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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 은실</title>
    <link>https://brunch.co.kr/@@9CuP</link>
    <description>수많은 생각을 하지만 또 금방 잊어버려, 내 삶을 단상으로만 기억하고 있는 나를 기억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내가 보내는 응원과 감사함을 오래오래 남겨 두고 싶기도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17:55: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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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많은 생각을 하지만 또 금방 잊어버려, 내 삶을 단상으로만 기억하고 있는 나를 기억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내가 보내는 응원과 감사함을 오래오래 남겨 두고 싶기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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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커피 한잔 하면서.. - 바뀌는 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9CuP/8</link>
      <description>오늘 회사 휴게 공간에 물 뜨러 가니 이전팀의 동료분이 커피를 마시다가 나를 불렀다.  최근에 회사에서 쓰는 생성형 AI 모델 사용법도 설명드리고 내가 관련 대학원도 다니고 있다는 걸 아셔서... 내가 책도 많이 읽고... 정보가 많을 꺼라 &amp;quot;잘 못 아시고..&amp;quot; 나에게 이런 질문을 하셨다.  &amp;quot;인문학적으로.. AI 시대를 준비하는 자세가 뭐가 중요해요? 읽</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13:36:16 GMT</pubDate>
      <author>예 은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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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일기장, - 하루를 살면서 느끼는 수많은 배움과 감정의 처리 시스템.</title>
      <link>https://brunch.co.kr/@@9CuP/2</link>
      <description>나는 나이 마흔이다. 최근에 읽은 책과 본 방송에서 나이 마흔에 다시 시작해 10년이 지난 50살에 성과를 돌아보는 내용들이 있었다.  늦지 않았구나..살아오면서 느낀 10년은 정말 눈 깜짝 할 시간이었고, 백세 시대에 40은 이제 정오가 가까워지는..오전 11시 이다.  그래서 그런 가...한 없이 게으로고 철없고 한치 앞 만 본다. 거기에 ISFP 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uP%2Fimage%2FXYo78IEzWejqZr-sddaB498Cf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9:34:42 GMT</pubDate>
      <author>예 은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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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없는 주말 하루.  - 자유로움과 심심함.. 그 어딘가.</title>
      <link>https://brunch.co.kr/@@9CuP/4</link>
      <description>깨발랄, (자칭) 파워 E , 공부 싫어하는 초등 남아 4학년을 키우는 중인데.. 오늘 아들의 친구 엄마께서 우리 아이도 데리고 역사 탐방 체험을 가주셨다. 아침 7시 반에 집 앞에서 픽업하셔서, 저녁 7시 반에 내려 주셨고, 아이는 오자마자 밥 먹고 샤워하고.. 뻗었다.  남편은 아이가&amp;nbsp;나갈 때쯤 나가 등산 후 점심쯤 집에 왔다.  한 달 뒤 자격증 시험</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9:34:22 GMT</pubDate>
      <author>예 은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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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앞에 신입사원이 있어요.  - (그녀/그는 모르겠지만.. 난 그녀/그에게 진짜 응원을 보내요! )</title>
      <link>https://brunch.co.kr/@@9CuP/3</link>
      <description>회사에 신입사원들이 들어왔다. 나와는 약... 20살 가까이 차이가 나는 젊은 친구들. 그들을 보면서 나는 궁금하다. 그들은 자기들이 얼마나 뭐든지 할 수 있는 나이를 살고 있는지 알까?  회사 생활 20년이 지나면서 친하게 지내는 젊은 친구들에게 이야기해주는 것은...  연애 많이 해라. 연애는 참 재미있는 거고 나중에 나를 회상할 때 가장 예뻤던(얼굴이</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9:33:36 GMT</pubDate>
      <author>예 은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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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불안도가 높은 사람입니다.  - 그래서 뭐?</title>
      <link>https://brunch.co.kr/@@9CuP/6</link>
      <description>나는 제목에 쓴 것처럼 불안도가 높다. 종결 욕구가 큰 부분도 있지만 성향도 그렇다. 그리고 나의 가족의 삶에서도 불안도를 높힌 경험들도 있다.  그런데 40대가 지나고 점점 40대 후반을 다가갈수록 삶에서 선택지는 별로 없는데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들이 많다. 그리고 더 어려운 환경들이 많아져 내가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더 깊은 고민에 빠지는</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9:32:37 GMT</pubDate>
      <author>예 은실</author>
      <guid>https://brunch.co.kr/@@9CuP/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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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자의 응원빨 - 나의 응원과 기도가 언젠가는 힘을 쓸 수 있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9CuP/7</link>
      <description>이번 학기에는 총 3개의 과목을 신청했다. 두 과목은 경험 많은 교수님들이 강의하는 과목이고, 금요일 밤에 하는 과목은 &amp;quot;박사 후 연구&amp;quot; 하시는 강사님께서 강의를 하신다. 이 분은 나보다 좀 어려 보이시고 잠깐만의 대화로 내향인이 시지만 분위기를 편안하게 해 주시는 분인 거 같았다.  어쨌든.. 이분은 첫날 수업에서 금요일 저녁 수업은 수강 신청을 안 할</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9:32:21 GMT</pubDate>
      <author>예 은실</author>
      <guid>https://brunch.co.kr/@@9CuP/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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