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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에스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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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구역의 토닥왕.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일에 시간을 쓰는 사람. 나는 내 찐팬으로 사는 오늘의 이야기를 나눕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20:22: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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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구역의 토닥왕.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일에 시간을 쓰는 사람. 나는 내 찐팬으로 사는 오늘의 이야기를 나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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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조건없이 사랑한다] 원고로 출판계약했습니다 -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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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조건없이 나를 사랑한다] 매거진과 '지에스더'를 구독해주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그동안 이 매거진으로 연재했던 글 11편에 24개를 더해서 책 한권의 원고를 완성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 월요일에 여러 출판사에 투고를 했고요.     감사하게도 어제 한 출판사와 최종 계약을 했습니다.        그동안 저를 구독해주시고 이 매거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Dq%2Fimage%2FzUtZSi3cGCpNid5zh-58-8Yqc7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Aug 2022 22:08:53 GMT</pubDate>
      <author>지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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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불평하는 말을 하자,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 - 완벽하게 좋은 엄마가 아니어도 괜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9BDq/52</link>
      <description>&amp;quot;나는 최선을 다한 거라고요. 엄마가 6시 넘으면 못 한다고 말하지 않았잖아요.&amp;quot; &amp;ldquo;6시까지 들어오면 할 수 있다는 게 그 말이지. 4분은 6시가 넘은 거야? 안 넘은 거야?&amp;rdquo; &amp;ldquo;넘은 거죠.&amp;rdquo; &amp;ldquo;그럼 늦은 거니까 오늘은 게임 못하는 거야.&amp;rdquo; &amp;quot;엄마가 못하는 거라고 말한 적 없잖아요.&amp;quot; &amp;quot;없긴 뭐가 없어. 6시 넘어서 들어오면 못한다는 게 그 말이지.&amp;quot;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Dq%2Fimage%2FQzeQLVEEAAgNGKbMf8g82kovG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Jul 2022 22:07:19 GMT</pubDate>
      <author>지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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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화나서 엄마를 때리는 내 아이에게 폭발했다 - 친정엄마의 모습을 그대로 하는 나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9BDq/51</link>
      <description>&amp;ldquo;하민아 오늘은 뭐가 힘들었어?&amp;rdquo; &amp;ldquo;엄마가 우리 때문에 속상하다고 울어서요. 나도 속상했어요.&amp;rdquo; &amp;ldquo;아... 그랬구나.&amp;rdquo;   자려고 누워서 첫째 아이에게 물어봤다. 아이의 말을 듣자마자 눈물이 핑 돌았다. 더 이상 말을 이을 수 없었다. 누워있는데도 눈에서는 눈물이 줄줄 흘렀다. 멈추지 않았다. 이렇게 울다가는 내 주변이 울음바다가 되어&amp;nbsp;가득 차오를 것 같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Dq%2Fimage%2FT6n4e7nC5qIS0D_5eVNVyApIS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Jul 2022 21:23:41 GMT</pubDate>
      <author>지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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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나 버리지 마요, 내가 잘할게요 - 버림받는 것이 두려워서 화도 내지 못했던 나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9BDq/50</link>
      <description>엄마 이거 사줘요.     둘째 아이를 데리고 마트에 갔다. 아이는 좋아하는 얼초를 하나 골랐다. 계산하고 나오는데 뽀로로 물총이 눈에 들어왔다. 그것을 보더니 바로 사달라고 했다.    &amp;ldquo;너 얼초 샀잖아. 오늘은 물총 사지 않는 거야.&amp;rdquo; &amp;ldquo;싫어! 이거 사줘요!!!!!&amp;rdquo;    아이는 격해지기 시작했다. 그 자리에서 멈춰서 움직이려고 하지 않았다. 나는 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Dq%2Fimage%2FcKe2DFQQgnhYGoZtnBuutY2qR5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Jul 2022 21:21:53 GMT</pubDate>
      <author>지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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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잠자지 않고 징징거리는 애를 두고 방문을 박차고 나왔다 -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랐을 때 나를 지켜주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9BDq/49</link>
      <description>&amp;lsquo;이러다가는 내가 더 폭발하겠어.&amp;rsquo;    더 이상은 못 참겠다. 도저히 안 되겠다. 자꾸 징징거리며 잠도 자지 않는 애와 이렇게 있을 수 없다. 함께 있지 못하겠다. 내 인내심의 한계다.   결국 나는 두 애를 깜깜한 방에 놔두고 문을 박차고 나와버렸다. 곧장 거실 매트에 가서 드러누웠다.    &amp;ldquo;으앙!!!!!! 엄마!!!!!!!&amp;rdquo;      둘째 아이의 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Dq%2Fimage%2FfmVERYNm_eCrOp6ci89BmqcgL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un 2022 21:39:06 GMT</pubDate>
      <author>지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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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맙다는 말을 하지 않는 아이에게 격하게 화를 냈다 - 타인이 나를 인정하는 게 중요했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9BDq/48</link>
      <description>&amp;ldquo;오늘 즐거웠지? 엄마한테 뭐라고 말해야 하지?&amp;rdquo;  &amp;ldquo;엄마 고맙습니다~~!!!&amp;rdquo; (둘째 아이)   나 홀로 두 아이를 데리고 집 가까운 놀이공원에 갔다. 아이들은 폐장 시간이 될 때까지 신나게 놀았다. 차를 태우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아이들에게 물어봤다. 둘째 아이는 바로 웃으며 아주 큰 목소리로 고마움을 표현했다. 그런데 첫째 아이는 달랐다.   &amp;ldquo;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Dq%2Fimage%2FxIV-To6UKWIx4PRUeHIyUMSqx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un 2022 21:57:27 GMT</pubDate>
      <author>지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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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안아주세요 - 아이보다 나에게 먼저 해줘야 하는 거였어</title>
      <link>https://brunch.co.kr/@@9BDq/47</link>
      <description>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너를 사랑해.말썽을 부릴 때나 심술을 부릴 때도 너를 사랑해    &amp;lt;사랑해 사랑해 사랑해&amp;gt; 그림책에 나오는 문장이다. 첫째 아이가 돌 때부터 읽어주기 시작한&amp;nbsp;추억의 책. 8년이 지난 지금도 두 아이에게 한 번씩 들려준다. 읽어주면서 &amp;lsquo;맞아, 엄마는 네 어떤 모습이든 사랑해&amp;rsquo;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 일이 벌어지면 다르다. 내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Dq%2Fimage%2FgZT-YYc1XQs6Duu8CWz_-YuwR2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n 2022 21:11:18 GMT</pubDate>
      <author>지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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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꾸 힘들게 해서 미안해 - 나를 힘들게 만든 생각에서 벗어나는 3가지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9BDq/46</link>
      <description>또 시작이다. 내가 나를 차갑게 비난하고 비판하는 거. 내 안에 비평가의 말이&amp;nbsp;생각을 가득 차지하고 있다. 정도가 더 심한 날이 있고 덜한 날이 있을 뿐이다. 매번 주제는 바뀌지만, 중심 내용은 한결같다.    너 왜 이렇게 못하니? 이것보다 더 잘하란 말이야.    스스로 잘하고 있지 못하다며 계속 떠든다.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결국에는 나보다 잘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Dq%2Fimage%2FNFB_2w8rXE2o3IqZeLGMt0J-T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un 2022 22:09:17 GMT</pubDate>
      <author>지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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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에게는 착한 사람, 나에게는 못된 사람 - 화난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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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럼 앞으로는 당신이 죽 사 와요!    아픈 남편에게 화를 냈다. 물론 나도 알고 있다. 아픈 사람은 잘 쉬게 해주어야 한다는 것을. 하지만 남편의 고마워하지 않는 태도에 참을 수 없었다. 솔직히 참고 싶지 않았다. 이번에는 나도 화가 났다는 것을 정확하게 알려주고 싶었다.  나는 십 년 동안 결혼생활을 하면서 이거 하나만은 지키려고 노력했다. 바로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Dq%2Fimage%2FBiTJQJNdNg-ob3q_BUDqDUoJLv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y 2022 21:41:38 GMT</pubDate>
      <author>지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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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위로받고 챙김 받고 싶은 거였어 - 내 마음을 다정하게 돌보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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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머리를 앞으로 대라고!    둘째 아이를 씻기다가 큰 소리를 냈다. 몇 번 말해도 아이가 샤워기에 앞쪽 머리를 대지 않았다. 내 손으로 아이의 머리를 잡아다가 닦였다.  &amp;ldquo;내가 할 거야!!!!&amp;rdquo; &amp;ldquo;머리를 대야 비누가 씻길 거 아니야!&amp;rdquo;  결국 아이는 고래고래 울었다. 자기가 스스로 하고 싶은데 엄마가 억지로 씻겼기 때문이다. 하지만 크게 울고 싶은 건 나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Dq%2Fimage%2FnsJfLbzua9pVGKW6fd46FAdkI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y 2022 21:03:22 GMT</pubDate>
      <author>지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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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하게 오늘을 사는 것도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에요 - 40대에 날마다 하는 루틴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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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분 달리기를 해야겠어!    2022년을 시작하면서 결심했다. 마음먹은 다음 날 나가서 뛰었다. 하기 전에는 10분 정도는 아주 쉽게 달릴 줄 알았다. 해보니 아니었다. 10분이 뭔가. 5분도 뛰지 못했다. 생각보다 힘들었다.  그래도 10분을 뛰고, 걸었다. 기분이 상쾌했다. 올해는 달리기 하는 습관을 만들기로 다짐했다. 그런데 다음 날은 못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Dq%2Fimage%2FCDW-eHgdrmS1ESm3uRSaQa4ibi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y 2022 21:11:55 GMT</pubDate>
      <author>지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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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뱃살이 나와도 괜찮습니다 - 내 몸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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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만이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체지방률이 비만. 빨간 불에 복부비만이다.    우연한 기회에 몸무게를 쟀다. 숫자를 보고 놀랐다. 이렇게 쪘을 줄이야. 최근에 치마를 입을 때 뱃살이 늘었다고 느꼈다. 자리에 앉을 때도 잡히는 뱃살이 꽤 많았다. 살이 찌긴 했구나 싶었다. 그렇지만 체중계에는 올라가서 확인하지 않았다. 뭐 얼마나 늘었으랴.   어느 날부터 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Dq%2Fimage%2FmGR2WcirarzzLoSnFbwy_5qdJ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y 2022 21:03:20 GMT</pubDate>
      <author>지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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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나이 40, 나는 심플하게 살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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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2년, 나는 40살이 되었다.    만 나이로 하면 아직은 30대인&amp;nbsp;38살. 그런데 익숙하지 않다. 40살이라고 생각하는 게 편하다. 이 나이는 내가 중년을 시작했다는 느낌이 강하다. 좀 더 원숙해져야 할 것 같고,&amp;nbsp;뭔가 삶의 전환을 만들고 싶기도 하다. 인생의 2막을 시작해야 할 것 같다. 나에게는 40이란 숫자가 그렇다.   어렸을 때는 30살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Dq%2Fimage%2F3krer8cSErAmHXneG-GYqJJ_X3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pr 2022 21:40:32 GMT</pubDate>
      <author>지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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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끌리는 제목 짓기, 이것만따라 하세요 - [10강] 브런치 작가 신청 글쓰기 1단계, 제목 쉽게 짓는 꿀팁</title>
      <link>https://brunch.co.kr/@@9BDq/40</link>
      <description>글쓰기를 하려고 하면 마음이 어떤가요?    어렵고 막막한가요? 무엇부터 하면 좋을지 모르겠나요?   아니면 쉽고 편안한가요? 빨리 글쓰기를 하고 싶나요?   브러치 작가 신청하고 싶은데 글쓰기를 하려면 머릿속이 새하얗게 되는 분, 하얀 화면에 깜빡이는 커서를 보면 더 막막해지는 분들을 위해서요. 오늘부터는&amp;nbsp;브런치 작가 신청하기 위한 글쓰기 팁을 알려드리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Dq%2Fimage%2FTihD_X_3RdDmeWHz9MeERllcc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May 2021 21:51:14 GMT</pubDate>
      <author>지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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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신청 활동계획서 뭐부터써야할지 모르겠다면? - [9강] 추진력과 실행력을 높이는 활동계획서 따라쓰는 꿀팁</title>
      <link>https://brunch.co.kr/@@9BDq/39</link>
      <description>추진력과 실행력을 높이고 싶은가요?   활동계획서 쓰는 게 막막한가요?   오늘은 쓰담 브런치 9번째 시간이에요. 본격 브런치 작가 신청하는 단계를 다루고 있고요. 두 번째인 활동계획서 쓰는 팁을 나누려 해요. 브런치 작가 신청 합격에 한 발 더 다가가실 수 있도록. 바로 따라서 쓸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필요한 건 뭘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Dq%2Fimage%2F6uQcvZ6Jmi0y49jCCamamPuE3Y8.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Apr 2021 22:02:45 GMT</pubDate>
      <author>지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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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신청 떡상 자기소개서를 알려드립니다 - [8강] 탈락을 피하는 브런치 작가 자기소개서 쓰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9BDq/38</link>
      <description>브런치 작가 신청해서 합격하고 싶은가요?    오늘은 쓰담 브런치 8번째 시간이에요. 본격 브런치 작가 신청을 위한 4단계에서요. 제일 첫 단계인 자기소개서 쓰는 방법이에요. 브런치 작가 신청 떡상 자기소개서를 알려드리고요. 자기소개서에 웬 떡상인가 싶은가요? 그 의미를 설명해드릴게요.   떡상은 주로 주식에서 쓰는 용어인에요. 요즘에는 좀 더 넓게 쓰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Dq%2Fimage%2Ffl1wi8hmyT0VW-5mA9xGmRjyyCc.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Apr 2021 22:10:12 GMT</pubDate>
      <author>지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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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가 막막할 때 가장 먼저 정해야 할 것 - [6강] 카카오 브런치 작가 글쓰기에 조금씩 나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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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걸 좋아하시나요?    내가 가진 경험이나 지식으로 누구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카카오 브런치 작가 되는 건 다른 사람의 심사까지 받아야 한다는 관문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죠. 그럴 때는 어떤가요?   도전하는 게 막막하거든요. 그러다 보면 무엇부터 하면 좋을지 감을 잡기 어려울 수 있어요. [쓰담 브런치] 6번째 시간으로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Dq%2Fimage%2FQERa-oLuZs6mloGiaGVmjko-k1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Apr 2021 21:59:08 GMT</pubDate>
      <author>지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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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가 두려운 당신이 반드시 해야할 일 - [5강] 브런치 작가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빛나고 있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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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기가 두려운가요?    글을 잘 쓰고 싶은가요?   오늘은 [쓰담 브런치] 6번째 시간이에요. 이번 시간 살펴볼 주제는요. 글쓰기를 두려워하는 분들을 위해서요. 브런치 작가 신청하는&amp;nbsp;글쓰기를 하기 전에요.&amp;nbsp;정하면 좋을 것에 대해서 나눌게요. 이번 시간도 지난 시간에 이어서 카카오 브런치 작가 신청을 위한 환경 준비로 봐주시면 좋아요.         카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Dq%2Fimage%2Fxy0e5dMKGFy-esX1mOXKEkbxM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Apr 2021 22:13:27 GMT</pubDate>
      <author>지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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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잘하게 해주는 마법의 15분이 있다면 - 브런치 작가 신청을 하고 싶은 분을 위한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9BDq/34</link>
      <description>글쓰기 잘하고 싶은가요?    카카오 브런치 작가 신청을 하고 싶은가요?   오늘은&amp;nbsp;[쓰담 브런치] 5번째 시간이에요. 이번 시간에는요. 글쓰기 잘하는&amp;nbsp;법을 익히기 위한 사전 준비로 무엇부터 정하면 좋을지 나눌게요. 카카오 브런치 작가 신청을 위한 환경준비로 봐주시면 돼요.          에세이나 글 잘 쓰는 법이 궁금한 분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Dq%2Fimage%2FGd5JTpXsHjUVwTLHvKExo_xBy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Apr 2021 22:00:39 GMT</pubDate>
      <author>지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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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너는 누구니? - 브런치 작가가 되기 전에 브런치부터 파헤쳐봅시다.</title>
      <link>https://brunch.co.kr/@@9BDq/33</link>
      <description>카카오 브런치에 관심이 있나요?    브런치 작가가 되고 싶은가요?   에세이 쓰는 법이 궁금한가요?   앞으로 카카오 브런치 작가가 되고 싶다고 마음먹으신 분들은 당장 에세이부터 써보고 싶을 거예요. 글부터 써서 얼른 브런치 작가에 통과하고 싶은 마음이 들 테니까요. 그래서 [쓰담 브런치]에서는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요. 오늘은 에세이 쓰는 법을 알기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Dq%2Fimage%2F6XZW6AH_WysHRrJkAgC-cxRHwf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Apr 2021 22:01:53 GMT</pubDate>
      <author>지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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