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Claptonic</title>
    <link>https://brunch.co.kr/@@9FEw</link>
    <description>주로 '일상이 여행'이란 모토를 두고 살아가는 일상에 대한 글을 써요. 가끔 단편을 써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6:40:0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주로 '일상이 여행'이란 모토를 두고 살아가는 일상에 대한 글을 써요. 가끔 단편을 써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Ew%2Fimage%2FQz2sRvlhDzJwZsfaZo3lZVUFY4s.jpg</url>
      <link>https://brunch.co.kr/@@9FEw</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밴쿠버에서 브랜든까지-10박 11일 캐나다 여행기 - 프롤로그 - 캐나다에 들어가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9FEw/13</link>
      <description>미국이라는 넓은 나라에 살다 보니 아무래도 언제든지 갈 수 있는 가까운 도시들보다는 좀 더 먼 곳의 도시들을 자주 다녔었다. 대학 졸업과 취업을 거치며 바빠지기 전에 최대한 가기 쉽지 않은 곳들부터 공략해 보자는 나름대로의 사고를 거쳐 내린 결정이었다. 나는 미국 북서부 쪽의 시애틀에 살고 있기 때문에 주로 뉴욕, 보스턴, 시카고, 그리고 마이애미 등의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Ew%2Fimage%2FZ-EMcbNi80VM3zjyP03USSQ5q2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Mar 2022 23:02:37 GMT</pubDate>
      <author>Claptonic</author>
      <guid>https://brunch.co.kr/@@9FEw/13</guid>
    </item>
    <item>
      <title>필라델피아에서의 한 주 - (4) - - 마지막 날.</title>
      <link>https://brunch.co.kr/@@9FEw/11</link>
      <description>마지막 날에 대한 일정을 생각보다 늦게 쓰게 되었다.  사실 크게 무언가 관광했다거나 한 것은 없다. 동생과 함께 브런치를 먹고, 동생의 캠퍼스 (템플 대학교)를 돌아다니고,&amp;nbsp;꼭 들러보고 싶었던 카페들 몇 군데 (보통 여행지에 가면 1일 2~3 커피를 기본 베이스로 깔고 다니는 것 같다.)를 돌아다니고.  여행을 다녀온 지 벌써 일 년에 가까운 시간이 흘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Ew%2Fimage%2FpQHFUBKYyBMpEcXErJHwfYvXOD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Feb 2022 18:30:08 GMT</pubDate>
      <author>Claptonic</author>
      <guid>https://brunch.co.kr/@@9FEw/11</guid>
    </item>
    <item>
      <title>필라델피아에서의 한 주 - (3) - Fishtown, 그리고 Northern Liberties</title>
      <link>https://brunch.co.kr/@@9FEw/10</link>
      <description>필라델피아 여행의 가장 큰 목적들 중 하나는 라콜롬베 카페를 가 보는 것이었다. 시애틀에 살면서 안타까운 점들 중 하나를 뽑자면 인텔리젠시아, 블루보틀, 그리고 라콜롬베 카페들이 전혀 없다는 점이다. 그나마&amp;nbsp;인텔리젠시아와 블루보틀은 여행지 이곳저곳들에서 가 볼 기회가 있었지만 라콜롬베는 아직도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카페였기 때문에 치즈스테이크는 못 먹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Ew%2Fimage%2F1F6BDDuM8vpJRJOxHWFKQpWtw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Apr 2021 03:19:22 GMT</pubDate>
      <author>Claptonic</author>
      <guid>https://brunch.co.kr/@@9FEw/10</guid>
    </item>
    <item>
      <title>코로나 백신 모더나 1차 접종을 맞기 위한 고생기</title>
      <link>https://brunch.co.kr/@@9FEw/9</link>
      <description>제목 그대로다. 엄청난 내용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고생을 너무 많이 해서 짧게나마 이 과정을 남겨보고 싶었다.  주말을 고대하던 금요일, 회사 온라인 미팅에 평소처럼 졸려 죽겠단 얼굴로 참여를 했는데, 갑자기 부사장님이 링크를 공유하시며 말하기를, 이 링크로 백신 예약이 가능하단다. 링크로 들어가 보니 모더나 백신을 맞을 수 있다고 떴다.  굴러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Ew%2Fimage%2FVccScpfV4UtHtH1odG67ICSfjl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Mar 2021 03:34:18 GMT</pubDate>
      <author>Claptonic</author>
      <guid>https://brunch.co.kr/@@9FEw/9</guid>
    </item>
    <item>
      <title>필라델피아에서의 한 주 - (2) - East Passyunk Avenue, 그리고 South Street</title>
      <link>https://brunch.co.kr/@@9FEw/8</link>
      <description>East Passyunk Avenue를 네이버 같은 곳에서 검색해봐도 아마 많은 검색 결과가 나오지는 않을 것이다. 한국인들의 후기를 포기하고 구글이나 인스타그램 같은 곳에서 검색하다 보면 대충 어떤 동네인지 감이 잡힐 것이다. 소위 '힙'한 식당들과 다양한 가게들이 자리하고 있는, 인스타그램 핫스팟 같은 동네. 지리를 잘 묘사하는 편은 아니지만 대충 설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Ew%2Fimage%2FNsMMUCNBbEaTNi0ZtfAgTKB91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Mar 2021 01:54:25 GMT</pubDate>
      <author>Claptonic</author>
      <guid>https://brunch.co.kr/@@9FEw/8</guid>
    </item>
    <item>
      <title>필라델피아에서의 한 주 - (1) - 여행의 시작, 그리고 Center City 주변 탐색</title>
      <link>https://brunch.co.kr/@@9FEw/7</link>
      <description>필라델피아에 사는 동생을 보러 가겠다 다짐하고 망설임 없이 티켓을 결제한 지 대충 세 달이나 지났을까, 나는 공항에 가자마자 집으로 돌아갈 뻔했다.  내가 티켓을 구매한 항공사는 Spirit Airlines이라는 곳인데, 이 곳은 비행기 표 가격이 충격적으로 저가인 대신 가격을 제외한 모든 것이 불안정하다. 애초에 이 항공사는 비행 시간대부터 선택지가 적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Ew%2Fimage%2FZULuQ_YdyqbtNsNN883hrys8r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Mar 2021 03:21:58 GMT</pubDate>
      <author>Claptonic</author>
      <guid>https://brunch.co.kr/@@9FEw/7</guid>
    </item>
    <item>
      <title>쿼런틴 인 시애틀 - Stay Home Save Lives......</title>
      <link>https://brunch.co.kr/@@9FEw/6</link>
      <description>시카고에 교환학생으로 온 친구가 잔뜩 기대감을 품고 시애틀에 온 당일, 도시가 락다운이 된다는 소식이 발표되었다. 다른 친구와 근처의 바다에 가서 오래간만에 풍경을 즐기고, 펑키한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여유를 만끽하다 홈스테이 중인 집에 가서 집주인 분과 함께 실컷 대화를 나누고 노을을 감상하고 돌아온 날에 발표된 소식이라 더욱 당황스러웠다.&amp;nbsp;코로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Ew%2Fimage%2FXZs3WqWfc0e4Jr6hIx80wdy881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0 07:10:41 GMT</pubDate>
      <author>Claptonic</author>
      <guid>https://brunch.co.kr/@@9FEw/6</guid>
    </item>
    <item>
      <title>&amp;nbsp;미국에서의 첫 사무직: 콜센터</title>
      <link>https://brunch.co.kr/@@9FEw/4</link>
      <description>처음 해보는 제대로 된 Customer Service 일 치고는 적응을 그래도 나쁘지 않게 한 편이다. 시작부터 콜센터를 노리고 일을 한 것은 아니었다. 학비 절감을 위해 워싱턴주의 거주민으로 인정받고자 1년간 일할 직장을 알아보는 중 한 기관에서 연락이 왔었다. 설거지 겸 마감 알바를 반년 넘게 한 이후로 몸을 쓰는 일에는 이골이 나 있었던 참인 데다 한</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0 06:26:58 GMT</pubDate>
      <author>Claptonic</author>
      <guid>https://brunch.co.kr/@@9FEw/4</guid>
    </item>
    <item>
      <title>잡음 - 단편</title>
      <link>https://brunch.co.kr/@@9FEw/1</link>
      <description>포근하게 사랑을 노래하는 음악마저 소음이 되어버리고 마는 밤입니다. 비가 한 두 방울씩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너무 달콤해 모든 감각을 집중해서 느끼려 하지만 말처럼 쉽게 되지는 않습니다. 따뜻한 커피라도 마시면 심란한 마음이 안정될까 해서 애써 잘 움직이지 않는 몸을 일으켜 주방으로 걸어갑니다. 혹시라도 누가 보고 있을까 봐 최대한 발소리를 죽여봅니다.</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0 23:36:26 GMT</pubDate>
      <author>Claptonic</author>
      <guid>https://brunch.co.kr/@@9FEw/1</guid>
    </item>
    <item>
      <title>2019년 12월 31일의 기록 - Port Townsend로의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9FEw/3</link>
      <description>그래도 한 해의 마지막 날에는 조금 특별한 걸 해봐야지, 하고 충동적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결정했다. 친구들과 연말 파티를 조금 일찍 하는 바람에 진짜 연말인 12월 31일이 통째로 비어버리게 된 탓도 있고, 한동안 일만 하느라&amp;nbsp;여행을 가고자 하는 욕망이 커질 대로 커진 탓도 있었다. 사실 당일치기 일지 혹은 1박 2일 여행일지 가기 전 날까지 고민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Ew%2Fimage%2F7R4iWsjfr6JQR79omN_r7Fr5a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0 23:33:27 GMT</pubDate>
      <author>Claptonic</author>
      <guid>https://brunch.co.kr/@@9FEw/3</guid>
    </item>
    <item>
      <title>뉴욕에서의 2박 3일</title>
      <link>https://brunch.co.kr/@@9FEw/2</link>
      <description>뉴욕에서 여행을 하는 첫째 날, &amp;nbsp;한적한 아침 산책을 기대하지 않았다면 거짓말이겠지만 막상 숙소를 나오고 나서는 샤워를 마친 꼴이 되지 않는데 집중하다 보니 주변 구경은 사치나 다름없었다. 방패막이되어야 할 우산은 딱 3달러밖에 안 하는 만큼의 성능을 보여줬고, 결국 몇 번이고 뒤집히다 못해 뼈대가 휠 정도의 비바람을 40분가량이나 견디며 도착한 카페는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Ew%2Fimage%2F89nW_WQbz0gRzeBqQzv1ULyen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0 23:32:10 GMT</pubDate>
      <author>Claptonic</author>
      <guid>https://brunch.co.kr/@@9FEw/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