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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 NEED YOUR VOI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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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성을 위한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3:42: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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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을 위한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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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주의 종합잡지 &amp;lt;WENEEDYOURVOICE&amp;gt; - 여성주의 종합잡지 &amp;lt;WENEEDYOURVOICE&amp;gt;&amp;nbsp; 텀블벅 펀딩 안내</title>
      <link>https://brunch.co.kr/@@9BE6/3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WENEEDYOURVOICE 팀입니다. 작년 9월에 코로나블루에 대한 수필 기획을 마지막으로 6개월 만에 인사드립니다. 작년 3월 8일 여성의 날을 기념하며 저희는 브런치에 첫 글을 게시하고 꾸준한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공백기 동안 저희는 오랜 기간 기획했던&amp;nbsp;여성주의 종합잡지 &amp;lt;WENEEDYOURVOICE&amp;gt;를 준비했으며, 드디어 올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E6%2Fimage%2FdvAPlkaHU0dwqiy4yNctvbJGo6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Mar 2021 01:54:10 GMT</pubDate>
      <author>WE NEED YOUR VOI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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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러스 세상의 무기력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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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쩌다 보니, 나의 2020 다이어리에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저지된 바람들이 가득 찬다. 항상 &amp;ldquo;-했으면 좋겠다.&amp;rdquo;로 맺어지는 하루의 짤막한 일기가 이제 나를 무기력하게 만든다. 채우지 못한 빈칸들이 늘어가고, 가끔 다이어리를 펼치면 대부분 집안에서 반복되는 패턴을 나열하여 적을 뿐이다. 휴대폰 갤러리 속 사진을 구경하는 일도 부쩍 늘었다. 어느새 클라</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0 05:54:55 GMT</pubDate>
      <author>WE NEED YOUR VOI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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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각과 적응의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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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부분의 약속이나 외출이 취소된 요즘 느지막이 잠에서 깨면 뉴스를 본다. 최근 일어난 광화문 집회 및 일부 교회들의 부주의한 현장예배로 인해 심화된 사태는 점점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되고 있다. 바이러스에 노출되지 않기 위해 사람이 없는 실내에서 활동하는 버릇을 들이게 된 지 반년 이상이 흘렀다. 작년 중순까지만 해도 어느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팬데믹 상황</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0 05:51:31 GMT</pubDate>
      <author>WE NEED YOUR VOI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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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amp;lt;와이 우먼 킬&amp;gt;  - 그들이 죽은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9BE6/31</link>
      <description>* 본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와챠 익스클루시브를 통해 공개된 미국 CBS 드라마 &amp;lt;와이우먼킬&amp;gt;은 오십여 년의 시간에 걸쳐 한 집에서 일어난 세 건의 살인사건을 중심으로 각 시대 여성들의 삶을 조명한 작품이다. 본 드라마는 세 가정의 이야기를 개별적으로 다루면서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사회의 모습을 지루함 없이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E6%2Fimage%2F9GJn982fA5JpUPQhv73H9RkXZ_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0 06:59:10 GMT</pubDate>
      <author>WE NEED YOUR VOI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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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 인물 헌정글, 배우 샤를리즈 테론 - 모든 장르의 개척점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9BE6/30</link>
      <description>* 본 게시글은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한때 나는 외국 배우에 관심이 없었다. 여러 외국 영화를 관람했지만, 출연 배우들을 찾아보고 그들의 필모그래피를 훑는 일은 드물었다. 내가 &amp;lsquo;샤를리즈 테론&amp;rsquo;이라는 배우의 이름을 기억하게 된 것은 영화 &amp;lt;매드맥스: 분노의 도로(2015)&amp;gt;를 보고 나서였다. 그것도 2015년 개봉 직후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E6%2Fimage%2Fo24pdLoJ9-2cOAPo5DJ6KE0Q3c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0 05:11:43 GMT</pubDate>
      <author>WE NEED YOUR VOI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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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서프러제트&amp;gt; - 개인의 행동은 곧 사회의 변화로</title>
      <link>https://brunch.co.kr/@@9BE6/29</link>
      <description>사라 가브론 감독의 영화 &amp;lt;서프러제트&amp;gt;는 20세기 초 영국에서 일어난 여성 참정권 운동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영화의 제목 &amp;lsquo;서프러제트(Suffragette)&amp;rsquo;는 작품 속 인물들을 지칭하며 당시 영국의 여성 참정권 운동가를 의미한다. 감독은 영국 여성 참정권 운동의 전개 과정을 거시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아닌, 한 여성 노동자 단체와 그 속의 &amp;lsquo;모드 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E6%2Fimage%2F8PQoZ135j5j9er93UyIIfgZXC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20 04:47: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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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로마&amp;gt; - 파도를 거슬러</title>
      <link>https://brunch.co.kr/@@9BE6/28</link>
      <description>* 본 글은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영화 &amp;lt;로마&amp;gt;는 가정부로 일하고 있는 멕시코 여성의 삶을 투영한 작품이다. 주인공 클레오 역으로 데뷔하게 된 배우 얄리차 아파리시오는 멕시코 원주민 여성으로,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며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영화 &amp;lt;로마&amp;gt;가 실제 자신의 유년시절을 담은 작품이며 자신의 집에서 가정부로 일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E6%2Fimage%2FgfUaUpovrHPhUsR1gA0NCRBBMz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0 08:18:12 GMT</pubDate>
      <author>WE NEED YOUR VOI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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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메기&amp;gt; - 믿음이 검이 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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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 글은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수많은 선택과 믿음 사이에서 갈등하고 배반당한다. 인간이 관계를 맺는 데에 있어 믿음은 가장 중요한 요소이자 절대적인 연결고리다. 믿음을 쌓아 올리는 과정은 어렵지만 허물어지는 것은 쉽다. 영화 &amp;lt;메기&amp;gt;는 수많은 믿음과 오해로 점철된 사회를 재치 있게 풀어냈다. 본 작품은 믿음과 의심에 대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E6%2Fimage%2FW6L0ZKHhM5DHSKN7BKD1-kcSrn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0 07:00:38 GMT</pubDate>
      <author>WE NEED YOUR VOI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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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쇼코의 미소』 - 서늘한 미소와 청춘의 범위</title>
      <link>https://brunch.co.kr/@@9BE6/26</link>
      <description>우리의 시절을 떠올려본다. &amp;ldquo;열일곱 살에도, 스물세 살에도. &amp;lsquo;언젠가는&amp;rsquo;이라고 말했&amp;rdquo;(9쪽)던 쇼코처럼, 단조롭거나 허황한 소망을 이야기하고 &amp;lsquo;언젠가는&amp;rsquo;이라는 말 속에 현재의 우울감을 밀어 넣었던 시절을 말이다. 사실 그 시절의 경계는 불분명하다. 우리는 기약이 없다는 인생의 특성을 이용하여 꿈을 꾼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그렇다. 최은영 작가의 『쇼코의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E6%2Fimage%2FIBnOCFHc80O9f3vob1W0PfmExI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0 05:05:10 GMT</pubDate>
      <author>WE NEED YOUR VOI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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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빛을 향해 가는 인간의 물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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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의 미래는 유토피아일까, 디스토피아일까. 그 두 가지를 규정하는 기준은 어떻게 정해야 하는 것일까. 미래는 현재의 결과물이자, 또 다른 미래를 만들어내는 과정이다. 이 거듭된 패턴 속에 인간의 기술은 급속도로 발전해왔다. 기술의 발전이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 중 어떤 것을 불러올 것이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때문에 미래는 지금 우리가 느끼는 현재처럼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Ij5uICeQ4FyNVsgQMfjv08SO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0 02:19:28 GMT</pubDate>
      <author>WE NEED YOUR VOI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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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유럽 낙태 여행』 - 남성의 손에 쥐어진 여성의 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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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년 4월, 대한민국 헌법재판소는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다. 많은 이들의 투쟁과 목소리로 이뤄낸 결과이다. 그러나 헌법불합치가 결정이 된 지 1년이 훌쩍 넘은 지금, 낙태죄 개정 문제는 진전되지 않고 있다. 이번 21대 국회가 앞으로 6개월간 법 개정에 실패한다면 낙태죄 관련 조항도 그대로 효력을 잃는다. 우리는 이게 끝이 아니라 시작인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E6%2Fimage%2FUiTVfrsnTEHGYnRdQCWU3-R7C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0 07:04:03 GMT</pubDate>
      <author>WE NEED YOUR VOI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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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미니즘 리부트: 혐오의 시대를 뚫고 나온 목소리들』 - 혐오의 깔때기 끝</title>
      <link>https://brunch.co.kr/@@9BE6/23</link>
      <description>한국 사회에 페미니즘 물결이 일었던 시작은 언제일까. 물론 그전에도 여성인권에 대한 목소리는 계속 있었지만, 지금처럼 다수의 깨달음과 행동으로 나타나지는 않았다. 2015년 전후로 일어난 페미니즘 물결을 설명하기 위해 평론가이자 책의 저자인 손희정(이하 저자로 지칭)은 &amp;ldquo;페미니즘이 리부트 되었다.&amp;rdquo;이야기하며 &amp;lsquo;페미니즘 리부트&amp;rsquo;라는 개념을 고안했다. 『페미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E6%2Fimage%2FEj9tY1E3Y5_pXxmMN5LzLrmya8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0 03:28:50 GMT</pubDate>
      <author>WE NEED YOUR VOI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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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 인물 헌정글, 작가 정세랑 - &amp;quot;바로 옆자리 퍼즐처럼 가까이 생각하고 있습니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9BE6/22</link>
      <description>바로 옆자리 퍼즐처럼 가까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제는 소설 &amp;lt;피프티 피플&amp;gt;의 작가의 말에서 가져왔다. 다정하고 안온한 말이다. &amp;lt;피프티 피플&amp;gt;은 모두 각자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오십 여 명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이다. 작가의 마지막 한 마디는 안온하지만, 그가 써내려간 모든 인물들의 삶이 마냥 따뜻한 것은 아니다. 때문에 이 소설은 우리가 살아가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E6%2Fimage%2F-E5wN-WRuS_xqMf1BHDe-XOuL4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0 06:38:05 GMT</pubDate>
      <author>WE NEED YOUR VOI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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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미스 슬로운&amp;gt; - 여성은 여성을 위해 일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9BE6/21</link>
      <description>*본 게시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화 &amp;lt;미스 슬로운&amp;gt;은 주인공 슬로운을 중심으로 흘러간다. 미국의 이슈 총기 규제에 대해 다루고 있지만 단지 슬로운이 맡은 로비 사건 중 하나일 뿐이다. 영화를 다 보기까지 작품 속 인물들이 슬로운의 작전과 심리를 파악하지 못하는 것처럼 관객 또한 예측할 수 없다. 다만 그가 어떤 방식으로든 승리를 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E6%2Fimage%2FO8cSzENhDsHuUWsHjPb-a2d8g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0 03:09:30 GMT</pubDate>
      <author>WE NEED YOUR VOI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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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가까운 여성영화, 퍼플레이 단편선 - &amp;lt;어떤 알고리즘&amp;gt;, &amp;lt;전학생&amp;gt;, &amp;lt;마더 인 로&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9BE6/20</link>
      <description>*본 게시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amp;lt;어떤 알고리즘&amp;gt;(2017) : 미성숙한 사랑을 직시하는 일  &amp;lt;어떤 알고리즘&amp;gt;(2017) 감독 민미홍    &amp;lt;어떤 알고리즘&amp;gt;은 청소년기의 불완전한 사랑을 담은 퀴어 단편영화이다. 40분이라는 러닝타임 속에서 인물들의 감정 전개를 집중적으로 보여준다. 동성애자의 이야기로 &amp;lsquo;낙화유수&amp;rsquo;의 극본을 쓰고 있는 지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E6%2Fimage%2FaPQ7ThDY816XZ_elrZzb2m5ZZ5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0 02:45:59 GMT</pubDate>
      <author>WE NEED YOUR VOI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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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화 &amp;lt;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amp;gt; - 쉴 틈 없이 달리는 욕망</title>
      <link>https://brunch.co.kr/@@9BE6/19</link>
      <description>*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화 &amp;lt;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amp;gt;는 영국 앤 여왕과 그를 둘러싼 두 여성, 사라 제닝스와 에비게일 힐의 궁중암투를 다루었다. 데보라 데이비스가 오랜 시간에 걸쳐 각본을 맡았으며. &amp;lt;더 랍스터&amp;gt;, &amp;lt;킬링디어&amp;gt; 등 인간의 관계를 독특하고 기묘한 시각으로 그려온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작품이기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E6%2Fimage%2FbSHhssgw3_Ws5DZ1rcV8sfw9hX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0 09:39:01 GMT</pubDate>
      <author>WE NEED YOUR VOI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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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아틀랜틱스&amp;gt; - 미래를 가진 아다</title>
      <link>https://brunch.co.kr/@@9BE6/18</link>
      <description>2019년 칸 영화제에서는 다양한 화제작을 남겼다. 그중에서도 마티 디옵 감독의 &amp;lt;애틀란틱스&amp;gt;는 흑인 혼혈 여성 최초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며 칸 역사에 큰 획을 그었다. 세네갈 국민들의 임금체불 문제와 이슬람 종교권 내에서 일어나는 여성혐오를 조명한 이 영화는 세계적으로 주목 받으며 칸 내에 여성 감독의 영향력을 넓혔다.    칸의 72년 역사 중 첫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E6%2Fimage%2Fv3JA846YLx_gFBTaGEF_4CNE-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0 10:49:28 GMT</pubDate>
      <author>WE NEED YOUR VOI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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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프란시스 하&amp;gt; - 멈추지 말고 계속 달려줘</title>
      <link>https://brunch.co.kr/@@9BE6/17</link>
      <description>2006년 영화 &amp;lt;LOL&amp;gt;의 단역으로 데뷔한 배우 그레타 거윅은 다양한 범위를 넘나들며 활동 중이다. 감독으로서 &amp;lt;레이디 버드&amp;gt;(2018)와 &amp;lt;작은 아씨들&amp;gt;(2020)로 많은 노미네이트에 오르고 수상을 하며 그의 입지를 다졌다. 영화 &amp;lt;프란시스 하&amp;gt;(2012)에서는 각본 참여와 동시에 주인공 프란시스를 연기하였다. 그레타 거윅은 주인공 프란시스의 독보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E6%2Fimage%2FyeGNOLKmkVLki5DWElgEJJJmlDw.jpg" width="427"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0 02:49:56 GMT</pubDate>
      <author>WE NEED YOUR VOI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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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화 &amp;lt;행복한 라짜로&amp;gt; - 성인은 죽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BE6/16</link>
      <description>* 이 게시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화 &amp;lt;행복한 라짜로&amp;gt;(2018)는 감독 알리체 로르와커의 네 번째 장편영화이다. 그는 앞서  두 번째 장편영화인 &amp;lt;더 원더스&amp;gt;(2014)로 제67회 칸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며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영화감독으로 자리 잡았다. 그 후, 2018년 &amp;lt;행복한 라짜로&amp;gt;로 제71회 칸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E6%2Fimage%2FHHKA80q80UqMw4ZB_ylKOkMfrdI.jpg" width="427"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0 02:42:55 GMT</pubDate>
      <author>WE NEED YOUR VOI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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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추천작, &amp;lt;그레이스 앤 프랭키&amp;gt;  - 그들이 이끄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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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디어 매체가 빠르게 발전하면서 다양한 플랫폼이 등장했다. 영화, 드라마, 다큐멘터리 등 영상 매체를 방영하고 소비하는 모습들이 천차만별로 나뉘기 시작했다. 그 중에서도 최근 전폭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플랫폼이 바로 넷플릭스(Netflix)다. 미국의 DVD 렌탈 업체로 시작해 시대 흐름에 맞춰 VOD 플랫폼으로 전환된 넷플릭스는 타 지상파 방송과는 달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E6%2Fimage%2FqL_t78XCIBk4G1BNi9Rj-RvZg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0 06:22:36 GMT</pubDate>
      <author>WE NEED YOUR VOI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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