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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탱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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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흔이 넘어 후회 하지 않은 삶을 위해 도전하는 프리랜서 영어강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2:10: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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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이 넘어 후회 하지 않은 삶을 위해 도전하는 프리랜서 영어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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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의 청개구리 치유의 글쓰기  - 쉼은 나를 위한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9KyF/14</link>
      <description>내가 멈춤을 선택하고 나서 가장 먼저 미뤄 버린 일은   인스타그램에서의 글쓰기이다.  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나를 홍보하고 내 사업을 확장시키는 중이다. 결코 등한시해서는 안 되는 소셜미디어 중 하나이다. 이것을 빼면 내 사업의 &amp;nbsp;기반은 없어져 버릴 것이다. 그걸 알고 있기에 , 매일 몇 번씩 들락 거리며 살피고 있다.  하지만 글은 쓰지 않는다.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yF%2Fimage%2Fsy6OC7lppV7i2I1egQ9qiKDmfH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08:18:52 GMT</pubDate>
      <author>탱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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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의 청개구리 멈추는 연습  - 일처럼 쉬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9KyF/13</link>
      <description>와 ... 피곤해 얼른 마무리하고 빨리 자고 싶다.    저녁을 준비하는 내 손이 바쁘게 움직이면서 마음속으로는 이 말을 되뇐다.  저녁을 먹고 나서도 아이 공부를 봐주어야 하고 , 공부를 봐주는 동시에 설거지도 마무리해야 한다.  설거지하면서 주방 마감도 해야 해서 더러운 곳을 또 닦아내고 쓰레기도 버려야 한다.   몰아둔 재활용 쓰레기들이 나를 기다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yF%2Fimage%2FkTk5K4UFZdYintO_kc4h84-kRf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07:08:00 GMT</pubDate>
      <author>탱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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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마흔의청개구리 미라클모닝 - 습관은 정리다.</title>
      <link>https://brunch.co.kr/@@9KyF/8</link>
      <description>굿바이, 게으름  I'm a lazy person. 대학교 영어회화 시간에 나를 소개하는 문장이었다. 이 문장을 들은 캐나다 교수는 화들짝 놀랐다. 꽤나 자기 비하 발언이기도 했으니 말이다. 그 당시에는 이 말로 나를 포장했었다. 영어도 정말 못하고 , 과제도 엉망인 나를 &amp;quot;나 게으르니까 그냥 내버려두어.&amp;quot; 정도의 의미를 담아 나를 소개했던 것이다.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yF%2Fimage%2FPdaCU3PEvYreZdCyXHDU8ao1HYY.jpg" width="363" /&gt;</description>
      <pubDate>Tue, 01 Apr 2025 01:25:46 GMT</pubDate>
      <author>탱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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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마흔의 청개구리 럽마셀 이야기&amp;nbsp; - 셀룰라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9KyF/7</link>
      <description>&amp;quot;언니 허벅지 셀룰라이트 어떻게 없애셨어요?&amp;quot;    처음 만난 동종업계 선생님이신 , 나보다 나이가 두 살 많은 언니에게 다짜고짜&amp;nbsp;질문을 던졌다.  &amp;quot;아 나 운동하고 없어졌지.&amp;quot;  언니도 한때에는 하체비만이었다는 , 지금의 언니의 몸매는 허리는 잘록하고 하체는 굉장히 조화로워 보였으니 그 말이 믿기지 않았다.  그래서 다다다 연거푸 질문을 해댔다.  &amp;quot;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yF%2Fimage%2FEuKgU_TAONvnkHhB9sr1NSbIhd4.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Mar 2025 00:43:02 GMT</pubDate>
      <author>탱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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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마흔의 청개구리 다이어트 이야기  - 끝-Love myself</title>
      <link>https://brunch.co.kr/@@9KyF/6</link>
      <description>레스비를 벌컥벌컥 마셨다. 빵파레 아이스크림을 하나 또 먹었다. &amp;quot;내가 왜 먹었지 , 내가 왜 그랬지.&amp;quot; 잠에서 깨어나며 안도의 한숨을 쉰다. 몇 번이나 반복되는 악몽이다. 순식간에 칼로리나 당류가 높은 음식을 먹어버리는 것 이것이 나에게는 악몽이 되었다.  당류가 높거나 지방이 높은 음식은 내가 다이어트를 하며 금기시되었다. 카페에 가서 커피와 케이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yF%2Fimage%2FN2YDpRJFg6dyByJMwm4Dw8NBH3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Feb 2025 02:38:55 GMT</pubDate>
      <author>탱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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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마흔의 청개구리 다이어트 이야기 - 중간 - Run</title>
      <link>https://brunch.co.kr/@@9KyF/5</link>
      <description>세 달 동안의 나의 식단은 닭가슴살 소시지, 양념 닭다리살, 각종야채, 두부, 버섯이었다. 한 달에 한번 술을 마시며 치팅데이를 가졌지만 그 마저도 많이 먹으면 안 된다는 강박으로 함께 곁들이는 음식은 무조건 단백질위주로 먹었다. 우선 내가 집중한 것은 탄단지 4:4:2를 하루하루 맞춰먹는 것이 우선이 되었다. 내가 운동을 끝내고 힘들게 집에 왔을 때 쉽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yF%2Fimage%2FS7E3yZyFQMfmepJgxv0PI3InT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Feb 2025 02:38:34 GMT</pubDate>
      <author>탱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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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마흔의 청개구리 다이어트 이야기  - 시작 - chaos</title>
      <link>https://brunch.co.kr/@@9KyF/4</link>
      <description>머리가 아프다. 이유 없이 잠에서 깨어나 화가 난다. 잠을 푹 자야 내일 좋은 컨디션으로 하루를 보낼 수 있는데 라는 불안감이 퍼진다. 쉽게 다시 잠이 들지 않는다.  의자에 앉아 몇 시간이고 컴퓨터 앞에서 씨름을 하고 굽은 등을 의식적으로 펴려고 노력하지만 금세 등이 굽고 고개는 앞으로 삐죽 나간다. 무거운 몸을 일으켜 세우며 아랫배며 다리가 퉁퉁 부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yF%2Fimage%2FkNJOECAg1ImX4b3pWnyPFhuGhI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Feb 2025 02:32:50 GMT</pubDate>
      <author>탱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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