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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E D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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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과 빵만 있으면 행복하다.글을 쓰는 과정은 고되지만 완성된 글을 봤을 때 행복해진다.'펜 끝엔 선한 영향력이 있어야 한다'는 신념의 작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0:35: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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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과 빵만 있으면 행복하다.글을 쓰는 과정은 고되지만 완성된 글을 봤을 때 행복해진다.'펜 끝엔 선한 영향력이 있어야 한다'는 신념의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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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마츠코의 생에 돌을 던질 수 있을까 [영화] -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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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이 글에는 영화의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습니다.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amp;rsquo;은 기괴한 느낌을 주는 영화였다. 이 영화의 포스터를 보고 있노라면 &amp;lsquo;인간실격&amp;rsquo; 주인공 오바 요조의 웃는 얼굴에서 기묘하고 이상한 기분을 느낀 어떤 소설가가 된 기분이었다. 그만큼 &amp;lsquo;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amp;rsquo;은 어딘가 &amp;lsquo;이상한 분위기&amp;rsquo;를 풍겼다. &amp;lsquo;이상한 분위기&amp;rsquo;를 좀 더 자세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r6%2Fimage%2FzWKDanAfIBdMAnNVAwQr2cctiO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Jan 2023 15:20:40 GMT</pubDate>
      <author>CHAE D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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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집 앞의 그네 - 때로는 희망이었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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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물건이 떠난 자리엔 퀴퀴한 먼지만이 남았다. 먼지들이 공기 중으로 흩어지자 썰렁했던 집 안은 더욱 쓸쓸해 보였다. 하지만 이 쓸쓸함이 오히려 설렘으로 다가왔다. 오늘은 새집으로 이사하는 날이기 때문이다.  먼지들마저 떠나 외로이 떨고 있는 집과 작별 인사를 끝냈다. &amp;lsquo;우리 어디서 살아?&amp;rsquo;, &amp;lsquo;우리 아파트 가는 거지?&amp;rsquo;라고 말하며 재잘거리는 나를 뒤로 한 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r6%2Fimage%2FU9EJsnERq1MOI1bjZbuowffjD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20 08:21:05 GMT</pubDate>
      <author>CHAE D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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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말라카!&amp;nbsp; - 가장 밝은 밤을 내어줘서 고마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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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에 콕 박혀 있는 나날이 길어지면서 새롭게 추가된 생활루틴이 있다. 바로 하루에 한 번씩 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보는 것이다. 자유롭게 외출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못하니 사진으로나마 갑갑함을 해소하곤 한다. 여행 사진을 볼 때면 여행을 떠날 당시의 설렘과 여행의 끝자락에서 느꼈던 눈물 젖은 아쉬움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그러다 보면 어느덧 내 몸은 여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r6%2Fimage%2FVopq4Ju83e2vqAiVnzTOXmkFZ8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0 05:29:40 GMT</pubDate>
      <author>CHAE D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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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이 더욱 그리워지는 요즘 - 여행이 좋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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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친구들에게 근황을 물어보면 집에서 드라마를 보면서 달고나 커피와 계란말이를 만들어 먹기 바쁘다고 한다. 비슷비슷한 일상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코로나19의 영향력이 무시무시하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사회적 거리 두기 시간이 길어지면서 집에서 재밌게 놀 방법들이 더 다양해졌다.  나 또한 평소에 읽지 못한 책을 읽거나 만들 여력이 없어 시도하지 못한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r6%2Fimage%2FVE_owT_1jpxqC-r0GSDzxkfu7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0 04:43:04 GMT</pubDate>
      <author>CHAE D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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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가서 미팅할래? 공장가서 미싱할래? - 특별한 직업에 던지는 특별한 시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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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능 7등급 받을 정도면 호주에 가서 용접하는 게 나아요 ​ 어느 스타 강사의 발언은 온종일 많은 이들의 화두에 오르며 비판받았다. 강사의 말은 공부가 힘들면 다른 길을 알아보라는 의도였지만 특정 직업에 대한 비하로 해석됐다. 결국 강사는 사과 영상을 올렸고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고 말했다.  이 사태는 말의 중요성을 일깨우기도 했지만, 한편으론 &amp;lsquo;직업에 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r6%2Fimage%2FfP7HE7xhAbfdQEC9CeGXsL3H--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0 13:47:33 GMT</pubDate>
      <author>CHAE D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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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사람들을 너무 일찍 만났다 - 나는 누구에게나 좋은 사람이었나</title>
      <link>https://brunch.co.kr/@@9Br6/2</link>
      <description>브런치에서 친한 친구의 글을 읽었다. 늘 사유하려는 모습이 멋있게 느껴진 친구였기에, 그가 요즘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했다. 그의 여러 글 중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며 만난 손님들에 관한 이야기가 눈에 띄었다. 겉과 속이 달랐던 세 손님과의 일화였는데, 이들 모두 친구를 하대하며 자신이 우위에 있는 것처럼 행동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그는 사람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r6%2Fimage%2Fo4e-2sxlDHGG0i67ODoyLIN9RDQ.jpg" width="499"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0 17:25:08 GMT</pubDate>
      <author>CHAE D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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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전면허? 그거 못 따면 바보지! - 험난했던 한 달간의 대장정</title>
      <link>https://brunch.co.kr/@@9Br6/1</link>
      <description>2020년이 막 시작됐을 무렵, 여느 사람들처럼 새해를 기운차게 맞고 싶은 마음에 지난해 이루지 못한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삼았다. 한국사, 한국어, 토익 등 갖춰야 할 자격 중 내가 가장 먼저 택한 건 다름 아닌 &amp;lsquo;운전면허증&amp;rsquo;이었다. 나는 평소 겁이 많은 편인 데다 툭하면 길을 잃어버리는 &amp;lsquo;길치&amp;rsquo;로서 23년을 살아왔기에 운전에는 전혀 욕심을 내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r6%2Fimage%2FpXCe81_fC74kAsbKk2BPH_Wlpj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0 16:59:56 GMT</pubDate>
      <author>CHAE D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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