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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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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시 일하기 시작한 워킹맘입니다. 일과 육아 사이에서 나의 생각과 일상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5:19: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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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일하기 시작한 워킹맘입니다. 일과 육아 사이에서 나의 생각과 일상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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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히고 싶고, 숨기고 싶은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9L6R/17</link>
      <description>누군가 내 글을 읽어줬으면 좋겠는 마음과  아무도 내 글을 읽지 못했으면 하는 상반된 마음이 딱 50 대 50이다.    첫 글을 쓰고 나니  도대체 어떤 이야기를 더 써야 할지  갈피를 잡을 수가 없다.   다시 글을 쓰려고 들어온 브런치에서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읽고 감탄만 하다 결국 놓쳐버렸다.  내가 쓰려던 이야기를.     이 사람 글 잘 쓰네?</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11:21:06 GMT</pubDate>
      <author>정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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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야, 다시 써보려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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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엄마는 꿈이 뭐야?&amp;quot; 아이가 물었다. 너무도 가볍고 순수한 질문인데, 이상하게 쉽게 답이 나오지 않았다.  무심코 떠오른 생각도 있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  누군가에게 울림을 주는 사람.   하지만 생각나는 대로 답하기엔 목이 꽉 막힌 것처럼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amp;quot;글쎄, 엄마도 잘 모르겠는데.&amp;quot;  그렇게 말해놓고도, 마음은 계속 동</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09:06:42 GMT</pubDate>
      <author>정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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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아이의 눈물을 먹고 자란다.</title>
      <link>https://brunch.co.kr/@@9L6R/10</link>
      <description>한 달 전부터 예정되어 있던 엄마성장연구소의 글 쓰기 워크숍. 롤모델 1호 김수경 대표님을 도와 사랑하는 친구들과 함께 열심히 준비했다. 오랜만에 아이들 없이 혼자 보내는 1박 2일이기에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두근거렸다. 물론 나도 엄마인지라, 쌀알만큼의 부담감, 미안함 그런 마음이 공존했다.    아이들의 생일을 앞둔 주말, 남편에게 두 아이를 모두 맡겨</description>
      <pubDate>Sat, 23 Sep 2023 07:32:34 GMT</pubDate>
      <author>정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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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로 산다는 건 말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9L6R/9</link>
      <description>엄마로 산다는 건, 돌봐야 할 대상이 많아진다는 뜻이다. 아이도 있고, 남편도 있고, 집안 일도 있다. 어떤 엄마들은 여기에 바깥일까지 하는 경우도 있다. 인당 30여 명의 환자를 돌보는 간호사 일보다 엄마로 사는 것이 훨씬 더 어렵다. 엄마가 되기 전의 나는 나 하나도 제대로 돌보지 못하던 철없던 아가씨였다. 그런 내가 아무런 준비 없이 엄마가 되었을 때</description>
      <pubDate>Sat, 09 Sep 2023 17:55:41 GMT</pubDate>
      <author>정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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