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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추억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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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2년생 토끼, 14년생 자폐아이, 워킹맘. 둘째 아이의 자폐 진단 이후 깊은 나락에 빠진 순간부터 아이와 엄마가 함께 회복되는 과정을 글로 쓰며 희망을 전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2:46: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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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년생 토끼, 14년생 자폐아이, 워킹맘. 둘째 아이의 자폐 진단 이후 깊은 나락에 빠진 순간부터 아이와 엄마가 함께 회복되는 과정을 글로 쓰며 희망을 전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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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을 쌓아가는 즐거움 - 매일 꾸준히 - 누적의 놀라움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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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 아이들과 제주 한달살이 하는 동안 매일 나가서 제주를 즐기며 작은 추억을 쌓아갔고, 제주에서 육지로 올라와 블로그에 사진과 글을 정리하며 기록을 쌓아갔고, 제주를 그리며 붓으로 작품을 쌓았나 갔답니다.  처음 수채화를 시작했을 때만 해도  붓으로 물감을 찍어 종이에 올리는 것 자체가 어렵고 두려웠지만, 매일 꾸준하게 그림을 그려내며 행복했고 꾸준히 그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cL%2Fimage%2F5mZajQV6QR5QfcyvgDPDhQu2U1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Feb 2024 14:34:49 GMT</pubDate>
      <author>오늘도추억쌓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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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기록이 당신의 응원이 되길 - 매일 소소한 추억을 쌓아가고 기록하는 행복</title>
      <link>https://brunch.co.kr/@@9JcL/39</link>
      <description>발달장애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삶이란 상상 이상의 삶이에요. 매일 벌어지는 사건, 사고들을 대비한다고 해도 예상치 못한 사건, 사고들이 또 생겨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전쟁입니다. 아이가 잠들어야 온전히 제정신으로 돌아오는 삶입니다.  발달장애아이인 아이가 일어나 잠들기 전까지는 매일, 매 순간 숨 막히는 사건, 사고들이 정말 많습니다.  눕거나 뛰거나 둘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cL%2Fimage%2FG0GMK1FOGYBTl4cI4uNnT2Fos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Feb 2024 04:36:59 GMT</pubDate>
      <author>오늘도추억쌓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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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앤온리 - 함께 바라보는 풍경 - 인정하고 마주하고 나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9JcL/38</link>
      <description>내가 결정한 여러 가지 선택의 연속 선상에서 만난 둘째와 둘째 아이의 자폐 진단으로 가족의 삶은 180도 바뀌었어요. 밤이 되어도 쉽게 잠들지 못하고 새벽에 지쳐 잠들 때까지 벽이며 아빠의 가슴이며 엄마의 얼굴에 자신의 머리를 치는 아이. 눈을 뜨면 주변의 상황을 인지 못하고 눕거나 뛰어서 가족들과 선생님들을 곤란에 빠뜨리는 아이. 결국엔 어린이집을 두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cL%2Fimage%2FQawkMRJTw1qvNJ-TP2_lDHA2DF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an 2024 15:36:52 GMT</pubDate>
      <author>오늘도추억쌓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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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실패하는 삶 VS 매일 성공하는 삶 - 하고자 하는 의지를 만드는 작은 성공경험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9JcL/37</link>
      <description>발달장애아이 엄마로 살아내면서 가장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육아 기술은 내 아이를 잘 알고 있는 것이랍니다. 아이가 할 수 있는 것과 하지 못하는 것을 알고 있다면, 아이가 하지 못하는 것들 중에서 시도해 볼 만한 것들을 찾아 시도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제공한 활동이 아직 아이 수준에 맞지 않다면 과감하게 잠시 접어두고 마음을 비워내는 결단도 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cL%2Fimage%2F6KolpU5qv_MBFNLhidIHhhe5m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an 2024 23:38:32 GMT</pubDate>
      <author>오늘도추억쌓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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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애 첫 제주를 종이에 그리다 - 수채화로 하늘과 바다 표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9JcL/31</link>
      <description>결혼은 처음이라서 서툴고 아이를 낳아 기르는 것도 처음이라서 서툴고 발달장애아이를 키워보는 것도 처음이라 서툰 엄마 누구나 처음은 서툴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 서투름을 견뎌내면 익숙함의 시간이 찾아오고, 익숙함을 넘어 정성을 들이면 숙련자가 되고, 숙련됨을 넘어 나만의 방식으로 길을 만들어 앞으로 나아가면 드디어 전문가가 된다.  그렇게 서툴렀던 엄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cL%2Fimage%2F3N4g8DcwsMtEz9gh6VbYHTSEb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an 2024 22:47:10 GMT</pubDate>
      <author>오늘도추억쌓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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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처음은 서툴기 마련이다. - 수채화 용구 소개 및 발색 차트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9JcL/36</link>
      <description>결혼은 처음이라서 서툴고 아이를 낳아 기르는 것도 처음이라서 서툴고 발달장애아이를 키워보는 것도 처음이라 서툰 엄마 누구나 처음은 서툴기 마련이다.수채화 용구 소개 및 발색 차트 만들기 오늘도 제주를 그리다 수채화로 제주를 종이에 담아 그리고, 브런치를 발행하기까지의 그 서투름의 시작을 나누어보려고 합니다.  제주 한달살이를 마치고 배를 타고 육지로 올라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cL%2Fimage%2FBaed1ccDk3qcQpsSTPPy7L1Ssw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an 2024 05:09:03 GMT</pubDate>
      <author>오늘도추억쌓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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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최고의 여행지 대한민국최남단섬 마라도 - 손에 잡히는 아이들을 어루만지며  오늘도 행복으로 나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9JcL/35</link>
      <description>제주 한달살이 중 최고의 여행지를 뽑으라면 단연 마라도입니다. 마라도에 도착하면 인위적인 건물이 적은 데다가, 어디서 찍든, 어디를 찍든, 어떻게 찍든 마라도의 풍경은 무척이나 아름다웠습니다. 망망대해 바다와 푸른 하늘, 그리고 나와 아이들에게만 집중할 수 있어 참 귀한 여행지였어요. 그리고 배를 타고 들어와 내리면 한 시간이면 마라도 섬을 한 바퀴 넉넉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cL%2Fimage%2FDBLzs4vyJEc2WlvfTbsh6odG5V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Dec 2023 00:36:33 GMT</pubDate>
      <author>오늘도추억쌓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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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방연대에서 바라본 용머리해안 - 인생의 파도를 이겨내는 힘 - 긍정으로 한걸음 나아가는 삶을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9JcL/34</link>
      <description>제주에 사는 남동생 덕분에 2020년 이후로 길게는 한 달, 짧게는 3박 4일, 여름마다 제주를 방문하면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눈으로 담고, 사진으로 찍고, 그림으로 남기고, 오늘에 이르러서는 브런치에 글을 올리며 즐겁게 추억 되새김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4년 연속 제주 여행을 떠났음에도, 마음에 두고도 가보지 못한 곳이 아직 한 곳이 있으니 바로 산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cL%2Fimage%2FR7NaQ2nbMMpbTfcF5XH-_vMsK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Dec 2023 22:48:13 GMT</pubDate>
      <author>오늘도추억쌓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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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호테우해변의 붉은색 말 등대가 전해주는 감동 - 경험해 보지 못하면 알 수 없는 감동 - 아지의 엄마의 삶을 사는 감동</title>
      <link>https://brunch.co.kr/@@9JcL/32</link>
      <description>제주 한달살이 중 동네 슈퍼에서 사 온 삼다한라우유 포장 디자인으로부터 붉은색 말등대에 대한 로망이 시작되었어요. 푸른 바다와 너무나도 대비되는 붉은색의 말등대라니... 실제로 마주하면 어떤 모습일까? 어떤 느낌일까? 너무 궁금해졌답니다.  제주 동생에게 물어보니 이호테우라는 멋진 이름으로 불리는 해변에 있는 등대임을 알 수 있었어요. 이호테우 해변의 아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cL%2Fimage%2FEEiPBPqREdME2lC-t21R8qjZV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Dec 2023 13:39:49 GMT</pubDate>
      <author>오늘도추억쌓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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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현지인처럼 송악산 즐기기 - 내 삶의 바다와 하늘을 찾아 실눈 뜨고 멀리 바라보며  감탄하고 감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9JcL/33</link>
      <description>오늘도 제주를 그리다의 주인공은 바로 송악산입니다.  제주 한달살이 하면서 아이들과 정말 많은 시간을 보냈던 곳이기도 해요. 짧으면 짧을 수도 있지만 여유를 갖자면 한없이 여유를 만끽할 수도 있던 한 달 동안 제주 현지인처럼 송악산에 올라 산책을 즐기고, 할 일 없이 송악산 공원에 와서 아이들을 놀리고, 저녁의 송악산 노을을 보며 마음을 비워내고, 천둥번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cL%2Fimage%2FGVoPDuabG6feKnijLW-AqRexo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Dec 2023 22:58:45 GMT</pubDate>
      <author>오늘도추억쌓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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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한달살이 내내 위로를 건낸 산방산 - 육지에서 제주도 목적지까지의 12시간 여정의 목적지</title>
      <link>https://brunch.co.kr/@@9JcL/29</link>
      <description>아깽이와 아지와 함께 제주로 출발하는 퀸메리호 배에 오르자마자 완전 신세계를 경험하였어요. 배 안에 들어서자마자 여기가 배인가? 건물인가 싶을 정도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선실로 들어가는 것도 신기했고, 차가 실리는 층이 3층, 사람들이 생활하는 객실도 3층으로 총 6층으로 이루어진 어마어마한 배의 크기에 다시 한번 놀랐어요.    배의 구조도 가운데 큰 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cL%2Fimage%2FuZmwda0a1XlhMlXf4sH23rT2_h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Dec 2023 16:12:44 GMT</pubDate>
      <author>오늘도추억쌓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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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을 벗어나 4차원으로 떠나는 포털 - 오늘도 제주를 그리다 -  목포 여객선 터미널 차량 선적 및 승선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9JcL/28</link>
      <description>두 아이들과 함께 배 타고 제주로 아빠 없이 한달살이 여행의 시작은 배표 구입, 차량 선적 예약부터 시작했어요.  사실 처음 예약하려는 배는 완도에서 제주까지 1시간 30분이면 도착하는 배편이었어요. 하지만 잠깐 고민하는 사이 표가 모두 사라지고, 아쉬운 대로 목포에서 제주까지 가는 배를 예약했어요. 목포항에서 아침 9시에 출발해서 제주 도착 예정시간이 낮&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cL%2Fimage%2FfxaGUTW_MiCcInIpyPTsw7X5n0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Nov 2023 14:35:05 GMT</pubDate>
      <author>오늘도추억쌓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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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제주를 그리다 - [제주 여행 드로잉] 용인 - 목포여객터미널 - 퀸메리호 타고 제주</title>
      <link>https://brunch.co.kr/@@9JcL/25</link>
      <description>2020년 여름,  두 아이와 함께 꿈같았던 제주에서의 한달살이를 그리워하며  뜨거웠던 한여름의 제주를 더 뜨거운 그리움으로 그려 봅니다.   2020년 여름, 육지를 덮친 코로나로 인해 오도 가도 못하고 실내 생활에 지친 어느 날, 12년생 딸과 14년생 자폐스펙트럼 아들과 함께 아빠 없이 차 트렁크에 짐을 가득 실고 급작스럽게 떠난 제주 한 달 살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cL%2Fimage%2FI4e_t0YGk0FmmJ_5TMFRcAmkKd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Nov 2023 23:44:02 GMT</pubDate>
      <author>오늘도추억쌓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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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되돌아간다고 해도 선교원 - 발달장애아이들에 알맞은 교육시설로 선교원을 추천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9JcL/27</link>
      <description>&amp;quot;내일 일요일 교회 등록하시고 월요일부터 선교원으로 등원하세요.&amp;quot;  아이와 함께 선교원으로 9시에 등원하여 3시에 함께 하원하고 오후에는 센터를 다니고 돌아와 저녁을 하고 밤에는 큰 아이와 작은 아이들을 보듬고 공부를 시키며 시작한 선교원 생활은 아이의 나이가 4살부터 초등학교 입학을 유예하여 8살까지 5년 동안이나 이어졌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은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cL%2Fimage%2FB6FiHdqen-Lv2zmeztoInKVv1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Nov 2023 05:24:37 GMT</pubDate>
      <author>오늘도추억쌓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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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엄마로서 실패했다는 강박감에서 벗어나는 방법 - 내 아이의 장점, 사랑스러움에 집중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9JcL/23</link>
      <description>&amp;quot;아이에게서 엄마라는 소리를 듣지 못하실 수 있고 어느 정도 아이가 크고 나서는 시설을 고려해보셔야 합니다.&amp;quot;라는 말과 함께 자폐 진단을 받았다.&amp;nbsp;큰 딸아이가 워낙 순둥이라 둘째 아들도 그저 순둥이인가, 조금 늦된 아이인가 싶었는데 3살 말에 자폐 진단과 함께 의사가 해준 말로 인해&amp;nbsp;나는 깊은 절망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기 시작했다.  일찍 알아차리지 못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cL%2Fimage%2FLjx0cjobi-im5SjWFdTeINVr7b8.jpg" width="457" /&gt;</description>
      <pubDate>Sat, 11 Nov 2023 15:39:17 GMT</pubDate>
      <author>오늘도추억쌓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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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폐 판정- 깊은 나락의 시작 - 빛은 사라지고, 끝없이 계속 떨어지는 긴 여정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9JcL/21</link>
      <description>2014년 1월 4일,&amp;nbsp;아지를 만났다. 2.6kg,&amp;nbsp;까만 마른나무&amp;nbsp;장작과 같은 모습으로 아지는 태어났다. 아기를 보러 오신 친정 엄마가&amp;nbsp;간호사가 조심스럽게 건네주는 수건을 받으면서&amp;nbsp;&amp;quot;간호사가 왜&amp;nbsp;&amp;nbsp;수건을 소중하게 건네주지?&amp;quot;&amp;nbsp;생각하셨단다.&amp;nbsp;그 수건 안에 까맣고 마른 아지가 있었다. 제왕절개로 병원에 누워 있는 동안, 산후조리원에 들어가서도&amp;nbsp;그 까맣고 마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cL%2Fimage%2FZCVEJrs83R9GQ_WaoD12YJ4At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Nov 2023 13:25:44 GMT</pubDate>
      <author>오늘도추억쌓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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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로서 실패했다는 강박감에 사로잡혔을 때 - 경주마처럼 앞만 보고 달렸던 시절</title>
      <link>https://brunch.co.kr/@@9JcL/4</link>
      <description>너와 함께 하는 일상은&amp;nbsp;항상 아찔하다 - 내 인생은 너를 만나기 전과 후로 나뉜다 - 내 인생의 주체가 다시 내가 되기 위한 너와의 여정   둘째 아지의 세 돌 이전의 기억이 또렷하지 않다. ​ 밴드에 올려놓은 사진이나 블로그에 포스팅한 것을 보니 우리 아지가 이럴 때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잘 기억나지 않는다. 2살 터울 누나 아깽이의 기억은 태어나서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cL%2Fimage%2FMGJl54JdFGN2T6QWl3ZdfZznhC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Nov 2023 06:58:21 GMT</pubDate>
      <author>오늘도추억쌓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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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너와 함께 하는 일상은 항상 아찔하다. - 내 인생의 주체가 다시 내가 되기 위한 너와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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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와 함께 하는 일상은 항상&amp;nbsp;아찔하다 - 내 인생은 너를 만나기 전과 후로 나뉜다. - 내 인생의 주체가 다시 내가 되기 위한 너와의 여정   사랑하는 가족들, 친구들, 나와 합이 정말 잘 맞는 직장과 동료들, 나를 항상 지지해 주는 우리 엄마, 아빠, 나의 보물 남편과 예쁜 아이들 크게 가진 것 없어도 손에 이미 쥔 것에 감사하며 더 이상 바랄 게 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cL%2Fimage%2FDpHvBWWggI7WsS_oRz4s37ZrZg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Nov 2023 06:46:23 GMT</pubDate>
      <author>오늘도추억쌓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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