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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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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대가 어제같은 30대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Apr 2026 13:56: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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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가 어제같은 30대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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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톨스토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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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은 무엇으로 사는지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있는가  단지 명사로만 언뜻 이야기 해왔던 것 같다. 예를 들어, 도덕적이다. 겸손하다. 매력적이다 등등. 내가 매력을 느낀 사람들이 가진 공통점이 자신의 기준을 정확히 알고 그 이상의 욕심을 부리지 않는 다는 것이다. 부여잡지 않으며 꽉 잡고 있지 않다. 나 외의 것들에게도 선택의 자유가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07:42:02 GMT</pubDate>
      <author>B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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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과 독일 의사들의 시위 - 무엇이 이들을 다르게 만들었나.</title>
      <link>https://brunch.co.kr/@@9IkG/8</link>
      <description>초, 중, 고 전교 1등을 할만큼 똑똑하고 노력을 많이한 한국의 의사들이 시위를 한다. 무엇때문에 할까? 의제는 의사를 더 뽑지 말아라.  독일의 의사들도 시위를 한다. 의제는 보통 보건법 개정과 환자를 위한 재정을 더 마련해달라는 시위이다.  경쟁의 시대에 살아왔던 이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경쟁을 통해 자본주의에서 성공을 이루게 된다. 이것을 마냥 개인의</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10:20:31 GMT</pubDate>
      <author>B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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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을 추구하는 시대, 불완전함은 어떤 힘이 있을까 - 황석희/ 네이버 '물음' 강의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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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I와 인간의 큰 차이점이 무엇인가? 사유하는 것? '비합리성' 효율적인 답을 내놓는 것= AI 감정(비합리성)= 인간 인간 = 직관(System1=AI가 갖지 못한 것=비합리적 직관)과 논리(Syatem2)  마냥 논리적이지만은 않은 인간, 직관도 중요하다. 데이터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것들도 존재한다. 무모함, 오기, 경솔함..  Correctness</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08:58:25 GMT</pubDate>
      <author>B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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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의 루틴 - 명상으로 시작하는 아침</title>
      <link>https://brunch.co.kr/@@9IkG/6</link>
      <description>당신은 혼자 자나요? 혹은 남편이 옆에 있나요? 룸메이트가 있을 수도 있겠죠. 먼저 일어나나요? 사부작 사부작 소리가 들릴 때 기분 좋은 상태로 눈을 뜨나요?  거실에서 남편이 설거지 하는 소리가 들리고, 이내 청소 여사님이 벨을 누르시는 것 같다. 오늘은 10시부터 12시까지 청소부가 오셔서 집 구석구석을 청소해주시는 날이다. 안방에서 시원한 온도에 알맞</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03:06:48 GMT</pubDate>
      <author>B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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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하루를 선택한다는 것 -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들을 선택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9IkG/5</link>
      <description>하루 하루의 감정이 일정한 사람들은 드물다. 외부에서 오는 여러 자극들로 인해 나의 기분이 달라진다는 것 자체가 기분이 나쁘다. 이때문에 만약 좋지 않은 자극이라면 두 번씩이나 기분이 나빠진다. 그 외부 자극에 의해, 그리고 타격 받는 나의 상태로 인해.  타격을 받는다면 바로 복수를 해야할까? 만약 그 사람과 아예 만나지 않는 것이 낫겠다는 판단이 서면</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02:07:22 GMT</pubDate>
      <author>B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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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부에게 무엇을 바라는가 - 30대 주부는 별로 바라는 것이 생각이 안 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9IkG/4</link>
      <description>바란다고 해서 바라는대로 된다면 사소한 것 부터 생각해보겠지만 그렇지 않지 않은가? 물론 작은 외침 하나 하나가 모여 큰 정책이 될수도 있지만, 그 정도 노력을 해가며 바라는 것이 잘 없다. 나는 나의 자리에서 하나 씩 얻어가면 된다는 생각으로 지낸다. 20대때는 졸업과 취업, 그리고 결혼. 30살이 되며 임신. 어쩌면 나는 환경에 적응해가며 정부가 원하는</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02:07:05 GMT</pubDate>
      <author>B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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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얼굴』 - 외모란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9IkG/3</link>
      <description>외모지상주의는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좋은 외모를 가지려고 하는 욕구에 대해 비난할 수 있을까? 동물들도 서로에게 잘 보이려 화려한 공작을 펼치는데, 이는 좋은 짝을 만나 좋은 유전자를 물려주고 싶은 본능이다. 인간도 마찬가지다. 살고싶은 욕구가 있는 한 안좋은 유전자를 가지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좋은 유전자. 외모는 어떤 역할을 할까? 우리 남편은</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02:06:50 GMT</pubDate>
      <author>B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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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약점을 어떻게 두는가 - 발전의 동력인가, 혹은 강점을 발전시키나. 어느것이 맞느냐</title>
      <link>https://brunch.co.kr/@@9IkG/2</link>
      <description>약점을 가지고 있으면 계속 발목을 잡았던 것이다. 책상보다는 자꾸 새로운 자극을 쫓던 나는 학창시절 공부를 잘 하지 못 했다. 그도 그럴것이 초-고 학교 때 공부를 잘 한다는 개념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 아닌-오히려 억제하고- 있는 것을 받아들이고 외우는 것이기에 내 생각을 표현하는 것과 나서기를 좋아하는 창의력 소녀로서는 잘 할수가 없었다고 생각한</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02:06:32 GMT</pubDate>
      <author>B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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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산부의 삶 - 친구들 만나기</title>
      <link>https://brunch.co.kr/@@9IkG/1</link>
      <description>3월에 임신 소식을 알게 되고, 초기 입덧과 뜨거운 한여름이 지난 후 어느덧 9월. 벌써 임신 후기가 되었다. 옷을 입어도 나 여기 있어요! 라고 존재감이 매우 커진 아기가 있는 배 덕분에 길을 지나갈 때도, 카페에서도 배려를 받는다.  태아 때 엄마가 섭취하는 당이 추후 아기의 비만과 연결될 수 있다는 무스운 유튜브를 보고, 며칠 전부터 당이 있는 과자나</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02:05:29 GMT</pubDate>
      <author>B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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