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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J 바이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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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의도에서 근무하는 직장인입니다. 재미있는 글로 찾아뵙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06: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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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의도에서 근무하는 직장인입니다. 재미있는 글로 찾아뵙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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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소설 도전기 (5) - 연재의 압박</title>
      <link>https://brunch.co.kr/@@9AXo/25</link>
      <description>&amp;ldquo;그렇게 많이, 그렇게 자주?&amp;rdquo; ― 연재의 압박 앞에서 흔들리는 마음  웹소설을 처음 쓸 때는 몰랐다. 한 편, 두 편 써보면 감이 오고 어떻게든 써나가겠지. 하지만 그건 오산이었다. 문피아의 연재 세계는 생각보다 훨씬 빠르고, 훨씬 거칠었다.  하루에 5,000자. 그것도 일주일에 다섯 번, 많게는 여섯 번. 한 달이면 10만 자. 전업 작가라면 모를까,</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15:15:20 GMT</pubDate>
      <author>AJ 바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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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소설 도전기 (4) - 병맛 vs 진지함</title>
      <link>https://brunch.co.kr/@@9AXo/24</link>
      <description>&amp;ldquo;진지한 내가 웹소설을 쓰기 시작했을 때 생긴 일&amp;rdquo;  요즘 웹소설을 보다 보면&amp;nbsp;한 가지 공통점을 쉽게 발견하게 된다.  &amp;ldquo;찌질했던 주인공, 어느 날 치트키 각성!&amp;rdquo; 회귀한 뒤 예지력을 얻고 빙의한 몸에서 숨겨진 능력이 폭발하고 일확천금... 또는 성공. 세상 어나더레벨로 쉽게 살게 됨  이런 흐름이 대세다. 시작은 답답했지만,&amp;nbsp;다음 장면부터는 인생이 술술</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15:59:45 GMT</pubDate>
      <author>AJ 바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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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소설 도전기 (3) - 방송기자의 썰을 모티브로</title>
      <link>https://brunch.co.kr/@@9AXo/23</link>
      <description>여의도공원에서 깨어난 이야기&amp;rdquo;&amp;ndash; 현실에서 길어 올린 웹소설의 시작  웹소설을 쓴다고 했을 때사람들이 묻는다.  &amp;ldquo;그거 어디서 아이디어 나왔어요?&amp;rdquo;  이번엔 그 얘기를 좀 해보려고 한다.지금 내가 문피아에 연재 중인 소설,제목은 &amp;lt;그놈이 내 몸으로 출근했다&amp;gt;.프롤로그 장면은 이렇게 시작한다.  &amp;quot;밤 11시, 여의도공원 벤치.&amp;hellip;&amp;hellip;.낯선 남자가 벤치에 널브러져</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25 14:31:25 GMT</pubDate>
      <author>AJ 바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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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소설 공모전 도전기 (2) - 타이틀을 바꾸다 - 제목 하나 바꿨을 뿐인데</title>
      <link>https://brunch.co.kr/@@9AXo/22</link>
      <description>&amp;ldquo;제목 하나 바꿨을 뿐인데&amp;rdquo; 5월 8일 문피아 &amp;lt;지상최대 웹소설 공모전&amp;gt;에 올린 글들을 3일만에 모두 내렸다. 처음 올렸던 작품의 제목은 &amp;lt;여의도 인 블루&amp;gt;.감성적인 제목이 마음에 들었고, 내가 쓰려는 이야기도 나름의 여운이 있는 현대물이라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 아니 너무 좋았다. 그런데 결과는, 냉정했다.조회수가 거의 오르지 않았다.수 백... 어쩌면</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09:40:02 GMT</pubDate>
      <author>AJ 바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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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소설 공모전 도전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9AXo/21</link>
      <description>2025년 5월 8일 오전 10시, 문피아 &amp;lt;지상최대 웹소설 공모전&amp;gt;이 문을 열었다. 이름부터 거창했다. &amp;lsquo;지상최대&amp;rsquo;... ㅎㄷㄷ '9 to 6'로 근무를 하는 나는... 퇴근 후 서둘러 그날 저녁 7시에 작품을 등록했다.  타이틀은 &amp;lt;여의도 인 블루&amp;gt;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라는 속담을 상기하며... 6시 퇴근 후 바삐 움직였다.  퇴근 후</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25 14:38:38 GMT</pubDate>
      <author>AJ 바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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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생 4 - 힙합의 탄생</title>
      <link>https://brunch.co.kr/@@9AXo/20</link>
      <description>존 작품의 특정 부분 또는 어떤 특성을 이용해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파생의 기법은 대중음악에서도 자주 쓰인다. 요즘 젊은이들이 가장 즐겨 듣는 &amp;lsquo;힙합&amp;rsquo; 음악은 파생을 통해 탄생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1970년대초 자메이카 출신의 DJ Kool Herc는 뉴욕 브롱크스 지역의 한 하우스파티에서 새로운 DJing 기술을 선보였는데 그것이 오늘날 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Xo%2Fimage%2FfqnF-if8Jvjc3gvoyUvZCu6mXi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2:31:00 GMT</pubDate>
      <author>AJ 바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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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생 3 - 유튜브 속 파생</title>
      <link>https://brunch.co.kr/@@9AXo/19</link>
      <description>요즘 미디어 속에서 파생의 사례를 가장 흔하게 접할 수 있는 곳은 바로 &amp;lsquo;유튜브&amp;rsquo;이다. 각고의 노력으로 하나의 채널을 성공시킨 유튜버들 중에는 파생 채널을 여러 개씩 만드는 경우도 많다.&amp;nbsp;때로는 파생 채널이 메인 채널보다 더 큰 구독자를 모으기도 한다. &amp;lsquo;유튜브로 돈 벌기&amp;rsquo;라는 책의 저자 이혜강 크리에이터가 만든 &amp;lsquo;말이야와 친구들(MariAndFriend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Xo%2Fimage%2FcuUX01Dvs6hbapLXKdUUKT4fq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2:26:33 GMT</pubDate>
      <author>AJ 바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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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생 2 - 문학에서의 파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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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히 계세요. 도련님.  지난 오월 단옷날, 처음 만나던 날 우리 둘이서 그늘 밑에 서 있던 그 무성하고 푸르던 나무같이 늘 안녕히 안녕히 계세요.  저승이 어딘지는 똑똑히 모르지만, 춘향의 사랑보단 오히려 더 먼 딴 나라는 아마 아닐 것입니다.  천 길 땅 밑을 검은 물로 흐르거나 도솔천의 하늘을 구름으로 날더라도 그건 결국 도련님 곁 아니에요?  더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Xo%2Fimage%2Fra09mExofmOSC_Y094QChW5RXeI.jpg"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1:24:58 GMT</pubDate>
      <author>AJ 바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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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생 1 - 원본에서 갈라져 나오다(feat 스핀오프)</title>
      <link>https://brunch.co.kr/@@9AXo/17</link>
      <description>&amp;lsquo;파생&amp;rsquo;의 정의와 미디어 속 &amp;lsquo;스핀오프&amp;rsquo;  &amp;lsquo;파생&amp;rsquo;이란 말의 사전적 의미는 &amp;lsquo;사물이 어떤 근원으로부터 갈려 나와 생김&amp;rsquo;이다. 즉 뭔가가 무(無)에서 시작된 게 아니라, 원래 존재하던 원천 소스(source)로부터 갈라져 나와 생겼다는 의미이다. 마블 사(社)의 각종 슈퍼히어로들이 등장하는 영화, &amp;lsquo;어벤져스&amp;rsquo;를 생각해보자. 여기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이 영화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Xo%2Fimage%2FvDI2N0hLlX7xjPxpK5rGXMjygY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1:20:56 GMT</pubDate>
      <author>AJ 바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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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이 4 - '양의 전이'는 어떻게 일어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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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기 상어 뚜루루뚜루 귀여운 뚜루루뚜루 아기상어  위 가사를 보는 순간 독자들의 머릿속에는 어떠한 음(音)이 떠오를 것이다. 우리나라의 한 기업이 제작한 &amp;lsquo;아기 상어(Baby Shark)&amp;rsquo; 노래는 전 세계적으로 크게 히트하며 곳곳에서 울려 퍼지고 있다. 영어 버전의 경우 조회수가 45억 뷰가 넘었고 각종 리믹스 버전들도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Xo%2Fimage%2FAAKSLfU-x9Q0ruESUOZXMLUQro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9:51:29 GMT</pubDate>
      <author>AJ 바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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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이 3 -&amp;nbsp;다양한 경험은 왜 필요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9AXo/15</link>
      <description>앞 장에서 문화적인 관점에서 전이를 살펴봤다면 이번에는 개인적인 관점에서 전이를 살펴보고자 한다. 오늘날 세계적으로 각광을 받는 K-Pop의 성공의 요인으로는 아이돌들의 화려한 안무와 빼어난 음악, 멋진 외모 등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이는 K-Pop 팬들이 무대를 보며 직접적으로 보고 듣고 느끼는 것들이다. 하지만 이러한 아이돌의 성공 뒤에는 자신의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Xo%2Fimage%2FePUeigzz048YU1DedavMIk0gj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9:46:14 GMT</pubDate>
      <author>AJ 바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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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이 2 -&amp;nbsp;문화는 &amp;lsquo;전이&amp;rsquo;를 통해 발전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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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문화는 전이를 통해 전파되고 발전한다. 인도에서 발생한 불교(佛敎)는 중국으로 넘어와 도교(道敎) 등에도 영향을 미치며 인도와는 다른 독자적인 발전을 이루었고, 또 중국을 통해 국내로 들어온 불교는 신라시대, 고려시대를 거치며 중국과는 다른 우리만의 발전을 발전을 이루었다. 불국사와 석굴암, 팔만대장경 같은 우리의 불교 문화재를 보면 발생지인 인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Xo%2Fimage%2FTZWuePrbAIP-puWm3fCIqKv7j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9:42:50 GMT</pubDate>
      <author>AJ 바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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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이 1 -&amp;nbsp;옮겨 심어 새로움을 창출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9AXo/13</link>
      <description>&amp;lsquo;전이(轉移)&amp;rsquo;라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는 &amp;lsquo;자리나 위치 따위를 다른 곳으로 옮김&amp;rsquo;이다. 무언가가 원래 있던 자리에서 어떠한 힘에 의해 다른 곳으로 이동됐을 때 &amp;lsquo;전이되었다&amp;rsquo;라고 한다. 이 단어를 한자(漢字)로 한 자 한 자 살펴보면 &amp;lsquo;구를 전(轉)&amp;rsquo;에 &amp;lsquo;옮길 이(移)&amp;rsquo;이다. 이를 붙여 읽으면 &amp;lsquo;굴러서 옮겨가는 것&amp;rsquo;이다. 그렇다면 이 전이가 창의력과 어떤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Xo%2Fimage%2FwcgM7PH3Uomp5xDyil0fj9jDJg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9:39:35 GMT</pubDate>
      <author>AJ 바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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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방 4 -&amp;nbsp;고대 학자들의 모방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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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찍이 많은 고대의 학자들은 창조적인 예술 행위가 &amp;lsquo;무언가에 대한 모방&amp;rsquo;에서 유래한다고 말해왔다. 그 &amp;lsquo;무언가&amp;rsquo;에 대해서는 학자마다 의견에 차이가 있지만, 단순 표절이 아닌 새로운 방식으로 재창조한다는 점에서는 모두 일치한다. 플라톤은 예술을 &amp;lsquo;이데아를 모방한 현상계의 모방&amp;rsquo;으로 생각했다. 가령 책상과 이를 그린 정물화를 생각해보자. 플라톤에게 &amp;lsquo;현실 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Xo%2Fimage%2FB5Fp0zfRYCDjt5a9ElE8rv5cD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9:30:44 GMT</pubDate>
      <author>AJ 바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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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방 3 - 레퍼런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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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레퍼런스 :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 (feat. 서태지와 아이들)  우리가 오늘날 혁신이라고 일컫는 것들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국내 가요계의 변혁을 이끈 서태지, 그에게는 어떠한 특별한 점이 있었을까? 서태지와 아이들 1집 앨범(출처=나무위키)  내가 고 1이던 1992년 우리 가요계에는 메가톤급 폭풍이 휘몰아쳤다. 그 해 3월말에 발매된 서태지와 아이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Xo%2Fimage%2FpEvVh6_FNW8howcS7XcYUtbrkJ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14:49:02 GMT</pubDate>
      <author>AJ 바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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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방 2 - 따라하기, 모든 기술은 모방에서 시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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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따라하기의 가치  어떠한 것을 모방하다보면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그 행위가 내재화의 단계를 거쳐 자기 것이 되는 것을 느끼게 된다. 친구들이 하는 재미있는 놀이를 보면 나도 그 놀이를 따라하게 되고, 그렇게 하다보면 내가 좋아하는 놀이가 된다.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 그룹의 &amp;lsquo;댄스'를 모방해 따라하다 보면 그 동작이 자연스럽게 익혀 진다. 이러한 동작이 쌓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Xo%2Fimage%2FVnyiGXwoq-mxnvz_gONAbFqZGr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14:46:16 GMT</pubDate>
      <author>AJ 바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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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방 1 - 인류 문명의 중요한 단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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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방은 인류 문명의 중요한 단서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누군가를 모방하기 시작한다. 누가 강요하지 않아도 유아는 부모의 다양한 표정과 행동에 반응하며 모방하기 시작한다. 엄마가 웃으면 아이도 따라 웃고 엄마가 &amp;lsquo;엄마&amp;rsquo;, &amp;lsquo;아빠&amp;rsquo;, &amp;lsquo;맘마&amp;rsquo; 라 하면 아이도 따라 말하려 한다. 아이는 처음 부모조차 알 수 없는 옹알이로 시작해, 차츰 음성의 체계를 잡으며 또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Xo%2Fimage%2FCd7AHpxm7x0TwEaPNC1LA3tUzy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14:43:03 GMT</pubDate>
      <author>AJ 바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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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설게 하기 4 - 뽀로로, 펭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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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뽀로로와 펭수로 이해하는 낯설게 하기  '낯설게 하기'의 시선으로 바라볼 때 주변의 사람, 사물, 동식물 등이 새로운 캐릭터로 재탄생할 수 있다. 한국은 물론 국제적으로도 널리 알려진 캐릭터 '뽀로로'와 한때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펭수'의 사례를 들어보자. 귀여운 펭귄 사진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위의 사진들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Xo%2Fimage%2F-rI_yVeG5UFf28wSIwbfhoIOkx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14:39:51 GMT</pubDate>
      <author>AJ 바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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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설게 하기 3 - '오징어 게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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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징어 게임'으로 본 낯설게 하기  우리가 일상적으로 보거나 경험한 것들을 '낯설게 하기'를 통해 매력적인 무언가로 재창조하는 사람들이 있다. 때로는 평범하고 일상적일수록 '낯설게 하기'를 통한 매력도가 증폭된다. (출처 : 뉴스 1)  위의 사진은 필자가 초등학교 때 즐겨 했던 놀이 '오징어' 게임을 하는 모습이다. 참가자들은 공격과 수비 두 팀으로 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Xo%2Fimage%2FHWzK2LxW3uXym-P1gZNuw8QH4J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14:35:40 GMT</pubDate>
      <author>AJ 바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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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설게 하기 2 - 작품 속에서 만나는 사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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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품 속에서 만나는 &amp;lsquo;낯설게 하기&amp;rsquo;의 사례들  문학뿐만 아니라 그림도 &amp;lsquo;낯설게 하기&amp;rsquo;에서 출발한다. 화가들은 인물과 풍경을 있는 그대로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amp;lsquo;화가의 시선&amp;rsquo;이라는 필터를 통해 새롭게 표현한다. 인상주의 화가들은 빛과 색채에 치중하여 표현하고 사실주의 화가들은 고단한 현실의 모습을 실재적으로 표현한다. 야수주의 화가들은 대상을 강렬한 색채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Xo%2Fimage%2FbGQWfdo9zWtCMby5obW55HSIwU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24 22:12:02 GMT</pubDate>
      <author>AJ 바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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