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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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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 생각을 공유하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듣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작품에 대한 감상평을 공유하기 또는 사회문제나 일상에서 겪은 일에 대한 생각 공유를 하기를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4 Apr 2026 21:53: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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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생각을 공유하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듣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작품에 대한 감상평을 공유하기 또는 사회문제나 일상에서 겪은 일에 대한 생각 공유를 하기를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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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야모토 테루 - 금수 - 진정으로 잊기 위해 써 내려간 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9Awj/57</link>
      <description>송태욱 번역가가 번역한 미야모토 테루의 환상의 빛을 읽고, 그가 마지막에 남긴 옮긴이의 글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이 책이 환상의 빛과 같은 서간문학이니, 그가 남기는 후기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서 기대감을 가지고 읽었다. 솔직히 말하면 이 책에 5점을 준 이유는 송태욱 번역가의 후기가 한몫했다.옮긴이의 후기 중-사랑은 환상이다. 모르는 게 많아야 환</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9:41:56 GMT</pubDate>
      <author>잔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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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짐과 바람을 담아 - 언젠가는 이 순간도 추억이 되어있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9Awj/56</link>
      <description>수필 공모전에 제출할 글이다. 글을 안 쓴지 오래 되어서 겸사겸사 올려본다. 아직 초안일 뿐이고, 수상을 할지도 안 할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괜시리 공유해보고 싶어서 올려본다.   만약이라는 가정은 참 재미있다. 누군가는 &amp;lsquo;만약은 없어!&amp;rsquo;라고 할지도 모르지만. 상상은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자유로운 행동 아닌가. 인턴에 합격하고 울산에 온 뒤 가장 많이</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5 05:48:44 GMT</pubDate>
      <author>잔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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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심 - 보이지 않기에 알 수 없는 미지의 것</title>
      <link>https://brunch.co.kr/@@9Awj/55</link>
      <description>진심으로, 진심을 다해. 진심이라는 단어를 활용한 표현은 굉장히 자주 쓰인다. 이를 대체할 형용사는 여럿이지만 이를 대체할 명사는 마땅치 않아 보인다. 진심은 보이지 않는다. 진심을 증명할 수 있는 방법도 딱히 없다. 진심이라 함은 결국 스스로만 알 수 있는 것이다. 즉, 상대가 진심으로 임하는지, 내가 진심으로 임했는지는 서로 알 수 없는 영역이다. 나는</description>
      <pubDate>Thu, 07 Nov 2024 14:05:10 GMT</pubDate>
      <author>잔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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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 짙은 - 백야 - 어둠 속의 빛으로 넌 내게 머물러</title>
      <link>https://brunch.co.kr/@@9Awj/47</link>
      <description>https://youtu.be/s3n9FktWhn4?si=kZvzXqmws6Ox4DEQ 너와 내가 떠난 이 알 수 없는 여행 너를 바라보다 잠이 들었는데 밤이 찾아와도 어둠이 내리지 않는 이 꿈같은 곳으로 날 데려온거야  빛나는 하늘과 떨리는 두 손과 나를 바라보는 너의 그 깊은 미소가 난 울지 않을래 피하지 않을래 어둠속의 빛으로 넌 내게 머물러  날아가</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24 10:18:32 GMT</pubDate>
      <author>잔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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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하는 것 사이에서의 고민 - 은 많이들 하는 거 같은데 우선 나는 하고 싶은 게 뭔지 모르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9Awj/53</link>
      <description>지난번에 올렸던 독후감 두 개가 사내 공모전에서 좋은 결과를 냈다. 참가자가 적어서 수상할 확률이 높았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참 감사한 일이다.  글이라는 것이 참 재미있는 게, 거짓된 글은 결국에는 티가 나고 이에 대해 스스로 만족할 수 없다는 것이다. 스스로 부정하던 사랑이라는 감정을, 솔직히 인정한 뒤에 글을 다시 쓰니 훨씬 보기가 좋았다.  사실 그</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2:23:36 GMT</pubDate>
      <author>잔짠</author>
      <guid>https://brunch.co.kr/@@9Awj/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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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믿음과 기억 - 밤만 되면 생각이 많아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9Awj/37</link>
      <description>시간대마다 느끼는 감정이 달라지는데,&amp;nbsp;밤이 되면&amp;nbsp;유독 사람이 감성적이게 된다. 혼자 있어서 그런 걸까?  감성적인 상태가 되면 피해왔던 생각들이 스멀스멀 올라온다. 후회되는 기억들, 앞으로 해야 할 일들, 기타 등등이 머릿속을 헤집어 놓는다.  노래도 꼭 이 시간대에는 인디 음악 위주로 듣게 된다. 물론 평소에도 듣지만... 더 손이 간다. 사실 이 시간에</description>
      <pubDate>Mon, 16 Sep 2024 13:38:11 GMT</pubDate>
      <author>잔짠</author>
      <guid>https://brunch.co.kr/@@9Awj/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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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 허회경 - 그렇게 살아가는 것 - 살아가는 것에 정답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9Awj/27</link>
      <description>https://www.youtube.com/watch?v=hmOOkmynj4A&amp;amp;pp=ygUa6re466CH6rKMIOyCtOyVhOqwgOuKlCDqsoM%3D  가시 같은 말을 내뱉고 날씨 같은 인생을 탓하고 또 사랑 같은 말을 다시 내뱉는 것 사랑 같은 말을 내뱉고 작은 일에 웃음 지어 좋고선 또 상처 같은 말을 입에 담는 것  매일 이렇게 살아가는 게</description>
      <pubDate>Sun, 15 Sep 2024 03:41:37 GMT</pubDate>
      <author>잔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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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툰] 5kg를 위하여 리뷰 - 작가가 독자를 따라가는가, 독자가 작가를 따라가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9Awj/24</link>
      <description>웹툰 '5kg을 위하여'가 완결 나고 외전이 연재되고 있다. 첫 화부터 봐왔던 사람으로서, 웹툰 댓글 그리고 웹툰에 대한 생각을 남기고 싶어 적는 글이다.  주인공 오수는 대한민국 표준체중이지만 날씬한 몸매를 가지고 싶어서 매번 다이어트를 하지만, 실패하고 친구들과 다투기도 하는 일상적인 인물이다. 사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작품의 결론은 항상 그렇다. &amp;quot;그</description>
      <pubDate>Sat, 07 Sep 2024 00:50:28 GMT</pubDate>
      <author>잔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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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큐멘터리] 너를 만났다 시즌2 리뷰 - 기술의 발전이 마냥 나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들게 만들어준 다큐멘터리</title>
      <link>https://brunch.co.kr/@@9Awj/13</link>
      <description>너를 만났다2 - 로망스편  다 보고나서 생각한건, 왜 굳이 이걸 1편과 2편으로 나눈건지에 대한 의문이었다. 첫번째 시즌처럼 한 편안에 서사와 만남을 넣고 나중에 그 후 이야기를 보여줘도 좋았을 거 같은데. 시청자들이 주인공인 남편과 아이들의 상황에 더 몰입하게 만들려고 한걸까? 그런 이유에서 2편으로 늘린거라면 잘 한 거 같긴 하다. 서사를 더 자세히</description>
      <pubDate>Fri, 06 Sep 2024 07:43:57 GMT</pubDate>
      <author>잔짠</author>
      <guid>https://brunch.co.kr/@@9Awj/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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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헝거게임 시리즈 리뷰 (2) - 오락영화에서 정치영화로 장르가 바뀐 영화이자 대표적인 디스토피아 영화</title>
      <link>https://brunch.co.kr/@@9Awj/11</link>
      <description>반군에서는 캣니스를 활용하여 선전했다면, 캐피톨에서는 당시 경기장에서 구출되지 못했던 캣니스의 연인 &amp;lsquo;피타&amp;rsquo;를 활용한다. 반군은 &amp;lsquo;모두 무기를 들고 캐피톨을 향하자, 자유를 쟁취하자&amp;rsquo;고 하며 반란에 동참하도록 독려하는 반면에 캐피톨은 &amp;lsquo;모두 무기를 내려놓고 일상으로 돌아와라, 75년 전과 같은 악몽을 되풀이 하지 말자&amp;rsquo;고 반군을 설득한다. 캣니스는 전선 이</description>
      <pubDate>Fri, 06 Sep 2024 07:43:27 GMT</pubDate>
      <author>잔짠</author>
      <guid>https://brunch.co.kr/@@9Awj/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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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헝거게임 시리즈 리뷰 (1) - 오락영화에서 정치영화로 장르가 바뀐 영화이자 대표적인 디스토피아 영화</title>
      <link>https://brunch.co.kr/@@9Awj/10</link>
      <description>바야흐로 민주주의의 시대다. 1987년 6월 민주항쟁 이후 자유, 특히 정치적 자유를 보장 받게된 한국의 민주주의는 미국 수준에 이르렀다고 평가받고 있다. 비록 현재 정치 양극화 문제가 심각하지만. 하지만 모든 나라가 한국과 같은 발전을 하지는 못했고, 그렇기에 아직도 정부에 저항하고 자유를 찾기 위해 하나로 뭉치고 있다. 2021년에 시작되어 아직까지 끝</description>
      <pubDate>Fri, 06 Sep 2024 07:43:15 GMT</pubDate>
      <author>잔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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