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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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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작권 수출입, 저자에이전트. SF, 웹소설, 책을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3:43: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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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작권 수출입, 저자에이전트. SF, 웹소설, 책을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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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로 가는 사람들-우주의 우주의 우주의 우주... - 지구의 하늘에는 SF가 빛나고 있다 02</title>
      <link>https://brunch.co.kr/@@9DB9/2</link>
      <description>이 소설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뭘 말할 수 있을까? SF를 읽은 지 5년이 조금 넘은 나에게 누군가 SF 소설을 추천해달라고 물을 때마다 나는 이 작품의 주위를 빙 에둘러 돌아서 다른 작품을 입에 올렸다. 다른 작품들도 가슴은 벅차고 할 말이 너무 많아 생각에 압도되어 나도 모르게 눈을 꼭 감곤 하지만, 이 작품만한 경험은 아직 없었다. 그런데 정작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B9%2Fimage%2FqJKjyWTX9m584ig1R5iH2_XH894"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0 16:29:12 GMT</pubDate>
      <author>김시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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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상 - 머나먼 행성의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 지구의 하늘에는 SF가 빛나고 있다 01</title>
      <link>https://brunch.co.kr/@@9DB9/1</link>
      <description>이 중편을 접한 것은 일 년 전 이른 봄이었다. 그리고 그보다 먼저 김창규 작가의 작품을 처음 읽은 것은 더 몇 년 전, 크로스로드 웹진에 실린 &amp;lt;망령 전쟁&amp;gt;을 접하면서였고, 다른 앤솔로지에 실린 &amp;lt;파수&amp;gt;를 보면서였다. 두 작품 모두 굉장히 인상이 깊어서 반드시 이 작가의 다른 작품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커졌다. 도서관에서 ≪우리가 추방된 세계≫라는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B9%2Fimage%2F7y3zDosFTD_VKkEGLe5SWJrmx2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0 15:34:17 GMT</pubDate>
      <author>김시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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