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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osinan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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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슴은 뜨겁게, 생각은 차갑게, 표현은 담담하게..라이프 스타일과 비즈니스를 일치시키는 삶을 꿈꿉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1:35: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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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은 뜨겁게, 생각은 차갑게, 표현은 담담하게..라이프 스타일과 비즈니스를 일치시키는 삶을 꿈꿉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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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mm의 소중함을 알게 되다.  - 골절 일기 4 (7주 차 - 8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9JJT/89</link>
      <description>Photo by Christopher Sardegna /Unsplash    [7주 차] 병원 예약일엔 기대와 두려움이 교차한다. 현재 다니고 있는 병원은 다행히 오전 일찍 예약을 하면 당일 진료를 볼 수 있는 곳이다. 족부 병원을 몇 군데 방문해 보니 병원 문턱이 높은 걸 알겠다. 조금 유명세를 탔다 싶은 곳은 몇 주를 기다려야 하는 데다가 진료 시간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JT%2Fimage%2FN8DXv3y3BDkjpbdTXuLUnWWAa3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Oct 2022 22:34:23 GMT</pubDate>
      <author>Rosinan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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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스프랑 골절이 의심될 때 유의사항 - 골절 일기 3 (4주 차 - 6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9JJT/87</link>
      <description>[4주 차]4주 차에 접어드니 통증이 조금 줄어들었다. 하지만 부기는 여전하다. 주치의 선생님이 통풍을 위해 통깁스의 리스프랑 부위에 사각형의 구멍을 뚫어 주셨는데 오래 앉아있거나 무리해서 움직이는 날엔 통깁스 안에 발이 꽉 차고 넘쳐서 힘들었다. 발을 심장보다 높게 올리면 좋아지는 것이 느껴져서 되도록 장시간 앉아있는 자세는 피하려고 노력했다. 3주</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22 21:25:33 GMT</pubDate>
      <author>Rosinan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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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술이냐, 비수술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 골절 일기 2 - 우울감의 정점에선 3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9JJT/92</link>
      <description>[3주 차] 뼈와 인대가 도대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궁금해서 견딜 수가 없어 틈만 나면 리스프랑 관련 정보를 검색하기 시작했다.  리스프랑 관절은 발에 있는&amp;nbsp;설상골(cuneiform&amp;nbsp;bone), 입방골(cuboid bone),&amp;nbsp;중족골(metatarsal bone)이 만나는 부분을 통칭하여 부르는 말로 리스프랑 쪽의 인대는 발의 아치 모양을 지지하는 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JT%2Fimage%2FB1QvJDrl01kXhDhaj5fkMAgE7R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22 16:30:22 GMT</pubDate>
      <author>Rosinan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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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고 발생 당일부터 2주 차까지 - 골절 일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9JJT/88</link>
      <description>[들어가기에 앞서]  이 글은 과거에 작성한 저의 골절 일지입니다. 발등 골절상을 입고 수술과 비수술의 경계에 있던 저는 5주간 통깁스를 한 후 수술하지 않고 보존치료를 했습니다. 완전히 낫는 데는 10개월 이상이 걸렸고 2년 정도 시간이 지난 지금은 정상적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발등의 리스프랑 부위가 손상될 경우 전문가와 충분히 상담 후 심사숙고하</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22 16:16:09 GMT</pubDate>
      <author>Rosinan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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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월의 산책</title>
      <link>https://brunch.co.kr/@@9JJT/94</link>
      <description>시작 단계에서 자신감을 잃는 게 내게는 순리처럼 느껴진다. 전에 쓴 글이 잘 뽑혀 나왔던 건 아무 상관도 없다. 지난번에 쓴 글은 절대로 다음번 글을 대신 써주지 못한다. - 존 맥피 &amp;lt;네 번째 원고&amp;gt;  10월의 둘째 주가 전해주는 색을 기록해 둔다. 오늘 발견한 인상 깊은 글귀와 함께. 매일 무심히 지나치는 같은 풍경에도 어제와는 다른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JT%2Fimage%2Fpu3dbCHQycGkEQ-QjwSJsfdggL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22 20:29:51 GMT</pubDate>
      <author>Rosinan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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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브런치 카페에서 - 그녀들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JJT/86</link>
      <description>한 달에 한 번씩 브런치 모임을 하고 있다. 쿠킹클래스 양식 요리 과정에서 만나게 된 홍자매와 쭈와 함께 말이다. 쭈는 올 3월에 발등 골절을 입었는데 내일모레 심을 뽑는 재 수술 일정이 잡혀있어 이번엔 참석을 못 한다고 했다. 우리는 올해 쭈에게 삼재가 낀 것 같다며 안타까워했다. 살다 보면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날들이 있는데 올해가 쭈에게는 그런</description>
      <pubDate>Sat, 10 Sep 2022 21:16:31 GMT</pubDate>
      <author>Rosinan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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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인사로 첫 글을 시작합니다. - &amp;lt;브런치 북 도전 3기&amp;gt; 활동을 마치고</title>
      <link>https://brunch.co.kr/@@9JJT/85</link>
      <description>'작가&amp;rsquo;라는 이름은 듣기만 해도 설렌다.왜인지는 모르겠다.그저 내가 &amp;lsquo;작가&amp;rsquo;라고 불릴 수만 있다면 내가 줄 수 있는 그 어떤 것을 주고서라도그 타이틀을 얻고 싶었던 적이 있었다.(중략)내 주제에 책이라니.책은 내 버킷리스트엔 존재하지도 않던,넘보지 못할 무엇이었다.- 스테르담 -    오롯이 생산자의 삶을 살기로결심한 어느 순간글이 쓰고 싶어 졌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JT%2Fimage%2FkyMVIiy7n9umxPxAy0T7ZZStTs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Sep 2022 15:20:46 GMT</pubDate>
      <author>Rosinan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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