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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e</title>
    <link>https://brunch.co.kr/@@9BPk</link>
    <description>아이들에게 마음을 쓰는 방법을 가르치는 논술 교사입니다.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동화책을 추천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6:56: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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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에게 마음을 쓰는 방법을 가르치는 논술 교사입니다.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동화책을 추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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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 가뭄이 들 때_ 물싸움</title>
      <link>https://brunch.co.kr/@@9BPk/24</link>
      <description>가뭄이 들어 농사를 짓는 마을 사람들의 걱정이 태산이다. 그때 한 농부가 보(저수지)를 터서 아래 논부터 차례대로 물을 대는 &amp;lsquo;팻물&amp;rsquo;를 제안한다. 모두가 동의해 물을 나눠갖기로 할 때, 한 농부가 자신의 논에 물을 먼저 튼다. 농부의 마음이 좋지 않다. 그러나 곧바로 비가 내리기 시작하고 농부는 운다.  &amp;lsquo;지독한 가뭄이다.&amp;rsquo; 첫 장면, 첫 문장을 보자마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Pk%2Fimage%2Fh-LriTjuxeppSITTl3gMLf77k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23 02:15:00 GMT</pubDate>
      <author>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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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사랑하기_외톨이 - &amp;ldquo;하지만 지구는 스스로의 모든 것을 사랑했어요.&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9BPk/23</link>
      <description>같이 놀 친구를 찾는 &amp;lsquo;지구&amp;rsquo;. 하지만 태양을 포함한 여러 행성들은 지구와 친구를 할 마음이 없다. 지구가 너무 커서, 지구가 너무 작아서, 너무 뜨거워서, 너무 차가워서, 너무 멀어서. 그렇게 표면적인 이유로 거절당한 지구는 혼자 오랫동안 돌고 돈다. 그러다 별의 충돌로 지구의 일부가 파편이 되어 떨어져나갔고, 지구는 달을 만났다. 달을 처음 본 지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Pk%2Fimage%2FcWITZCw5dQe2KYRtessFR1jifX0.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04:09:56 GMT</pubDate>
      <author>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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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나를 알아줄 때_진심이 닿으면 - &amp;ldquo;아주 천천히 오랜 시간이 걸려도&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9BPk/22</link>
      <description>주인공 &amp;lsquo;모아&amp;rsquo;는 나무를 깎아 새를 만든다. 하지만 모아의 친구들은 그의 쓸모를 따지며 놀린다. 모아는 자신이 만든 나무 새를 강가에 흘려보내고 나무 위에 얹어두고 하늘로 올려보낸다. 강가에 흘려보낸 나무 새는 개구리의 친구가 되고, 나무에 얹어둔 나무 새는 다람쥐의 침실이 된다. 하늘로 올라간 나무 새는 또 다른 새를 만난다. 그리고 이들이 모아를 찾아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Pk%2Fimage%2Fy7BFz8FexEKIvFE-VdIEI6Qc5kw.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ug 2023 15:33:35 GMT</pubDate>
      <author>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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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과 시작, 또 _바람이 멈출 때</title>
      <link>https://brunch.co.kr/@@9BPk/21</link>
      <description>&amp;ldquo;끝나는 것은 없어. 어딘가 다른 곳에서 시작하거나 다른 모습으로 시작한단다.&amp;rdquo;  문학의 재미란 평범한 삶을 특별하게 보는 시선에 있다.  동화나 그림책의 재미는 &amp;lsquo;느리게 보기&amp;rsquo;에 있다.  어디서든 무엇이든 속도는 중요하다. 같은 걸음이라도 달리기는 빨라야 좋고 산책은 느려야 좋다. 둘다 사람을 즐겁게 만드는 이유는 둘에게 맞는 속도가 있기 때문이다. 산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Pk%2Fimage%2FzV0nsYT34dhWhaMM2hsA4wuC-xA.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Aug 2023 12:03:51 GMT</pubDate>
      <author>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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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의 이야기를 들을 때_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 공감과 이해를 배우는 대화</title>
      <link>https://brunch.co.kr/@@9BPk/20</link>
      <description>작가의 자전적 동화인 &amp;lt;나는 강물처럼 말해요&amp;gt;는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특히 청년들에게도 추천하는 책이에요.    온종일 &amp;lsquo;그것&amp;rsquo;에 대해 생각하지만 정작 &amp;lsquo;그것&amp;lsquo;을 입밖으로, 몸밖으로 꺼내지 못한채 끙끙 앓는 사람들에게 말해주세요.   &amp;ldquo;당신은 굽이치고, 소용돌이치고, 부딪히고, 부서지면서 그렇게 강물처럼 도도하게 살아내고 있어요.&amp;rdquo;   힘이 들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Pk%2Fimage%2F4B4OYgfR8mm918WYYgiGiEdXAIc.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Aug 2023 01:44:24 GMT</pubDate>
      <author>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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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어떤 기억을 파시겠습니까?_한밤중 달빛식당 - 부모와 아이가 함께 나누는 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9BPk/19</link>
      <description>이 동화는 두 아이의 엄마가 된 후 동화를 쓰기 시작한 '이분희' 작가님이 쓴 것이다. 그래서인지 아이의 시점에서도, 또 부모의 시점에서 잘 쓰였다. 생생한 묘사가 몰입도를 높인다. 나쁜 기억을 팔면 맛있는 음식을 내어주는 &amp;lt;한밤중 달빛 식당&amp;gt;은 존재 자체만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끌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상상력과 몰입도를 높인다. 아이들은 자연스레 '나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Pk%2Fimage%2F1iKJhD0z4xJQ0h2PuHklwNpWuTg.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ug 2023 06:34:47 GMT</pubDate>
      <author>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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