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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베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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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매일 순간을 소중하게 만끽하는, 두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나이 9세입니다. 아이와 같이 커나가는 일상속에 아이를 통해 성장하며 단단한 기록을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7:24: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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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매일 순간을 소중하게 만끽하는, 두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나이 9세입니다. 아이와 같이 커나가는 일상속에 아이를 통해 성장하며 단단한 기록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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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눈이 폭설일 때  - 출근걱정은 미뤄두고 일단 놀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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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수요일에 눈이 온대&amp;quot; &amp;quot;그래? 윈터 타이어도 아직 안 했는데 뭐, 좀 오다 말겠지?&amp;quot; 안일한 생각이었다.  아침부터 조금씩 눈이 내렸다. 유치원 가는 길에 눈 오는 모습을 담고 싶어 핸드폰으로 찍어두었다. &amp;quot;머리에 꼭 소금이 뿌려진 것 같다.&amp;quot; 아이는 첫눈에 들떴는지 사진 보여주며 말만 해도 까르르이다.   출근해서 일하고 있는데, 밖에 나갔다 사무실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GT%2Fimage%2FVah9EIy91pJhHlsiHE1tuypHf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Nov 2024 02:59:43 GMT</pubDate>
      <author>리베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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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마을 두 바퀴  - 자발적 고독, 설레는 점심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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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1월  일 년 중 가장 기다려온 달이다. 산책하기 가장 좋은, 걸어도 땀이 나지 않아 걷기 좋은 최적의 온도. 걷고 나서 사무실에 들어와 또 업무를 봐야 하니 땀 안 나고 걸을 수 있는 계절이 이렇게 소중할 수가 없다. 좋은 계절은 기다려주지 않고 묵묵히 흘러가니, 좋아하는 이 시기를 놓쳐서는 안 된다. 더 바삐, 열심히 걸어야 할 때다. 초겨울로 진입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GT%2Fimage%2Fqnz6wmwopzpb8kfx0MwIkUsEhE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Nov 2024 01:36:12 GMT</pubDate>
      <author>리베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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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아들의 사랑법 - 삐뽀 삐뽀, 커피를 찾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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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적이 흐르는 오후 7시 30분, 욱 버튼 발생이다. 참고 참았던 분노를 터트리고 난 후의 정적이다. 엄마의 한숨소리를 들은 아이들은 이상함을 감지했는지  속닥속닥 거리기 시작했다. '둘이 또 무슨 귀여운 작당모의를 하는 거지?' 궁금했지만, 엄마의 미세한 자존심과 기분은 화 모드로 일관했다.    삐뽀삐뽀, 이상감지가 느껴진다. 엄마의 화가 풀리려면 커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GT%2Fimage%2FHlX0aKQjJCvVBrirl1hwB9NmF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Nov 2024 05:16:11 GMT</pubDate>
      <author>리베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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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비의 순간은 언제나 찾아온다. - 퇴사해? 말아?</title>
      <link>https://brunch.co.kr/@@9IGT/2</link>
      <description>불길한 느낌은 늘 맞는 편이다.   꼼지락꼼지락 자꾸 깨는 아이의 이마에 손을 올려보니 뜨겁다. 믿고 싶지 않은 듯 차례대로 몸을 구석구석 만져보지만 엄마의 직감은 늘 맞는다.  이쯤이면 대략 38.6도 체온계로 재보지 않아도 대충 알 수 있는 온도. 새벽 2시 30분. 묵직한 눈꺼풀을 비비며 더듬더듬 해열패치와 해열제를 찾아본다. 해열제를 먹이고 열이 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GT%2Fimage%2FU3GIvheFL2ojtZ59QpOk5fk6t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Oct 2024 07:12:42 GMT</pubDate>
      <author>리베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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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대한 미션, 9시에 착석하라! - 뭐가 그렇게 바쁜데? 모르면 말도 하지 마.</title>
      <link>https://brunch.co.kr/@@9IGT/1</link>
      <description>5시 20분.  알람이 울린다. 40년간 게으른 잠순이였던 나는 새벽요가를 다닌다. 5시 20분이라는 시간은 사실 명절 당일에나 일어나 음식 하는 부담스러운 시간으로 인식했던 내가 그 시간에 일어나 운동을 한다. 이 시간에 깨서 무엇을 한 적이 있던가? 정말 마음먹기 달린 걸까? 아니면 나이가 들었다는 슬픈 증거일까? 나는&amp;nbsp;평생 해보지 않았던 새벽요가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GT%2Fimage%2Fcw-ndsSBw6N-OVMVzVHRHIRcJ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06:18:13 GMT</pubDate>
      <author>리베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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