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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우</title>
    <link>https://brunch.co.kr/@@9EEo</link>
    <description>서비스 기획자, PM 등으로 일하고 있습니다.IT정보와 지식들, 경험들을 나누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3:18: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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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기획자, PM 등으로 일하고 있습니다.IT정보와 지식들, 경험들을 나누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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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마무리 - 내년엔 무슨 일이 생길까</title>
      <link>https://brunch.co.kr/@@9EEo/9</link>
      <description>처음 세웠던 계획대로 2024년 안에 회고글을 마무리 짓는 것을 목표로 나의 글쓰기 여정이 시작되었다. 지금까지의 후기는.. 생각보다 재밌고, 더 풍부한 생각을 하게 된다라는 것이 와닿았다. 다만, 꾸준히 하는 것은 정말 엄청난 노력이 들어간다라는 것을 깨달았고, 지금껏 내가 봐왔던 콘텐츠의 제작자들에게 감사할 따름이다.  오늘도 역시 출근을 했고,&amp;nbsp;새로운</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24 11:55:38 GMT</pubDate>
      <author>정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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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 : 프로덕트 매니저의 성과와 고민 - 내년엔 무슨 일이 생길까</title>
      <link>https://brunch.co.kr/@@9EEo/8</link>
      <description>이번엔&amp;nbsp;2024년도 업무적 성과에 대해서 써보려 한다. 먼저 내 이력을 짧게 쓰자면&amp;nbsp;나는 디자이너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뒤, 2년간 스타트업을 창업했고, 현재는 중견기업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 창업 경험과 프로덕트 매니저라는 직무에 대해서는 앞으로 더 글을 써볼 계획이다.  공부한 것들이&amp;nbsp;성과가 이어졌다 디자이너로 커리어를 시작하고, 창업까지 해</description>
      <pubDate>Sat, 28 Dec 2024 02:06:14 GMT</pubDate>
      <author>정우</author>
      <guid>https://brunch.co.kr/@@9EEo/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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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 30살의 결혼식, 친형과 엄마의 부재 - 아프지 말자, 행복하게 살자</title>
      <link>https://brunch.co.kr/@@9EEo/7</link>
      <description>2024년 9월 28일, 5년 연애와 4년 동거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여자친구와 연애할 때도, 결혼 준비를 할 때도 &amp;quot;이 사람이랑 결혼을 하게 될까?&amp;quot;라는 상상을 해본 적은 없었다. 하지만 결혼을 하게 된다면, 지금의 여자친구와 하고 싶다는 마음은 늘 있었다. 내 아내는 자신의 일에 대한 프라이드가 강했고, 당연히 일을 잘했으며, 현명했다. 사람을 대하는</description>
      <pubDate>Fri, 20 Dec 2024 08:57:02 GMT</pubDate>
      <author>정우</author>
      <guid>https://brunch.co.kr/@@9EEo/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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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일상과 커리어 - 결혼을 했고, 일을 열심히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EEo/6</link>
      <description>두 번째 글의 주제를 고민하다가, 2024년을 돌아보는 회고록을 남겨보기로 했다.  지금까지 프로젝트가 끝나거나 중요한 이벤트를 마친 후, 머릿속으로만 회고를 해왔다. '그때는 이랬고, 앞으로는 이렇게 하지 말아야지' 하며 상상 속에서 끝낸 적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글로 남기는 건 처음이라 조금은 어색한 감정이 든다.  2024년의 나를 일상과 커리어로</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24 13:14:24 GMT</pubDate>
      <author>정우</author>
      <guid>https://brunch.co.kr/@@9EEo/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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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이 어렵지 - AI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글 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9EEo/4</link>
      <description>요즘 웹서핑, 유튜브 등 화두인 것은 단연코 AI일 것이다. 그만큼 AI를 알지 못하면 나중에 뒤쳐지겠다는 생각을 많이 들게 한다. 그럼 AI를 잘 안다는 것은 또 무엇일까? 업무 자동화? AI를 만드는 개발자?  최근 며칠간 고민했을 때 내린 결론은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사람이 잘 안다고 결론을 내렸다. 이것이 내가 살아남기 위한 첫 번째 시작이며,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Eo%2Fimage%2FreeP65kukoUY7WERkZy3599UYX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24 07:19:27 GMT</pubDate>
      <author>정우</author>
      <guid>https://brunch.co.kr/@@9EEo/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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