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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HA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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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의 생각과 일상을 에세이처럼 기록하는 글을 씁니다. 부디 저의 글이 누군가에게 위로와 힐링이 되길 바랍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2:45: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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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의 생각과 일상을 에세이처럼 기록하는 글을 씁니다. 부디 저의 글이 누군가에게 위로와 힐링이 되길 바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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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관계로 힘들어하는 당신에게 - 살면서 얼마나 많은 친구가 필요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9BkI/10</link>
      <description>에필로그 &amp;lt;친구관계로 힘들어하는 당신에게&amp;gt;      최근에 &amp;lt;술꾼여자도시들&amp;gt;이라는 드라마를 정주행 했다.그리고 제일 많이 생각한 것은 이 세상을 살면서 과연 얼마나 많은 친구가 필요한 것일까? 였다.  이 드라마를 보면서 내가 느낀 결론은 이거다.  단 한 명의 친구라도 나를 위해  가장 먼저 달려와 상복을 입고 곁에 있어줄 수 있는 진실한 친구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kI%2Fimage%2FFd8tTTpSDY_G-CzgrpbR1TNMKZ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24 03:31:25 GMT</pubDate>
      <author>하나H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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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라이브다.  - 컷이나 뒤로 가기도 없는 현재 진행형</title>
      <link>https://brunch.co.kr/@@9BkI/14</link>
      <description>에필로그 &amp;lt;인생은 라이브다. 컷이나 뒤로 가기도 없는 현재 진행형.&amp;gt;     라이브온이라는 드라마를 보았습니다.그 드라마 마지막에 주인공인 백호랑은 말합니다.우리가 지나는 이 시간들이 생방송과 같다고 말입니다. 앞으로 가고 싶어도 갈 수 없고, 뒤로 가고 싶어도 다시 돌아갈 수 없고, 컷이라는 끝맺음도 없으니까요. 실수가 있다면 실수가 있는 채로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kI%2Fimage%2Fnypsd6WiRfMLAWqz8d1jDpztJp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Nov 2024 06:56:38 GMT</pubDate>
      <author>하나H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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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좋은 대학교를 나와야 하는가? - 내가 후회하는 것과 미래의 대학생들을 위한 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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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교를 선택해야 하는 고3.나는 가고 싶은 대학교도 가고 싶은 과도 있지 않았다. 그러다가 문득 '얼른 취업해서 나의 돈을 벌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나의 목표는 전문대학교가 되었다.   그 후에는 '기술을 배워볼까? 컴퓨터 기술은 언제고 분명히 도움이 될 것 같은데?'라는 생각과 함께 지금의 과까지 선택하게 되었다.   그렇게 지금의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kI%2Fimage%2FKRwLNnyIvFp29ZLmhGcoU7oq39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Nov 2024 08:19:15 GMT</pubDate>
      <author>하나H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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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 없는 사람은 가장 강해진다 - 아이유님의 10주년 팬미팅 1부 &amp;quot;Talk to 아10유&amp;quot; 中</title>
      <link>https://brunch.co.kr/@@9BkI/4</link>
      <description>에필로그 &amp;lt;꿈이 없을 때 사람은 제일 강해진다&amp;gt; 꿈이 없어서 고민이라고 하는 팬의 고민에 아이유님이 했던 말이다.     나 또한 한때 꿈이 없었을 때, 꿈이 있어 그 길로 고민 없이 달려가는 친구들을 보며 자신의 꿈을 위해 지체하는 시간 없이 준비하고 달려가는 모습이 그저 부러웠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난 나의 꿈을 향해 달려 나갈 자신이 없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R3VmdDAXw4Gbi2vjpttukmnJ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Nov 2024 03:00:10 GMT</pubDate>
      <author>하나H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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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터닝포인트 - 몇 번 왔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9BkI/8</link>
      <description>에필로그 &amp;lt;인생의 터닝포인트 몇 번 왔나요?&amp;gt;      사람들은 인생을 살다 보면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는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세 번 만나게 된다고 합니다.여러분은 몇 번의 인생 터닝포인트를 만나셨나요?저는 지금까지의 인생을 생각해 보면 아직까지 딱 한 번의 터닝포인트만을 만난 것 같네요.그 말은 즉슨 아직까지는 나의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칠 만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kI%2Fimage%2F3Qv4LWw2fPHbhSW5jkhbQ0fGF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Nov 2024 12:00:01 GMT</pubDate>
      <author>하나H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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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정의 - 행복이라는 것은 소소하게 우리의 곁에 늘 있는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9BkI/6</link>
      <description>에필로그 &amp;lt;행복의 정의&amp;gt;  정말로 행복한 나날이란멋지고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 날이 아니라진주알들이 하나하나 한 줄로 꿰어지듯이소소하고 자잘한 기쁨이조용히 이어지는 날들인 것 같아                             -&amp;lt;빨간 머리 앤&amp;gt; 중-    저에게 있어서 행복이라는 것은  가장 중요한 것이었습니다. 미래의 내가 행복해야 하고 앞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kI%2Fimage%2Fzi6qDcDdEQvNB4xg4gxzqJeJj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Oct 2024 01:00:11 GMT</pubDate>
      <author>하나H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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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큰 위로&amp;lt;누군가 내 마음을 알아준다는 것&amp;gt; - 위로받고 싶은 그대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9BkI/7</link>
      <description>에필로그 &amp;lt;누군가 내 마음을 알아준다는 것.&amp;gt;   가영: 뭐 다 물어봐요~다정 : 지금은 좀 괜찮아요? 아팠던 거..가영 :...다정 : 진짜 힘들었겠다. 이젠 좀.. 덜 힘들었으면 좋겠고... 그 말 두 마디에 가영은.. 결국 눈물을 보이고 만다. 여태까지 힘들었던 것들 다 쏟아내듯이 가슴 깊이 눌러왔던 감정들을 다 토해내듯이...    (영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kI%2Fimage%2FKJBLX4ygsC0mULOiLWfBUYLXQ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03:00:03 GMT</pubDate>
      <author>하나H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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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돌아보고 돌봐주는 연습 - 케이시-이 노랠 들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9BkI/5</link>
      <description>에필로그 &amp;lt;나를 돌아보고 돌아봐주는 연습&amp;gt;  케이시-이 노랠 들어요 힘든 일이 자꾸 겹쳐서 뭐가 힘든지도 모를 때 요즘은 어떠냐는 흔한 안부에 눈물이 툭 떨어질 때    자꾸 힘든 일이 겹치다 보면 이제 내가 어떠한 걸로 그렇게 힘들었는지 내가 지금 어떤 걸 이겨내고 어떤 상처를 먼저 보듬어야 하는지 알 수 없어질 때가 있다.   나는 도저히 뭐가 뭔지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kI%2Fimage%2Fj07nM3fJUyisAw0dxqJv4KM0V2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Oct 2024 03:00:11 GMT</pubDate>
      <author>하나H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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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나' - 과연 나를 사랑하는 건 어떻게 하는 것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9BkI/2</link>
      <description>에필로그 &amp;lt;나를 사랑하는건 어떻게 하는건가요?&amp;gt;   직장인이 되고 난 후, 중학교 때부터 써왔던 일기장을 펼쳐보는 일이 잦아졌다. 제법 많이 쌓인 일기장.. 나이가 들수록 점점 길어지는 글들... 그때의 내가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중학생 때보다는 고등학생 때, 고등학생 때보다는 대학생 때 점점 더 명확해지고 짙어져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R3dmcsLegUYimcV1nBpda3NO6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06:10:47 GMT</pubDate>
      <author>하나H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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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를 시작한 이유 - 누군가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는 글을 쓰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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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필로그 &amp;lt;내가 브런치를 시작한 이유&amp;gt;  난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다. 조금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자존감이 낮고 나 자신을 쉽게 사랑할 수 없는 어디에나 있을법한 평범하고도 평범한 사람이다.그렇기 때문에 나의 경험과 나의 이야기가 그렇게 힘이 있을 거라 생각하지 않고 누군가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을 거라는 기대 또한 하지 않는다.&amp;quot;인생에 대한 노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ZMBBD4kqOraZw9P1SnKXUjbX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0:54:59 GMT</pubDate>
      <author>하나H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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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찾아가는 여행 - 더디고 느리지만 확실하게 나를 찾아가는 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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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필로그 &amp;lt;나를 찾아가는 여행&amp;gt;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뭘 잘하는지 뭘 좋아하는지왜 난 이렇게 나에 대해서 모르는 게 많을까..?   고민해 보았다.나는 나를 들여다본 적이 없다.  나는 평소에 친구들의 고민상담사가 되곤 했다.고민이 있는 친구들은 늘 나를 찾아왔다.공감능력이 좋아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조언을 잘해준다.친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q2hRxpH2wWMYJSESpM2d3xyQN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Oct 2024 12:23:56 GMT</pubDate>
      <author>하나H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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