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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llo Heid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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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자이너'라는 타이틀의 직장인에서 요가를 만나고 요가인으로 삶을 전환하는 중입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0:56: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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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라는 타이틀의 직장인에서 요가를 만나고 요가인으로 삶을 전환하는 중입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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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TC는 끝이났지만, - 이제부터 진짜 요가인생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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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TC 끝. RYT200 수료. '끝'이라는 단어를 붙이고 싶지 않지만, 끝은 끝이다. 그렇지만 동시에 '시작' 이기도 하다. RYT200의 수료증을 받았고, 동기 선생님들과 이전 기수 선생님(선배님?)들, 그리고 친구들로 가득 채워진 수련장에서 오픈클래스도 무사히 마쳤다.  이 모든 과정을 마무리 하고 나니 무언가 허한 마음이 밀려왔다. '이렇게 '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O4%2Fimage%2FZYHHczoijoEEY4Ocglmnrzoc00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May 2024 01:01:43 GMT</pubDate>
      <author>Hello Heid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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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많은 생각에 잠식되지 않기 - TTC 7주차를 보내며...</title>
      <link>https://brunch.co.kr/@@9IO4/12</link>
      <description>단순해 지기로 했다 TTC과정에서 에세이를 매일 쓰다 보니 요즘 너무 많은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 보게 되었다. 물론 하루, 하루가 다르지만, 기분과 생각과 마음이 요동치듯 널뛰기 하는 것이 에세이를 쓰면서 스스로 느껴지고 있다. 어제는 굉장히 평온한 느낌이었고 그런 마음으로 생각을 써내려 갔다면, 오늘은 불안함과 두려움이 마음을 그리고 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O4%2Fimage%2FOZiPld8gNG3078SAKJVIah3a-e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Apr 2024 00:19:53 GMT</pubDate>
      <author>Hello Heid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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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TC 3주차 - 시간은 빠르게 가고 마음은 조급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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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TC 3주차를 보내며... 몇일 째 요가 수련을 제대로 하지 못했고, TTC 과제도 번갯불에 콩구어 먹듯이 의무감에 해치워 버린 일주일이었다. 짧고도 긴 일주일 이었다. 급작스럽게(?) 이직을 하면서, 급작스럽게(?) 지방 출장도 다녀오고... 덕분에 수련은 제대로 할 수가 없었다. 그토록 바라던 이직을 했음에도 지난주 내내 짜증과 불안함이 몰려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O4%2Fimage%2FtlzMzHQvxag4GCNWiZFss_O2lp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r 2024 03:24:53 GMT</pubDate>
      <author>Hello Heid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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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불안이 요동칠 때 - 힘든 순간에 언제나 매트 위로</title>
      <link>https://brunch.co.kr/@@9IO4/10</link>
      <description>마음이 파도처럼 불안한 가운데 편안하다. 시도때도 없이 사건 사고가 일어나고, - 하지 말걸, 해 볼걸 하는 - 후회와 온갖 잡념들이 하루종일 수십번씩 마음의 파도를 일으키고 지나간다.  - 내가 지금 한가로이 요가 지도자 수업을 들으며, 나 혼자만의 평온을 찾겠다고 이러고 있을 일인가? - 내가 이걸 함으로 인해서 누군가는 피해를 보고 특히, 소중한 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O4%2Fimage%2FL8K-7le45vbRnUSAWwRNwbcK_g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Feb 2024 07:10:09 GMT</pubDate>
      <author>Hello Heid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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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를 대하는 마음가짐 - 나는 어떤 태도로 수련과 삶을 대하고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9IO4/9</link>
      <description>'나는 왜 요가를 하는가?' 2월의 도서로 배런 뱁티스트의 '나는 왜 요가를 하는가?'를 읽고 있다. 요가를 진지하게 시작한 지 이제 갓 1년이 된 초보 요기니 -요린이-가 읽기에 딱 적절한 책이다. 오랜 수련을 하고 있는 수행자분들에 비해 아직 내가 요가를 대하는 방식이나 마음가짐이 완전하지 않을 수 있지만, 수련을 할 때마다 느껴지는 생각이나 깨달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O4%2Fimage%2FMLQkvs0yRg_7vHTdBzjR6JOQPr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Feb 2024 04:11:07 GMT</pubDate>
      <author>Hello Heid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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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도자 과정을 위한 몸풀기 - 본격 요기니 라이프</title>
      <link>https://brunch.co.kr/@@9IO4/8</link>
      <description>지도자 과정을 등록한 요가원에서 2월부터 시작하는 TTC 과정 약 3주 전부터 수업을 오픈해 주셨다! (지도자 과정을 듣는 수련자들에게 일정 기간 동안 요가원의 일반 수업을 제한 없이 들을 수 있도록 하는 일종의 혜택!)  기존에 다니던 요가원은 전회사 근처였기에, 너무 멀어서 다니지 못했고 이번 지도자 과정 등록한 요가원도 생각보다 가깝지 않아, 미뤄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O4%2Fimage%2FgwFdPAfZOGMonmWv8dTZycR7Gc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Feb 2024 04:10:58 GMT</pubDate>
      <author>Hello Heid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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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YT200 과정을 등록해 버렸다 - 시작이 반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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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RYT200 과정을 상담하러 간 요가원에서 바로 등록까지 마치고 와 버렸다. 엊그제 어이없이 회사에서 권고사직(실상은 부당 해고지만) 당하고 받은 한 달 치의 위로금과 일 년 치 퇴직금 몇 백만 원이 증발해 버리는 순간이었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그 금액 이상의 가치가 있다는 것에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때문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결제까지 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O4%2Fimage%2FF3TpcL5YYKsCfA_Sya7CKlC7J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Feb 2024 04:10:39 GMT</pubDate>
      <author>Hello Heid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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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를 시작하게 된 이유 - 운명이란 이런걸까&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9IO4/5</link>
      <description>내가 요가에 푹 빠지게 된 건 불과 몇 달이 채 되지 않았다. (그래도 어느덧 반년의 시간이 훌쩍 넘긴 했네...) ​ 올해 요가를 시작하게 된 건 지난 4-5월 즈음. 회사 직원들과 다이어트 내기를 시작하게 되었고, 회사에서 오는 극심한 스트레스를 해소할 취미나 부정적인 에너지를 긍정적인 에너지로 변화할 어떤 시간이 필요했다.  요가는 사실 다이어트의 큰</description>
      <pubDate>Tue, 13 Feb 2024 04:10:15 GMT</pubDate>
      <author>Hello Heid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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