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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ulgarden</title>
    <link>https://brunch.co.kr/@@9I2l</link>
    <description>사색과 통찰을 통해 삶의 사명을 알고, 친절함의 행동으로 실천하는 나눔과 공유, 삶의 가치들에 대한 근원과 영향들을 경험과 사색을 통해 글로 표현하는 unique 상담쟁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4:51: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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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색과 통찰을 통해 삶의 사명을 알고, 친절함의 행동으로 실천하는 나눔과 공유, 삶의 가치들에 대한 근원과 영향들을 경험과 사색을 통해 글로 표현하는 unique 상담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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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은 원래 직직만 한다 - 빛과 파동의 본질</title>
      <link>https://brunch.co.kr/@@9I2l/179</link>
      <description>2026년이 시작되었다. 12월말부터 변화의 조짐이 보였다. 새로운 사람과 새로운 일  그 일로 인해 원동력을 얻는다. 새로운 파동이 생긴다. 새로운 파동이 생기면 그 파동은 에너지를 만든다. 그리고 1 2 4 8 16 의 배수로 파동은 증가하고 에너지를 만든다. 새로운 일이 시작되었다면 새로운 행동으로 새 파동을 만들어야 한다.  파동을 만들기 위해서는</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02:05:22 GMT</pubDate>
      <author>soulgar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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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may be wrong 2 - 잘 죽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9I2l/176</link>
      <description>책을 읽고 우는게 오랜만이었다. 내 자신을 어떻게 대해야하는지, 인생을 어떻게 마무리해야하는지를 결정할 수 있게 되었다.  죽음에 대해 생각할 때는 인생이 힘겨울 때이다. 그래서 저자는 말한다.  만나는 사람마다 네가 모르는 전투를 치르고 있다. 친절하라. 그 어느 때라도.  죽음에 앞서 말한다.  슬픔과 절망감을 물리치자 제 안에 싹트는 다른 느낌을 감지</description>
      <pubDate>Sat, 22 Apr 2023 02:37:13 GMT</pubDate>
      <author>soulgar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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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고 솔직해질 수 있는 사람 - 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아 속상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9I2l/175</link>
      <description>퇴근 후 아이와 복합쇼핑몰로 갔다. 아이는 오락실로 나는 서점으로 각자가 하고 싶은 것을 하기로 했다. 원래는 내가 아이와 함께 오락실로 가는데 아이가 혼자서 해보길 바랬다.  아이가 말한다. '같이 가면 좋겠는데' '혼자 다녀와'  아이와 같이 갔다 자신이 오락하는 모습을 보고 자신이 원하는 반응을 해주지 않았다고 툴툴대며 화가 나는 모습을 보인 적이 있</description>
      <pubDate>Sat, 22 Apr 2023 02:12:56 GMT</pubDate>
      <author>soulgar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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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may be wrong - 떠오르는 생각을 다 믿지는 마라</title>
      <link>https://brunch.co.kr/@@9I2l/174</link>
      <description>토요일 오전에 독서모임을 한다. 한 달을 사주로 나누어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눈다.  이번 책은 나도 틀릴 수 있다이다.  떠오르는 생각을 다 믿지는 마라 성공과 행복은 다르다. 내면의 목소리에 귀기울인다는건 이성에 반한다 라는 뜻은 아니다.  토마스 산체스의 구체적인 세밀화이자 명상과 영성의 관련된 그림은 나의 내면을 들여다보게 만든다.  나는 직업상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2l%2Fimage%2FfRjEPcJvaaXvZ8dgCGkVsatnJZ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Apr 2023 00:27:19 GMT</pubDate>
      <author>soulgar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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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는 사춘기, 엄마는 성장기 - 사춘기 아이와 힘들어서 정리해봅니다...ㅎㅎ</title>
      <link>https://brunch.co.kr/@@9I2l/173</link>
      <description>&amp;lt; 사춘기 행동의 특징 &amp;gt;  1-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다. 2-감정과 논리 사이에서 타협을 하고 균형을 잡는 방법을 배우기 시작한다. 3-뇌 속의 변화로 욕구나 행동도 변한다 4-극단적으로 이상적이다. 5-말을 해석하는데 오해를 일으킨다. 6-가치 구분 능력이 떨어진다. 7-레인스토밍, 반추, 뒤집어 생각하기 등의 과정을 통해 의사결정 방법을 배운다.</description>
      <pubDate>Tue, 28 Mar 2023 00:43:03 GMT</pubDate>
      <author>soulgar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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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살게 하는, 기다리는 엄마 - 사랑은 살고자 하게 하는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9I2l/172</link>
      <description>중학생이 되었지만 아이의 잠든 모습을 바라보는건 너무나 사랑스럽다.  몸이 뻐근하다고 안마를 해달라고 말하며 자신의 몸을 편하게 내어주는 아이의 마음과 행동에 기쁘고 감사하다. 개학 삼일 전 반편성을 확인한 아이가 말한다.  &amp;quot; 짜증나. 망했어 &amp;quot; ... &amp;quot; 전학가고 싶다 &amp;quot; ...  학교에 가는 것을 힘들어 했던 아이라 벌써부터 염려가 된다.  두려움이</description>
      <pubDate>Wed, 01 Mar 2023 00:15:55 GMT</pubDate>
      <author>soulgar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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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이해하고 함께 이해하는 시간 - 행복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I2l/171</link>
      <description>아이가 눈으로 입으로 함박 웃습니다. 아이의 웃음을 보며 같이 행복해집니다.  &amp;quot; 오늘 어떤 일이 있었어? &amp;quot; 기분 좋게 물어봅니다.  &amp;quot; 엄마를 보니까 좋아서 웃음이 저절로 나와. 나는 엄마랑 있으면 참 좋아 &amp;quot; 함께 바라보며 온 얼굴이 온 몸이 함께 웃습니다.  아이의 모습 자체가 행복인데 웃음을 통해 행복이 가득찹니다. 아이의 웃음은 행복과 감사 그</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23 23:59:22 GMT</pubDate>
      <author>soulgar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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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등을 통한 매직 - 인식을 전환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9I2l/170</link>
      <description>세상에 태어났습니다. 태어나 보니 사람들이 보입니다.  사람들은 같은 공간에서 함께 지내며 함께 식사를 하며 함께 대화를 하며 함께 어딘가를 가기도 하고 서로의 생각을 주고 받으며 같은 생각을 하기도 하고 다른 생각을 하기도 하고 서로의 감정을 주고 받으며 희노애락을 함께 느끼고 서로의 상황에 따른 영향을 받으며 함께 지냅니다. 바로 가족입니다.  가족은</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23 23:48:50 GMT</pubDate>
      <author>soulgar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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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언어 다섯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9I2l/169</link>
      <description>서로 사랑하지만 서로의 말과 행동의 차이로 인해 서로 이해하고 인정하는 것이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인간관계 상담전문가 게리 채프만 박사님은 사랑의 언어에는 다섯 가지가 있다고 말합니다. 서로 사랑하지만 사랑을 전달하는 언어가 달라 마음이 전해지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부부는 서로의 사랑의 언어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채프만이 말한 사랑의 언어</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23 23:43:15 GMT</pubDate>
      <author>soulgar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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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인 자녀를 이해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9I2l/168</link>
      <description>성인 자녀는 20대에서 30대까지의 자녀들을 말합니다. 대한민국에서는 대학생 이후 부터의 시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20대가 되는 대학생이 되면서부터는 스스로 결정하고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집니다. 대학교 사람들부터, 선호하는 활동이나 취미를 통해 만나는 소모임의 사람들, 아르바이트 같은 사회에서의 경제활동을 통해 만나는 사회적 관계 등 만나는 사람들의</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23 21:53:47 GMT</pubDate>
      <author>soulgar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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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지길 - 너의 존재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하단다</title>
      <link>https://brunch.co.kr/@@9I2l/167</link>
      <description>나는 직업의 특성상 삶속에서 마음의 힘든 부분들을 듣는다. 하지만 그 힘듦이 나에게는 힘겹지 않다. 자신들의 이야기를 나에게 해주는 것이 언제나 감사하고 함께할 수 있음이 감사하고 그 안의 빛과 그림자를 함께 찾아갈 수 있어서 감사하다.  일상이 나의 모습이 되어가는지 빛과 그림자는 내 삶속에서도 찾게 된다. 아이의 삶속에서도 찾게 되고....  아이를 보</description>
      <pubDate>Fri, 03 Feb 2023 02:18:45 GMT</pubDate>
      <author>soulgar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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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틀 깨기 - 이제 그곳에서 나와도 좋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I2l/166</link>
      <description>어린 시절 하고 싶었던 일을 생각해봅니다.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주고 싶었고 마음을 알아주고 싶었고 따뜻함과 격려를 나누며 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살고 있는 네모 세상에서는 하고 싶은 것을 하면 그렇게 하면 돈을 못 벌어,&amp;nbsp; 네 책임을 다하는 것이 아니야, 책임감이 없어, 비현실적이야, 돈 벌어야지 라는 미안함과 부끄러움만을 가지는 말을 들어왔네요</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17:33:43 GMT</pubDate>
      <author>soulgar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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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이라는 친구 길들이기 - 불안과 친구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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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괜시리 불안한 마음이 드는 날이 있어요. 그런 날은 해결되지 않은 뭔가가 생긴 날인 것 같아요. 나에 대한 것, 주변 사람에 대한 것, 상황에 대한 것들 중에서요.  뭔가 해결되지 않을 때 조바심이 생기게 되지요. 조바심이 시간을 보내면서 긴장을 만나게 되고 긴장이 많아지면서 불안감을 가지게 되지요.   불안의 감정은 해결하지 못할 것이라는 예기불안을 만들</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17:29:16 GMT</pubDate>
      <author>soulgar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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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이 선사하는 기쁨과 행복 - 쉬어가자꾸나</title>
      <link>https://brunch.co.kr/@@9I2l/16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 하루 어떠셨나요? 바쁜 하루셨나요? 쉼이 있는 하루였나요? 행복한 하루였나요? 다소 힘든 하루였나요?  하루를 지난 우리는 쉼이 필요하지요.  오늘 나와 함께한 몸에게 쉼을 선사해줍니다. 자신에게 편한 장소에서 눈을 감고, 천장을 보며 누워봅니다. 머리와 목, 어깨와 가슴, 팔과 다리를 편안하게 둡니다. 호흡 들이마시고 호흡 내쉬고 내 몸이</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17:26:39 GMT</pubDate>
      <author>soulgar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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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지 있음 - 재미와 즐거움, 집중, 자연스러움과 만족감에 있는 의지</title>
      <link>https://brunch.co.kr/@@9I2l/163</link>
      <description>오늘 하루도 잘 보냈나요? 어떤 하루였나요?  자신의 의지대로 되는 하루였나요?  의지는 무언가를 위해 기꺼이 행동하고자 하는 마음의 작용을 말합니다.  마음의 작용이 언제 일어나는지 생각해봅니다. 마음이 편할 때는 자연스럽게 일어납니다. 목표가 분명할 때는 추진력 있게 일어납니다. 빨리 끝내고 싶은 일에서는 강하게 일어납니다. 하고 싶은 일을 통해서는 기</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17:24:45 GMT</pubDate>
      <author>soulgar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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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족감 - 매일 만족하며 사는 걸로 할께</title>
      <link>https://brunch.co.kr/@@9I2l/162</link>
      <description>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만족스러운 하루였나요? 왠지 힘이 빠지는 하루였나요?  오늘 하루도 수고한 나에게 말해줍니다.  머리야 많은 생각들을 하느라 수고했어. 귀야 다양한 소리들을 잘 들어주어서 고마워. 목아 중심을 잘 잡아주어서 고마워. 내가 잘 서 있을 수 있는건 네 덕이야. 어깨야 당당하게 있어 주어서 고마워. 네 덕분에 버틸 수 있었어. 가슴아 숨을</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17:20:42 GMT</pubDate>
      <author>soulgar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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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은 나의 권리이자 결정이다 - 감정은 나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9I2l/161</link>
      <description>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긴 하루였지요?  하루가 지나고 지금 시간이 되면 오늘 하루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지요. 오늘 수고한 나 자신을 머리도 쓰다듬어 주고, 어깨도 주물러주고, 팔도 만져주며 몸과 대화를 해보아요. 지쳐있던 내 몸이 나에게 고맙다고 얘기해주네요.  나 자신이 기뻐하고 있는 것이 느껴지나요?  유난히 바쁜 하루였다면 다른 누군가를 위해</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17:17:49 GMT</pubDate>
      <author>soulgar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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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火)와 잘 지내기 - (속마음: 내가 부처냐 사람이지.. ㅋㅋㅋ)</title>
      <link>https://brunch.co.kr/@@9I2l/160</link>
      <description>아침 식사를 준비하며 출근 준비를 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차 시동을 걸고 출발을 합니다.  아침에 있었던 일을 떠올려봅니다. 조금은 늦게 시작한 아침 늘 가족들은 챙기던 아침 챙겼던 가족들의 마음을 상하게 한 것이 문득 생각납니다.  마음을 상하게 할 때 화가 납니다. 제가 가족의 마음을 상하게 했었던거죠.  그런데 사실 제 마음속에는  ' 뭐 그런걸 가</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17:14:06 GMT</pubDate>
      <author>soulgar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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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왔다리 갔다리 커가는 아이 1 - 아이도 자신감과 주저함 사이를 오고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9I2l/159</link>
      <description>방학중인 아이와 부산으로 간다. 아이가 좋아하는 게임덕후 활동을 하기 위해서이다. 아이를 위해 시작한 활동이지만 엄마인 나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하지만 즐거움이 되기 위해서는 즐겨야하는 법인데 일곱번의 방문이 되어서야 나는 즐길 수 있었다. 또 일곱번의 방문이 되어서야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찾아 아이에게 함께 하자고 요구할 수 있었다. (이렇게</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15:43:25 GMT</pubDate>
      <author>soulgar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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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선한 시야를 확보하기 위한 날들 - 22일은 자기 성찰의 시간이라고 하네요</title>
      <link>https://brunch.co.kr/@@9I2l/158</link>
      <description>20일이 지나갔네요. 2 라는 숫자는 조화와 사랑을 의미하고 22라는 숫자는 자기성찰의 시간이라고 하네요. 그것을 믿고 싶은 나는 22일만의 안부라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은 참으로 필요한것 같아요. 그 시간 동안 우리는 침묵을 선택하는것 같아요. 침묵의 순간이 여행일수도, 칩거일수도, 갈등일수도, 단절일수도 있을것 같아요.  사람과 사</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23 01:34:24 GMT</pubDate>
      <author>soulgar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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