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금요일 오후반차</title>
    <link>https://brunch.co.kr/@@9J9g</link>
    <description>15년차 여행사 마케터가 들려주는 치유와 성장의 여행 이야기. 지금 이 계절에 가장 어울리는 여행을 합니다. 아들과 둘이 가족과 함께 친구들과 우르르 때론 혼자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4:15:0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15년차 여행사 마케터가 들려주는 치유와 성장의 여행 이야기. 지금 이 계절에 가장 어울리는 여행을 합니다. 아들과 둘이 가족과 함께 친구들과 우르르 때론 혼자서.</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9g%2Fimage%2FfrE89OYMPkufX6IBwH0fzC4N52E.jpg</url>
      <link>https://brunch.co.kr/@@9J9g</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월간여행] 6月의 시즈오카는 부드러운 선율이다 - 신비롭고 아름다운 대자연의 노래</title>
      <link>https://brunch.co.kr/@@9J9g/7</link>
      <description>나의 아버지는 해외 출장이 꽤 잦았다. 어린 시절 비행기도 못 타본 사람이 많았던 8,90년대 초반에도 도쿄 홍콩 뉴욕 등 참 많이도 돌아다니셨다. 특히 일본 출장은 꽤 잦았는데 그때마다 아빠는 후지산이 배경인 엽서를 사다 주셨다. 눈 덮인 후지산, 벚꽃이 핀 후지산, 단풍으로 물든 후지산, 호수를 앞에 둔 후지산.. 어린 나에게 엽서 속 후지산은 큰 감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9g%2Fimage%2Ffumtg4k-UhcY6KckhulcyEpTQY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13:56:12 GMT</pubDate>
      <author>금요일 오후반차</author>
      <guid>https://brunch.co.kr/@@9J9g/7</guid>
    </item>
    <item>
      <title>[월간여행] 5月의 마카오는 달콤하다 - 나에게 주는 달콤한 보상 같은 도시</title>
      <link>https://brunch.co.kr/@@9J9g/6</link>
      <description>마카오는 중국의 특별행정구다. 홍콩에서 페리를 타고 한 시간이면 왔다 갔다 할 만큼 가까운 곳이다. 마카오의 전신은 포르투갈령 마카오로 포르투갈 제국 최후의 직할 지였다고 한다. 그래서 마카오는 포르투갈인들이 남기고 간 남유럽풍 건축물들이 남아 독특한 풍경을 자아낸다.  마카오는 한국과 비슷하게 사계절이 있다. 한국보다 남반구에 가까워 겨울에도 춥지는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9g%2Fimage%2FPfwW62V08EDB7OsaMqGqGRRJYE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16:49:02 GMT</pubDate>
      <author>금요일 오후반차</author>
      <guid>https://brunch.co.kr/@@9J9g/6</guid>
    </item>
    <item>
      <title>[월간여행] 4月의 후쿠오카는 정석이다 - 완연한 봄을 만끽하고 싶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9J9g/5</link>
      <description>봄은 참 변덕스럽다. 4월 초 거리의 옷차림을 보면 코트부터 반팔까지 계절을 가늠할 수 없을 정도이다. 봄에는 비도 참 자주 온다. 봄 비 역시 참 변덕스럽다. 비가 오고 기온이 떨어져 오들오들 떨게도 하고 비 온 뒤 포근해져 아 이제 정말 봄인가 싶게도 한다. 일본 남쪽에 위치한 규슈의 중심지인 후쿠오카는 조금 더 빨리 봄을 만날 수 있다. 우리나라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9g%2Fimage%2FOngSF48nK2ExDuIISdjpty9Fpo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14:29:27 GMT</pubDate>
      <author>금요일 오후반차</author>
      <guid>https://brunch.co.kr/@@9J9g/5</guid>
    </item>
    <item>
      <title>[월간여행] 3月의 푸꾸옥은 싱그럽다 - 따사로운 햇살아래 여유로운 휴식이 그리울 땐</title>
      <link>https://brunch.co.kr/@@9J9g/4</link>
      <description>1년 내내 여름인 동남아는 사실 1년 내내 덥다.  조금 덜 덥고 아주 덥고의 차이일 뿐 기본적으로는 '덥다'    간혹 사람들이 아 겨울엔 동남아도 선선하댔는데 왜 덥나요. 이런 질문들을 하기도 하는데 아침저녁으로 조금 시원한 바람이 불 뿐이지.. 그냥 동남아는 사실 사시사철 여름이 디폴트다.   그런 동남아에도 더 더운 날들이 있다. 건기가 끝나고 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9g%2Fimage%2FZPsYCkjcAoTdEzlu3ouh5wHJCA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25 17:26:23 GMT</pubDate>
      <author>금요일 오후반차</author>
      <guid>https://brunch.co.kr/@@9J9g/4</guid>
    </item>
    <item>
      <title>[월간여행] 2月의 씨엠립은 심장을 뛰게 한다 - 심장을 두드리는 깊은 감동 앙코르와트</title>
      <link>https://brunch.co.kr/@@9J9g/3</link>
      <description>어떤 여행은 기억이 금방 휘발되어 도시 이름조차 가물한 여행이 있는가 하면, 또 어떤 여행은 오랜 시간이 흘러도 유난히 더 기억에 남고 생생한 곳들이 있다. 물론 그 기억은 그때의 날씨와 기분, 함께한 사람들에 따라 더 아름답게 느껴지기도 하고 흐릿하게 사라져 버리기도 한다.   똑같은 지역을 출장 다녀온 팀원들끼리도 이야기하다 보면 각자 선호하는 호텔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9g%2Fimage%2FhANzItcb2ogyb9cQSgu-vB_x3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Feb 2025 08:59:29 GMT</pubDate>
      <author>금요일 오후반차</author>
      <guid>https://brunch.co.kr/@@9J9g/3</guid>
    </item>
    <item>
      <title>달을 따다가 네 입에 쏙,  - 세 살 아들과 엄마가 나누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J9g/2</link>
      <description>세 살바기 아들은 어렸을 때부터 유난히 달을 좋아했다.   아들은 돌이 지나고부터는 워킹맘인 엄마를 따라 직장인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했고 출근하는 엄마와 달이 채 지지 않은 어둑어둑한 새벽 부터 집을 나와 달이 다시 뜰 때쯤 집에 돌아왔다.  그의 일과에서 매일 하늘을 들여다보며 달이 떴는지 안떴는지 찾는 것는 꽤 중요한 부분이었다.   주차장에서 내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9g%2Fimage%2FdXfV09ElIhI7VDbb9h_rVMmyC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02:50:19 GMT</pubDate>
      <author>금요일 오후반차</author>
      <guid>https://brunch.co.kr/@@9J9g/2</guid>
    </item>
    <item>
      <title>[월간여행] 1月의 호찌민은 꽤 적절하다 - 화려하지만 우아한, 복잡하지만 분주한, 하루종일 맑은 영감의 도시</title>
      <link>https://brunch.co.kr/@@9J9g/1</link>
      <description>2024년 1월 1일 호찌민에 있었다. 카운트다운을 외치는 국적을 알 수 없는 인파 속에 섞여 마천루들이 펼쳐진 하늘에 형형색색 수놓아지는 폭죽소리를 들으며 새해를 맞이했다.   이탈리아어 베트남어 프랑스어들이 뒤섞여 여기저기서 들려왔다. 여기가 어디인지 나는 누구인지 아득한 이곳에서는 내 입에서 어떤 언어가 나와도 놀라지 않고 내가 무엇을 전공했으며 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9g%2Fimage%2FpZHMDt6pezeQ0OPPiELCcm6KgD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5 03:53:17 GMT</pubDate>
      <author>금요일 오후반차</author>
      <guid>https://brunch.co.kr/@@9J9g/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