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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토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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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를 좋아합니다. 아주 아주 많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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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Apr 2026 11:43: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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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를 좋아합니다. 아주 아주 많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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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올해의 외국 영화 Top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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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2022 올해의 한국 영화 Top 10에 이어 제가 선정한 2022년 올해의 외국 영화 Top 10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2022 올해의 외국 영화 Top 10 또한 한국 영화 Top 10과 마찬가지로 국내 개봉일 기준(OTT 서비스 오리지널 영화는 공개일 기준) 2021년 12월 16일부터 2022년 12월 15일까지의 기간 동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i%2Fimage%2F2tzceLemzBBat2ypN2Bx6WjI2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22 14:23:14 GMT</pubDate>
      <author>조토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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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올해의 한국 영화 Top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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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이제 2022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다들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지느라 바쁘실 텐데요. 저 역시 연말이 되면 언제나 한 해 동안 보았던 영화들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곤 합니다.  연말 결산 첫 번째 순서로 오늘은 제가 선정한 2022년 올해의 한국 영화 Top 10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2022 올해의 한국 영화 Top 1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i%2Fimage%2FTEMsZnr5OkXOa19UOh1xBppaSA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22 14:22:08 GMT</pubDate>
      <author>조토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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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ge 1. 토이 스토리 - 그 시절 내가 좋아했던 장난감 친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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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씨네 메모리의 첫 페이지를 장식할 영화로 어떤 작품을 고를지 참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다. 그러던 차에 우연히 인스타그램에서 누군가가 이런 질문을 스토리에 올린 걸 보았다.  태어나서 제일 많이 본 영화가 무엇인가요? 누군가는 이런 질문을 받았을 때 자신이 과거에 봤던 영화들을 떠올리며 곰곰이 생각해보겠지만 나는 단 1초의 고민도 없이 이 질문에 대한 답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i%2Fimage%2FbnKrij5yLFC-x8IO4ifznz3wKN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22 13:34:16 GMT</pubDate>
      <author>조토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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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서울대작전&amp;gt; ★★☆ - 빈 수레가 요란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9Coi/24</link>
      <description>&amp;lt;오징어 게임&amp;gt;, &amp;lt;지금 우리 학교는&amp;gt; 등 넷플릭스에서 제작한 한국 드라마가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은 것에 반해 영화 쪽은 다소 지지부진했었죠. 넷플릭스도 그런 점을 의식했는지 최근에 주원 주연의 영화 &amp;lt;카터&amp;gt;를 공개한 데 이어 이번엔 최고의 스타 배우 유아인을 앞세운 영화 &amp;lt;서울대작전&amp;gt;까지 공개하며 영화로도 인기몰이를 할 채비를 마쳤습니다. 기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i%2Fimage%2F4soky1Rom6TndVLvG9eWSngtFK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Aug 2022 14:20:34 GMT</pubDate>
      <author>조토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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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풀타임&amp;gt; ★★★★ - 숨 돌릴 틈 한번 주지 않고 휘몰아치는 전쟁 같은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9Coi/21</link>
      <description>에리크 그라벨 감독과 주연배우 로르 칼라미. 영화 마니아라 해도 굉장히 낯설게 들리는 감독과 배우의 이름입니다. 어디서도 보지도, 듣지도 못한 감독과 배우가 함께 탄생시킨 영화 &amp;lt;풀타임&amp;gt;은 베니스 영화제에서의 수상 경력과 더불어 올해 전주 국제 영화제의 폐막작으로 상영될 당시에도 큰 호평을 받으며 정식 개봉 전부터 기대감을 한껏 심어주었죠. 일상 스릴러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i%2Fimage%2FW9gs5MN7QGi8y8oLSICVWUfSE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Aug 2022 11:17:25 GMT</pubDate>
      <author>조토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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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놉&amp;gt; ★★★★ - 보이지 않는 미스터리의 강한 인력에 내내 빨려 들어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9Coi/20</link>
      <description>※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amp;lt;겟 아웃&amp;gt;, &amp;lt;어스&amp;gt;를 통해 스릴러 장르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조던 필 감독이 세 번째 장편 영화 &amp;lt;놉&amp;gt;으로 돌아왔습니다. 앞선 두 편의 작품에서도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큰 호평을 받았던 그였기에 이번 신작에서는 또 얼마나 창의적인 이야기를 펼쳐낼지 많은 이들이 궁금해했습니다. 특히 일반적인 영화들은 예고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i%2Fimage%2FufUYaDWMjaPfNdmm55vRaqC0l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Aug 2022 13:27:48 GMT</pubDate>
      <author>조토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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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헌트&amp;gt; ★★★☆ - 배우로서나 감독으로서나 관객을 끌어당길 줄 아는 능수능란함</title>
      <link>https://brunch.co.kr/@@9Coi/19</link>
      <description>영화계를 대표하는 절친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들이 바로 이정재와 정우성입니다. 데뷔 초기 때부터 최고의 스타였던 두 사람은 1999년에 개봉했던 &amp;lt;태양은 없다&amp;gt;를 통해 처음으로 한 작품에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그 이후로 23년이란 세월 동안 그들이 함께 스크린에 모습을 비추는 것을 볼 수가 없었죠. 오랜 시간을 기다린 끝에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i%2Fimage%2FgLlkwIOYrlZSUnN4OuSo0GfdZ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ug 2022 11:23:05 GMT</pubDate>
      <author>조토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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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비상선언&amp;gt; ★★☆ - 성공적인 이륙을 무색게 하는 위태로운 비행, 그리고 가파른 추락</title>
      <link>https://brunch.co.kr/@@9Coi/18</link>
      <description>코로나 사태로 인해 지난 2~3년 동안은 블록버스터급 한국 영화를 만나기가 참 쉽지 않았습니다. 작년에도 한해를 통틀어 류승완 감독의 &amp;lt;모가디슈&amp;gt;를 제외하면 한국 영화 중에서는 이렇다 할 대작을 찾아볼 수가 없었죠. 과거엔 여름 성수기 시즌에 수많은 대작들이 줄지어 개봉했던 것을 생각하면 영화팬으로서 굉장히 아쉬움이 남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i%2Fimage%2FKjkgiyfvluxUQmCZtfT3hgzL_0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Aug 2022 13:29:08 GMT</pubDate>
      <author>조토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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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한산: 용의 출현&amp;gt; ★★★☆ - 해전의 쾌감, 지략전의 짜릿함</title>
      <link>https://brunch.co.kr/@@9Coi/17</link>
      <description>2014년 여름에 개봉했던 김한민 감독의 &amp;lt;명량&amp;gt;은 무려 1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한국 영화 역대 흥행 순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amp;lt;명량&amp;gt;이 이렇게까지 흥행할 수 있었던 건 최민식이라는 대배우의 존재감도 큰 영향을 끼쳤겠지만 그보다는 아무래도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있어 '이순신'이라는 역사적 인물이 가진 남다른 의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i%2Fimage%2F5MwH7ZIHmfPlo-JcAArSW_dU1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Jul 2022 11:42:57 GMT</pubDate>
      <author>조토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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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외계+인 1부&amp;gt; ★★ - 최동훈의 무모한 도전</title>
      <link>https://brunch.co.kr/@@9Coi/16</link>
      <description>사극, 액션, 판타지, 그리고 SF까지, 예고편에서부터 이 영화는 온갖 장르가 한데 뒤섞인 모습을 보여주었죠. 전형적인 B급 영화 냄새가 풍기다 보니 예고편만 봐서는 사실 전혀 기대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의 연출자가 &amp;lt;타짜&amp;gt;, &amp;lt;전우치&amp;gt;, &amp;lt;도둑들&amp;gt; 등의 흥행작들을 탄생시켰던 최동훈 감독이라는 점에서 '그래도 최동훈이라면 뭔가 다르지 않을까'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i%2Fimage%2FnuIVDd4Ru5IWA3Jd8u0Qa5e4s_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Jul 2022 13:39:27 GMT</pubDate>
      <author>조토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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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ge 0. Intro - 영화는 추억을 남기고</title>
      <link>https://brunch.co.kr/@@9Coi/14</link>
      <description>취미가 뭐예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어색한 침묵이 이어지기 마련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침묵을 견디지 못하기 때문에 필사적으로 침묵을 깨려고 애쓴다. 내가 생각할 때 어색한 침묵을 깰 수 있는 가장 무난하고 좋은 방법은 취미를 물어보는 것이다. 취미야말로 그 사람의 관심사를 고스란히 나타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상대방에게 먼저 취미를 물어보면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i%2Fimage%2F-Vsr-xHdysaWn8hUg4s5ORZdL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Jul 2022 12:34:54 GMT</pubDate>
      <author>조토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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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토르: 러브 앤 썬더&amp;gt; ★★★ - 유쾌함과 유치함 사이에서 사랑을 외치다</title>
      <link>https://brunch.co.kr/@@9Coi/15</link>
      <description>지금의 마블을 있게 한 위대한 여정 '인피니티 사가'가 끝난 이후 수많은 새로운 슈퍼 히어로들이 등장했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등의 원년 멤버들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제 몇 안 남은 원년 멤버 중 한 명인 '토르'에게 거는 기대치가 그만큼 높아졌죠. 사실 &amp;lt;토르&amp;gt; 시리즈 1편과 2편은 캐릭터의 인기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i%2Fimage%2F54cDtv2WdBH0fuA8j43Waqv75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Jul 2022 10:42:14 GMT</pubDate>
      <author>조토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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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헤어질 결심&amp;gt; ★★★★☆ - 붕괴됨으로써 마침내 완성되는 미결의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9Coi/13</link>
      <description>※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 세계 수많은 영화제들 가운데에서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칸 영화제의 최고상은 황금종려상이란 것을 다들 잘 알고 계실 겁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봉준호 감독이 2019년 &amp;lt;기생충&amp;gt;으로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황금종려상 수상의 기쁨을 누렸었죠. 하지만 국내 감독 중 칸 영화제에서 가장 많은 상을 수상한 감독은 따로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i%2Fimage%2Fpa1TwFUh3NnYvfS7HnaDUOYd0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Jul 2022 13:08:05 GMT</pubDate>
      <author>조토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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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탑건: 매버릭&amp;gt;&amp;nbsp;★★★★ - 여전히 톰 크루즈에겐 낭만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Coi/12</link>
      <description>많은 사람들을 추억 속으로 빠뜨렸던 드라마 &amp;lt;응답하라&amp;gt; 시리즈를 다들 기억하고&amp;nbsp;계실 겁니다.&amp;nbsp;&amp;lt;응답하라&amp;gt;&amp;nbsp;세 번째&amp;nbsp;시리즈였던 &amp;lt;응답하라 1988&amp;gt;에서는 주인공 '덕선이'와 친구들이 항상 '택이' 방에 모여 비디오로 영화를 보곤 했었죠. 그들이 봤던 영화 중에서는 80년대 말 최고의 히트작 중 하나인 &amp;lt;탑건&amp;gt;도 있었습니다. &amp;lt;탑건&amp;gt;은 지금까지도 여전히 할리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i%2Fimage%2FxEUW18aQ13z4RZoS2zYtoqCBd9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Jun 2022 12:08:57 GMT</pubDate>
      <author>조토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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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브로커&amp;gt; ★★★☆ - 위태로운 관계 속에서도 인연의 실로 이어져 함께 행복을 꿈꾸는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9Coi/11</link>
      <description>올해 열렸던 제75회 칸 영화제는 봉준호 감독의 &amp;lt;기생충&amp;gt;이 황금종려상을 받았던&amp;nbsp;2019년도만큼이나&amp;nbsp;한국 영화 역사에 길이 남을 족적을 남긴 영화제였습니다. 그 이유는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칸 영화제에서 한편도 아닌&amp;nbsp;두 편이&amp;nbsp;경쟁부문에서 수상을 했기 때문이었죠. 하나는 박찬욱 감독이 감독상을 수상한 &amp;lt;헤어질 결심&amp;gt;, 그리고 다른 하나는 송강호가 한국 배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i%2Fimage%2FdaXrArkTVuDO04Ew9_9fAbWkm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un 2022 13:05:40 GMT</pubDate>
      <author>조토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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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쥬라기 월드: 도미니언&amp;gt;&amp;nbsp;★★★ - 잽만 무수히 날린들 어퍼컷이 약하면 다 무슨 소용</title>
      <link>https://brunch.co.kr/@@9Coi/10</link>
      <description>아마 누구나 어린 시절에 공룡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랬기에 공룡이라는 전설적인 생물체를 스크린 속에 구현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amp;lt;쥬라기 공원&amp;gt;에 전 세계 사람들이 열광했었죠. 그로부터 약 30년이 지나고 드디어 이 기나긴 공룡 이야기의 대미를 장식할 &amp;lt;쥬라기 월드: 도미니언&amp;gt;이 개봉했습니다. 시리즈 마지막 작품인 만큼 &amp;lt;쥬라기 월드&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i%2Fimage%2FAE9OctQSfV-OXbScwhCQOGdVA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un 2022 13:52:26 GMT</pubDate>
      <author>조토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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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amp;gt; ★★★☆ - 호러이기에 샘 레이미여야만 했던 마블의 최선의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9Coi/9</link>
      <description>※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년 연말 수많은 이들을 열광케 했던 영화 &amp;lt;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amp;gt;의 두 번째 쿠키 영상은 이례적으로 마블의 차기작의 예고편이 나와 큰 화제를 불러모았었습니다. 그것도 몇 초짜리 예고편이 아닌 꽤나 긴 시간의 예고편이었죠. 그 작품은 바로 올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중 하나인 &amp;lt;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amp;gt;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i%2Fimage%2F8zC-D0V1FOcPsMJdYlsh8JOLv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y 2022 12:34:54 GMT</pubDate>
      <author>조토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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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하나 그리고 둘&amp;gt; ★★★★★ - 영화가 내 인생의 반쪽인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9Coi/8</link>
      <description>※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016년 BBC에서 21세기 위대한 영화 100편을 선정했던 적이 있습니다. 한국 영화 중에서는 김기덕 감독의 &amp;lt;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amp;gt;이 66위, 박찬욱 감독의 &amp;lt;올드보이&amp;gt;가 30위에 랭크되었지만 아쉽게도 10위 안에는 한국 영화가 단 한 편도 없었습니다. 10위 안에 든 작품들 중 아시아권 영화는 총 4편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i%2Fimage%2FzCCvD8PSL0f_QsA9kg2fSaVV_-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Feb 2022 11:26:59 GMT</pubDate>
      <author>조토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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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해적: 도깨비 깃발&amp;gt; ★★ - 시종일관 오발탄만 쏘아댄다</title>
      <link>https://brunch.co.kr/@@9Coi/7</link>
      <description>2014년 여름에 개봉했던 손예진, 김남길 주연의 영화 &amp;lt;해적: 바다로 간 산적&amp;gt;은 무려 866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었죠. 많은 관객들을 사로잡았었던 &amp;lt;해적&amp;gt;이 7년 만에 두 번째 작품으로 돌아왔습니다. 물론 시리즈이긴 하나 1편에서 이어지는 스토리도 아니고 배우들도 싹 바뀌긴 했지만요. 사실 저는 많은 분들이 재밌게 봤던 1편도 그렇게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i%2Fimage%2Ft90bjaec76Rd0n9xkxxY8fxuH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an 2022 12:55:43 GMT</pubDate>
      <author>조토끼</author>
      <guid>https://brunch.co.kr/@@9Coi/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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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웨스트 사이드 스토리&amp;gt; ★★☆ - 원작을 향한 스필버그의 애정으로도 단점들을 상쇄하기엔 역부족</title>
      <link>https://brunch.co.kr/@@9Coi/6</link>
      <description>※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961년에 개봉하여 이듬해 열렸던 제3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포함 무려 10관왕을 달성했던 고전 뮤지컬 영화 &amp;lt;웨스트 사이드 스토리&amp;gt;가 약 60년 만에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에 의해 재탄생했습니다. 수많은 히트작들을 만들어낸 살아있는 전설 스필버그 감독조차도 뮤지컬 영화에 도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지만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oi%2Fimage%2F45Yj7RHFGBIx0vA27zwmnlIkx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Jan 2022 13:33:44 GMT</pubDate>
      <author>조토끼</author>
      <guid>https://brunch.co.kr/@@9Coi/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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