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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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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무엇보다 저의 마음을 지키기 위해 글을 씁니다. 그러니, 읽는 그대도 그러하시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1:38: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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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무엇보다 저의 마음을 지키기 위해 글을 씁니다. 그러니, 읽는 그대도 그러하시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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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아홉이 건네지 못하는 위로 - 2021.03.14</title>
      <link>https://brunch.co.kr/@@9JL2/18</link>
      <description>며칠 전 이사를 했다.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나니 확실히 안정감이 들었고 실로 오랜만에 청소와 빨래를 하면서 '일상'의 트랙에 들어왔음을 느꼈다. 아직도 새로운 환경에 정착하기 위해서 필요한 절차들이 많이 남아있지만 잘해나가고 있는 것 같다. 집이라는 공간이 이렇게 충족감을 줄 수 있는지 몰랐는데 좋은 집이 생기고 나니 이 먼 곳까지 오기 위해&amp;nbsp;온갖</description>
      <pubDate>Mon, 15 Mar 2021 05:16:06 GMT</pubDate>
      <author>예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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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모든 온기를 모아 - 2021.0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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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천공에서 보내는 첫 밤이 그리 나쁘지 않다. 내일 오전에 출국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이곳에서 하루를 묵기로 하고 공항 내에 있는 '다락휴'라는 캡슐호텔에 왔다. 세상이 이렇게 좋아졌구나 싶을 정도로 생각했던 것 이외의 깔끔하고 편안한 숙소라 감사하게도 이렇게 출국 전날 글을 쓸 여유가 생겼다. 침대에 앉아 가만히 오늘의 일을 되돌아보니 감사한 일이 참 많았</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21 15:33:11 GMT</pubDate>
      <author>예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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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 오후, 장판, 휴식 - 2021.01.17</title>
      <link>https://brunch.co.kr/@@9JL2/14</link>
      <description>주말이 오기를 일주일 내내 기다렸다. 금요일 저녁엔 주어진 자유가 너무 벅차고 아까워 쉽게 잠들지도 못했다. 늦게 잠이 들었고 이른 시간에 눈을 떴다. 주말에는 여유롭게 해야 할 일들을 처리하고 날 위해 꽤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할 계획이 있었다. 그러나, 일은 손에 잡히지 않아서 파일 하나도 제대로 열어보지 못했고 돈이 아까워 끼니는 집</description>
      <pubDate>Sun, 17 Jan 2021 13:46:46 GMT</pubDate>
      <author>예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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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은 싫지만, 봄이 오면 좋겠습니다.  - 2021.01.10</title>
      <link>https://brunch.co.kr/@@9JL2/12</link>
      <description>점심시간이 한참 지난&amp;nbsp;일요일 오후, 엄마랑 통화를 했다. 평소처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무심코 툭 던지듯 내뱉은 말. &amp;quot;음.. 내일이 오는 건 너무 싫지만, 그래도 봄이 얼른 왔으면 좋겠어.&amp;quot; 요즘 나의 마음은 이렇다. 지난 11월 급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재취업에 성공했다. 이미 준비하는 과정일 때부터 이것이 내게 새로운 희망의 문을 열어주는 천국 일거</description>
      <pubDate>Sun, 10 Jan 2021 08:33:38 GMT</pubDate>
      <author>예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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