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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흰 토끼 네 마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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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흰 토끼 네 마리의 브런치입니다.특별함은 없다. 아이와 함께 하는 나의 찰나에 대한 정리그냥 나의 하루. 이번에 해외생활+그리고 돌아온 한국의 일상을 짧게 남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2:27: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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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흰 토끼 네 마리의 브런치입니다.특별함은 없다. 아이와 함께 하는 나의 찰나에 대한 정리그냥 나의 하루. 이번에 해외생활+그리고 돌아온 한국의 일상을 짧게 남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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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한 잔 -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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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4월에 나를 지탱해 준 커피. 카페인과 커피가 없었다면, 이 시기를 제정신으로 보낼 수 있었을까.  나는 항상 가정에서도 일터에서도 그 자리에서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턱 하고 벽에 부딪힌 느낌이다. 나는 아닌데,  너에게 원인이 있다고 채근받는 것처럼. 프레임이 씌어지고, 말이 만들어지고.  그 감정에 빠지면, 나는 더 작아지고 나는 내가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1T%2Fimage%2Fn3762K6AwFzI6_qlRlais2nCHT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3:18:30 GMT</pubDate>
      <author>흰 토끼 네 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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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이 왔다 - 걱정은 생기면 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9M1T/272</link>
      <description>4월의 퇴근길, 언제 꽃이 이만큼 피었지? 할 만큼 벚꽃이 피었다.  남편이 회식이란다. 집에 온다고 하고 30분 거리, 3시간째 연락두절이다. 술에 취하면 끊임없이 전화를 하거나 연락이 안 되는 주사는 10년 넘게 살아도 늘 내 감정을 요동치게 한다.  걱정, 눈물, 분노, 이성적 판단을 거쳐 내 감정을 추스를 때쯤 그가 집에 들어온다. 만취된 채로.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1T%2Fimage%2FZaP25bogJfi554X9HITrH_7-pW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22:55:48 GMT</pubDate>
      <author>흰 토끼 네 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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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나마 다행 - 걱정은 내일</title>
      <link>https://brunch.co.kr/@@9M1T/271</link>
      <description>그나마 다행은 새벽출근길에 점점 밝아진다. 출근길마다 어두워지던 출근길은 같은 시간이어도 어찌나 우울해지는지.  힘들어도 졸려도 사람이 많은 지하철을 타도, 그래더 다행인 건, 그나마 다행인 건. 점점 밝아지고 있다.  조금은 덜 우울하고, 매일 밝은 기운과 따뜻한 공기가 다가온다. 매년 3월이 바쁘고 힘들지만. &amp;ldquo;그래도 다행&amp;rdquo;은 밝아지고 있다는 거. 앞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1T%2Fimage%2Fh_buOirwHsCDe9xI4Z89Wyljeg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22:33:27 GMT</pubDate>
      <author>흰 토끼 네 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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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달하게 시작하자 - 걱정은 내일</title>
      <link>https://brunch.co.kr/@@9M1T/270</link>
      <description>달달하게 마시고 단단하게 시작하자.  2월은 어떻게 지나간 걸까 싶게 3월이 되었다. 찬 공기가 불어와도 겨울의 바람은 아니고, 낮에는 봄인가 착각을 가지게 되는 3월의 첫 출근길. 나의 1년 시작. 단단하게 마음먹고 달달한 기분으로 즐겁게 지내보자고 다짐한다. 부담도 크고 긴장도 되고 난감하기도 하지만, 단단하게 해 보자.  3월은 &amp;lsquo;나에게는&amp;rsquo; 더욱 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1T%2Fimage%2FxmnogpOqXbszTMWVUPDjDR17s1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22:48:22 GMT</pubDate>
      <author>흰 토끼 네 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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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이란 - 복잡한 상황을 단순하게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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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년이 시작할 때, 1달을 시작할 때, 1주일 시작할 때 세우던 계획리스트는 이제 없다.  나이가 들어서일까. 언제부터인지 이제 미리 계획을 하기보다 한 일을 리스트업 해서 쓰기 시작했다.  지난주에 한 일, 지난달에 한 일, 어제 한 일.  뭔가 완성되고 지나간 일 중 잘 마무리되고 기억에 남는 일만 적고 있는 것은 아닐까. &amp;lsquo;아니면 미리 계획을 세우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1T%2Fimage%2FGs1A5Gxws8hTOgFqsaPC5V8qrQ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02:24:31 GMT</pubDate>
      <author>흰 토끼 네 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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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첫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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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시 거실에 TV를 꺼냈다. 12/31-1/1로 넘어가는 보신각 종소리를 라이브를 듣고자! 10시부터 졸리기 시작했다. 11시에 가까워 오는 시간, 1시간 자고 11:59분부터 카운트다운하려던 난,....  2026년 1월 1일 아침 7시에 눈을 떴다. 하하! 20대만 해도 한 해의 마지막 날, 콘서트장에도 가고, TV 방송으로 보신각 종소리 듣고 나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1T%2Fimage%2FrhRp5-MmUOBtmnc-CDC-l-qGFF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06:27:07 GMT</pubDate>
      <author>흰 토끼 네 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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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이 오고 있다 - 겨울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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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독 더웠던 여름이 잠시 가을을 지나 사이사이 차가운 기운을 뿜으며 겨울이 오고 있다.  눈이 오고 크리스마스캐럴이 울리고, 올해를 마무리하며 사람들은 만나게 되는 겨울이다.  해는 늦게 뜨고 일찍 지는 탓에 하루는 더 짧게 느껴지고 추운 날씨에 더 외로움이 느껴진다. 같은 시간의 출근길인데 해가 뜨지 않은 어두움에 다시 옷매를 다듬고 몸은 더 움츠리며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1T%2Fimage%2F604jWsstV4cZCj8K3r0DH53qAT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22:16:13 GMT</pubDate>
      <author>흰 토끼 네 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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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가을은 그래 - no worri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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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더위가 가시고 아침저녁 첫 찬 바람이 불고, 어두워지는 시간이 길어지면, 늘 기분도 가라앉고 어디가 아픈 것만 같다. 이곳저곳 쑤시는 거 같고 몸은 살찌고.   항상 가을은 그렇다. 항상 가을이 시작될 땐 그랬다. 이번 가을은 어떻게 보내야 할까 옷은 더 겹쳐 입고, 즐거운 노래를 귀에 꽂고 따뜻한 커피로 아침을 시작해 본다.  겨울이 오기 전 이 찬바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1T%2Fimage%2FTijzHf1AdtWk_RomFX_XkNRFqt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23:05:02 GMT</pubDate>
      <author>흰 토끼 네 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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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수요일 - 그래도 &amp;lsquo;열심히&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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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열심히 하는데 &amp;lsquo;열심히&amp;rsquo; 하는 거 같지 않은 수요일.  6시에 일어나  집안을 치우고 아이 등교 준비해 놓고 1시간 정도 걸리는 출근길 지하철에 오른다. 나는 이른 시간이라 생각하지만, 나만큼 부지런한 사람은 지하철에도 참 많다. 앉을자리는 당연히 없고, 설 자리가 없을 때도 있다. 15년 넘게 이렇게 출퇴근을 하며 지내다 보니 나는 워킹맘이 되었다. 직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1T%2Fimage%2FMUZLKkHE-kVPwU2DQnST9Ninz6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22:27:54 GMT</pubDate>
      <author>흰 토끼 네 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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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 반가웠다 - 나의 중동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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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광객으로 다시 찾은 이 곳은 내 고향도 아니고, 내가 아는 사람이 있는 곳도 아니지만, 공항에 내리는 순간 참 반가웠다. 여행자로 온 곳이지만, 낯설지 않고, 여행자로 온 곳이지만, 익숙한 아랍의 향이 나는 이 곳, UAE. 거주하던 곳에 여행을 왔다. 아예 새로운 곳이 아니라 공항도 익숙하고 공항 밖으로 나와도 긴장하지 않는다. 길을 구글 지도로 보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1T%2Fimage%2Fnm3GuPTszrGB_uBXhho0_-xsNd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22:20:30 GMT</pubDate>
      <author>흰 토끼 네 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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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소한의 한국사 - 최소한의 한국사_최태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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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역사는 모르는 민족은 미래가 없다. 언젠가 들었던 말인데 마음에 남아 있다. 역사는 내가 좋아하는 과목이자 관심 분야. 다시 책을 읽으며 역사를 생각하는 행복한 시간. 역사책을 읽는 동안 참 기분이 좋았다. 내가 학교 다닐 때 배웠던 거랑 다른 시대 용어도 배우게 되었다. 남북국 시대, 광해군 중립 외교, 현대사 등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1T%2Fimage%2FeV120FEwPPskMu8wVZEZ7G8alr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06:27:38 GMT</pubDate>
      <author>흰 토끼 네 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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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의 과자를 꺼내며 - 소소한 행복을 찾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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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연히 이끌리 듯 편의점에서 집어 온 과자. 어린 시절 먹었던 식감과 맛이 그대로다. 이름도 기억나지 않았지만, 늘 이 비슷한 과자류를 먹을 때마다 생각나던 과자. 친구들과 주변인에게 이 과자 기억나냐고 물으니 아무도 모른단다. 내 기억 속에 남아 늘 그립던 맛인데. 그러고 보니 from 1981. 반갑게도 내 추억의 과자 맞았다. 그 이후 하루에 한 봉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1T%2Fimage%2Frv54gXq_ZO5m1L3TV2SzDQxSpP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22:19:03 GMT</pubDate>
      <author>흰 토끼 네 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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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 번을 흔들리며 - 나의 독후감 두번 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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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는 어른이 됩니다 -김붕년 지음  &amp;ldquo;긍정적인 감정과 사고는 원하는 목적지로 우리를 데려가 줍니다. 불안을 땔감삼아 긍정 에너지라는 불꽃을 피워 냅니다.  청소년기 나의 아이에게 해 주고 싶은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1T%2Fimage%2F3G2DIgBnSHsGWjY80CO0xT8IHm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05:16:09 GMT</pubDate>
      <author>흰 토끼 네 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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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매일을 열심히 - 무언가에 인위적으로 집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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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월부터 쭈욱 바쁜 일들이 많은 나의 직업은 정신이 없었다. 일을 하다 &amp;lsquo;나 스스로는 무엇을 자발적으로 하고 있나&amp;rsquo; 싶었던 어느 날. 한국사 능력 시험을 접수했다. &amp;lsquo;스스로 더 집중하는 일을 해 보자.&amp;rsquo;하는 욱하는 마음에 시작했다. 한 달이나 남아서 의지 뿜뿜으로 시작했다. &amp;hellip;.. 한 달 너무 빠르다. 스스로 바빴지만, 욱하는 마음에 접수한 시험은 바빴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1T%2Fimage%2FVhQIGlbYRptSnGIeR6mZ8xeE75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25 22:21:11 GMT</pubDate>
      <author>흰 토끼 네 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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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 첫 독후감.</title>
      <link>https://brunch.co.kr/@@9M1T/256</link>
      <description>&amp;mdash;p.106. 마음의 안정이 없는 행복은 있을 수 없다. 불필요한 인간관계를 정리하라. 질투를 경계하라. 큰 희망을 걸지 마라. 세상에는 거짓이 많다는 점을 알아라.  *평정심.  200쪽 가까운 이 책 속에서 내가 제일 기억하고 싶은 부분.  &amp;lsquo;그때가 좋았는데&amp;hellip;&amp;rsquo; &amp;lsquo;앞으로 잘돼야 할 텐데&amp;hellip;&amp;rsquo; 우리는 습관적으로 불해의 씨앗을 뿌린다. 지금 행복해야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1T%2Fimage%2FWZTM1oHbEeFRthtVjuN1IDVfD9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Apr 2025 02:26:34 GMT</pubDate>
      <author>흰 토끼 네 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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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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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가지 일을 오래 한다는 것의 의미 - 오늘도 감사히</title>
      <link>https://brunch.co.kr/@@9M1T/254</link>
      <description>한 가지 일을 10년, 20년 가까이 오래 한다는 것. 사회는 빠르게 변하고 평생직업은 없다는 말이 사실화된 지 오래다. 2.3 job처럼 주된 일을 마치고 집이나 다른 공간에서 온라인상으로 하는 일도 많아졌다. 늘 다른 일을 해야 하나 고민을 하게 된다.  정말 한 가지 일을 오래 하고 있는 사람의 가치를 생각할 순 없을까 나는 이 일을 갖기 위해 2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1T%2Fimage%2FASouPqbyt5KVljzSSX0oGBLpL0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25 22:36:40 GMT</pubDate>
      <author>흰 토끼 네 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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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가 필요해 - 걱정은 내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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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구 같은 남편, 친구처럼 다정하게 얘기하는 딸. &amp;lsquo;내가 바라는 것&amp;rsquo;  그런데 사춘기 시작하려는 딸은 친구처럼 다정할 수 없고, 남편도 친구 같은 지는 오래다.  나의 마음속에 친구는 나의 스토리를 알고 나와 추억을 함께 했고 나의 이야기를 듣고 같이 이야기 나누는 사이인데, 정말 나의 가족이 나의 &amp;lsquo;친구&amp;rsquo;처럼 되기를 바라지만, 참 쉽지 않다.  지금의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1T%2Fimage%2FijoPmwDEwk9ukM9NwYavKn7vhb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Mar 2025 22:42:30 GMT</pubDate>
      <author>흰 토끼 네 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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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3월은 진정한 시작 - 걱정은 내일. 다 지나가리라</title>
      <link>https://brunch.co.kr/@@9M1T/252</link>
      <description>새 학기 준비는 아이부터 시작해서 엄마이자 직장인 인 나에게도 바쁜 시기이다. 각종 준비물들이 택배로 오고, 택배가 뜯는 즐거움도 피곤한 날이 있을 정도니. 택배 뜯는 것도 피곤할 정도면 난 정말 피곤하다는 증거이다. 어제는 예상하지 않게 택배가 자동 포장돼서 왔다. 가위를 집어넣고 정성껏 택배를 뜯게 된다. 빨간 리본이 내용물은 그냥 생필품인데도 마치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1T%2Fimage%2F3eoLUB0oWhY7trz20t3GoN2649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Mar 2025 22:24:19 GMT</pubDate>
      <author>흰 토끼 네 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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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기 싫은 걸까 - 걱정하지 말아야 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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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월은 1년에 새해 첫 날, 구정 첫날, 그리고 한번 더 내의지를 새롭게 다질 수 있는 날 같다. 학교도 시작하고 날씨도 포근함이 느껴지기 시작한다. 그런 것이 3월이다. 추워서 움추렸던 내 몸도 깨어나도 무언가를 하고 싶어지는 계절이다.  그런데 그것이 내 업무나 일은 아닌가 보다. 하기 싫은 일들이 자꾸 떠오르는 걸 보면, &amp;lsquo;하기 싫은 일은 안해도 될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1T%2Fimage%2FWhbzRrTdxU-h5BNaLxgVsWFcdr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Mar 2025 22:23:38 GMT</pubDate>
      <author>흰 토끼 네 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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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듦 - 감사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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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 듦이 느껴지는 요즘, 나의 부모님은 나이 드시고 나의 아이는 이제 자기 생각이 강해질 만큼 자랐다. 40대가 넘으니 20대에 진통제 먹으며 견디던 두통도, 심장이 안 좋은가 뇌에 문제가 있나 &amp;hellip;.로 건강에 대한 걱정이 이어지고. 70이 넘으신 부모님도 컨디션 괜찮으신지 자주 살피고 걱정하게 된다. 초등학생인 아이가 기침이라도 할라 뜻밖의 행동이나 말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1T%2Fimage%2FpNapfIcXJQQVF7CJWMEbrMuPp4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5 12:57:01 GMT</pubDate>
      <author>흰 토끼 네 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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