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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진</title>
    <link>https://brunch.co.kr/@@9MUO</link>
    <description>30살의 방송작가,  독립출판을 애정하고 독립서점을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10:08: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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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살의 방송작가,  독립출판을 애정하고 독립서점을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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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와 밥상  - 시가 있는 밥상 (feat. 식사를 합시다)</title>
      <link>https://brunch.co.kr/@@9MUO/2</link>
      <description>삼시 세 끼, 식사를 합시다, 밥심 등 우리 민족은 &amp;quot;식사, 밥&amp;quot;에 유독 예민한 민족이라고 생각한다.  &amp;quot;야 밥은 줘? 밥도 안 주면서 일을 시켜?!!!&amp;quot;, &amp;quot;밥은 먹고 다니냐?&amp;quot; 등 유독 밥, 식사에 예민해지고, 밥상 하나에 가슴이 따뜻해지는 순간들이 있다. 그리고 이 중에서도 우리 삶에서 많은 의미를 간직한 채, 사람들에게 불리는 인사말이 있다. 지극히</description>
      <pubDate>Sun, 31 May 2020 14:15:43 GMT</pubDate>
      <author>유진</author>
      <guid>https://brunch.co.kr/@@9MUO/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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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고도 불행한 - 열렬히 사랑하고 어렵게 이별하는 우리들</title>
      <link>https://brunch.co.kr/@@9MUO/1</link>
      <description>독립출판 책 중 가장 열심히 읽었던 김은비 작가 - 사랑하고도 불행한. 20대 중후반이었던 나는 누군가를 열심히 사랑하고 있었고, 책이나 드라마에서 나오듯 그 사람이 나에겐 하나의 우주였고 책이었다.  아마 그래서였을까? 참 공감하면서 읽었던 책이다. 찌질하고 창피하다 생각했던 내 날 선 감정들과, 여렸던 마음들이 다 들켰다고 느낀 책이라 표현하면 맞을 것</description>
      <pubDate>Sun, 31 May 2020 14:13:27 GMT</pubDate>
      <author>유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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