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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둥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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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둥둥의 브런치입니다. 스스로에게 집중하고 솔직해지고자 현재를 담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6:58: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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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둥둥의 브런치입니다. 스스로에게 집중하고 솔직해지고자 현재를 담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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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키 17은 에겐남일까 테토남일까 - 미키 17과 이모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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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자 주인공, 미키는 누구인가? 미키, 그는 지구에서조차 약자였다. 사채업자로부터 쫓기며 도망자 신세였고, 죽지 않기 위해 선택한 차선책이 우주로 도망치는 것, 그리고 영원히 죽지 않는 것이었으니. 그는 사람 자체가 선하다, 아니 자기 밥그릇도 남이 달라 그러면 준다. 아니 빼앗긴다. 자신이 선택한 직업 '익스펜더블'이 어떤 직업인지도 제대로 모르고 선택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FM%2Fimage%2F9IcBNJt2i1E5bmq6uyguOiPrI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25 10:20:15 GMT</pubDate>
      <author>둥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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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회 5개 당일치기 가능? - Francisco Chronicle, De Young, 둥둥. 레츠 고</title>
      <link>https://brunch.co.kr/@@9BFM/7</link>
      <description>미술관에 가면, 크로스백이나 백팩은 앞으로 매야 하는 걸 알고 계신가요.  한국 혹은 일본의 전시회나 미술관에 방문할 때는 가방의 안전에 대한 걱정을 해본 적이 없어 가방에 큰 신경을 쓴 적이 없었습니다.&amp;nbsp;미국에서의 미술관에서 느낀 가장 큰 차이점은 모든 미술관과 전시실의 가드분들이 가방을 앞으로 멜 것을 강조해서 요구한다는 점입니다.  운 좋게 학교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FM%2Fimage%2Fllhq_UqK2yTKwbcQJq9h1UquG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Dec 2024 11:05:02 GMT</pubDate>
      <author>둥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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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아와 세상의 첫 걸음 - 성장, 진로와 학과, 다중전공에 대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9BFM/4</link>
      <description>대학교 과제로 책을 만들 일이 있어 어떤 내용을 적어야 할지 많이 고민했다. 가장 잘 아는 내용을 적는 것이 맞다 생각하여 나의 이야기를, 다중전공의 선택과 배경에 대해서 말하고 싶었다. 이를 성장이라는 주제 그리고 진로라는 관점에 비추어서 인터뷰와 엮어 설명하고자 한다. 아래의 글은 해당 책내용에 작성한 본문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점점 커가는 우리</description>
      <pubDate>Mon, 25 Dec 2023 15:42:12 GMT</pubDate>
      <author>둥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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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의 기술로 바라본 현대의 문제 - 김초엽의 &amp;lsquo;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amp;rsquo;을 안경삼아 사회를 바라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9BFM/2</link>
      <description>*&amp;nbsp;본 글은 김초엽의&amp;nbsp;'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우리는 흔히 SF 장르에 대하여 기계로 가득한 과학적인 이야기이자 모든 것이 가능한 미래를 담은 소설이라 생각한다. 김초엽 작가의 &amp;lsquo;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amp;rsquo;은 7개의 단편집으로 구성된 SF 소설이다. 그가 그린 미래에는 유전자 개조, 외계 행성에서</description>
      <pubDate>Mon, 08 Aug 2022 18:46:21 GMT</pubDate>
      <author>둥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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