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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일하기싫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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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지 사이즈 29가 입고 싶은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3:55: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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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지 사이즈 29가 입고 싶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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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 - ---------------인연의 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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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 - -- - - 난 그대 덕분에 살아왔소.비록 그 삶이 원했던 삶이 아니었더라도, 그렇게 살아왔소.이건 그대도, 아마 그렇게 살아왔으리라 생각되어, 마음이 쿡쿡 아려 옵니다.이 아린 마음을 그대는 어떻게 견디며 살아갔나요. 묻고 또 물어보고 싶습니다.난 그대에게 사랑을 배웠습니다.사랑이라는 감정을 알게 해 준 그대에게 고맙습니다.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HB%2Fimage%2FkKqxL0G4KXz8NxcN55d2-RUIa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10:51:18 GMT</pubDate>
      <author>하일하기싫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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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작자의 권리를 지키는 이름 - 누구의 해바라기인가: 저작권과 창작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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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해바라기&amp;rsquo;, &amp;lsquo;밤의 카페테라스&amp;rsquo;, &amp;lsquo;별이 빛나는 밤&amp;rsquo;. 이 강렬한 이미지들 앞에서 우리는 자연스럽게 한 이름을 떠올린다. 빈센트 반 고흐, 대중의 기억 속에 선명히 남은 작가. 빈센트 반 고흐는 37년의 짧은 생애 동안 약 900점의 회화와 1,100점이 넘는 드로잉을 남겼다. 하지만 그가 살아있을 때 세상은 그의 작업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 평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HB%2Fimage%2FY7l34srwXmIVU5jQJNht2_Mgb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11:27:44 GMT</pubDate>
      <author>하일하기싫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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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가는 - '익숙함을 씻어내기 위한 언젠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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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방 옆, 늘 드나드는 화장실. 그 안쪽, 샤워부스 구석에는 호스 걸이에 걸린 채 길게 늘어진 샤워기 호스가 있다. 스테인리스 줄은 축 늘어져 목이 꺾인 모습이고, 광택은 오래전에 잃어버린 듯 검은곰팡이가 군데군데 피어 있다. 샤워기와 연결된 호스의 목부분에선 물방울이 일정하지 않게 뚝뚝 떨어지고, 샤워기의 수압은 늘 어딘가 빠져나가는 듯 흐물흐물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HB%2Fimage%2F0qDFcPM9pbJxwo25Cp3betPp4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10:00:11 GMT</pubDate>
      <author>하일하기싫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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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不安 : 불안  - ..., ..,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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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 .., ....., .,    ..., .., ...., .., .,     '차갑다.&amp;rsquo;    ..., ..,  ., ...., ..,     &amp;lsquo;불안하다.&amp;rsquo;   고요하고 고요하다.   ..., ., ..., ........  ....... .. ...  ..  ... ..     무언가 계속 나를 움찔움찔하게 만든다. 속이 울렁거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HB%2Fimage%2FyQsykKY6v_srm8tQbFIqI3uh6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Mar 2025 13:00:01 GMT</pubDate>
      <author>하일하기싫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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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공평한 것은 - 선 위의  두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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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에서 가장 공평한 것. 모두에게 동등하게 주어진 것은 무엇일까. 모든 생물이 태어나면서부터 똑같이 부여받는 혜택은 무엇일까. 지금 이 순간에도 모두가 같은 양을 사용하고 있는 것.        &amp;lsquo;시간&amp;rsquo;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공평하고 동등한 자세로 모두에게 주어져 있다. 아무리 사용해도 동나지 않을 만큼 방대한 무형의 자원. 시작과 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HB%2Fimage%2FQ7o8gxsJY6mSCYy9Y7Nzf1zdn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Nov 2024 10:00:01 GMT</pubDate>
      <author>하일하기싫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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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은사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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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빠빠빠 빠빠~ 빠, 굿모닝~ 빠빠빠 빠빠~빠아. 굿모~닝.&amp;rsquo; 부스럭.... 부스럭 밍기적. &amp;ldquo;으으으....&amp;rdquo; &amp;lsquo;어푸어푸 치카치카&amp;rsquo; 냠냠 띠리릭 쿵. 뚜벅뚜벅       삑. &amp;lsquo;쿠긍쿠긍 덜컹덜컹&amp;rsquo; 삑. &amp;lsquo;환승입니다.&amp;rsquo; '부릉부릉' 삑.  터덜터덜 질질질       털썩 타닥타닥 딸각딸각 꼬르륵 우걱우걱 노곤노곤 꾸벅꾸벅 &amp;lsquo;하~~ 암.&amp;rsquo; 타닥타닥 딸각 벌떡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HB%2Fimage%2Fpy31P4VIaWV7bgZqC7vDTGDF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Oct 2024 10:57:25 GMT</pubDate>
      <author>하일하기싫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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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원래 그래 - 확인되지 않은 시작, 그 처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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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아무튼 원래 그래. 그럴껄?&amp;quot;'원래'라는 단어를 싫어한다.일상에서 자주 듣고 말하는 흔한 단어다.원래 단어를 사용하는 순간부터 이것 이외에는 모두 거짓되고 부정이 되는 단호한 성격의 단어다. 그도 그럴것이 원래 뒤에는 반문이 뒤따르는 경우가 많다'원래 그런것이 어딨어?' 크고 작은 갈등의 시작을 알리는 시작음이다.원래 그렇다는게 무슨 뜻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HB%2Fimage%2FuqfzaijLPXvJRaJt8ZN3h8MVl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Sep 2024 08:00:01 GMT</pubDate>
      <author>하일하기싫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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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악의 경계, 판단의 모호함 - 쌉싸래한 씁쓸함</title>
      <link>https://brunch.co.kr/@@9MHB/1</link>
      <description>'착하게 살길 바란다.''착하게만 컸으면 좋겠다.''사람은 착해.'착하게 살고 싶다.모두가 선했으면 좋겠다.착함은 늘 재화의 가격 택처럼 삶에 붙어다녔다.착함과 선함 두 가지의 도덕적 가치관을 마음에 품고 노력한다. 남들도 그러길 희망하며 선한 영향력이 소소하게 퍼져가기를 소망하며 살아간다.착한 것과 착하지 않은 것은 무엇일까?만약 잦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HB%2Fimage%2Fz74DPiHgqruHZ0r_C5_lyL1MS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Sep 2024 08:00:01 GMT</pubDate>
      <author>하일하기싫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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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웃어' - 웃음을 파는 아이</title>
      <link>https://brunch.co.kr/@@9MHB/2</link>
      <description>웃음이 많은 아이가 있었다. 장난도 많이 치고 재밌는 농담도 많이 하던 아이였다. 때문에 주변 사람들과 웃을 일이 많았다. 웃음 속에 둘러싸여 있으면 즐거웠다. 웃음이 많고 재밌는 아이는 점차 여러 웃음의 구심점을 자처했으며 즐겁게 웃기 위해서 조금의 희생과 노력 또한 마다하지 않았다. 그 웃음은 곧 아이의 즐거움이 되었기 때문이다.  아이의 웃음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HB%2Fimage%2Fz807ocE53lJBleQBBI33f9NPHq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Sep 2024 12:51:52 GMT</pubDate>
      <author>하일하기싫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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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맥주 - 하일하기싫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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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일단 한잔해!&amp;quot;오늘이란 시간의 셔터를 내리며 영업종료를 알리는 기분 좋은 소리. 일과의 종료 후 또 다른 시간의 시작을 알리는 경쾌한 알림음.어떠한 시작을 알리는 여러 문구 중에 제일 좋아하는 문장이다. 듣는 순간부터 오전, 오후 온몸을 감싸고 있던 암울하고 쿰쿰한 어두운 기운은 마법 주문을 외운 듯 퇴마 되어 사라진다. 바짝 메말라 뻣뻣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HB%2Fimage%2FDzxoS74D5NNLe5yEzUjwQQG8r8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Sep 2024 01:54:23 GMT</pubDate>
      <author>하일하기싫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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