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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mu</title>
    <link>https://brunch.co.kr/@@9LVS</link>
    <description>아이들과 함께 고전을 읽고 그들의 생각에 귀 기울이며 소중한 이야기를 기록하는..그 과정에서 배우며 성장하는 나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9:00: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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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과 함께 고전을 읽고 그들의 생각에 귀 기울이며 소중한 이야기를 기록하는..그 과정에서 배우며 성장하는 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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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이거 어른이 읽는 책 아니에요?&amp;quot; - #명심보감 #논어</title>
      <link>https://brunch.co.kr/@@9LVS/4</link>
      <description>처음에 고전을 읽기 시작했던 이유는  나와 우리 두 아이를 위해서였다. 아들, 딸과 함께 고전을 읽고 나누며 그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갖고 싶었다.  그래서 고전 선생님이 된 후 제일 먼저 우리 딸의 친구들에게 책 수업을 제안했다. 다행히 아이들도 부모님들도 흔쾌히 제안을 받아 주었고 덕분에 자연스럽게 첫 수업이 시작되었다.   우리 고전 수업은 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VS%2Fimage%2FQ3ksE-XXxiw4ATCzZvrkLgRYKb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00:11:53 GMT</pubDate>
      <author>nam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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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빈슨에게 위로받다 - #로빈슨크루소</title>
      <link>https://brunch.co.kr/@@9LVS/2</link>
      <description>다니던 직장에서 더 오래 근무를 할 수 있었음에도 과감하게 박차고 나올 수 있었던 이유는 오로지 나와 가족을 위함이었다. 내가 그만둔다는 소식을 듣고 지인이 더 나은 조건의 다른 자리로의 이동을 권유했지만 그것도 마다했던 것은 남편과 아이들이 힘들어했기 때문이다.        워킹맘으로 나름 &amp;lsquo;부지런히 잘 살고 있었다&amp;rsquo; 생각했지만 쉽진 않았다.  매일 새벽</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08:49:20 GMT</pubDate>
      <author>nam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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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만난 고전  - #고전선생님</title>
      <link>https://brunch.co.kr/@@9LVS/3</link>
      <description>내가 하는 일이 최고라 생각했고 그 일을 천직이라 여기며 성실하게 임했던 첫 직장. 코로나가 시작되던 해, 퇴사를 했다.  오랜 기간 열심히 달렸으니 그동안 소홀했던 내 건강과 가족들을 핑계로 좀 쉬어도 된다며 당당하게 나왔건만. 막상 나오고 나니 왜 그렇게 허무하던지. 어딘가에 소속이 되어 있다가 하루아침에 그냥 백수, 아줌마가 되었다는 생각에 이루 말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VS%2Fimage%2FZOShCu2P-VzgcAM7iA-Sc9Shet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25 00:00:30 GMT</pubDate>
      <author>nam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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