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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 유목민</title>
    <link>https://brunch.co.kr/@@9Fe</link>
    <description>&amp;lt;독서의 기록&amp;gt;,&amp;lt;여행의 기록&amp;gt; 저자, 제주살아요. 도서인플루언서, 책쓰기를 통해 나를 존경하고, 책쓰기를 통해 다른사람의 성장을 도와요. 22년차 대기업 직장 퇴사, 뉴질랜드일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2:37: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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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독서의 기록&amp;gt;,&amp;lt;여행의 기록&amp;gt; 저자, 제주살아요. 도서인플루언서, 책쓰기를 통해 나를 존경하고, 책쓰기를 통해 다른사람의 성장을 도와요. 22년차 대기업 직장 퇴사, 뉴질랜드일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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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크라이스트처치 하프마라톤 잘한점과 아쉬운점</title>
      <link>https://brunch.co.kr/@@9Fe/548</link>
      <description>처음 뉴질랜드에와서 동네를 달릴 때러너를 거의 만나지 못했다.그래서 뉴질랜드사람들은 이렇게 좋은 풍경을 가지고도 왜 달리지 않을까? 했다.그런데 착각이었다는 건,시간이 지나면서 알게 되었다.내가 시스템안에 들어가있지 않았기에몰랐을 뿐.트레킹에 진심인 뉴질랜드인들은달리기에도 진심이었다. 뉴질랜드 행을 결정했을 때,뉴질랜드에서 열리는 마</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5:16:40 GMT</pubDate>
      <author>꿈꾸는 유목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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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라이스트처치 마라톤 2026 하프완주 - 뉴질랜드 살기 D-450</title>
      <link>https://brunch.co.kr/@@9Fe/547</link>
      <description>24년 11월 제주감귤마라톤 하프완주, 2시간 18분 그 이후에는 풀마라톤을 해야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 어차피 계속 달릴건데 꼭 극한으로 나를 몰아넣어야할까 싶었고, 하프로 충분히 힘들었다 풀마라톤은 다른 세계의 이야기였다.  뉴질랜드에 와서 9km 마라톤을 작년 12월 아이와 달리고 26년에는 하프와 풀마라톤을 등록했다. 주변에 그런사람들이 많으면 당연한</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6:53:34 GMT</pubDate>
      <author>꿈꾸는 유목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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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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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루프 - 와나카여행이..</title>
      <link>https://brunch.co.kr/@@9Fe/546</link>
      <description>P35 - 37 우리가 감정을 다루는 방식은 크게 억제 표출 회피로 나눌 수 있다.  우리는 표출 기재를 사용해 감정을 분출하거나 입밖에 내거나 몸짓으로 드러내거나 끝없는 집단 시위로 보여준다.  부정적 감정을 표출해 내면의 압력을 내보내고 나면 억제할 수 있는 만큼만 남는다. 이 점을 이해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오늘날의 사회에는 감정을 표출하고 나면</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5:14:25 GMT</pubDate>
      <author>꿈꾸는 유목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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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기획자, 그리고 내일은 '레크리에이션 강사' - 뉴질랜드 D+440</title>
      <link>https://brunch.co.kr/@@9Fe/544</link>
      <description>1. 뉴질랜드 학교 1 term 마지막 날. 조카의 뉴질랜드 학교 생활 마지막 날이기도... 동생이 페톡으로 &amp;quot;기분이 어때?&amp;quot;라고 물으니 &amp;quot;시원섭섭해&amp;quot; 하는 조카 당분간 빈자리를 왕창 느끼겠지  2. 내일은 아이의 만 11 번째 생일날 이게 다 내 일이 될꺼라서 그냥 넘어가고 싶었는데, 우리가 지금 사는 집에 작년에 살았던 SI 생일초대한 날이 생각났다.</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9:15:29 GMT</pubDate>
      <author>꿈꾸는 유목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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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자의 센스는 '육아'라는 기획실에서 태어난다 - 뉴질랜드 D+439</title>
      <link>https://brunch.co.kr/@@9Fe/543</link>
      <description>1. 이틀 연속으로 새벽 1시 30분 넘어서 잤다. 한국시간에 맞춰 온라인으로 커뮤니티 멤버들을 만나는 날이었기 때문이다. 월요일은 성공의 기록 멤버들, 화요일은 꿈유북족 독서모임 멤버들. 새벽 1시 30분에 누워도 잠이 드는 시간은 새벽 2시이다. 새벽기상 5시는 물건너 갔고, 아이들 도시락 싸는 시간에 맞춰 일어나야 한다. 이틀 연속 4시간 수면이었고,</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8:19:24 GMT</pubDate>
      <author>꿈꾸는 유목민</author>
      <guid>https://brunch.co.kr/@@9Fe/5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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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미 정답은 내 안에 있었다 - 뉴질랜드&amp;nbsp; D+438 (뭔가 꼬인 D-Day)</title>
      <link>https://brunch.co.kr/@@9Fe/542</link>
      <description>어제의 기록을 놓쳤다.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스케줄이 꽉 차 있었다. 신기한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스케줄이 부담이 되거나 싫거나 하지 않았다는 것.  1. 남편이 지난 주 토요일밤에 왔는데 오늘은 급기야 손님 대접을 해달라고 했다. 아이들한테 밥을 차리듯이 자기한테도 밥을 해달란다. 한숨이 나온다. 오후에 수영장에서 만난 지인에게 남편이 나를 쫓아다니며</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6:22:17 GMT</pubDate>
      <author>꿈꾸는 유목민</author>
      <guid>https://brunch.co.kr/@@9Fe/5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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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빠가 있지만, 아빠가 없는 것처럼 산다는 것 - 뉴질랜드 D+445</title>
      <link>https://brunch.co.kr/@@9Fe/541</link>
      <description>어젯밤 한국에서 남편이 왔다. 밤 11시에 도착하는 일정이었고 아이에게는 서프라이즈로 하기 위해 아빠가 아이의 생일에 맞춰 온다는 걸 비밀로 했다. 치치 이웃들도 남편 이야기를 할 때면 목소리를 낮춰서 남편분이 언제 오냐고 조심스럽게 물어봤다.  남편을 다른 방에서 자라 하고, 아침에 아이가 일어날 때까지 기다렸다. 기분 좋게 일어난 아이를 불러 남편이 있</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07:20:23 GMT</pubDate>
      <author>꿈꾸는 유목민</author>
      <guid>https://brunch.co.kr/@@9Fe/541</guid>
    </item>
    <item>
      <title>크라이스트처치의 토요일, 감사할 것 투성인 세상 - 뉴질랜드 D+444</title>
      <link>https://brunch.co.kr/@@9Fe/540</link>
      <description>크라이스트처치의 토요일, 감사할 것 투성인 세상에 대하여 1. 오늘 아침 크라이스트처치 헤글리 파크 20번째 러닝을 갔다. 다음주 토요일 새벽에 한국으로 돌아가는 조카의 마지막 파크러닝이다. 3일동안 날이 흐리고 비가 오더니, 오늘은 새벽부터 하늘이 아름답다. 새벽인데 노을빛이다. 노을빛 같은 새벽동트기를 맞이하며 조카와 아이는 자전거를 타고 나는 달려서</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02:02:56 GMT</pubDate>
      <author>꿈꾸는 유목민</author>
      <guid>https://brunch.co.kr/@@9Fe/54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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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D+443</title>
      <link>https://brunch.co.kr/@@9Fe/539</link>
      <description>일상을 블로그에 일주일단위로 남기고 있지만, 브런치를 꺼낸지 한달이 지났다는 사실은 가히 충격적이다. 머릿속에는 매일 무엇을 쓰고 싶은지 생각하고 있는데 말이다.  1. 가을을 맞이하는 햇살이 쏟아지는 나날들이 끝난 듯, 뉴질랜드는 삼일연속으로 흐리고 비가 온다. 정원이 있고 나무들로 뒤덮인 곳으로 이사 온 후, 바람부는 날의 소리는 무척이나 다르다. 집들</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20:29:38 GMT</pubDate>
      <author>꿈꾸는 유목민</author>
      <guid>https://brunch.co.kr/@@9Fe/5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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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D+405</title>
      <link>https://brunch.co.kr/@@9Fe/538</link>
      <description>잊지않기위해 매일을 기록한다  1.새벽 3시좀 넘어서 눈이 떠졌다. 침대에서 부비된 후 5시쯤 몸을 일으켜 독서모임 모집글을 작성했다. 지대넓얕1, 놓아버림,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감정을 마주보면 길이 보인다. 로 고민 끝에 선정했다. 이승우 작가의 사랑의 생애를 넣고 싶은데..다음번에 넣어야겠다.  2.아이들 학교 데려다 준 후  3.모집글 마져쓰</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8:42:11 GMT</pubDate>
      <author>꿈꾸는 유목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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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D+404</title>
      <link>https://brunch.co.kr/@@9Fe/537</link>
      <description>1. 출간기획서 완성 중, 시놉시스 작성완료 차별화 전략이 잘 안채워진다.  2. 홀스웰 교회영어 오늘은 헬렌반에 네사람 참여  3.집에와서 독서모임논제만들고, 잠시 낮잠 역시 햇살이 좋다  4.아이들 데리고 수영장 티격태격..형제엄마 체험 진빠짐  5.캐시 레스토랑 짬짜면, 탕수육먹고 팍앤세이브에서 장보다가 형제싸움체험 또 진빠짐  6.집에와서 그냥 무기</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08:55:46 GMT</pubDate>
      <author>꿈꾸는 유목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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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에서 매일 새벽 코끼리를 마주하기로 했다. - 깔려 죽지 않기 위해, 뉴질랜드 D+4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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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질랜드 일상 D+403 26년 2월 24일 화요일  1. 새벽에 일어나 출간기획서를 썼다. 아직 완벽하게 완성하지는 못했지만 시작한 건 잘한일이다. 매일 코끼리가 옆에 있는데 모르는 척하다가 깔려죽을 수 있다. 어제부터 코끼리를 올려다보고 시작했다. 공모전도 탐나긴하지만, 출간 기록이 있기 때문에 그걸 어필하는 편이 나을 듯해서 투고로 결정했다. 창작동화</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08:42:08 GMT</pubDate>
      <author>꿈꾸는 유목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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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동 아들의 '형제체험', 자기 중심성을 깨어가는 시간 - 뉴질랜드 일상 D+402</title>
      <link>https://brunch.co.kr/@@9Fe/535</link>
      <description>뉴질랜드 일상 D+402 26년 2월 23일 월요일  1. 아이들 간식으로 돈까스와 미니 주먹밥을 쌌다. 아침도 동일하게 줬는데 조카가 아침이 모자라 간식시간에 점심 도시락을 먹었다고 했다. 집에 가면서 조카가 &amp;quot;오늘 많이 힘들었어요..&amp;quot;라고 했다. &amp;quot;오늘도 친구들이 말을 시키지 않은 걸까?&amp;quot; &amp;quot;아니요.. 말을 걸었는데.. 자꾸 농구하재요&amp;quot; 뉴질랜드학교는</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08:55:06 GMT</pubDate>
      <author>꿈꾸는 유목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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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에서 완주와 환대 사이&amp;nbsp;발견한 '굿라이프' - 뉴질랜드 40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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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질랜드 일상 D+401 26년 2월 22일 일요일  새벽 3시에 눈을 뜨고, 4시 15분, 5시 30분.. 계속 일어나는 시간을 미뤘다. 결국 6시 30분에 일어나 블로그 글을 하나 완성하니 7시 30분. 오늘 오전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하프마라톤 LSD 훈련날이다. 조카와 아이에게 내일 일어나서 내가 없으면 아침으로 빵을 먹으라고 해 놨다. 혼자 달</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8:37:24 GMT</pubDate>
      <author>꿈꾸는 유목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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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라이스트 처치에서 낯선 인연이 일상이 되는 시간 - 헤글리 파크런과 홈티타임,&amp;nbsp;D+400</title>
      <link>https://brunch.co.kr/@@9Fe/533</link>
      <description>뉴질랜드 일상 D+400 26년 2월 21일 토요일  새벽 4시 15분, 어김없이 눈이 떠졌지만 침대 위에서 조금 더 여유를 부리다 6시 30분쯤 몸을 일으켰다. 어제 완독한 &amp;lt;근본 없는 월드 클래스&amp;gt;를 리뷰하는 시간이 어찌나 즐거운지 시간이 훌쩍 지나가는지도 몰랐다. 7시 25분, 아이들을 깨워 헤글리 파크런(Hagley parkrun)으로 향했다. 아침</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08:20:36 GMT</pubDate>
      <author>꿈꾸는 유목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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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뉴질랜드 중고차 업체에서 맞은 '눈탱이'가 가르쳐준 것 - 관계라는 이름의 수리비, 뉴질랜드 일상 D+399</title>
      <link>https://brunch.co.kr/@@9Fe/532</link>
      <description>뉴질랜드 일상 D+399 26년 2월 20일 금요일  어제 정비를 맡긴 차를 찾으러 뉴브라이튼의 중고차 업체를 다시 찾았다. 가기 전, 유학원 선생님께 전화를 한 통 받았다. 중고차 업체 사장님이 평소 친분이 있던 유학원 선생님께 따로 연락을 하셨단다. 유학원 선생님은 내게 &amp;quot;다른 곳에서 엔진오일을 갈았느냐&amp;quot;고 물으셨다. 지금 차에 들어있는 오일이 벤츠 전</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08:50:44 GMT</pubDate>
      <author>꿈꾸는 유목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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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뉴질랜드에서 매일 '솔로몬'이 되어야 하는 이유 - 가라야게가 울린 화재경보기와 65만 원의 공포, 뉴질랜드 일상 D+398</title>
      <link>https://brunch.co.kr/@@9Fe/531</link>
      <description>1. 점심도시락으로 가라야게를 싸기로 했다. 새벽에 일어나서 도서리뷰를 한 편 올린 후 요리를 시작했다. 아침식사와 간식, 점심 도시락을 함께 준비했다. 가라야게를 두 번 튀길 때쯤 화재 경보기가 우렁차게 울렸다. 당황해서 우왕좌왕 한 후에 문을 열고, 화재경보기 감지기 센서부분에 손을 올리기 위해 여러번 점프했다. 소리는 5분동안 찢어질듯한 소리를 내며</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08:29:54 GMT</pubDate>
      <author>꿈꾸는 유목민</author>
      <guid>https://brunch.co.kr/@@9Fe/5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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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 명 중의 1등이면 어때 - , 우리에겐 '본선'이라는 세계가 열렸는데, 뉴질랜드 일상 D+397</title>
      <link>https://brunch.co.kr/@@9Fe/530</link>
      <description>블로그에 남기는 일상과 브런치에 남기는 건 확연히 다르다. 블로그에도 물론 나의 감정을 이야기할 수 있지만 요약해서 &amp;quot;있었다.. 했다...&amp;quot;만 남기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시간을 내서 매일이 같더라도 짧은 일상을 따로 기록하고 싶어 브런치를 다시 열었다. 매일이 작심삼일이지만, 독서의 기록에도 내가 썼듯이 작심삼일이 반복되면 매일이 되기도 한다.  2026</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08:50:57 GMT</pubDate>
      <author>꿈꾸는 유목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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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좋아하는 계절 - 그 계절의 어떤 공기, 냄새, 분위기를 좋아하는지</title>
      <link>https://brunch.co.kr/@@9Fe/529</link>
      <description>겨울은 추워서 싫고, 여름은 더워서 싫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처럼 봄과 가을을 좋아해만한다고 생각했다. 특정한 스포츠덕분에 겨울과 여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신기하기까지했다. 사람들에게 계절에 대한 글쓰기 주제를 내놓고 다시한번 생각해본다. 나는 어느 계절을 가장 좋아하나? 봄이다. 러너가 된지 만 2년이 흘렀다. 러너에게 날씨는 중요한 요소다. 상쾌한 바</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23:54:37 GMT</pubDate>
      <author>꿈꾸는 유목민</author>
      <guid>https://brunch.co.kr/@@9Fe/529</guid>
    </item>
    <item>
      <title>내 이름(혹은 닉네임) - 내 이름의 뜻이나, 누가 지어주셨는지, 혹은 닉네임을 짓게 된 계기</title>
      <link>https://brunch.co.kr/@@9Fe/528</link>
      <description>예진. 재주예와 참진이다. &amp;lsquo;참 재주를 가진 아이&amp;rsquo; 아빠가 지어주신 이름으로 지금까지도 맘에 들어하고 있다. 내가 태어났을 무렵 배우 &amp;lsquo;임예진&amp;rsquo;을 좋아해서 지으셨다고 한다. 그 당시 &amp;lsquo;은옥&amp;rsquo;이라는 배우도 있었는데 엄마는 &amp;lsquo;안은옥&amp;rsquo;이라는 이름으로 짓자고 했다고 한다. 아버지가 이긴게 다행이다. 재주 &amp;lsquo;예&amp;rsquo;(藝)는 한자가 어렵다. 내이름을 한자로 처음 쓰고 연</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19:41:48 GMT</pubDate>
      <author>꿈꾸는 유목민</author>
      <guid>https://brunch.co.kr/@@9Fe/5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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