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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장금</title>
    <link>https://brunch.co.kr/@@9AWA</link>
    <description>식이상담전문가, 당뇨약 없이 당뇨완치 판정 800명 사례, 당뇨병 초기증상은 (당뇨에 좋은음식과 나쁜음식) 한달이면 충분, 돈도 당뇨병 완치제도 필요 없는 놀라운 식이요법 스토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4:15: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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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이상담전문가, 당뇨약 없이 당뇨완치 판정 800명 사례, 당뇨병 초기증상은 (당뇨에 좋은음식과 나쁜음식) 한달이면 충분, 돈도 당뇨병 완치제도 필요 없는 놀라운 식이요법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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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무리 자도 피곤한 사람들의 공통점 - 건강이 무너지고 있는 사람들의 생활 패턴</title>
      <link>https://brunch.co.kr/@@9AWA/2156</link>
      <description>이유 없는 피로, 깊이 들지 않는 잠, 더부룩한 속, 예민해진 감정... 사람들은 이걸 각각의 문제로 나눈다. 피곤하면 커피를 마시고 잠이 안 오면 약을 찾고 소화가 안 되면 다른 약을 먹는다. 잠깐은 나아지지만 다시 무너진다.   건강이 무너지고 있는 사람들의 생활 패턴  1. 머리는 과열, 몸은 방치 하루 종일 생각만 한다 고민, 걱정, 판단이 멈추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G-sldXfXGhHL-DQ2z5SwXXzybl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7:37:05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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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들이 늦게 철드는 이유 - 남자는 왜 철이 늦게 들까? 몸이 줄어들면, 욕망은 깊어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9AWA/2154</link>
      <description>고전인 황제내경에서는&amp;nbsp;여성은 7, 남성은 8의 리듬을 따라 성장과 쇠퇴를 반복하는데 여성은 14세에 초경을 시작하고 28세에 전성기를 지나 49세에 생식 기능이 마무리되고, 남성은 16세에 생식 능력이 형성되고&amp;nbsp;32세에 전성기를 지나 64세를 지나며 그 힘이 약해진다고 한다.   젊을 때의 에너지는&amp;nbsp;거의 전부 바깥으로 쏟아진다. 성장하고,&amp;nbsp;확장하고,&amp;nbsp;경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bV40A7LvEcms4fIlFxUJMutpDi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1:00:14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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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연히 낫는 것과, 제대로 낫는 것은 다르다 - 많은 사람들은 우연히 낫고, 소수만 제대로 낫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9AWA/2140</link>
      <description>건강이 회복된 환자에게 어떻게 좋아졌냐고 물어보면, &amp;ldquo;약은 몇 번 먹다 말았는데 괜찮아졌어요.&amp;rdquo;&amp;ldquo;이것저것 노력했더니 좋아졌어요.&amp;rdquo;  겉으로 보면 완치다.&amp;nbsp;증상도 사라졌고&amp;nbsp;일상도 멀쩡하다. 하지만 &amp;nbsp;마음 한구석이 불안하다. 왜 나았는지 설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우연히 나은 병은 다시 아프기 쉽다. 원인을 몰랐고 생활을 바꾸지도 않았고 몸을 이해하지도 못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ZGsib58nXW0SbHgGXIJvztA5BR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0:00:18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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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은 이미 나았는데 왜 계속 환자로 살까? - 몸이 병에서 벗어났지만 의식은 환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9AWA/2149</link>
      <description>환자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사람은 진짜 병보다&amp;nbsp;자신이 환자라는 생각으로&amp;nbsp;가짜 병을 붙들고 있는 경우가 많다.  몸은 이미 회복되었고&amp;nbsp;증상도 사라졌으며&amp;nbsp;검사 결과도 정상 범위를 오간다. 그런데도 사람들은&amp;nbsp;하루 종일 수치만 바라보며&amp;nbsp;스스로 환자가 되기를 선택한다.  병은 이미 지나갔지만&amp;nbsp;마음은 여전히 그 병을 붙잡고 있다. 몸은 이미&amp;nbsp;자연의 회복력에 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cwIGaHy5kmpivUfn1hvjto38GQ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0:00:18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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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장금 식이법을 했더니 성욕이 살아났어요 - 성욕은 에너지가 모이기 시작했다는 첫 번째 신호다</title>
      <link>https://brunch.co.kr/@@9AWA/2148</link>
      <description>최장금 식이요법으로 성욕이 강해졌다는  후기를 종종 보내오신다. 이는 자연스런 현상이다.  우리 몸의 에너지는 먼저 생존을 위해 사용된다. 소화에 쓰이고 염증을 막는 데 쓰이고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데 쓰인다.  몸이 늘 과로 상태라면 남는 에너지는 거의 없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늘 피곤하고 의욕이 없고 욕망조차 사라진  상태로 살아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h5Ww1osdh4zu9gy2vE27Dm1O9S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04:55:13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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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암 진단 후 사람들이 오르는 감정의 계단 - 고통에서 감사까지, 암이 지나간 마음의 지도</title>
      <link>https://brunch.co.kr/@@9AWA/2147</link>
      <description>암 진단을 받으면&amp;nbsp;사람은 먼저 몸보다 마음이 무너진다.  &amp;ldquo;머리가 하얘졌다.&amp;rdquo;  병의 이름보다 먼저 찾아오는 것은&amp;nbsp;감정의 충격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amp;nbsp;아래의 계단처럼 마음을 고쳐먹는다.    1. 가장 낮은 계단, 생존 감정  암 진단 직후&amp;nbsp;사람의 감정은 가장 낮은 에너지 영역에 머문다.  갈망&amp;nbsp;고통&amp;nbsp;희생자 느낌&amp;nbsp;괴로움&amp;nbsp;수치심&amp;nbsp;죄책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rwjeN_kgwGm6Sy_orAn6DlR5vo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10:00:10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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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섬망과 영감, 의식의 경계에서 - 섬망은 의식의 붕괴이고 영감은 의식의 집중이나 사실은 한 끗 차</title>
      <link>https://brunch.co.kr/@@9AWA/2146</link>
      <description>사람들은 영감을 신비한 것으로 생각한다. &amp;ldquo;문장이 어디선가 내려왔다.&amp;rdquo;&amp;ldquo;갑자기 번쩍 떠올랐다.&amp;rdquo;  보이지 않는 세계가 내게 속삭이는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영감은 평소와 다른 의식 상태다. 의식의 경계에 영감과는 또 다른 섬망이 있다.  섬망은 자아가 중심을 잃고&amp;nbsp;의식이 사방으로 흩어지는 상태다.  우리 뇌는 평소&amp;nbsp;눈으로 본 것, 귀로 들은 것, 기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Njk-h5CKo-nsgXesGCTDVVgita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03:00:10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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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유하려는 의사는 지시하고 치유 하려는 의사는 질문한다 - 환자를 의료에 종속하게 하느냐, 건강주체로 독립하게 하느냐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9AWA/2145</link>
      <description>환자를 소유하려는 의사  환자를 소유하려는 의사의 관심은 통제와 결과에 있다.         수치가 기준이고      처방이 답이며     환자의 질문은 번거롭다  환자는 치료의 주체가 아니라 관리의 대상이 된다.   설명은 짧고  지시는 많고약은 늘고 수치는 괜찮으나  불편한 증상은 여전하다  겉으로는 관리가 잘 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환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Nb8mP1KMwpvse5KT6-sshTQm8g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1:00:16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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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뇨약 먹으면 음식 아무거나 먹어도 괜찮다는 최악의조언 - 곰팡이 가득한 집에 벽지만 덧바르는 것, 약에만 의존하다 갑자기 악화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9AWA/2144</link>
      <description>당뇨환자에게 건네는 최악의 조언은 &amp;ldquo;당뇨약 먹으니까 음식은 특별히 가리지 않아도 된다!&amp;rdquo;  당뇨 진단을 받으면&amp;nbsp;사람들이 가장 듣고 싶어 하는 말이 있다. &amp;ldquo;약 드시면 괜찮아요.&amp;rdquo;&amp;nbsp;&amp;ldquo;식사는 크게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amp;rdquo; 이 말은 위로처럼 들린다.&amp;nbsp;삶을 바꾸지 않아도 된다는 허락처럼 들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조언은 당뇨 환자에게 가장 달콤하고 가장 위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f1V6jjYwYLCoxX_i3ykw9DmCSG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09:35:49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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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유도 살빠짐도 한 단계 어둠을 건너야 한다 - 모든 건 좋아지기 직전에 다시 나빠진다.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둡다.</title>
      <link>https://brunch.co.kr/@@9AWA/2142</link>
      <description>살을 빼기로 마음먹은 사람은 대부분 비슷한 기대를 품는다.&amp;nbsp;오늘부터 다이어트를 하면 내일 줄어 있을 거라는 기대.  하지만 몸은 그렇게 단순하게 반응하지 않는다.&amp;nbsp;살은 직선으로 빠지지 않는다. 노력에 비해 한동안 체중은 묵묵부답이다. 그러다 어느 날, 한 계단 툭 내려간다. 여기서 예민한 사람들은 한 가지를 알아차린다. 체중은 1번 계단처럼 움직이지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s15xnjQsm2uqVizM0TNv_wPDoW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07:00:06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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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속적 체중저하는 나쁜징조! 정상적 체중감량은 계단식  - 급격한 살 빠짐에&amp;nbsp;기운 없음 어지럼 계속된다면 매우 좋지 않은 신호</title>
      <link>https://brunch.co.kr/@@9AWA/2143</link>
      <description>체중은 계단식으로 빠진다.&amp;nbsp;매일 노력했으니 매일 줄어들길 바라지만, 몸은 그렇게 움직이지 않는다.&amp;nbsp;한동안 멈춘 듯 보이다가, 어느 날 갑자기 한 칸 아래로 내려간다.&amp;nbsp;-최장금-  몸은 급격한 변화 앞에서 항상 브레이크를 건다. 멈추고, 확인하고, 준비한 뒤에야 다음 단계로 내려간다. 그 방식이 계단이다.  계단은 우리가 보는 숫자보다 항상 먼저 진행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JwajSfMckgOigCJbgRhn5ubIDC4" width="491"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23:00:36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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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 당신에게 당뇨는 불치병이라 말한다면 - 나는 치료법을 모른다고 고백하는 것(정보과잉시대 진짜 전문가를 찾는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9AWA/2138</link>
      <description>제발 이루지 못한 사람들의 조언을 듣지 마세요   AI이후 의료 지식은 평준화되고 권위는 붕괴됐다  인공지능이 등장한 이후&amp;nbsp;전문가와 비전문가의 경계는 더 흐려졌다. 검색창에 질문을 입력하면&amp;nbsp;수천 개의 답이 쏟아진다.  증상 하나만 적어도&amp;nbsp;치료법, 논문, 후기, 영상까지&amp;nbsp;순식간에 손에 들어온다.  지식의 민주화다.&amp;nbsp;동시에 전문가의 권위도 무너졌다. 이제는&amp;nbsp;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dLteXR5uV-7QaaW5zCHXvZJ14O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07:36:27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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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이 더 이상 듣지 않는 순간 울리는 생존의 싸이렌 - 치료가 아닌 생존이 흔들릴 때 사람들은 최장금식이요법을 찾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9AWA/2141</link>
      <description>관리라는 이름의 방치, 약으로 수치와 증상은 눌러도 병은 자란다  병은 진단에서 시작되지만 치유는 절박함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대부분의 식이상담은 다짐이 아니라 마지막 구조 요청이다   병을 진단받으면&amp;nbsp;대부분 약부터 먹는다.  &amp;ldquo;완치는 어렵습니다.&amp;nbsp;진행을 늦출 수 있습니다.&amp;rdquo;  의사의 설명을 듣고&amp;nbsp;사람들은 안도한다.  아, 관리하면 되는구나.&amp;nbsp;이 정도를 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GmggpXKOiY0mKvlv4vhrr5a3wx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06:45:15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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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신은 종속적인가? 독립적인가? - 자아가 약한 사람은&amp;nbsp;좋은사람을 닮아가는 게 아니라&amp;nbsp;나쁜사람에게 길들여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9AWA/2034</link>
      <description>오랜 부부들을 관찰하며 알게 된 것이 있다. 많은 시간을 함께했기에&amp;nbsp;서로를 닮아 가는 게 아니라, 대게는 더 거칠고&amp;nbsp;더 강한 쪽에&amp;nbsp;길들여진다.  한 명이 공격적인 성향이면&amp;nbsp;다른 한 명은 처음엔 방어를 택한다. 평화를 지키려 맞춰주고&amp;nbsp;눈치를 보고&amp;nbsp;말을 고르고&amp;nbsp;감정의 선을 넘지 않으려 애쓴다. 하지만 자아가 약하면&amp;nbsp;결국 상대의 공격성을 닮아간다. 정작 배우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SnRLJ9TTUo-8gaSVg5EnRgx0ah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08:26:07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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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치로 치료할 것인가, 삶으로 치료할 것인가 - 완벽한 관리와 지속 가능한 관리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9AWA/2137</link>
      <description>모범생의 당뇨 치료  모범생은 지침을 완벽히 따른다. 식단도 정확히 지키고,&amp;nbsp;혈당 수치를 꼼꼼히 기록한다. 먹지 말라는 건 절대 먹지 않고,&amp;nbsp;시간도, 양도, 규칙도 어기지 않는다. 그래서 수치는 빠르게 안정된다. 의사는 안심하고,&amp;nbsp;주변에서는 &amp;ldquo;관리를 정말 잘한다&amp;rdquo;라고 말한다.  하지만 삶은 점점 팍팍해진다.먹는 즐거움은 사라지고,&amp;nbsp;식사는 늘 계산이 된다.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sh8twfAx9U6WXxG3eW3eRz1oGg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07:52:14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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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후 식후혈당 더 높은 이유 공복혈당도 높아짐     - 운동을 많이 하면 혈당이 떨어지다 다시 치솟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9AWA/2135</link>
      <description>혈당수치는 당이 넘쳐도 오르지만, 당이 부족해져도 오른다. 혈당을 너무 관리하지 않아도 오르지만, 너무 과하게 관리해도 오른다. 하지만 대부분 운동이 부족해서 식사가 나빠서 오른다고 착각해 현재도 충분히 열심히 하고 있는 자신을 더 괴롭힌다. 부족한 게 아니라 과한 것이다. 운동을 더 할게 아니라 운동을 줄이고 좋은 식사를 보충해야 한다.   혈당이 오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5rjRvSTTcyd5Yp_H-XzFtU2Yj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02:36:58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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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명의가 와도 손 쓸수 없는 환자 특징 8가지 - 치유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있는 것을 꺼내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9AWA/2116</link>
      <description>재료가 작품을 결정한다. 돌 속에는 이미 형상이 있다. 조각가의 임무는 그것을 들어내는 일이다. &amp;mdash; 미켈란젤로 - 환자가 치유를 결정한다. 환자 속에는 이미 치유가 있다. 전문가의 임무는 그것을 꺼내주는 일이다. &amp;mdash; 최장금 -  최근 학부모 문해력이 사회적 이슈가 된 적이 있다. &amp;ldquo;금주 계획 알림&amp;rdquo;이라는 가정통신문에 &amp;ldquo;초등학생이 술을 마시냐, 왜 금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4UUtVqnPssInL-BUiJremZth5M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01:00:26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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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렌즈 빼고 10분 만에 한 시력검사, 믿어도 될까? - 보이는 힘보다 중요한 건, 흐릿함을 견디는 힘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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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안경을 맞추러 갔다. 하필&amp;nbsp;렌즈를 끼고 갔고, 렌즈를 뺀 지 10분 만에 시력 검사가 시작됐다. &amp;ldquo;도수를 두 단계 더 높여야 해요.&amp;rdquo; 순간 의문이 들었다. 렌즈를 빼고 10분 만에 하는 시력 검사가 정말 정확할까?  렌즈 빼고 시력검사 얼마 후에 해야 하나? 검색하니소프트렌즈는 최소 2시간,&amp;nbsp;하드렌즈는 최소 1주일.정도는 지나야 정확한 시력 검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LsqttEbV3fBCWszB78syN7JWD3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00:00:26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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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당뇨판정후, 최장금식이법 상담하는 부모님공통점 - 이해 앞엔 경험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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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뇨를 판정받은 사람들의 치료는&amp;nbsp;대개 당뇨약이나 인슐린 주사로 시작된다. 그런데 아이의 당뇨 판정 앞에서 병원 치료 외의 선택지를 고민하며&amp;nbsp;최장금 상담실의 문을 두드리는 부모들이 있다. 이들은 무모해서도&amp;nbsp;용감함을 과시하려 해서도 아니다.  대체로 이미 두 가지 경험을 &amp;nbsp;몸으로 지나왔기 때문이다.1. 오랜 약물 치료에도 효과는 점점 흐려지고 부작용만 늘어났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ZN5Gs0zMJJ3eWlG_pcw0S0L-cA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01:00:25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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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환자가 암에 좋은 버섯을 먹는 건 치유가 아닌 도박 - 암에 버섯을 쓰는 이유, 그리고 우리가 숨기는 진실, 부작용</title>
      <link>https://brunch.co.kr/@@9AWA/2094</link>
      <description>암 환자에게 필요한 건 기적의 식품이 아니라 정확한 설명이다  암 치료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실패가 아니다. 성공 이야기만 남는 구조다. 누군가 버섯을 먹고 검사 수치가 좋아졌다는 이야기, 의사가 포기한 뒤 다른 선택으로 살아났다는 경험담. 이 이야기들은 늘 한쪽만 말한다. 우연이 아니라 필연이었던 것처럼, 누구에게나 재현 가능한 선택처럼 들린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WA%2Fimage%2FDGz3xiU5tijcfwbgTL8AapH6Qc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00:00:22 GMT</pubDate>
      <author>최장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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