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최효석</title>
    <link>https://brunch.co.kr/@@9G3c</link>
    <description>가치, 인재, 지식이 AI와 접목될 때 Business in Love가 실현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0:48:1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가치, 인재, 지식이 AI와 접목될 때 Business in Love가 실현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3c%2Fimage%2FTNaWFc20_Bcky_pHMyYYKvp2X5s</url>
      <link>https://brunch.co.kr/@@9G3c</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지원자가 없습니다. 마케팅 관점의 채용을 해도! - 개별화 채용, 그 일을 위한 당신이 필요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G3c/7</link>
      <description>A. 언더백 기업입니다. 채용이 마케팅임을 인지하고, 회사를 파는 관점으로 채용공고를 작성했으나 지원자가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됩니까?1. 회사를 파는 것에서 '그 일'을 파는 개념으로 확장해야지원자들이 채용공고 본 후 왜 잡플래닛 찾을까? 비전과 직원가치를 적었더라도 진짜 입사했을 때 그런 회사인지가 궁금함. 다른 업무를 하진 않을지, 그 인센티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3c%2Fimage%2Fj9tOavDEd5p-fYO46zg1GfUa3S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Apr 2022 12:15:02 GMT</pubDate>
      <author>최효석</author>
      <guid>https://brunch.co.kr/@@9G3c/7</guid>
    </item>
    <item>
      <title>드럼, 로프, 버퍼.. 전사 관점 인재영입! - 인재영입 제약조건이론 TOC(Theory of Constraints)</title>
      <link>https://brunch.co.kr/@@9G3c/6</link>
      <description>드럼, 로프, 버퍼.. 전사 관점 인재영입!생산부 재고 없는데, 영업부는 판촉 프로모션?전사적 관점을 가져야 하는 이유.제약조건이론 TOC(Theory of Constraints)로 해결제약조건 발견하여, 드럼 치듯 전사에 공유로프 걸어 제약조건 해결에 초점버퍼 두어 생산효율 높임최근 '더 친절한 인재영입'으로..실무자-지원자와의 대화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3c%2Fimage%2F02W_dUEMvnNrGw3uvVTPryUuTR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Mar 2022 08:06:09 GMT</pubDate>
      <author>최효석</author>
      <guid>https://brunch.co.kr/@@9G3c/6</guid>
    </item>
    <item>
      <title>넷플릭스 규칙없음 첫 단계 - 인재밀도를 구축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9G3c/5</link>
      <description>넷플릭스 규칙없음!  넷플릭스&amp;nbsp;#규칙없음&amp;nbsp;에서 얘기하는 인재밀도 구축은 정말 설레는 작업인 것 같다. 규칙없음에서는 회사에 규칙이 없더라도 회사가 잘 되는 방법을 단계별로 설명하고 있는데, 먼저 좋은 사람을 뽑고, 솔직하게 피드백하는 연습을 시키고, 회사 규칙을 제거해주면 최고의 성과를 낸다는 것이다.  가장 첫 단계가 좋은 인재를 채용하는 것이다.  좋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3c%2Fimage%2FceQKztOmVLIq253pGB14t3bOCZ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an 2022 20:26:26 GMT</pubDate>
      <author>최효석</author>
      <guid>https://brunch.co.kr/@@9G3c/5</guid>
    </item>
    <item>
      <title>우리 교회의 리더십 전환 feat.세습없음 - 오늘은 내가 자라온 교회 설립 37주년이 되는 날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9G3c/4</link>
      <description>오늘은 내가 자라온 교회 설립 37주년이 되는 날이다.어린 시절 인천시 연수구에서 교회가 있는 미추홀구 문학동까지 한 번에 가는 버스가 없어 관교동 약수터에서 버스를 갈아타며 문학동에 사는 친구들을 부러워했던 기억이 있다.달랑 교회 하나 있던 흙 언덕이었는데, 지금은 빽빽한 빌라들과 승학체육공원, 승학산 둘레길 입구와 맞닿아 있어 등산객들도 꽤 오다니는 곳</description>
      <pubDate>Fri, 14 Jan 2022 01:44:46 GMT</pubDate>
      <author>최효석</author>
      <guid>https://brunch.co.kr/@@9G3c/4</guid>
    </item>
    <item>
      <title>도예가에서 채용전문가가 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9G3c/3</link>
      <description>도예가가 될 줄 알았다. 대학원 졸업 후 도예체험관 파트강사로 입사하여 구분된 업무범위 없이 교육프로그램 기획, 영업, 온라인 채널관리, 홍보 디자인, 단체수업, 그룹수업, 기물 제작, 장비관리, 청소 등 내가 앞으로 평생 운영해갈, 사랑하는 내 일터를 위해 성심껏 일했다. 하지만 상황은 더 좋아지지 않았고, 회사가 불법건축물로 과태료가 누적되며 시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3c%2Fimage%2FCeAv7SNpWsIJZUQ-5Ig_sXEr-f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an 2022 13:52:52 GMT</pubDate>
      <author>최효석</author>
      <guid>https://brunch.co.kr/@@9G3c/3</guid>
    </item>
    <item>
      <title>공개채용이 사라진다. - 일자리창출 필요한 시점, 공개채용 왜 사라질까</title>
      <link>https://brunch.co.kr/@@9G3c/2</link>
      <description>공개채용 제도는 정기적으로 여러 사람에게 같은 시험을 치러 인력을 채용하는 방식이다. 우리나라의 급속한 산업화로 기업들의 규모가 커지면서 각 부서에 배치할 인재를 한 번에 확보하기 위해 사용되기 시작했다. 1957년 삼성물산에서 최초로 시도하면서 최근까지도 많은 기업들이 공개채용을 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해, 매년 8,000여 명을 뽑는 현대자동차 그룹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3c%2Fimage%2FYxeAJ3ruicLN5G_dCwEM48qOF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0 12:27:14 GMT</pubDate>
      <author>최효석</author>
      <guid>https://brunch.co.kr/@@9G3c/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