끝도 없으니 이제 그만.  뭐 하고 싶거나 먹고 싶은 게 뭐야? 이게 그렇게 어려운 질문이던가. 글쎄 딱히란 대답만. 남눈치 보느라 정작 내 관심사 따위 들여다보지 않은 밑낯과 마주하곤 별거 없어 평소처럼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vh%2Fimage%2FUgGJyiCBuY0LzGmgREbiOqEOW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14:48:26 GMT</pubDate>
      <author>miyouve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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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솔직하게 만져대기 - 자문자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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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하루 기분이 어때요? -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거 같은데요. 왜 그렇다고 생각할까요? - 딱히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없으니까요. 어떨 때 기분이 좋은가요? -..(3초간 정적) 아이스 초코라테를 마실 때요. 기분이 좋지 않을 땐 호르몬을 혼란스럽게 하기 위해 단 음료를 넣어준다. 이 방법은 재채기처럼 지나가는 감정에만 사용할 수 있다는 치명적 단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vh%2Fimage%2FezHQqonwXvl7VYVECRcZu6rqB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23:00:22 GMT</pubDate>
      <author>miyouve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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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년 차 직장인이 퇴사대신 선택한 일탈. - 어제의 나는 없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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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회사는 13년 근속을 하고 호기롭게 다른 일을 하겠다고 나섰지만 3개월 휴식기를 갖고 같은 업으로 복직했다. 재직 중인 회사에서는 3년 차를 향해 달리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요즘 같은 업무와 위치상 위아래서 치이다 보니 회사에 다니는 것이 맞는지 회의감이 들었다.  난 어떻게 전회사에서 버텼을까 되짚어봤다.  매주 또는 격주로 국내/해외여행을 떠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vh%2Fimage%2FW-ePcdjGx8IlBjFAkpofq8L-O2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23:00:28 GMT</pubDate>
      <author>miyouve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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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댁 가면 자고 와야 돼? - 못된 며느리로 낙인.</title>
      <link>https://brunch.co.kr/@@99vh/154</link>
      <description>결혼을 하고 의견충돌이 있었던 주제. '시댁에 가면 1박 2일을 하고 와야 하는가' 정답은 없겠지만 현명한 의견들이 궁금하다.  차가 막히는 것을 고려해 설날은 친정을 가면 추석은 시댁을 가는 방식으로 협의는 했다. 그렇지만 위 주제는 의견이 쉽게 좁혀지지 않았다.   차로 2시간 소요되는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곳에 시댁이 있다. 일 년에 생일 이외 명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vh%2Fimage%2FJs33oSQ43LRl88_31_iVaKbcA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25 05:00:05 GMT</pubDate>
      <author>miyouve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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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뿐인 결혼의 저주에서 탈출 - 엄마, 나처럼 결혼할 때 관리 안 하고 결혼하는 여자가 어딨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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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길 가던 여자의 목소리에 귀가 쫑긋. &amp;quot;엄마 진짜 나처럼 결혼할 때 안 하는 여자가 어딨 어!!!&amp;quot; &amp;quot;조용히 안 해?&amp;quot;  (저요... 여기 있어요..)   네일숍이냐 셀프네일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결혼식 일주일 전까지&amp;nbsp;고민되던 한 가지가 있다. 네일과 패디를 샵에서 받을 건지였다. 사실 결혼 관련 카페에 검색만 해보아도 리허설 촬영은 몰라도 식은 해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vh%2Fimage%2FU-KFaNTte5RurBrqVzanLV6Wu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23:00:27 GMT</pubDate>
      <author>miyouve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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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분 내로 웃게 해주는 오늘의 범인 - 동거일기 6</title>
      <link>https://brunch.co.kr/@@99vh/157</link>
      <description>우리 송이가 달라졌어요. 동거일기 3에서 송이의 상태는 눈에 진물이 나고 사진을 지금 봐도 말도 못 하고 얼마나 아플까 싶게 걱정 1호기였다. 내 새끼라고 해도 돼지 코처럼 코평수가 넓고 먹부림을 부리는 걸 보면 되지 거북이로 임명해도 될 비주얼이라 예쁘단 말은 잘 먹을 때 빼고는 안 해줬는데, 그런 우리 송이가 변했다.  동거일기 3   3주간의 건조사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vh%2Fimage%2FLkmNSPpzeJR9x7AMAotHF0lDB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13:11:44 GMT</pubDate>
      <author>miyouve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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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태창: 저희 헤어졌어요 - 이건 꿈일 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99vh/156</link>
      <description>&amp;quot;잘 만나고 있죠?&amp;quot; &amp;quot;헤어진 지 좀 됐어요.&amp;quot; &amp;quot;어머, 미안해요. 몰랐어요&amp;quot; &amp;quot;괜찮아요&amp;quot;  지인들과 게시판에 헤어짐을 공표하는 글이라도 올릴까 하는 농담을 나누곤 했다. 만나는 사람마다 그와의 이별을 알려야 하니 헤어짐 자체로도 벅찬 그 상황에 곤욕이었다. 다행히 마주 칠일이 거의 없었고 업무적으로 마주치는 날엔 지인찬스로 피하곤 했다. 지난 기억이 좋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vh%2Fimage%2FbOtCq9Gwz82sehMZGVBAPXzzb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13:04:59 GMT</pubDate>
      <author>miyouve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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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번뿐인 결혼 준비 잘하는 비결 - 이 답변부터 해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99vh/155</link>
      <description>크몽 사이트에서 14개 리뷰를 보유하고 23건 판매해오고 있다.&amp;nbsp;판매금액은 만원으로 수익보다는 정말 결혼이 막막한 이들을 위해 만든 거라는 걸 알 수 있다.     구매 전 질문이 간혹 비슷한 문의가 온다. 결혼 준비를 전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주다.&amp;nbsp;답변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다.&amp;nbsp;&amp;nbsp;원하는 결혼식 분위기 부터 얘기하면 웨딩홀의 크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vh%2Fimage%2FujfPxjotwcF-IhVCDJWcDxJSD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13:00:50 GMT</pubDate>
      <author>miyouve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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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분 내로 웃게 해주는 오늘의 범인 - 동거일기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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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송이가 달라졌어요. 동거일기 3에서 송이의 상태는 눈에 진물이 나고 사진을 지금 봐도 말도 못 하고 얼마나 아플까 싶게 걱정 1호기였다. 내 새끼라고 해도 돼지 코처럼 코평수가 넓고 먹부림을 부리는 걸 보면 되지 거북이로 임명해도 될 비주얼이라 예쁘단 말은 잘 먹을 때 빼고는 안 해줬는데, 그런 우리 송이가 변했다.  동거일기 3  3주간의 건조사육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vh%2Fimage%2FY4rv53ubwJb3fHWSiIFe4OJmY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23:00:31 GMT</pubDate>
      <author>miyouve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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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태창: 저희 헤어졌어요. - 이건 꿈일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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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잘 만나고 있죠?&amp;quot; &amp;quot;헤어진 지 좀 됐어요.&amp;quot; &amp;quot;어머, 미안해요. 몰랐어요&amp;quot; &amp;quot;괜찮아요&amp;quot;  지인들과 게시판에 헤어짐을 공표하는 글이라도 올릴까 하는 농담을 나누곤 했다. 만나는 사람마다 그와의 이별을 알려야 하니 헤어짐 자체로도 벅찬 그 상황에 곤욕이었다. 다행히 마주 칠일이 거의 없었고 업무적으로 마주치는 날엔 지인찬스로 피하곤 했다. 지난 기억이 좋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vh%2Fimage%2FuiI5WgDdqkkN3WaTB0ADOxGqk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10:00:05 GMT</pubDate>
      <author>miyouve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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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번뿐인 결혼 준비 잘하는 비결  - 이 답변부터 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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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크몽 사이트에서 14개 리뷰를 보유하고 23건 판매해오고 있다. 판매금액은 만원으로 수익보다는 정말 결혼이 막막한 이들을 위해 만든 거라는 걸 알 수 있다.  구매 전 질문이 간혹 비슷한 문의가 온다. 결혼 준비를 전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주다. 답변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다.  원하는 결혼식 분위기 부터 얘기하면 웨딩홀의 크기 신부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vh%2Fimage%2FUtGWU5Wn3pG45lYApyfC7B4U3j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23:00:16 GMT</pubDate>
      <author>miyouve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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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댁 가면 자고 와야 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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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을 하고 의견충돌이 있었던&amp;nbsp;주제. '시댁에 가면 1박 2일을 하고 와야 하는가' 정답은 없겠지만 현명한 의견들이 궁금하다.  차가 막히는 것을 고려해 설날은 친정을 가면 추석은 시댁을 가는 방식으로 협의는 했다. 그렇지만 위 주제는 의견이 쉽게 좁혀지지 않았다.   차로 2시간 소요되는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곳에 시댁이 있다. 일 년에 생일 이외 명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9vh%2Fimage%2Ff8An_8j5LxLfL6O87wyOm8fJm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23:00:21 GMT</pubDate>
      <author>miyouve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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