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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브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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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디 케어 스타트업 마케터 겸 에디터. 우리의 몸과 피부에 대해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0:48: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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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디 케어 스타트업 마케터 겸 에디터. 우리의 몸과 피부에 대해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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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가 나도 할머니가 되겠지 - 이왕이면 '멋쟁이 할머니'가 되고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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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막연하기만 했던 상상들에 살 붙이기  언제부터였더라. 지독하게 현실적인 내가 백발노인이 된 미래를 구체적으로 상상하기 시작했던 때가. 아마 유럽으로 여행을 갔던 때부터가 아니었을까. 졸린 눈을 비비고 동네를 산책하던 매일 아침은 형형색색의 옷을 입은 할머니들을 자주 볼 수 있었다. 색뿐이던가, 요즘 '힙'하다는 청바지, 근데 이제&amp;nbsp;유행하는 스니커즈나 맥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K7%2Fimage%2FKn8EasQDQFE9plFbi9-QHA_7W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Apr 2021 10:54:26 GMT</pubDate>
      <author>러브바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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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 말고 피부에도 좋은 식물성 보톡스, 히비스커스 - 이집트 '클레오파트라'가 차로 즐겨마셨다는 그것</title>
      <link>https://brunch.co.kr/@@9DK7/21</link>
      <description>예전이라고 한 달에 두세 번 이상 해외로 나가는 삶을 살았던 건 아니지만, 강제적으로 나갈 수 없게 되니 괜히 엉덩이가 들썩이고 비행기 위에서만 느낄 수 있었던 양쪽 귀의 먹먹함이 그립다. 온갖 속 앨범만 뒤적이며 이미 흐릿해진 이륙의 기분을 떠올리려 노력하는 요즘이다.  친구들과 각자 사진을 꺼내어보다 한 친구가 하와이에서 찍은 새빨간 무궁화를 발견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K7%2Fimage%2Fv-aVFSL2cHzW_aZ6c8XF8KRA4L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Apr 2021 05:42:14 GMT</pubDate>
      <author>러브바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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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털털한 여자들이 온다 - 내털무죄!참견유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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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더위, 습도, 매미 울음소리, 장마, 고장 난 에어컨, 탈탈탈 돌아가는 선풍기, 감기 여름이었다.  더위, 습도, 매미 울음소리, 장마, 고장 난 에어컨, 탈탈탈 돌아가는 선풍기, 감기. 앞서 나열한 단어들의 공통점은 고작 '여름이었다' 이 다섯 글자로 너무 쉽게 미화된다는 것. 영혼까지 녹일 것 같은 더위와 숨통을 조이는 습도 때문에 여름을 싫어하지만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K7%2Fimage%2FXn5GdT6zDirLom0ZshGZUWh-Lj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Apr 2021 09:20:16 GMT</pubDate>
      <author>러브바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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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사과를 받아줘 - 사과, 금사과와 보약 그 어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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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 년 전부터였던가, 한창 SNS에서 강아지상과 고양이상으로 각자의 얼굴을 분류하던 날들이 있었다. 요즘도 종종 사람들은 자신의 취향이 강아지상에 가까운지 고양이상에 가까운지 이야기하곤 한다. 이후 과즙 메이크업이 유행하면서 동물상에 이은 '과일상'이 등장했다. '인간 복숭아'부터 '인간 레몬', '인간 체리'&amp;nbsp;심지어 '인간 두리안'까지. 우리는 다양한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K7%2Fimage%2FdwzGUMZdrOe4jgzCnseAgE8ppT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Apr 2021 09:04:28 GMT</pubDate>
      <author>러브바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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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많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 잊혀진 허스토리(Herstory)를 기억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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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는 독립운동가 세 명만 말해봐! 3, 2, 1・・・  지난 3월 8일 여성의 날로부터 딱 일주일 전이었던 3월 1일 삼일절. 독립운동 서훈자 1만 6400여 명 중 여성은 490여 명으로 단 3% 불과하다(2019년 말)는 기사를 접하고 대뜸 친구들에게 3초 안에 세 명의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말해보라고 했다. 다섯은 쉬지도 않고 '김구, 신채호, 윤봉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K7%2Fimage%2FXzZVvMCgLwsqaedkSpdwsedyOG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Mar 2021 09:08:25 GMT</pubDate>
      <author>러브바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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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어는 봤나, &amp;lsquo;엉덩이 기억상실증&amp;rsquo;! - 당신의 엉덩이는 안녕하십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9DK7/15</link>
      <description>기억상실증, 그 시절 드라마 필수템  덩서야,,, 한덩서,,, 타당은!!! 도다오는 거야!!!  &amp;lsquo;기억상실증&amp;rsquo;이라는 단어를 떠올렸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드라마 천국의 계단(옛날 사람 아닙니다)에서 권상우가 내뱉는 대사다. 뒤이어 각종 신파로 가득한 드라마들이 머리를 스친다. 미디어에서 기억을 잃는 일이 하나의 유행처럼 번지던 시절에는 언젠가 내게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K7%2Fimage%2FW5cecyV4zAxEes-8r9CqSHK91A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Mar 2021 06:55:21 GMT</pubDate>
      <author>러브바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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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혈 용품 원정대 - 이왕 하는 생리(월경/정혈), 좀 더 잘 할 순 없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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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날, 마법, 대자연, 생리, 월경, 달거리, 그리고 정혈! 저는 정혈이라는 단어를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https://brunch.co.kr/@lovbod/12    정혈 용품 원정대를 소개합니다!  N년 동안의 정혈 기간을 되짚어보니 브라만큼은 아니지만 지금의 정혈 용품을 만나기까지 꽤 많이 돌아온 것 같다. 아래에 적힌 나의 원정과 시기나 용품이 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K7%2Fimage%2FAryyoIuRNk0fHMvGxAmeShDiou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Mar 2021 03:04:21 GMT</pubDate>
      <author>러브바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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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혈, 당당한 피흘림을 위하여 - 그날, 마법, 대자연, 생리, 월경, 달거리, 그리고 정혈</title>
      <link>https://brunch.co.kr/@@9DK7/12</link>
      <description>우리는 홍길동과 볼드모트를 키운다  나, 그날이야 너 그거 있어?  &amp;ldquo;나 그날이야&amp;rdquo; 혹은 &amp;ldquo;너 그거 있어?&amp;rdquo;로 통하는 우리들의 세계. XX 염색체를 가지고 태어난 이라면 한 번쯤은 상의 소매나 주머니에 생리대를 숨긴 채 어정쩡하게 화장실로 향한 적이, &amp;lsquo;그거&amp;rsquo; 있냐는 친구에게 빛보다 빠른 속도로 생리대를 건넨 적이 있었을 것이다. 살아보니 아버지를 아버지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K7%2Fimage%2FETEVrGP3FA-2qf7RNUrSTltqNu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Mar 2021 08:51:12 GMT</pubDate>
      <author>러브바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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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꿈꾸는 세상을 향해 - 113번째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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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싸우는 여성이 세상을 바꾼다  오늘 3월 8일은 세계 여성의 날(International Women's Day)이다. 올해로 113년을 맞은 세계 여성의 날은 미국 여성 노동자들의 노동권과 참정권 투쟁으로부터 시작됐다. 기술의 발전과 함께 자본주의 체체가 자리잡기 시작하던 19세기, 집에서 가사 노동이나 육아만 담당했던 여성들은 집 밖으로 나와 노동을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K7%2Fimage%2FdS_BxzfkQaNoQOXLF2VqYj6YWd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21 10:11:43 GMT</pubDate>
      <author>러브바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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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라 원정대 - 2편 - 결국 돌아 돌아 다시 자연의 상태에 가까워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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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brunch.co.kr/@lovbod/2      브라, 널 만나고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  6) 초면에 제가 영혼까지 끌어모아도 괜찮으시겠어요? 한국에 돌아와 태어나 처음 브라를 사러 갔다. 정말이지 그곳은 충격과 공포였다. 탈의 후 속옷을 입으니 직원이 불쑥 들어와 등에서부터 온갖 살을 끌어와(아니 선생님,&amp;nbsp;이렇게까지 하시는 이유가 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K7%2Fimage%2FmNf3B7c5bDDrkTgrsm5ulpv4_g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21 08:02:53 GMT</pubDate>
      <author>러브바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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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라 원정대 - 1편 - 주니어 용 스포츠 브라부터 왕뽕브라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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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캐 열차, 더 늦기 전에 탑승할게요  2020년은 코로나 시대이자 부캐의 전성시대였다. 최강 경력직 신입 유산슬이 부캐 시대에 불을 지피고 둘째 이모 김다비가 대(大)사랑으로 뜨끈히 달군 자리에 싹쓰리와 환불 원정대가 등장, 최근 그 화려한 막을 내렸다. 환불 원정대가 음악과 열정, 그들의 연대를 대중의 사랑으로 환불받은 후 각자 집으로 돌아간 지 얼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K7%2Fimage%2F-RQ-JI30ovL0FYOFUANt2yHCxi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Mar 2021 08:09:02 GMT</pubDate>
      <author>러브바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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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련씨, 그렇게 안 봤는데 엄청난 사람이네 - 요즘 핫한 심수련 말고, 진짜 '수련'의 효능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9DK7/9</link>
      <description>&amp;lsquo;수련&amp;rsquo;, 이전까지 수련을 떠올리면 언젠가 본 연못의 풍경이나 모네의 작품, 절 등의 유적지에서 보던 그림/조각상 등이 떠올랐는데 요즘에는 드라마의 영향인지 모 배우의 얼굴도 함께 떠오른다. 어쩜 그 꽃말도 &amp;lsquo;청순한 마음&amp;rsquo;인지, 드라마 속 마냥 우아하고 선한 이미지였던 해당 캐릭터(심수련 역 이지아)를 더욱 탄탄히 뒷받침해주는 듯하다.  그런데 왜일까.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K7%2Fimage%2FGMioQLDNI1q0FcxVhhUO_6Iz3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Mar 2021 07:52:54 GMT</pubDate>
      <author>러브바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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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넌 어떤 사람이 될래? - 피구하기, 운동장 돌기, 스탠드에서 응원하기. 그 시절, 우리의 체육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9DK7/8</link>
      <description>회전초밥 무리를 아시나요?    뱅뱅 돌아가는 회전초밥은 일식집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amp;lsquo;회전초밥&amp;rsquo;은 점심시간마다 운동장을 빙빙 돌며 수다를 떠는 여학생들을 귀엽게 일컫는 말이기도 하다(한국 몇 여학생들의 특징일 수도 있다.). 내가 다니던 중고등학교(공학)에도 일명 회전초밥으로 불리는 친구들이 있었다. 대체로 그 아이들은 점심 시간마다 &amp;lsquo;소화시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K7%2Fimage%2FdrP-pZ7-SbXcQkmLAdv2Lbfxm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Feb 2021 07:00:51 GMT</pubDate>
      <author>러브바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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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강, 피부를 위한 슈퍼푸드 - 진저브레드, 진저에일, 생강청, 생강차, 생강편 덕후들 모여라!</title>
      <link>https://brunch.co.kr/@@9DK7/7</link>
      <description>바람의 결이 볼을 매섭게 스치고 목이 칼칼해질 때면 직감한다. 비로소 따뜻한 차를 즐길 계절이 왔음을. 분명 작년까지는 언젠가 담아두었던 자몽청이나 청귤청을 자주 마셨던 것 같은데, 왜인지 해가 바뀐 후부터 평소 잘 손대지 않던 생강청을 집어 드는 일이 잦았다. 작년보다 추워진 날씨 때문인지, 간만의 폭설 때문인지, 아니면 한 살 더 먹었다고 고작 한 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K7%2Fimage%2FPAIXcT0adcJBnr_rE7e6cwSAza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21 04:53:17 GMT</pubDate>
      <author>러브바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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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끝에 겨울, 손끝에 귤 - 귤을 많이 먹으면 정말 손이 노래질까?</title>
      <link>https://brunch.co.kr/@@9DK7/6</link>
      <description>잘 지내? 귤은 여전히 좋아하고?  초등학생 시절 붙어 다니던 단짝이 있었다. 속상하게도 지금은 그 친구가 지금 어디에서 어떻게, 뭘 하고 지내는지는 통 알 수가 없다. 이제는 얼굴마저 흐릿하지만 그 애와의 시간들은 여전히 내 기억 속에서 숨쉰다. 그 애의 이름은 예림이었다. 예림을 떠올리자면 딱 두 가지가 가장 먼저 생각난다. 쌍꺼풀 없이 날렵하게 위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K7%2Fimage%2FAjlum6vTuCZ_-CvHn80mc-SpBs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21 04:23:45 GMT</pubDate>
      <author>러브바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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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디 포지티브, 파도를 만드는 저마다의 일렁임 - 나를 둘러싼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기를 바라며</title>
      <link>https://brunch.co.kr/@@9DK7/5</link>
      <description>옷 나고 사람 났나? 사람 나고 옷 났지!  2019년 6월, 런던 쇼핑 거리에 위치한 나이키 매장의 마네킹이 화제가 됐다. 플러스 사이즈의 마네킹을 매대에 세워 흔히들 칭송하는 &amp;lsquo;마네킹 같은 몸매&amp;rsquo;의 폭을 넓힌 것이다. 그동안 우리에게 필요했던 것은 마네킹 같은 몸을 갖기 위한 시간들이 아닌, &amp;lsquo;내 몸 같은 마네킹&amp;rsquo;이었다. 나이키는 우리 소비자의 간지러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K7%2Fimage%2F2K1FrFLNv9hg0UkKm89ZLiyvP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21 04:07:01 GMT</pubDate>
      <author>러브바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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