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랑그</title>
    <link>https://brunch.co.kr/@@9FKf</link>
    <description>어린시절부터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해 작가가 될 줄 알았는데, 상상력이 빈곤한 탓에 보고 듣고 경험한 것만 글로 겨우 옮긴다. 일하면서 애키우는 워킹맘. 꿈은 회사 탈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2:40:2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어린시절부터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해 작가가 될 줄 알았는데, 상상력이 빈곤한 탓에 보고 듣고 경험한 것만 글로 겨우 옮긴다. 일하면서 애키우는 워킹맘. 꿈은 회사 탈출.</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1.png</url>
      <link>https://brunch.co.kr/@@9FKf</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임신하니 암내가 나기 시작했어요  -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임신 후 신체변화 여덟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9FKf/4</link>
      <description>나는 임신 전에도 주위에 종종 &amp;ldquo;임신은 참 대단한 일이야. 한 인간에게서 또 다른 인간이 만들어져 나오는 거잖아?&amp;rdquo;라고 말하곤 했다. 하지만 정작 또 다른 인간을 만들기 위해 임신부의 몸에선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는 잘 몰랐고(관심이 없었다), 정작 내가 임신을 하고 나서야 내 몸이 변하는 걸 보면서 하루하루 놀라기에 바빴다.   임신을 하면 뱃속에서 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Kf%2Fimage%2FjHHze9GbCrQyXBaC-rG5oH76ch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21 23:31:11 GMT</pubDate>
      <author>랑그</author>
      <guid>https://brunch.co.kr/@@9FKf/4</guid>
    </item>
    <item>
      <title>버라이어티한 입덧의 세계 - 드라마에서 본 입덧은 안 그랬는데요</title>
      <link>https://brunch.co.kr/@@9FKf/3</link>
      <description>흔한 K-일일드라마의 한 장면.  재벌 시가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한 여주인공. 스트레스 때문인지 나날이 야위어 가고 있다. 그런 여주인공이 안쓰러운 엄마는 오랜만에 딸이 좋아하던 음식을 만들어 찾아간다. 하지만 음식 뚜껑을 열자마자 여주인공은 &amp;ldquo;우욱&amp;rdquo;하며 화장실로 달려간다. 임신이다. 과연 여주인공의 앞날은 어떻게 될 것인가? (다음 주 이 시간에&amp;helli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Kf%2Fimage%2FYV2HkmAufWlirtABngvDH6xNn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03:44:23 GMT</pubDate>
      <author>랑그</author>
      <guid>https://brunch.co.kr/@@9FKf/3</guid>
    </item>
    <item>
      <title>자연분만은 일시불, 제왕절개는 할부라면서요? - 근데 무이자가 아니라 리볼빙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FKf/2</link>
      <description>&amp;ldquo;아기가 거꾸로 있네요. 수술 날짜 잡읍시다.&amp;rdquo;  임신 37주차 정기 검진에서 들은 청천벽력 같은 소리였다. 게다가 아기는 지난 검진 때와 똑같은 몸무게(2.7kg)로 2주 동안 전혀 자라지 않았다고 했다. 자연분만 외에 다른 건 생각하지 않았던 터라 제왕절개에 대한 두려움이 앞섰다. 당황스러워 하는 나의 표정을 읽은 의사는 이미 아기는 뱃속에서 몇 번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Kf%2Fimage%2FRA9sYy24lzCLDEkUE2egvSUUvF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Jan 2021 05:00:00 GMT</pubDate>
      <author>랑그</author>
      <guid>https://brunch.co.kr/@@9FKf/2</guid>
    </item>
    <item>
      <title>제가 임신을 했다고요? - 엄마가 된다는 건 정말 남들 얘기인줄 알았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9FKf/1</link>
      <description>임신 계획이 없는 사람이라면 아마 임신부의 신체와 정서적 변화에 대해 관심을 두고 살진 않을 것이다. 나 역시도 아이가 생기기 전까진 그러했으니까. 생리가 예정일보다 사흘정도 늦어져 &amp;lsquo;에이, 설마&amp;rsquo;하는 마음으로 해본 임신 테스트기에 선명하게 두 줄이 올라오는 순간까지도 &amp;lsquo;에이, 불량품이겠지&amp;rsquo;하는 몹시 불량한 엄마였다.  임신 테스트 후 이튿날 찾아간 산부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Kf%2Fimage%2FY41tojWSLDCq0_NSGRSGfXcgc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Jan 2021 04:58:41 GMT</pubDate>
      <author>랑그</author>
      <guid>https://brunch.co.kr/@@9FKf/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